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어른의 눈으로 보면 사고뭉치 괴짜아닐까? 라고 생각이 들지만 아이의 눈으로 보면 좋은 친구가 될수있는 ...있겠죠? 만능 엽기 박사 빅터의 두번째 이야기 좀비 사냥꾼 도전하기를 소개할까 합니다. 아이가 읽고는 이거는 한권마다 주제가 있어서 이어지는 그런책이 아니고 스토리로 묶인 스토리물이라고 하는데 과연?? ^^ 아이의 시선이 맞을지 확인해보러 갈까요??
만능 엽기 박사 빅터 좀비 사냥꾼 도전하기를 보다보면
빅터의 사고뭉치활약기라고 할까요? 어떻게 이럴수있을까 빅터의 시선은 정말 유쾌하게 그려진 내용들이 많아요.. 하지만 저는 부모잖아요? 부모의 눈으로 보면.. 빅터..휴..ㅎㅎ 빅터부모님에게 학교에서 계속 빅터의 활약상이라고 해야할지...에 관련된 편지가 계속 오는데 남일처럼 느껴지지않더라구요 장난도 좋아하고 사고도 잘치지만 그나마 양호하다고 느껴지는 아들에게 감사를 할수있는 책이었다고 할까요? 하지만 부모의 눈이 아닌 다른시선으로 바라보면 빅터의 유쾌함에 빠져들수는 있죠 아이는 읽더니 그자리에서 한권 뚝딱~ 읽어버리더라구요 ^^
좀비들이 나타나는 시점은 책의 중간지점 이후부터나 슬슬 보이기 시작해요. 하아 좀비들이 보이고나서부터 무섭더라구요 좀비표현이 참.. 저 표정보이시죠? 너무 사실적인 눈...의 핏줄부터해서 -0-;; 과연 빅터는 좀비사냥꾼으로 맹활약을 할수 있을까요? 빅터의 활약은 만능엽기박사빅터의 좀비사냥꾼 도전하기에서 끝나지않아요~ 다음권도 기대되는 빅터입니다~!! |
|
<엽기 과학자 프래니>로 유명한 작가 '짐 벤튼'의 새로운 시리즈에 빠져들게 되네요. 무엇이든 척척 발명해 내는 '만능 엽기 박사 빅터' 두번 째 이야기로 기대감 폭발!! 두번 째 책 이야기는 아이들이 너무나 궁금해하는 좀비 사냥꾼 도전하기로 흥미로운 책이 되어주네요. 시리즈를 기다리는 아들,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는데, 첫번 째 책보다 두번 째 책이 더욱 흥미로워서 그런지 재미있다며, 키득키득 웃으면서도 집중하며 보게 되네요. 무엇이든 발명해 내는 빅터 친구 패티가 첼로에 어려움을 느끼자 패티에게 자신에 발명품을 선물해 주네요. 옷처럼 입을 수 있는 첼로인데, 이 선물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는 몰랐겠지요?
아들도 엉뚱함에서 빠지지 않지만, 자신에 생각을 직접 발명해 낸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지난 여름방학에 창의과학 수업에서 느꼈다며, 빅터 정말 대단하지 않냐며 한참을 생각하네요. 아이디어만 내는 친구, 직접 아이디어를 발명품으로 만들어내는 친구 이렇게 조를 이루어 자신에 결과물을 전시하며, 다른 친구들에 작품들과 비교하면서 창의적인 수업을 함께 해 보았는데, 생각만으로 멈추지 않고 직접 작품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결과에 만족하면서, 자신이 하는 일에도 적극적인 모습으로 바뀌어져 가는 아들이 대견하다 느껴졌네요. 첼로를 켜는 순간 끔찍한 소리를 내는데, 그 오싹하고 끔찍한 소리를 듣고 묘지에서 잠들어 있던 좀비들이 깨어났다는 사실, 학교까지 공격해 오게 되네요. 학교에 어떤일이 일어나게 된건지. 빅터는 어떻게 해결할지 너무나도 궁금해서 책장이 부지런히 넘어가고,
빅터에 발명은 계속되는데, 세균을 없애기 위해 땅을 쿵쿵 밟는 다는 행동도, 지진이 일어나지 않게 납작 엎드려 지구를 꼭 붙잡기 정말 빅터 너무 대단하지 않나요? 빅터는 놀라운 발명가라 여겨지지만, 빅터만에 행동에는 살짝 다른 부분도 느껴진다는 아들, 발명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고민을 해보면서 집중하고 관찰해 봐야 하는데, 빅터의 발명품은 살짝 부족한 부분이 보인다고 하네요. 빅터는 매우 긍정적인 아이였기에 발명품의 문제점, 실패의 경험을 활요하면서 포기하지 않고 끝없이 도전하게 되는 것이죠. 아들이 엉뚱한 생각을 했다고, 다시 그러지 말라고 말해버리면, 아이의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줄이는 것 같아 엄마도 살짝 반성하게 되는 부분이네요. 새로운 요리사로도 등장하게 된 빅터 어떤 급식이 탄생될지 궁금해지네요. 학교에 나타난 좀비를을 물리치기 위해 빅터는 고민을 했고, 아침마다 피곤한 얼굴로 커피를 찾던 엄마를 생각하다 힌트를 얻어 좀비들이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찾아내게 되는데, 정말 황당하지만, 재미잇는 만능 엽기 박사 빅터랍니다.
