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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잠자는 8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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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기대하는 삶은 잠이 드는 순간부터 시작이다. 험난한 인생여정은 잠을 통해 방전된 에너지를 채충전한다. 잠자는 8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건강과 미래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우리에게는 수면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간이 있어, 이를 지키지 못하면 건강에 문제가 생기고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주게된다. 나의 경우에도 올 초부터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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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기대하는 삶은 잠이 드는 순간부터 시작이다. 험난한 인생여정은 잠을 통해 방전된 에너지를 채충전한다. 잠자는 8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건강과 미래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우리에게는 수면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간이 있어, 이를 지키지 못하면 건강에 문제가 생기고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주게된다. 나의 경우에도 올 초부터 약 3개월동안 스트레스를 받아 잠을 제대로 못 자고 화장실도 자주 가다보니 체중이 감소하고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해서 의사에게 진찰받고 안정하여 다른 무엇보다도 건강을 챙기게 되었다. 이렇듯 잠을 잘 자야 건강도 지키고 하는 일도 제대로 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 새삼스레 깨닫게 되었다. 

 

"잠은 우리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삶의 일부다. 누구나 인생의 삼분의 일은 잠을 자면서 보낸다. 이 말이 실감나지 않는가? 하지만 사실이다. 그러므로 한번쯤 잠자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을 1순위로 한 후, 남는 시간을 우선순위에 따라 운동, 공부, 업무 등 나머지 활동들로 채우는 시간활용법을 실천해 보자."(137페이지)  

 

이 책의 저자는 수면사업계의 전문가로 여러가지 과학적인 근거와 수면과 관련한 여러 에피소드로 잠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수면용품도 소개하여 수면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사실을 잘 알게 되었고, 저자의 말대로 수면시간을 정하여 수면시간을 확보하여 나의 건강을 지키는 기본으로 삼아야겠다라는 생각을 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과 연결하고 대지와 접촉하는 어싱을 실천함으로써 잠자는 시간이 버리는 시간이 아닌 나의 수명과 생활에 도움을 주는 수면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고 수면에 대한 체크리스트에 대해 체크하여 나에게 맞는 수면법을 실천해 보아야겠다. 

 

수면만사성(睡眠萬事成) :  잘 자고 잘 쉬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질 것이다!!!!

j********8 2022.10.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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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잠자는 8시간이 있다
"우리에겐 잠자는 8시간이 있다" 내용보기
"우리에게 잠자는 8시간이 있다"는 수면의 중요성과 수면의 효과를 다루는 책입니다. 이 책은 수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수면 부족이 가져오는 부정적인 영향과 수면의 효과를 설명합니다.이 책에서는 수면 부족이 가져오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면 부족이 인간의 생체 시계를 깨뜨리고, 대사를 늦추어 심각한 건강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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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잠자는 8시간이 있다"는 수면의 중요성과 수면의 효과를 다루는 책입니다. 이 책은 수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수면 부족이 가져오는 부정적인 영향과 수면의 효과를 설명합니다.

