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아이큐 검사 같으면 하면 그림들이 나오고 다음에 나오는 그림은 하면서 문제가 나오는데
그런 형식과 비슷해요. 아이가 좀더 머리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 결 할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와 친구들이 주인공으로 나와서 쉽게 아이가 문제를 풀어 갈 수 있게 해주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