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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소년~역사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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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소년~역사동화조선 소년 정원이는 크고 빠른 배를 만들어 조선을 지키고  다른나라도 여행 하고 싶어 하는 꿈을 가진 친구의 이야기를 그린 역사동화예요시대적 배경은 조선 초기입니다 우리나라는 에로부터 조선술로 유명한 나라죠왜구로 부터 나라를 지키지 위해 조선술이 필요 했는데 그 조선술을 유구라는 나라에게서 배웠다고 해요유구는 일본 남단에 있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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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소년~역사동화


조선 소년 정원이는 크고 빠른 배를 만들어 조선을 지키고  


다른나라도 여행 하고 싶어 하는 꿈을 가진 친구의 이야기를 그린 역사동화예요


시대적 배경은 조선 초기입니다




 


우리나라는 에로부터 조선술로 유명한 나라죠


왜구로 부터 나라를 지키지 위해 조선술이 필요 했는데


그 조선술을 유구라는 나라에게서 배웠다고 해요


유구는 일본 남단에 있는 지금의 오키나와라고 하는데~~지금은 여기도 일본에 속하지만


예전엔 일본이 여러나라로 나뉘어 있었을때랍니다




 



 


양반집 아이 이면서 글공부보다는 배 만들기를 좋아하는 정원이


어느날 위험에 처한  유구에서 온 소년 파지를 구해 주게 되요


파지는 배 만드는 기술을 전하러 유구에서 아버지를 따라 조선으로 왔는데


서로 다른 문화속에서 자랐지만 둘은 배를 좋아하는 공톰점으로 인해 마음을 열고


서로 우정을 쌓아가요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소년~역사동화


이렇게 책의 중간중간 내용에 대한 부연설명이 있어


조선시대와 유구에 대해~또 그당시 시대에 대해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요

 

노비에게 출 퇴근이 있고 월급도 받고


저도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파지와 배 띄우기 내기를 한 정원이는


 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든 배로 경기에 참여 하려고 열심히 배를 만들었어요

 

그러나 내기중 물이 빠지기도 하고


은복이가 파지와 더 친한것 같아 질투도 느끼고


정원이와 파지 은복이 사이에 오해와 갈등들이 생기는데 아이들


입장에서 슬기롭게 잘 풀어 내더라구요 



 

 

 

 

튼튼하고 강한 배를 만들어 왜구의 침략에서 나라를 지키고


세계를 여행하여 더 넓은 지식을  쌓고 싶은 정원이의 꿈은 과연 이루어 질까요


 

 

 

 


 

g*****9 2019.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역사소설/조선 초기/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
"어린이 역사소설/조선 초기/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 내용보기
어린이 역사소설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 위즈덤하우스 5학년이 되니까 역사소설을 진짜 많이 찾아서 읽게 되는것 같아요교과서로 첨 접하게 되면 역사의 흐름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너무 방대하게 생각하여 어려울까봐 이야기들을 동화책 읽듯이 최대한 많이 접해 보려고 노력중이거든요.그렇다고 아무거나 막 읽히는건 아니구요최대한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두고 교육적인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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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역사소설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

위즈덤하우스

5학년이 되니까 역사소설을 진짜 많이 찾아서 읽게 되는것 같아요

교과서로 첨 접하게 되면 역사의 흐름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너무 방대하게 생각하여 어려울까봐

이야기들을 동화책 읽듯이 최대한 많이 접해 보려고 노력중이거든요.

그렇다고 아무거나 막 읽히는건 아니구요

최대한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두고

교육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어린이 역사소설 이어야 선택을 하게 됩니다.

이제 슬슬 조선에 관한 이야기들도 접해보기 시작한 시점인데요

이번엔 저도 잘 몰랐던

배를 만드는 기술 조선술에 대한 이야기 랍니다.

역사속에 등장하는 배? 하고 떠올려 보면 저는

거북선 밖에 없어서 말입니다. ㅎㅎㅎ

그 옛날에는 어떻게 배가 만들어 졌는지

조선 시대인데 다른 나라의 친구와는 어떻게 친분을 쌓았는지 등등

궁금한 점이 너무 많았네요.

 

 

 

 

 

 

위즈덤하우스 에서 나온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 이라는 책은

어린이 역사 외교관 시리즈로 벌써 여섯번째

이야기라고 합니다.

진취적이고 열린 가치관을 보여주는데 중점을 둔 역사 동화로써

아이들에게 읽혀 주면 좋을 어린이 역사동화 에요.