이 책에서는 수면 부족이 가져오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면 부족이 인간의 생체 시계를 깨뜨리고, 대사를 늦추어 심각한 건강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또한, 수면 부족은 인지 능력 저하와 불안 증상 등을 유발한다는 것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수면의 중요성 뿐만 아니라, 수면의 효과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면은 생각을 정리하고 기억력을 개선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강조하며, 수면이 더 좋아지면 인생의 질이 더욱 향상된다는 것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잠자는 8시간이 있다"는 수면에 대한 중요성과 효과를 다양한 예시와 데이터를 통해 설명하며, 수면 부족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수면의 중요성과 효과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는 데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i 2023.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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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잠자는 8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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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메모리폼 베개 개발자이자 트윈세이버 까르마, 네이버 슬립 창업자로 한국수면산업협회 이사를 지내신 분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몰랐던 잠의 비밀부터 최선의 숙면을 위한 가이드까지 수면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수면의 중요성을 깨닫고 연구와 제품개발에 힘쓰면서 숙면과 관련된 여러 책들을 쓰신 우리나라 최고의 수면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 요즘 현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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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메모리폼 베개 개발자이자 트윈세이버 까르마, 네이버 슬립 창업자로 한국수면산업협회 이사를 지내신 분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몰랐던 잠의 비밀부터 최선의 숙면을 위한 가이드까지 수면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수면의 중요성을 깨닫고 연구와 제품개발에 힘쓰면서 숙면과 관련된 여러 책들을 쓰신 우리나라 최고의 수면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 요즘 현대인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손에서 휴대폰을 거의 끼고 살고 있으며 밤 늦게 까지 뉴스와 소셜미디어 피드에서 눈을 떼기가 어렵다.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며 이앱 저앱 열었다 닫았다 반복 한다 그리고 잠을 청하면 파란 불빛의 마법에 걸려 밤을 꼬박 새우고 결국은 일상생활이 늘 피곤하고 건강까지 해치는 위험한 상황으로 살고 있다.

수면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체계적으로 설명을 한다. 잠자는 8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건강과 미래가 결정됨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으며 지금은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다. 오늘도 여러 가지 이유로 8시간의 수면을 못하는 현대인들에게 일독을 권 한다

 
k********0 2022.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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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우리에게 잠자는 8시간이 있다 / 황병일(이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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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만사성   수면만사성이 곧 가화만사성이라고 말하고 싶다. 잠을 잘 자면 모든 일이 잘 풀린다. 이런 주장을 하게 된 데는 이유가 있다. 필자 역시 수면사업을 하면서 수없이 많은 위기와 두려운 상황들을 지나왔다. 그때마다 잠을 잘 잤다고 한다면 거짓말이다. 그건 있을 수 없는 얘기다. 뜬 눈으로 밤을 새우고 정신이 몽롱한 상태로 일어난 적이 수없이 많았다.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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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만사성

 

수면만사성이 곧 가화만사성이라고 말하고 싶다.

잠을 잘 자면 모든 일이 잘 풀린다.

이런 주장을 하게 된 데는 이유가 있다.

필자 역시 수면사업을 하면서 수없이 많은 위기와 두려운 상황들을 지나왔다.

그때마다 잠을 잘 잤다고 한다면 거짓말이다.

그건 있을 수 없는 얘기다.

뜬 눈으로 밤을 새우고 정신이 몽롱한 상태로 일어난 적이 수없이 많았다.

그러면서 현격히 떨어진 분별력으로 잘못된 의사결정을 반복했었다.

삶의 의욕이 꺾여 대인기피증과 우울증까지 겪었다.

가장이 그러니 집안 분위기는 점점 암울해졌다.

가정에 웃음이 사라졌고, 이성적인 잣대로 사사건건 묻고 따지는 일이 많아졌다.

어느새 부부 관계뿐만 아니라 아이와도 관계가 좋지 않게 되었다.

 

 

~ 중략 ~

 

그날 찰나의 경험은 새로운 눈을 뜨게 만들었다.

단순히 상품을 만들어 파는 침구업을 탈피하는 계기가 되었다.

바로 소중한 생명을 다루는 수면사업으로 전환하게 된 시발점이었다.

많은 사람이 잠의 혜택을 누리고 희망찬 아침을 여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는 사명을 갖게 되었다.

우리에게 잠자는 8시간이 있다 중에서

내 삶에 적용할 점

요즘 새벽에 자는 일이 많았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날에는 저녁 늦게 잠들었고,

저녁 늦게 잠든 날에는 아침 늦게 일어났다..

 

이러한 패턴이 반복될수록

나에게는 어떤 생활 습관이 맞는 걸까...

나에게는 어떤 수면 습관이 맞는 걸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다.

 

해야 할 일은 많은데

할 일을 다하려면 잠을 줄여야 했다.

 

하루에 4시간만 자도 되는 걸까..

