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받고 구매한 책입니다. 번역서 보다는 영어공부도 할 겸 원서로 샀는데, 의학용어가 조금 있어도 크게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뇌척수액의 세균감염으로 갑자기 쓰러진 작가가 사경을 헤매면서 천국을 본 실화를 편낸 책입니다. 아직 다 읽지 않아서 구체적으로 천국을 어떻게 묘사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런 경험으로 분명 같은 세상을 다른 눈으로, 고차원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었을 것 같습니다.
꾸준히 끝까지 읽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