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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원을 엮어서 경제 공동체이자 운명 공동체라고 판결을 내린 김수남 전 검찰총장과 그 결과 박영수 특검으로 인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될 때 악마 같은 헌법재판관 박한철 강일원 이정미 김이수 등 8명의 사법농단으로 인하여 최서원과 박근혜의 법정투쟁 즉 옥중투쟁 이야기가 시작된다. 최서원은 친 딸인 정유라(정유연)을 엮어서 인민재판으로 몰아갔던 북조선 보안관 짓을 한 안민석을 고소하기 시작하면서 방어 일변도에서 공격으로 전환하기 시작한다. 마지막으로 수년간 변호를 해주신 이경재 변호사님께 감사드린다. 그 때 당시에 일주일에 4번이나 하는 북한식 사법재판의 부담감 속에서 대한민국이 북조선의 강제 점거에 의한 통치가 시작된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살인 일정 같은 재판과정과 같은 일을 최서원이 경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