인터넷에 검색했는데

제대로 된 정보를 찾지 못하고 잠에 들었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을 읽게 되었고

내 스스로 해답을 찾게 되어 기뻤다.

 

1. 하루 수면 시간 7~8시간 확보하기

2. 수면시간을 정하되 집착하지 말기

3. 수면시간이 불규칙해도 스트레스 받지 말기

 

건강을 위해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처럼

 

내 수면습관을 개선하기로 마음먹었다.

 

이 책은 아이의 수면 습관, 부부의 수면 습관, 공부하는 사람의 수면 습관 등

과학적 근거를 기반하여 여러 사례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수면습관에 대해 점검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s****7 2022.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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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잠자는 8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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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의 질에 대해 이야기가 잘되어있다잠 매일 하는 것이지만 소중함을 모르는 게 있다. 잠은 하루의 시작이자 하루의 끝이다. 아침을 맞이했을 때 우리는 잠에서 일어나듯 하루를 마치고 돌아와 다시 잠을 청한다. 잠에 들고 잠에서 깨며 우리는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다. 어떤 일이 있어 밤을 새는 날이면 다음 날 괴롭다. 주말이면 평일에 못잔 잠을 몰아자기도 하고 출근길에 전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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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의 질에 대해 이야기가 잘되어있다
잠 매일 하는 것이지만 소중함을 모르는 게 있다.
잠은 하루의 시작이자 하루의 끝이다. 아침을 맞이했을 때 우리는 잠에서 일어나듯 하루를 마치고 돌아와 다시 잠을 청한다.
잠에 들고 잠에서 깨며 우리는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다. 어떤 일이 있어 밤을 새는 날이면 다음 날 괴롭다. 주말이면 평일에 못잔 잠을 몰아자기도 하고 출근길에 전철에서 잠을 자기도 한다. 이동수단을 타면 왠만하면 잔다. 이렇게 잠을 좋아하지만 오늘 이 시간에도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것은 내가 해야할 일이 많기 떄문일 것이다.
?
??최소한 8시간은 자야 우리 몸에 좋다는 말은 진리
?
??잠의 양도 중요하지만 잠의 질이 중요하다
잠에 대해 더시 한번 생각해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i 2022.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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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잠자는 8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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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성공담에 빠지지 않았던 이야기가 있다. "잠자는 시간을 아껴서 공부했고, 잠자는 시간을 아껴서 일했다'는 것이다. 잠자는 시간을 희생해야 함은 왜 일까. 모든 사람에게 24시간이 주어진다. 24시간을 잘 활용하는 이들은 분명 자신이 목표했던 것을 성취하는 기쁨을 누렸다. 반면에 24시간을 가벼이 여기고 짜임새있게 활용하지 않았던 이들은 자신의 목표에 도달하기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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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성공담에 빠지지 않았던 이야기가 있다. "잠자는 시간을 아껴서 공부했고, 잠자는 시간을 아껴서 일했다'는 것이다. 잠자는 시간을 희생해야 함은 왜 일까. 모든 사람에게 24시간이 주어진다. 24시간을 잘 활용하는 이들은 분명 자신이 목표했던 것을 성취하는 기쁨을 누렸다. 반면에 24시간을 가벼이 여기고 짜임새있게 활용하지 않았던 이들은 자신의 목표에 도달하기 어려웠다. 

 

그런데 꼭 '잠자는 ' 것을 희생해야 하는가. 일상적인 생활에서는 똑같이 활동하기에 상대가 활동하지 않는 잠자는 시간을 아껴야만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잠을 잤다,잠을 많이 잤다'에 호응하지 않았다. 잠은 자면 됐지!라고 할 뿐이다. 사람들은 잠을 효과적으로 자는 것을 생각하지 않았다. 잠을 삶의 일부이면서 약간은 천대시했다. 잠을 많이 자면 게으른 사람으로 치부한다. 잠의 시간을 아낀 사람은 부지러한 사람으로 평가한다.