조선 초기가 배경이면서 유구 라는 곳의 어떤 소년과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 인데요

저는 유구 를 중국 본토 쪽에 어딘가 있었던..그런 나라로 알고 있었는데

책을 만나보고 나니까 오키나와의 옛 이름인가 봅니다.

다시 검색을 해 보았는데

네이버에도 중국 어딘가 라고 하는게 맞네요

아마도 이름이 같은가 봐요.

어찌 되었든 일본 쪽의 조선술을 배우기 위해

유구의 사람들을 나라 안으로 들어오게 하여 조선술도 배우고

서로 교류도 하게 하였다고 합니다.

조선시대에???

정말 띵~ 한데요 ㅎㅎㅎ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궁리한 끝에 튼튼한 배를 만들자 하여

시작된 어린이 역사소설 이야기

두 소년들의 우정도 함께 엿볼수 있는 이야기로

아이와 함께 다양한 역사적 사실들을 마주하게 된 고마운 책입니다.

그러고 보니 일본과 우리 나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참...

말로 형용할수 없는 관계네요 ㅋㅋ

일본인의 피도 마구마구 섞여 있을것 같다는 말에

아이가 갑자기 띵~ 한가 보더라구요.

 

 

 

 

 

 

 

 

역사소설이고 하다 보니 어휘력에도 아마 제동이 걸릴 일이

많이 있을텐데요 평소 사용하지 않던 어휘들이 대거 등장하기에!!

조금 걱정을 했더니 매 책장마다 저렇게

단어의 뜻풀이가 적혀 있어서 이야기를 읽으면서도

나름 역사공부를 많이 하게 됩니다.

많이 알려져 있지 않던 세종 시대의 또 다른 이야기를

만나보게 되어 아이는 세종대왕 예찬론이 더 강해 졌네요 ㅋㅋㅋ

 

 

 

 

 

 

재미난 동화 같은 이야기를 통해 조선 시대 세종대왕 때의

이야기도 간접적으로 느껴보구요

비록 상상속의 인물이긴 하지만 그때 당시의 문화를 조금이나마

상상해 보고 왜구의 노략질에 고통 받았던 조선의 상황을 알아 보았습니다.

배가 어떻게 거북선이 되었는지 궁금하지요?

역사적 인물도 등장하고 상상의 인물도 등장하고

이야기를 끌어나가는 재미가 있네요 ㅎㅎ

 

 

 

 

 

s******7 2019.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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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주인공 정원이는 배를 만들고 싶어하는 친구다. 배 만드는 곳인 선소에서 일하는 황복 아저씨가 정원이에게 배 만드는 책을 선물을 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정원이는 유구 소년인 파지 만난다.친구들과 물고기를 잡아 어죽을 만들어 먹기도 하고, 파지가 살던 유구와 비슷점이 많은 걸 알게 된다.파지와 아이들은 많이 친해지고 배 만들기 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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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

주인공 정원이는 배를 만들고 싶어하는 친구다. 배 만드는 곳인 선소에서 일하는 황복 아저씨가 정원이에게 배 만드는 책을 선물을 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정원이는 유구 소년인 파지 만난다.
친구들과 물고기를 잡아 어죽을 만들어 먹기도 하고, 파지가 살던 유구와 비슷점이 많은 걸 알게 된다.
파지와 아이들은 많이 친해지고 배 만들기 내기까지 하게 되는데.
정원이가 처음 만들게 된 배는 통나무를 깔아서 만든 배 였다. 하지만 아버지의 극심한 반대에 불에 타워지고 만다.
그 다음에 만들게 된 배는 황복 아저씨가 준 책에 나오는 끼워 맞추는 배를 만들었다.
정원이, 파지, 친구들과 함께 강가에서 배를 띄우는데 정원이와 파지의 배가 침몰하지 않고 잘 가다가 정원이의 배가 바위에 부딪치면서 침몰할 위기에서 정원이는 강에 뛰어든다.
정원이는 어떻게 되었을까? 파지와의 우정을 지켜낼 수 있을까?
나머지 부분은 책에서 만나 봅시다.

역사책은 어렵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많은데
쉽고 편하게 만들어서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 이런 정보도 있구나 하고 쉽게 쉽게 넘어가기 좋은 책이다.
이야기 요소가 조금만 더 있었으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약간 심심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저학년 아이에게 역사의 맛을 알게 해주기는 더 없이 좋은 책이다.

