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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왕’이라니, 조금 가소롭군요. 조잡한 생물일 뿐입니다-” ‘마왕’이라 불리는 캐릭터에 로그인한 채 이세계로 떨어져 버린 오오노 아키라. 현실 세계로 돌아갈 방법을 찾기 위해 생활 거점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시골 마을 개발에 착수한다. 야전병원, 온천여관을 만들어내고 새롭게 소환한 측근 타하라에게 감독을 일임. 마을은 경이적인 속도로 발전해간다- 외모는 마왕, 영혼은 일반인의 착각물 판타지. 신장판에는 새 에피소드가 대폭으로 추가되어 개성이 넘치는 새 캐릭터도 등장! |
| 상당히 괜찮은 작품인 망림 미트라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입었고 통해서 새로운 히로인은 알게 되어도 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보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전개도 나는 스피디에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우리의 주인공은 여자니 엄청난 무뚝뚝한 이지만 그의 아르메 상냥함 있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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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마왕님 리트라이 2권입니다. 책소개로 들어가자면, "그게 '왕'이라니, 조금 가소롭군요, 조잡한 생물일 뿐입니다-" 위의 한마디는 Game 이란 곳에서 '마왕'이라 불리는 캐릭터가 한 대사... 자신의 오만함을 그대로 보여주는 대사라 할수 있죠. 바로 그는 '마왕' 캐릭터에 로그인한 채 이세계로 떨어져 버린 주인공 오오노 아키라. 현실 세계로 돌아갈 방법을 찾기 위해 생활 거점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시골 마을 개발에 착수하는데요. 야전병원, 온천여관을 만들어내고 새롭게 소환한 측근 타하라에게 감독을 일임. 마을은 경이적인 속도로 발전해 나가는데요. 외모는 마왕, 영혼은 일반인의 착가물 판타지! 뒷내용은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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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님 리트라이 2권입니다 오버 프린스라고 오버로드 팬빅의 작가이기도 하고 내용자체가 착각물로 아인즈가 인간의 몸으로 착각당해서 그야말로 별의 왕자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내용인데 보다가 나머지는 못봐서 어떻게 끝났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괜찮은 필력인데요 그래서 그런가 이 소설도 오버로드와 비슷한 느낌이 드는데요 막강한 힘을 가진 존재의 소환 그리고 권속들 착각으로 오해 받고 마왕이라는 이명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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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도 재미있게 봤네요. 새로운 측근인 타하라를 소환했는데 .... 일러가 ... 뭔가 사채업 하는 사람 같기도 하고 ... 뭐 그래도 재미있게 봤으니 만화로 볼때와는 차이가 심함. 라노벨에서 나온 이야기 대부분이 생략됬다랄까 ... 현재까지 나온 만화로 소설 2권 분량정도 예상했는데, 3권을 다 읽어도 못따라 감 ... 그러다보니 소설로 볼 때 "어 이런 이야기가 있네" 하는 점도 상당히 많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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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리뷰때 일러스트 욕을 많이했는대 2권에서는 익숙해졌는지 나쁜지는 않내요. 여전히 유우일러스트는 제취향과 거리가 있습니다만... 트론도 본문에서 소녀라고 나옴에도 삽화에서는 다큰어른 같은 느낌이 나내요. 내용상으로는 뒤에 외전이 생각보다 재밌읍니다. 특히 떡밥이 몇 개 던져진것같은대 주인공이 원래살던곳에도 신비슷한존재가 있는것같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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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게 얽힌 이야기의 세계관을 얼마나 잘 풀어내어 독자가 쉽게 이해하고 작품에 대한 흥미도를 높이는가는 라이트노벨의 시리즈가 전개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탄탄한 세계관의 구축이 이야기의 토대를 튼튼하게 만드는 것은 당연한 부분이지만 너무 설정 위주의 이야기 전개는 독자가 지루해할 수 있고 스토리의 진행이 더뎌 재미없는 작품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적절하게 이야기를 진행하면서도 세계관을 잘 설명하는 것은 집필 과정에서 매우 고난이도의 균형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을 생각하며 이번에 읽은 마왕님 리트라이 2권은 매우 균형감이 잘 유지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시리즈의 초반이고 독자에게 세계관에 대하여 이해를 시켜야 하는 시점임에도 전혀 위화감 없이 작품의 전개를 이뤄 내고 있고, 그러면서도 적절하게 세계관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번 마왕님 리트라이 2권이 그런 부분들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 이렇게 적절한 설명과 이야기의 진행은 독자로 하여금 작품에 대한 흥미를 더욱 느끼게 만들고 몰입해서 시르즈를 읽을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작품 내에서는 커다란 사건이 일어나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마치 블록 쌓기를 보는 듯이 차곡차곡 이야기를 쌓아 커다란 사건을 만들어 가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잠시라도 이야기를 놓치기가 힘들고 무척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이야기의 구성이라 생각하는 마왕님 리트라이 2권이며 이런 전개로 앞으로 이야기가 이어진다면 무척 흥미롭게 작품을 즐길 수 있을 것 같고 마지막까지 좋은 작품으로 기억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