 

잠!

우리가 천시했던 잠이 오늘날에는 다시 평가받기 시작했다.

잠에 대한 효과에 대해서 연구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오랫동안 수면질을 베게로 연구하기 시작했다. 사실 그렇다. 베게 하나만 잘 선택하면 잠의 질을 개선할 수 있다. 잠의 질이 좋아진다는 것은 쉼을 통해 충분한 에너지를 보충받을 수 있을뿐만 아니라 인체를 리셋할 수 있다.

 

저자는 국내최초 메모리폼 개발자이자 트윈세이버 까르마, 네이처슬림 창업자로 한국수면산업협회 이사이다.

 

저자는 수면과 삶의 질, 수면과 인체와의 관계 등을 연구하면서 수면이라는 것, 잠자는 것이 얼마나 사람들에게 중요한 부분인지를 인지시키고자 이 책을 출판했다. 잠을 잘 자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수면과 베게 등을 연구하면서 수면의 질을 터득한 것이다. 수면은 인체에 꼭 필요한 것이다. 아니 저자의 글을 보면 매우 중요함을 깨닫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수면이 인체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음을 배울 것이다. 현대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치매이다. 치매를 예방하는 데에 중요한 부분은 잠임을 저자는 강조한다. 잠은 사람들의 삶의 질과 건강에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건강한 사람들은 잠을 잘 잔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잠과 건강의 상관관계를 배운다. 잠을 잘 자는 것은 다양한 간강의 효과를 가져온다. 잠을 잘 자고 싶은 이들은 이 책의 도움을 꼭 받았으면 한다. 

p***1 2019.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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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내 몸에 맞는 수면패턴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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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밤에 연속으로 푹 자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바람에 밤늦게 자는 것도 아니고 늦어도 밤 11시 전에는 잠자리에 드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아침에 눈을 뜨면 늘 몸이 무겁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3시간에 한 번 꼴로 잠에서 깨어나니 어느 누구인들 피곤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아직 갱년기도 아니고 그렇다고 딱히 지병이 있는 것도 아닌데, 밤11시 쯤 잠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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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부턴가 밤에 연속으로 푹 자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바람에 밤늦게 자는 것도 아니고 늦어도 밤 11시 전에는 잠자리에 드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아침에 눈을 뜨면 늘 몸이 무겁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3시간에 한 번 꼴로 잠에서 깨어나니 어느 누구인들 피곤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아직 갱년기도 아니고 그렇다고 딱히 지병이 있는 것도 아닌데, 밤11시 쯤 잠자리에 들면 새벽 2시 쯤 1번, 5시 쯤 또1번 깬다. 무슨 모유수유하는 아기도 아니고 정확히도 3시간 간격으로 잠에서 깨어나니 나로서는 환장할 노릇이다. 남편이 코를 좀 심하게 고는 편이라 어쩔 수 없이 각방 아닌 각방을 써보기도 하는데(애석하게도 내가 쇼파에서 잠을 잔다는게 함정!), 따로 조용히 잠을 자도 자꾸 잠에서 깨어나니 정말 답답하다. Tv에서처럼 싱글 침대 두 개를 사서 안방에 넣고 싶은 바람이 점점 커지고 있는 걸 봐서도 나의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있음이 분명하다. 숙면에 좋다는 베개 등 이것저것 다 써봤음에도 별 차도가 없어서 정말 고민이었다. 그런 나였기에 '몸과 마음이 치유되고 건강수명을 연장하는 가치를 세워나가고 있고, 수면 강의와 수면칼럼을 연재하고 있다'는 저자의 소개글을 읽으니 이 분의 책을 읽으면 뭔가 좀 해결책을 얻지 않을까 하는 작은 기대가 생겼다. 나의 필요가 큰 덕분인지 저자의 글솜씨가 좋은 덕인지 책은 술술 잘 읽혀진다. 한 자리에서 절반은 금방 읽어낼 수 있을 정도로 말이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부터 잠의 중요함을 확실하게 강조하고 있다.