 


김양이와 김군이의 독서록이다.

먼저는 저학년인 김군이 독서록..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 ....정원이는 배를 만드는 장면을 보고 자기도 배를 만들고 싶어졌다.

고학년 김양이 독서록...
조선소년 정원이와 유구에서 온 파지는 같이 배를 만들며 꿈도 키우고 같이 놀기도 친해지기도 했다.
하지만 정원이의 아빠는 만호다. 그래서 정원이가 문관이 되기를 원하는데. 왜구로 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배가 필요했던 조선 초기.
정원이와 파지가 배를 만들때는 정말 신기했다.
내또래 같은데 배를 만들다니 정말 신기했다.

b****8 2019.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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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만들고싶은조선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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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멋진 배를 만들어 조선을 지키고 싶었던 조선소년 정원이랑 유구에서 온 파지와 함께 어울려 만들어낸 조선시대 조선이야기 조선시대 초기를 배경으로 혼란하고 어지러웠던 정세속에 조선을 지키기 위해 또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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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멋진 배를 만들어 조선을 지키고 싶었던

조선소년 정원이랑 유구에서 온 파지와

함께 어울려 만들어낸 조선시대 조선이야기

조선시대 초기를 배경으로 혼란하고 어지러웠던

정세속에 조선을 지키기 위해 또다른 꿈을 꾸면서

배 만들기에 집중하고 관심을 가졌던 정원이라는 소년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날볼 수 있었답니다.

조선시대의 시대상을 엿보면서 그 당시에 즐겼던

문화나 놀이를 살펴볼 수 있었고, 현재 오키나와라고 불리는

유구라는 도시의 삶과 시대적인 배경도 들여다 볼 수 있어서

풍성하고 다양한 배경지식까지 배울 수 있었어요.

서당에서 글 공부를 하기 보다는 배 만들기를

더 좋아하고 집중을 하는 정원이는 어린시절부터 남다르고

독특하기도 했어요.

또한 비슷한 모습을 가지긴 했지만 그래도

유구에서 온 파지는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속에서도 통하는

무언가가 있는지 정원이와 파지는 친근감있게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도 뭉클하게 다가왔답니다.

마음과 마음을 열고 진심으로 대한다면 외모는 달라도

다 같이 가족이 될 수도 있고, 친구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지금은 세계속에서 공실 상부 최고의 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조선의 기술이 아마 오래전부터 쌓인 노하우가

아니었을까 생각해보면서 정원이와 파지의 이야기를

들어가봅니다.

★ 또한, 책 속 중간중간 꿀팁처럼 깊고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간략하게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 조선시대와 유구에

대해서 편리하고 쉽게 마주할 수 있어서

역사를 배우를 초등학생의 입장에서는 유용하게

학습할 수도 있어요.

- 초등학교 4학년이 쓴 독서일기 -

조선의 법 중에서 정말 못마땅한 것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움직이고 일하는 직업을 천하게 여긴다는 것이다.

무언가를 만들어서 잘 만들면 희열감도 느끼고

뿌듯하고 좋은데 ...

지금 시대였다면 남다르고 독특한 기술을 가졌다면

완전 유능한 사람으로 대우를 받았을텐데 말이다.

조선과 유구(현재 오키나와)는 은근히 다른점이

많은 듯 하다.

조선 시대에는 남녀차별이 심했지만 유구는 남녀가

자연스럽게 어울렸다고 하고, 또한 유구에서는

왕비가 나랏일을 거의 도맡아 했다고 한다.

그래도 유구는 조선과 문화 교류를 활발히 했나보다.

배를 만드는 기술을 서로 같이 협동하고 연구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정원이와 파지처럼 배를 탄탄하고 튼튼하게

만들어 내 동생과 대결을 해보고 싶다.

그리고 더 용감해지면 좋겠다는 내 소원과 함께

배를 날려보내야겠다.

