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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자체 소개의 말 그대로 "마케팅 대표 입문서이자 기본 이론 학습은 물론 시장 흐름을 읽는데 도움이 되는"책이라 생각됩니다. 더 깊은 것을 알고 싶은 욕심을 가진 저자에게는 아쉬움이 클 수 있지만 '무작정 따라하기;로는 매우 적 당하지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브랜드와 프라이스(가격) 그리고 원하는 것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여 읽었는데, 차근차근 설명되어 이해하기 쉬웠음에도 실무에 적용하기 에는 어려움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해와 체득의 차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요.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마케팅을 어떻게 정의해야 할까 2. 마케팅의 시작은 시장의 이해부터 3. 핵 심 고객의 마음에 자리 잡는 방법 4. 마케팅믹스 레시피 만들기 5. 시장을 공략 할 마케팅 설계하기 6. 브랜드 이해하기 7. 트랜드를 모르고 마케팅을 논하지 말라 8. 고객 경험이 상품이다 9. 마케팅도 제4차 산업혁명의 영향을 받는다 에필로그 마케팅, 무작정 따라하기도 어렵다
마음에 들어온 문장들 1. 인간의 역사와 함께하는 STP STP 전략은 Segmentation, Targeting, Positioning의 앞 글자를 따 서 만든 용어로, 마케팅에 있어 매우 중요한 전략 중 하나입니다. 우 리말로 하면 세분화, 목표 선정, 포지셔닝입니다. …… 마케팅에 있어서 STP전략이란 내가 공급하고자 하는 상품이나 서비 스가 매력적으로 보일 시장으로 나누고 그중에 필요한 것을 선택해서 어떻게 다른 상품이나 서비스와 차별화시키고 소비자의 마음에 어떤 역할과 이미지로 각인시킬 것이냐의 문제입니다. 프로세스의 의미로 본다면 STP 전략은 이를 어떻게 선택하고 고객에게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에 대한 판단의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71쪽
물건의 기능을 넘어서 마음과 고객 자신의 브랜드 가치에 부합하 는 상품 및 서비스를 골라서 소비하는 상황인지라 비즈니스에 있어 STP 전략이 점점 중요해지지 싶습니다. 독과점 상품이나 서비스가 자리하고 있는 상황과는 많이 다르지요.
2. 본질을 이해해야 하는 마케팅 시대 마케팅의 영역은 이제 비즈니스 전체로 확대되었고, 비즈니스는 브랜 드라는 광의의 정의와 맥을 같이하지 않으면 생명력을 유지하기 힘듭 니다. … 애플의 아이폰은 상품과 서비스, 고객 경험을 모두 아우르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브랜드 전략 등을 모두 포함하는, 비즈니스 전 반을 함의하는 자아(소비자) 연결형 상품입니다. 이런 상품이 판매되 는 시대에 과거 마케팅 방법은 이를 다 설명할 수도, 소비자에게 다가 갈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서는 파생 되는 수많은 개념과 과정을 좇아갈 수 없습니다. 일본의 서점 츠타야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간이 추구하는 삶의 방향 까지도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야 츠타야의 본질이 무엇인지 조금이나 마 생각해볼 수 있는 것처럼 결국 인간에 대한 연구와 탐구로 귀결된 다는 것을 인정하고 마케팅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120쪽
2-1 마케팅의 고도화와 기술의 뒷받침은 마케팅의 전체적인 흐름과 커 뮤니케이션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모든 과정이 매우 과학적이고 기술적인 지원으로 체계화되고 자동화됨에도 불구하고 마케팅이 어려운 이유는 한 길 사람 속을 알 수 없다는 사람에 대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은 세상이 천지개벽하여도 고객에 대한 관심과 애 정에서 시작됩니다. 이는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168쪽
2-2 기술의 발전과 정보의 확장은 공급과 수요를 컨트롤하게 되면서 자본주의 최적화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는 이미 와 있고, 이 는 앞으로 더 강화될 초연결 사회의 기반이 될 것입니다. 모든 트렌드 의 기저에 연결이라는 단어가 깔릴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네트워크에 대한 조작적 정의를 잘 내린 기업이나 개인이 두각을 나타낼 것은 자 명해 보입니다. 294쪽
인간이 추구하는 삶의 방향, 고객에 대한 정성, 네트워크에 대한 조 작적 정의를 잘 내려야만 마케팅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본질이 단순함 에도 쉽지 않지요. 족발집도 이제는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 너머 '가격이 비싸더라도 이 집에서는 지불할 만해'를 100가지 넘는 부분에서 제공해 야한다는 내용을 유튜브에서 보고는 고민꺼리가 많아졌습니다.