빅터에 가장 똑똑한 친구인 패티와 빅터의 조수 작은 오리 덤피럼프스 즐거움을 주는 캐릭터들에 즐거움을 더해주는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만나보면서, 자신에 실수가 많아서 가끔 싫다고 말하는 아들에게 자신만에 개성이니, 앞으로는 자신이 제일 잘하는 것과 제일 못하는 것에 중간을 찾아보라고 말해주게 되네요.
정말 틀린 글자를 보여주는 덤피럼프스 "좀비드라, 우리 말고 다른 애들을 머거!" 정말 책을 읽는 내내 황당하고 유쾌했지만, 책 안에는 깊은 울림을 담고 있었는데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꼭 하고 마는 빅터를 보면서 아들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은 어떤 것일지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자신이 정말 하고싶은 것, 하면서 행복해지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것을 알아오라고 했는데, 쉽게 찾아지지 않아 고민된다는 아들, 빅터가 관찰하고, 생각하며 발명품을 만들어 내면서 실패해도 더 노력해서 특별한 다른 것을 만들어 내는 모습이 깊게 남았기에 자신도 매일을 새롭게 도전하면서, 목표를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목표를 위해서 도전하는 자신을 보면 성장하는 나를 발견하게 되겠죠. 정말 초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능 엽기 박사 빅터와 함께 즐겁고, 행복하고, 마음이 꽉차는 듯한 느낌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
|
만능 엽기 박사 빅터 ② 좀비 사냥꾼 도전하기
짐 베튼 지음, 사파리
사파리 출판사의 [만능 엽기 박사 빅터]두번째 권이 나왔네요. 엽기과학자 프레니의 작가 짐 베튼의 새로운 시리즈책이예요. 빅터는 정말 못말리는 상상력의 천재인 것 같아요. 그리고 빅터가 어릴때부터 곁을 지켜온 덤피럼프스. 빅터는 오리인 덤피럼프스를 맨날 닭이라고 불러요. ^^
차례전에 나오는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말 것”이라는 문구가 정말 좋아요.
이번 2권의 차례는 농구화, 요리사, 첼로, 좀비, 커피 이렇게 5가지 키워드를 뽑고 싶어요. 우리 아이가 학교 교장선생님께 말썽을 피운다는 카드를 받아온다면 부모입장에서는 어떨까요 현실 부모라면 정말 놀랄 것 같은데 이 책의 빅터의 장난을 보면 정말 커서 멋진 어린이 될 것 같은 아무도 생각지도 못한 상상력이 부럽기도 해요.
농구화라고하며 어린 동생들을 신발대용으로 삼는다든가 학교 급식실에 들어가 어른들에게 새로운 레시피를 얘기한다든가.. 친구인 패티가 첼로가 무거워서 힘들다고하자 입고 벗을 수 있는 첼로를 만드는 점은 정말 멋지죠.
작가의 상상은 여기서 한발 더 나갔네요. 빅터가 만든 끔찍한 첼로 연주를 듣고 무덤에서 좀비들이 일어난 일이예요. 좀비들은 단체로 학교로 가서 교무실 문을 벅벅 긁어요.
빅터와 패티, 덤피럼프스는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까요 전.. 결론을 보고 정말 작가의 상상력이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어쩜.. 어른들은 정말 커피 중독인 것 같아요. 커피를 마셔야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이 드는건 저만 그럴까요
책속 다양한 삽화와 흥미진진한 순간들을 보면서 정말 단숨에 읽어내려갔습니다. 우리 아이가 얼마나 즐겁게 읽어나갈지 상상이 되네요. 아무래도 1권부터 찾아서 줘야할 사파리 출판사의 [만능 엽기 박사 빅터 2: 좀비 사냥꾼 도전기]였습니다. 3,4권 후속작이 너무 기대되는 책이네요~ |
|
![]() 요즘 아들내미 녀석의 잠자리책 빅터를 소개하까해요 신발디자이너, 요리사, 악기 제작자 등 여러 직업?을 가지고 있죠
![]()
이번에는 무슨일을 해볼까? 매일이 사고의 연속인 빅터의 일상 보실까요?
![]() 빅터가 그동안 해온일이 뭐가 있을까요?
![]() 어느날 빅터는 패티가 첼로가 무겁다하니 입는 첼로를 만들어 버렸어요
![]() 빅터와 오리가 정리한 어른들의 이상한점 적은 노트에서 빵!! 터졌어요
![]() 빅터가 만든 첼로와 바이올린 연주에 좀비까지 깨어나고 말았어요
![]() 좀비들에게 쫓기던 빅터는 생각이 났어요 좀비를 커피를 물리치는 빅터!!
![]() 하마터면 오늘 아무것도 안 하고 하루를 끝낼 뻔했다라는 빅터의 말에 참 여러 생각이 교차하네요 다음 빅터 시리즈를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와 열심히 목이 터져라 읽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