배를 잘 만들면 소원이 벌어질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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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s*******7 2019.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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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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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   "조선 초기, 나라를 지키기 위해 배를 만든 이야기" 우리나라 조선술은 유명하죠 조선 초기에는 왜구로 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조선술이 필요했답니다   조선술을 유규 사람에게 배웠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유구라는 나라도 생소했답니다 유구는 일본 남담에있던 나라라고 해요   유구와 어떤 교류를 하였으며 배는 어떻게 만드는 것인지 알 수
"[위즈덤하우스]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 내용보기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

 

"조선 초기, 나라를 지키기 위해 배를 만든 이야기"


우리나라 조선술은 유명하죠

조선 초기에는 왜구로 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조선술이 필요했답니다

 

조선술을 유규 사람에게 배웠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유구라는 나라도 생소했답니다

유구는 일본 남담에있던 나라라고 해요

 

유구와 어떤 교류를 하였으며

배는 어떻게 만드는 것인지

알 수 있답니다

 

이 책에는 배를 좋아하는 두 소년이 나온답니다

정원이라는 조선 소년과

파지라는 유구 소년!!

 

이들의 우정을 기반으로 한 이이갸 속에서

배가 만들어지는 과정이나

배를 만드는 곳인 선소 등

조선 초기, 배를 만들던 사람들과 그곳의 분위기도

엿볼 수 있답니다!!!

 

 

진주에 사는 정원이는 배 만드는 것을 매우 좋아한답니다

하지만 문관이 되길 바라는 아버지!!

 

정원이는 아버지 몰래몰래 선소에 와서 배를 만드는 것을 구경하였답니다

 

조선시대때는 양반은 몸으로 하는 일을 천하게 여기어

배를 직접 만들 수 없었지요

 

정원이는 이 나라의 법이 못마땅했어요

 

선소에는 유구 사람이 있었어요

 

빠르고 가볍게 배를 잘 만든다 하여

돈을 많이 주고 배웠지요

 

왜구와 여진족이 잦은 침입 때문에 골머리를 앓자,

나라에서는 조선의 땅을 지키고 힘을 기르는 데 신경을 많이 썼답니다

그래서 북쪽에는 4군 6진을 설치해서 여진족을 막고

남쪽에는 배를 만들어 이곳에 출몰하는 왜구들을 쫓아낼 생각이였어요

 

당시 시대상도 알 수 있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녹아있는 우리 역사이야기

아이들이 보다 쉽게 우리 역사를 배울 수 있어요

 

오보야고는 쇠못 관리를 해야하는 임무도 맡았어요

쇠못이 비싸서 훔쳐갈 수도 있어

관리를 잘해야 했답니다

 

 

정원이는 오보야고의 아들 파지를 알게 되었어요

파지가 이상한 패거리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을때

정원이가 도와주었답니다

그리고 둘에게는 배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어

쉽게 친해질 수 있었답니다

 

유구가 어떤 나라인지

어떻게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는지

언제까지 교류가 활발하게 이어졌는지

이렇게 이야기 중간중간에 알려주고 있답니다!!

 

파지는 아이들에게 사바니라는 배를 만들어 주었어요

아이들은 물가로 가서 서로 사바니를 띄워 보려고 실랑이를 벌였답니다

 

하지만 정원이는 스스로 배를 만들고 싶었어요

밤 늦게까지 아버지 눈을 피해 배를 만든 정원이

 

 

하지만 한양에서 올라오신 이천에게 배를 들키고 말았어요

 

"배가 아주 훌륭하구나 물에도 잘 뜨고 바람도 잘 타고"

이천은 칭찬을 했어요

 

뭐가 되고 싶냐고 묻자 정원이는

"저는 빠르고 튼튼한 배를 만들어서 우리 수군이 왜구를

모조리 무찌르게 하고 싶어요"라고 대답했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정원이를 배를 빼앗았어요

 

 

배 만드는 순서도 이렇게 그림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손재주가 있다면 한 번 도전해보고 싶더라고요 ㅎㅎ

 

파지와 배 띄우기 내기를 한 정원이는

열심히 배를 만들었어요

 

하지만 내기를 하다 물에 빠진 정원이

내기에서도 지고

자신이 좋아하는 은복이가

파지랑 더 친한것 같아

속상한 정원이였어요

 

파지에게 더 못되게 굴었답니다

 

다행히 파지의 진심을 알게 된 정원이는

파지에게 사과를 하였지요

 

 

그런데 더 큰일이 생겼어요

파지의 아버지가 쇠못을 잃어버려

옥에 갇히혔답니다

 

정원이와 파지는 파지의 아버지를 도와줄 수 있을까요?

 

쇠못을 훔쳐간 범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이들!!

 

진짜 범인은 누구이며

찾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천까지 감탄하게 만든

정원이의 배에 대한 아이디어

 

책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래요!!