      "내일을 기대하는 삶은 잠이 드는 순간부터 시작이다. 험난한 인생 여정은 잠을 통해 방전된 에너지를 재충전한다. 잠자는 8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건강과 미래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프롤로그 인용 -

      8시간을 어떻게 잤느냐에 따라 건강과 미래가 결정된다니 잠의 중요성에 대해 이보다 더 얼마나 설명을 할 수 있을까 싶다. 실제로 1986년 1월 28일에 발사된 미국의 우주왕복선 챌린저호가 발사 약 73초 후에 공중에서 폭발하는 바람에 승무원 7명이 전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이 사고의 원인 중 하나가 수면부족이었다고 한다. 그만큼 우리에게 있어 잠은 그 무엇보다 우선 되어야 할 0순위임은 자명한 사실이다.

      뉴스에서 종종 대형버스의 교통사고 소식을 전할 때마다 대부분 버스기사의 졸음이 사고원인이라고 밝혀지는 경우가 많다. 빠듯한 스케줄을 소화해야 하는 버스기사들이 한 번이라도 더 운전을 하기 위해 쪽잠을 자면서까지 운전하다보니 수면부족으로 인한 피로누적으로 사고가 일어나고 그런 사고들은 대다수 대형참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안타까울 때가 많다. 그럴 수밖에 없는게 영국의학협회에서 연구한 결과 17시간 이상 깨어 있는 상태로 운전을 하게 되면 혈중 알코올 농도 0.05% 정도의 음주운전과 비슷하다고 하니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못지 않게 위험한 게 졸음운전이지 않을까 싶다.



 

      수험생 시절 '4당 5락'이라는 말을 들으며 공부를 한 기억이 난다. 4시간 자면 대학에 붙고, 5시간 자면 떨어진다는 속설이었는데, 에디슨이 하루에 4시간만 자면서 연구를 했다는 이야기와 함께 '수면시간 4시간'은 고3 수험생들에게는 일종의 불문율처럼 지켜야 할 무거운 과제이기도 했다. 그런데 저자는 당당히 얘기하고 있다.

       " 하지만 더 당황스런 사실은 에디슨이 잠을 덜 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에디슨은 잠을 몰아서 잔 게 아니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잠깐씩 잠을 잤다. 심지어 연구소 작업대에서도 잠을 잤다. 그의 연구소에는 항상 그가 쓰는 침대와 베개가 한쪽 구석에 놓여있었다. 4시간만 자면서 연구했다는 것은 사실 홍보에 능했던 에디슨이 만들어 낸 거짓말이었던 것이다."

                    - 본문 64쪽 인용 -

       에디슨에게 속았다는 생각보다, 마음 한 구석이 편안해져 오는 건 왜일까? 그 시절 늘 부족한 잠에 허덕이며 나를 채찍질하고 더 반성해야 한다고 스스로를 몰아부치기도 했는데, 이제라도 알게 된 에디슨의 꼼수(?)에 동질감을 느꼈다고나 할까?

        그 뿐 아니라 저자도 언급한 책들인 '아침형 인간', '미라클 모닝'(저자가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아침 5시의 기적'도 이런 쪽으로 유명한 책이다)이 유행처럼 번질 때, 나는 몹시도 자괴감이 들곤 했다. 마음은 나역시 그러하고 싶었는데, 좀처럼 몸이 따라가 주질 않는 거였다. 새벽 5시에 기상을 하다니...... 언감생심 꿈도 꾸기 힘든 일이었는데, 그래도 꼭 도전해보고 싶은 맘에 몇 번 시도하다가 결국 몸이 축나곤 했었다. 그리고 얼마나 스스로를 또 못난 사람으로 여겼는지 모른다. 그런데 저자는 또 한 번 나를 위로해주고 있다.