3. 가격 전략 상품의 원가와 고객의 지각된 가치 사이에서 정해지는 기본적 원칙을 가지고 있지만 경쟁사와의 관계, 마케팅 목표나 전략, 시장과 수요의 성격, 다른 마케팅 요소들과의 관계 등 고려할 것이 매우 많아 신중하 게 생각해야 합니다. 145쪽
가격 결정이 CEO가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이나모리 가즈오 의 말을 굳이 떠올리지 않더라도 원가와 지각된 가치 사이에서 정하고 앞으로 상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를 좌우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고 어 려운 결정임에 분명합니다. 이 또한 쉽지 않은 숙제꺼리네요.
4. 유통을 지배하는 자가 시장을 지배한다 이것이 유통의 변화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다만 다음의 유통은 그 누구 도 예상하기 쉽지 않다. 그래서 귀를 기울이고 눈을 브릅뜨고 지켜봐야 한 다. 147쪽
넷플릭스나 왓챠로 대변되는 영화 유통구조의 변화를 예로 들고있습니다. 아마존이 유통을 강화하고 있는 점과 드론이 가져올 혁신적 변화 뿐만 아니 라 많은 기술적 과학적 변화가 자신과 무관하지 않다는 점을 크게 인정하고 눈 뜨고 있어야만 하겠습니다.
5. 진정한 마케팅이란 필립 코틀러는 "진정한 마케팅이란 만든 것을 파는 기술이 아니라 무엇을 만 들지 아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해석해보면 소비자의 니즈를 규 정하고 이해하고 만족을 안길 해결책을 창조하는 것이 마케팅이라는 것입니 다. 시장은 이런 마케팅을 하는 마케터를 원하고 있습니다. 344쪽
5-1 데이비드 오길비 고객의 생각을 바꿔놓기 위해 연구한 차별화된 속성을 소비자의 잠재적 욕망 에 이르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롤스로이스를 위한 카피로 그가 선택한 문구는 '60마일로 달리는 새 롤스로이스에서 들을 수 있는 가장 큰 소음은 전자시계 소리다'엿습니다. 이런 과정이 포지셔닝의 훌륭한 예. 113쪽
무엇을 만들지 아는 것, '고객의 잠재적 욕망을 차별화된 속성으로 제공하 는 것이 마케팅이라는 점'을 어떻게 구현할 지? 이 숙제를 꾸준히 풀어나가는 것이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배운 뜻 깊은 순간 이었습니다.
리뷰어클럽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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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간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마케팅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 얼마나 효과적으로 타게팅하여 노출하는 지에 따라 매출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 지 몸으로 체득했고, 부랴부랴 마케팅 책을 찾아 읽기 시작했다. 여러 마케팅 서적이 있지만, 이 책은 유독 손이 먼저가는 책이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목차와 칼라플한 도해, 질리지 않게 잘 정돈된 글로 부담없이 마케팅 입문서로 나에겐 안성맞춤이었다. 이 책은 마케팅에 대한 기본 개념에서부터 시작해서 마케팅의 역사, 발전과정, 최신 마케팅 트렌드까지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었다. 비록 마케팅을 전공한 사람은 아니지만 이 책 한 권을 읽고나면 난해하기만 했던 마케팅 세계에 또렷한 안내지도를 가진 것 마냥 심리적 안정감이 드는 느낌이었다. 나 처럼 마케팅에 대해 부담없이 접근하고 기본적인 개념을 탑재하고 싶다면 먼저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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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잘 파는게 마케팅 인가, 입소문이 잘나게 해서 사업이 확장되어 가는것이 마케팅 인가, 솔직히 뭔지도 모르면서 배워놓으면 언젠가 내 사업할 때 써먹을수 있지 않을까? 나름의 기대를 하면서 서평단에 신청한 책이다. 책을 받아 본 순간 교과서 인가 하는 느낌이 들었다. 마케팅 대표 입문서, 기본 이론 학습은 물론, 전체적인 시장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시각까지
나는 그야말로 마케팅에 ‘ㅁ’자도 모르는 완전 왕초보나 다름없음을 깨달음.