 

문화는 다르지만 서로를 이해하면서

진정한 우정을 쌓아가는 정원이와 파지

 

열린 가치관으로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아이들의 모습

지금 우리가 본받아야 하는 자세인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속에서 배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를 더하고 있는 책이랍니다

 

세계와 교류했던 진취적인 우리 역사와

열린 가치관을 알려주는 역사 동화책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s****6 2019.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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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소년과 유구 소년의 우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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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 이순신장군님 하면 세트로 떠오르는게 멋진 거북선인데, 조선 후기의 거북선은 그냥 뚝딱 생겨난 것이 아니라 조선 초기왜구의 침입이 잦아지자 튼튼한 배를 만들려는 노력을 계속 해 왔는데 그런 노력에서 거북선도 만들어 진 것이라고 해요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은 양반집 자재지만 아버지가 하라는 글 공부보다 배를 만드는 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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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

이순신장군님 하면 세트로 떠오르는게 멋진 거북선인데, 조선 후기의 거북선은 그냥 뚝딱 생겨난 것이 아니라 조선 초기
왜구의 침입이 잦아지자 튼튼한 배를 만들려는 노력을 계속 해 왔는데 그런 노력에서 거북선도 만들어 진 것이라고 해요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은 양반집 자재지만 아버지가 하라는 글 공부보다 배를 만드는 거에 푹 빠진 정원이가
유구 , 지금의 오키나와에 있던 섬나라에서 온 소년 파지를 만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통해 조선 초기의 배와
생활모습을 옆 볼 수 있는 역사동화책 이예요.
 
유구는 배를 잘 만들어서 조선과 교류도 많이 하고 유구의 전문가를 초청해서 좋은 집도 주고 결혼도 장려했다고 하네요. 낯선 모습에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유구 소년 파지를 본 정원이는 파지를 도와주고 점점 가까워 지는데요. 고기를 잘 잡고 배도 잘 만드는 친구에 경쟁심도 생겼지만 서로 다른 점도 이해하고 점점 우정을 키워가는 이야기가 흥미로웠어요.
 

어머니가 바느질 하는 것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배 위를 천으로 누벼서 수선을 하고 그 아이디어는 나중에 덥개를 씌운 배를 만드는데 적용이 되었다고 하니 좀 헷갈리던 조선 시대의 배 종류와 조선 초기의 배가 거북선이 되기까지의 과정도 실감나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 당시 살았다면 어떤 생활을 했을까? 상상해 볼 수 있고 좀더 역사를 생생하게 느끼게 해 줘서 좋았어요.
 
 

 
 
s*****9 2019.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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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하우스 >> 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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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정원이라는 친구는 양반집 아이이지만, 선소에서 배를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아, 아버지의 눈을 피해 선소를 다니게 되는데...유구 출신으로 조선에 배 만드는 기술을 전하러 온 아버지를 따라 조선으로 오게되는 파지와 친해지게 됩니다. 파지 또한 배 만드는 기술에 관심이 높아 둘은 금새 친해지게 되었고... 어느 날, 선소에서 못을 잃어버리게 되는 사건이 일어나고 억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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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정원이라는 친구는 양반집 아이이지만, 선소에서 배를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아, 아버지의 눈을 피해 선소를 다니게 되는데...
유구 출신으로 조선에 배 만드는 기술을 전하러 온 아버지를 따라 조선으로 오게되는 파지와 친해지게 됩니다.


파지 또한 배 만드는 기술에 관심이 높아 둘은 금새 친해지게 되었고...

어느 날, 선소에서 못을 잃어버리게 되는 사건이 일어나고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게 된 파지의 아버지를 구하게 되면서
배 만들기에 관심을 두는 파지에 대한 못마땅한 마음도 녹이는 계기가 되지요~

 

그 이후에는
정원과 파지, 은복이와 함께 조선시대 배를 만드는 과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깃드는 내용으로
이 책의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우리 나라의 지리적 특성상 중국, 일본에서의 침략으로 우리나라를  해안을 지키기 위해
선조들은 배를 만드는데 공을 들이게 되었고,
그 이유로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이 탄생하게 된 이야기도 설명을 해주는 부분도 인상깊었습니다.