        "2000년대에 들어서  "아침형 인간", "4시간 수면법"등의 책이 유행했고, 2015년에는 "미라클 모닝"같은 책이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이를 따라 해서 되는 사람이 있고 안 되는 사람이 있다. 밤에 일하는 올빼미형이 아침 일찍 일어나는 종달새형으로 바뀌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오랫동안 체화된 수면리듬을 바꾸는 것은 사실 어려운 일이다.

        앞서 말했듯이 5시간 미만을 자도 다음날 피곤하지 않은 사람을 단시간 수면자라고 한다. 이런 사람은 유전자가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몸에 이미 새겨진 DNA를 무시하고 올빼미형과 종달새형을 자유롭게 오갈 수 없다. 개인마다 적합한 수면시간이 정해져 있는 것이다.

       매일 4~5시간만 자도 다음날 거뜬하게 일어나서 민첩하게 행동하고 건강에 아무 지장이 없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단시간 수면자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다. 하지만 불행히도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 본문 64~65쪽 인용 -

  


       책을 읽던 중 새로운 사실을 또 하나 알게 되었다. 평소 내가 걱정하던 '자다가 두 어 번 깨는 습관'이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수천년 동안 인류의 몸에 체화되어 내려온 수면패턴은 잠자는 도중에 한 번 깨는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수면패턴은 어찌 보면 매우 정상적인 패턴이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잠을 자다가 중간에 잠이 깨는 현상을 심각한 건강이상신호로 인식하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란다. 이러한 인식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오히려 수면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내용을 보고 살짝 마음이 놓였다. 역시 걱정은 사서 하는 게 아닌가 보다. 내 상황에 맞게, 내 몸이 원하는 대로, 나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수면패턴이 나에게 가장 맞는 게 아닌가 하고 조심스레 결론을 내려보았다.

       나처럼 이렇게 수면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수면의 속설에 대해 여러 가지 설명하는 것 외에 본격적으로 수면 전문가로서 숙면 지침을 몇 가지 알려주고 있어 유용한 꿀팁으로 사용할만 하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잠자리에서 스마트폰을 멀리하라'를 비롯해서 '일어나느 시간보다 잠드는 시간을 통제하라', '생체 시계를 맞춰 줄 햇빛샤워를 활용하라', '감정조절 호흡법을 실천해 보라', '낮의 활동을 점검해 보라' 등 총 13가지의 꿀팁을 소개하고 있어서 아주 유용한 정보가 될 듯 하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앓던 이가 빠진 것마냥 시원하다. 수 년 동안 고민하던 나의 수면 패턴이 고민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으니 말이다. 저자가 말 한  '잠자는 시간인 인생의 1/3을 바꾸면, 활동하는 시간인 인생의 2/3가 바뀐다'처럼 좀 더 나에게 맞는 수면 패턴을 찾을 수 있도록 조금씩 변화를 시도하며 내 남은 인생 또한 조금씩 변화시킬 수 있도록 힘써야 할 것 같다. 물론 스트레스로 여기지 말고 내 몸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찾아가며 말이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기까지 큰 도움을 주신 저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e********e 2019.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에게 잠자는 8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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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잠자는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해서, 잠을 줄이면서 일도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지냈다. 다른 시간보다 잠자는 시간은 왜이리 아까운지 시간을 쪼개서 사용하면서 부족한 시간은 잠을 줄이면서 사용했는데, 40대가 되니 그것도 조금씩 어려워졌다. 그러던 찰나에 만나게 된 이 책을 통해서 '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그 어떤 것보다 잠이 중요하고 잠은 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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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잠자는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해서, 잠을 줄이면서 일도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지냈다. 다른 시간보다 잠자는 시간은 왜이리 아까운지 시간을 쪼개서 사용하면서 부족한 시간은 잠을 줄이면서 사용했는데, 40대가 되니 그것도 조금씩 어려워졌다. 그러던 찰나에 만나게 된 이 책을 통해서 '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그 어떤 것보다 잠이 중요하고 잠은 죽은 시간 필요없는 시간이 아닌, 깨어있는 시간에 사용했던 장기들과 신체의 기관들이 쉬면서 재충전하는 시간이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잠이 무척이나 중요하고 잠을 자지 않은 사람은 그 피곤함에 사건, 사고가 생기기 마련이었다. 오랜시간 잠에 대해 연구하면서 만났던 다양한 잠에 대한 오해, 그리고 잠을 잘 잘 수 있는 가이드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한밤중에 깨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며, 한쪽으로 자는 것이 건강에 좋지도 않다고 한다. 고가의 구스다운이나 극세사보다 땀을 잘 배출해줄 수 있는 침구가 중요하다고 한다.

