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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나마 갔던 어린이집, 뭣도 모르고 다니고 즐겁게 잘 다니다가 엄마랑 있는게 더 좋았는지 안 간다는 아들. 코로나가 심해지자 가정보육으로 ... 다시 유치원으로 도전하는 아들 엄마로써 여러가지 우려가 되지만 언젠가 겪을 사회로 툭 밀어버렸다. 잘 적응하다가 엄마랑 있는게 좋다며 싫다는 아들. 혹시 도움이 될만한게 있을까하다 우연찮게 이 책을 찾게됐다. 초1에게도 적용될거같은 이야기 여러 상황을 보여주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질문과 생각을 하게하며 최선의 방법을 말해준다 꼭 정답일수 없고 상황마다 다르니 이거야 라고 딱 말할순 없지만 여러 답중에 이런것도 있어 하며 큰 도움이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조금이나마 친구들과 잘 어울릴수 있는 지혜를 보여주고싶었다. 내겐 나름 굿! |
| 가 사회생활의 대응을 하게 하네요~ㅋㅋㅋ어린이집 그리고 유치원.....처음으로 시작되는...가정을 떠나하는 사회생활에서 문제에 맞닥들일 때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아이에게 이야기해주기 좋음 책인 것 같아요~사실...어른도 이런 상황에ㅜ대해 아이들에게 ㅇ대응방법에 대해 아이 수준에서 이야기 해주기 어렵잖아요~~^^그래서 참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