 

정원이처럼 호기심을 가지고 끊임없는 노력하는 자세와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에 우리 아이들이 본받고 도움이 될만한 책인것 같아요~ 추천합니당~

YES마니아 : 로얄 b******e 2019.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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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만들고 싶은 조선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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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만들어 왜구를 크게 무찌른 이야기는 모르는 어린이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거북선이 만들어진 배경이나 당시 조선사회는 잘 모르는 친구들이 더 많을 것이다. 이렇듯 이 책은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당시 사회상과 인물들에 가까이 접근하여 역사를 더 친근하게 보여 준다. 딸아이는 역사하면 먼저 지루하다는 생각이 먼저이기에 늘 책 선택에 고민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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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만들어 왜구를 크게 무찌른 이야기는 모르는 어린이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거북선이 만들어진 배경이나 당시 조선사회는 잘 모르는 친구들이 더 많을 것이다. 이렇듯 이 책은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당시 사회상과 인물들에 가까이 접근하여 역사를 더 친근하게 보여 준다.

딸아이는 역사하면 먼저 지루하다는 생각이 먼저이기에 늘 책 선택에 고민이 많다. 하지만 이 책은 고민 없이 선택하였다. 그러고 보니 이전에 출간된 책도 관심이 간다.

 

이 이야기의 배경은 조선 초기이다. 정원이라는 친구는 양반집 아이로 학문 공부에 힘써야 하지만 배에 관심이 많다. 지금의 배 만드는 곳을 조선소라고 하는데 조선시대는 선소라고 불렀다. 정원이는 글공부보다 선소를 드나들며 배 만드는 과정을 보는 일이 더 즐겁다. 하지만 정원의 아버지는 자식이 글공부로 출세하길 바라서 정원이의 행동을 못마땅해 한다.

 

정원은 아버지의 눈을 피해 선소를 다니는데 그러다 길목에서 파지라는 다른 나라에서 온 아이를 곤경에서 구해준다. 파지는 유구 출신으로 조선에 배 만드는 기술을 전하러 온 아버지를 따라 조선으로 온 친구다. 나도 유구라는 나라에 대해서는 처음 알게 되었는데 남녀 차별이 없었다고 하니 정말 정말 훌륭한 나라가 아닌가.ㅎ

 

 

 

 

정원과 파지. 이 두 친구는 서로 나라는 달라도 배를 사랑한다는 공통점으로 친해지게 되지만 배로 인해 경쟁도 하게 된다. 물론 의욕이 넘치던 정원의 일방적 시기와 질투였지만 말이다. 두 친구 사이에서 눈치백단으로 두 친구의 마음을 헤아려 준 멋진 소녀 은복이의 역할도 돋보였다. 선소에서 못 도난 사건이 발생하자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게 된 파지의 아버지를 구하겠다는 마음으로 정원과 은복이 지혜를 모으는 장면도 가슴 찡했다. 어린 친구들이 타인의 아픔을 헤아려 내 일처럼 뛰어다니는 모습이 기특했다. 그런 기특한 마음은 얼음장같았던 정원의 아버지의 마음을 녹이는 계기도 된다.

 

 

 

 

 

조선은 지리적 특징으로 위아래로부터 간섭과 침략이 잦은 나라였다. 특히 배를 타고 침략해오는 왜구는 정말 골칫거리였다. 그래서 무엇보다 배를 튼튼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했다. 책에는 정원이가 선소 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배를 만드는 과정이 나온다. 그걸 보면서도 그렇게 만든 큰 배가 물에 뜬다는 것도 신기했고, 정원이처럼 발명은 사소한 작은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이처럼 거북선이 탄생하게 된 배경도 알게 되니 책에 등장했던 이천이란 인물도 관심이 갔다. 그에 대해 조금 더 찾아보니 그가 많은 공을 세운건 훌륭하나 마지막에 부정으로 구설수가 있었나 보다.

 

이천은 무신으로서 요직을 역임하면서 세종 대의 과학기술 발전에 큰 공을 세웠다. 하지만 《조선왕조실록》에는 뇌물과 관련되어 세종의 질책을 받았고 부정이 많이 드러난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 - 네이버 지식백과 중

 

훌륭한 지도자 아래에서는 훌륭한 발명품이 많이 나오기 마련이다. 세종 집권 시기 쏟아져 나온 무수한 발명품이 그 증거이기도 하다. 과학의 발전은 서민생활을 돕고 나라를 부유하게 한다. 당연히 배 만드는 기술의 발전은 나라를 부강하게 만든다. 정원이처럼 무엇이든 관심을 가지고 알려고 노력하는 자세뿐 아니라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도 참으로 본받을 점이었다. 역사 속 이야기를 통해 뜻깊은 교훈을 배울 수 있어 아이들에게 참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z******5 2019.09.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