일어나는 시간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잠자는 시간을 통제하고, 자기 전에 휴대폰은 금물, 땀이 차지 않도록 잠자리를 정리하고, 햇빛 샤워를 통해 숙면을 취하라고 한다. 사실 사람이 피곤하면 신경질적이 되고, 집중력도 떨어지며, 무기력해진다. 잠을 줄여서 내 몸을 이런 상태를 만들지 말고 잠은 푹자고 깨어있는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 아이의 성적도, 어른들의 치매도, 이 모든것은 잠에서 부터 시작되니까 말이다.

b****7 2019.10.16.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수면의 중요성과 잘 자는 법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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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까지 수면 장애 등에 대한 고민을 크게 해 본 적이 없다. 하지만 엄마가 최근 몇 년 동안 불면증으로 고생하시면서 종종 수면관련 책에 큰 동기부여를 받으며 한 권 한 권 읽던 차에 《우리에게 잠자는 8시간이 있다》를 알게 되었다. 다 읽고 나서 안 사실이지만 이 책은 예전에 출간된 같은 작가의 《잠 좀 잤으면 좋겠다》의 개정판으로 나온 것이었다.본서의 저자 황병일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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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까지 수면 장애 등에 대한 고민을 크게 해 본 적이 없다. 하지만 엄마가 최근 몇 년 동안 불면증으로 고생하시면서 종종 수면관련 책에 큰 동기부여를 받으며 한 권 한 권 읽던 차에 《우리에게 잠자는 8시간이 있다》를 알게 되었다. 다 읽고 나서 안 사실이지만 이 책은 예전에 출간된 같은 작가의 《잠 좀 잤으면 좋겠다》의 개정판으로 나온 것이었다.


본서의 저자 황병일 작가님은 국내 최초로 메모리폼 베개의 개발자이기도 한 수면에 대해서 오랫동안 다양한 연구조사를 해 오셨다. 엄마가 불면증으로 고생하기 전에는 잠 좀 못 자는 것이 어떤 문제인가 하고 대수롭게 여겼었었다. 하지만 오랫동안 지속된 불면증으로 항상 피곤해 보이시고 면역도 떨어지고 우울증도 함께 오신 엄마를 옆에서 지켜보면서 이건 정말 큰 병이구나라는 생각을 간접경험했었는데.


저자는 수면의 중요성에 대해서 여러가지 연구 사례 등을 들어서 거듭 강조한다. 전구를 발명한 위대한 과학자 에디슨이 이 책 속에서는 몹쓸 것을 발명한 사람으로 취급을 받는다^^...왜냐하면 현대 시대에 수면을 방해하는 것 중 대표적인 것이 야간에도 낮처럼 밝은 조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수면의 3단계, 질 좋은 수면을 위한 환경 조성 방법, 배우자와 함께 잘 때 잘 자는 법, 아기의 잠 버릇 잘 들이기, 자녀의 수면 관리 등 수면과 관련한 많은 좋은 내용들을 배웠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잘 자는 법 등에 대한 기사 등을 큰 생각 없이 그냥 읽었다면, 이 책을 읽은 후에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여, 왜 좋은 효과인지 등을 이해하면서 배운 것 같다.


