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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이 무슨 뜻인가 해서 찾아보니..백금(Pr)이였군요.. 사람은 행복해지기 위해 태어나고 행복해지기 위해 살아가고 있다.. 불행한 주인공이 나오는 군요.. 처음부터 투신자살하려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주인공을 구해내는 천사..'나세' 주인공 미라이를 행복하게 해주려고 왔다고 하네요. 특급천사인 나세는 미라이에게 [날개]와 [화살]이란 선물을 주고 행복해지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 가지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주인공 미라이에게만 천사가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미라이는 오히려 생명의 위협을 받을 수도 있다는 불안함에 자신의 천사인 나세를 멀리 떨어뜨려놓고 눈에 뜨이지 않을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궁금하시다면 이 만화책을 펼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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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화살을 겨누고 있던 미라이와 메트로 폴리맨. 시간을 끈 미라이는 메트로 폴리맨의 화살을 피할 방법을 생각해낸다. 하지만 미라이의 화살은 통하지 않고 사키가 끼어들어 무카이도에게 기회를 만들어준다.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했던 미라이조차 무카이도의 마지막 일격을 인정한다. 메트로 폴리맨의 화살과 날개가 다른 신 후보에게 넘어가고, 신 후보가 13명에서 6명으로 줄자 천사들이 회의를 갖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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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이도의 아내와 딸이 붙잡혀 있는 미러 하우스. 무카이도와 미라이는 적에게 보이지 않는 속도로 날아 자신들이 안에 있는지 없는지 모르도록 만들지만 언제 지칠지 알 수 없다. 필사적으로 나올 방법을 생각할 두 사람이 걱정된 사키가 싸우러 가려 하자 루벨은 1급 천사가 된다. 사키는 하지메에게 빨간 화살을 쏴서 모두를 구하지만 밖에는 메트로 폴리맨 측과 4 대 4의 싸움이 기다리고 있다. 미라이 일행은 서로에게 빨간 화살을 쏴서 각오를 다지지만 적은 바이러스로 수만명의 목숨을 위협하며 무기를 버리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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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고 사키는 더 이상 미라이와 무카이도에게 보호만 받기를 거부하고 함께 메트로 폴리맨을 물리치기 위해 날개를 원한다. 그 뜻을 이뤄주기 위해 2급 천사 루벨은 특급으로 승급하려고 공부를 시작하고, 사키는 독립해 수트까지 마련한다. 한편 메트로 폴리맨을 동경하는 추남 쇼코타니 하지메가 카나데에게 접근해 밑에서 일하고 싶다고 부탁하고 감의 천사의 능력을 이용해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무카이도의 신원을 알아내고 가족을 인질로 붙잡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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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이 더욱 첨예해지면서 인물들의 내면과 신념이 한층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가 이어져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고, 한 번의 선택이 모두의 운명을 바꾸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각자의 정의가 충돌하는 모습을 보며 정답 없는 질문을 스스로 고민하게 만드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액션과 심리전, 철학적인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읽을수록 깊이가 느껴지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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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은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 과정답게 긴장감과 몰입감이 더욱 짙어졌습니다. 인물들은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 중요한 선택을 내리고, 그 과정에서 인간의 본성과 삶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특히 극적인 전개 속에서도 희망과 절망, 정의와 욕망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쉽게 다음 장을 넘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화려한 액션 이상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점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느꼈으며, 마지막까지 독자에게 깊은 질문을 던지는 인상적인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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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은 이야기의 흐름이 더욱 치밀해지면서 등장인물들의 가치관과 선택이 깊은 울림을 전해 주었습니다. 단순히 승패를 겨루는 대결이 아니라,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독자에게도 던지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서로 다른 신념이 충돌하는 장면에서는 누구의 입장도 쉽게 부정할 수 없어 자연스럽게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화려한 연출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 속에서도 인간의 희망과 절망을 함께 담아낸 작품이라 마지막 페이지까지 높은 몰입감을 유지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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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은 치열한 심리전과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가 이어져 손에서 놓기 어려웠습니다. 인물들은 각자의 정의와 욕망을 위해 선택을 거듭하고, 그 선택이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만들어 긴장감을 높입니다. 액션만으로 승부하는 만화가 아니라 인간의 신념과 생명의 가치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책이라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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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은 인물들의 신념이 정면으로 충돌하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는 순간들이 이어집니다. 누가 옳고 그른지를 쉽게 판단할 수 없게 만드는 전개 덕분에 마지막까지 몰입하게 됩니다. 단순한 데스게임이 아니라 삶의 가치와 행복의 의미를 계속 질문하는 작품이라, 읽을수록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드는 매력이 돋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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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은 '힘을 얻는 것'과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는 사실을 깊이 생각하게 했습니다. 누구에게나 자신의 선택을 정당화할 이유는 있지만, 그 이유가 다른 사람의 행복까지 보장해 주지는 않습니다.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인물들의 신념은 더욱 첨예하게 부딪히고, 독자 역시 어느 편이 옳은지 쉽게 판단할 수 없게 됩니다. 화려한 능력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 뒤에는 인간의 자유의지와 책임에 대한 묵직한 질문이 자리하고 있으며, 읽고 난 뒤에도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깊이 있는 권이라고 느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