수면에 정말 중요한 것이 몸의 온도를 잘 관리하고 조절하는 것이라는 점도 무척 인상적이었다. 낮에 생활을 할 때는 몸의 체온이 다소 올라가는 잠을 잘 때는 조금 내려가면서 깊은 수면에 취하게 된다는.


잠을 자기 위해 이불, 베개 등의 중요성과 어떤 것이 적합한지에 대한 이야기도 무척 인상깊었다. 비싸고 좋은 질이 효과가 좋은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침실 환경과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서 가장 적합한 것은 좀 달라질 수 있다는.


건강하게 살기 위한 지식은 항상 평범한 것에서 기초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배우게 된 것 같다. 잘 자야 하고, 잘 먹고, 적절한 운동인데 알면서 실천하지 않음에 부끄러워진다. 눕자마자 잠드는 것이 꼭 건강한 것은 아닐수도 있다는 이야기 등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기본적인 것 중 하나인 질좋은 수면을 위해 많은 상식을 이 책을 통해 배웠다.

t******6 2019.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에게 잠자는 8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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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일명 꿀잠. 숙면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나는 가끔 수면의 질이 떨어질 때가 종종 있다. 새벽에 자주 깨거나 깊게 자지 못했을 때는 그 다음날의 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매우 피곤하고 힘들다.<우리에게 잠자는 8시간이 있다> 이 서적은 그런 우리들의 수면의 질에 관한 책이다. 수면의 질을 높여 볼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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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일명 꿀잠. 숙면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나는 가끔 수면의 질이 떨어질 때가 종종 있다. 새벽에 자주 깨거나 깊게 자지 못했을 때는 그 다음날의 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매우 피곤하고 힘들다.

<우리에게 잠자는 8시간이 있다> 이 서적은 그런 우리들의 수면의 질에 관한 책이다. 수면의 질을 높여 볼 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을 자극했던 책인데,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숙면에 대한 내용들이 많았다.


책에는 그동안 본인이 궁금했던 내용들이 있었다. 나는 주말에 잠을 몰아서 자는 경향이 있다. 평소에는 7-8시간 정도 잔다면, 주말에는 10시간도 자는데 밀린 잠에 대한 내용이 있었는데, 결론은 잠을 몰아서 자는 것은 건강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고, 심장병도 10%나 증가시킨다고 한다.. 으악

또 커피 카페인을 잘 마시지 못하는 나는 커피와 잠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내용도 기억나는데, 이건 알고 있는 사실이 맞는 것 같다. 카페인에 대한 사람마다 민감도가 다르고, 각성작용도 차이가 나는 것이 사실이다.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것이 치료에 좋다고 한다. 재미있는 사실 요즘 신종 카페인이 더 문제란다. 신종 카페인이란, (카톡,페이스북,인스타그램)의 앞글자..ㅎㅎ

문제이긴 문제이다. 습관처럼 매번 잠들기 전에 잠깐 보는 스마트폰이 나의 잠을 방해할 테니..

그 외에 밤에 깨는 게 나쁜 것이 맞는가, 왼쪽으로 자는 것이 좋은 것인가, 부부가 같이 자야 하는가 등 흥미로운 내용들이 있다.


책을 보고 자신에게 맞는 수면습관 등을 고려하여 올바른 수면 시간을 찾아보고 싶은 사람이 일독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낮 시간 활동적인 많은 일을 하면서 즐겁게 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즐겁게 잘 자는 것도 중요한 것이구나 느낀다.

나는 식습관의 중요성을 생각하며 그동안 먹는 것을 많이 중요시 여기고 고민했었다.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어떤 식품을 먹을까? 하는 것처럼 하지만 책을 읽고부터는 수면에 대한 고민도 좀 해볼 생각이다. 오늘은 어떻게 잘까? 어떻게 해야 숙면을 취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도 해보게 된다. 잠의 소중함을 한 번 더 깨우치게 되었던 시간이었다. 

a*******n 201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