그나마 이 책을 읽고 나서야 마케팅이 뭔지 조금이나마 알게 된듯 싶다. 마케팅의 역사와 정의부터 차근차근 풀어주셨다. 생소한 용어도 설명이 잘되어있다. 용어는 어렵다. 자꾸 앞 페이지를 넘겨가며 다시 확인... (전문용어라서 낯설다는것) 이렇게만 되어있는 책이었다면 마지막장까지 넘기기 정말 어려웠을것 같다.
상품별 예시가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고 요즘의 흐름을 알수 있다. 포드, 애플, 아마존, 아디다스, 삼성, 카카오 등 알만한 기업들의 마케팅이 상세히 무엇을 추구하는 기업인지 ~ 티비광고가 어떤것을 추구 했는지도 ~
유통의 흐름과 변화, 가격, 상품등 조목조목 설명되어서 변화가 어마무시하게 빠른 지금이지만 그나마 어떤것들을 추구하며 변화되어가는지 알게 되었다. 대량생산시대에서 소량 맞춤생산 시대로 소비자 중심으로 점점 변화되어간다는것. 셋째마당의 트렌드 관련 내용이 가장 재미있었다. 팝콘(POPCORN) 에 관한 설명, 어디선가 들어봤던 일들이 나열되어서 완전 재미났음 아디다스의 스피드팩토리(신발만드는 로봇, 그것도 소비자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세상 하나뿐인 신발이 만들어질수 있겠다는) 택시 한 대 없는 세계최대 택시 회사, 호텔을 갖고 있지 않은 세계최대 숙박체인, 배달의 민족, 카카오 택시 등등 들어본적있는 기업들이 소개되어서 읽기 편했고, 시대 흐름을 알수 있었다.
마케팅이 무엇인지 왕초보인 내가 쬐끔은 알아가는구나 느꼈다. 기억에 남는 문구 마케팅의 진짜 목적은 진정성 전달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통해 소비자의 행동을 이끌어 내는 것이기에 디지털을 영원히 수단일 뿐이다 - p.340 마케팅에서 디지털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고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아날로그가 중요한 이유는 소비자에게 전할 메세지가 여전히 아날로그이기 때문... - p.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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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정답이 없다' 라는 말을 들으면 마케팅은 굳이 면허가 필요치 않은 분야라는 것을 바로 눈치채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면허가 필요하지 않다고 해서 '교통법규를 몰라도 되겠구나'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마케팅 무작정 따라하기>는 운전면허시험을 위한 최초의 시험 문제지입니다, 빨간색 불과 초록색 불,노란색 불의 의미, 차도와 인도 정도는 구분할 줄 알아야 운전면허시험에 도전장을 내밀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야 사고를 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프롤로그 中-
책 플롤로그에 언급한것처럼 자의든 타의든 마케팅이란것을 상대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접촉사고를 방지해 주고자 탄생한 책이다.
요즘은 평생직장이 없어져가고 있기에, 어떻게 생활을 유지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참 많이 하게된다. 그러다 보니 알리바바 닷컴이나 아마존 같은 1인사업이 가능한 분야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어떤 아이템을 가지고 사업을 하게 되었다는 가정을 했을때, 그 아이템을 팔기위해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 책을 펼치게 되었다.
마케팅이란건 무엇인지 부터, 역사, 정의, 시장을 공략할 설계, 그렇다면 브랜드란 무엇인지, 트렌드는 또 어떤가, 마케팅도 제4차 산업혁명의 영향을 받는다는 넷째마당까지. 참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난 그 중 넷째장이 가장 흥미로웠다. 제4차 산업혁명의 화두가 인간의 삶의 변화라는 부분도 인상적이었고, <블루우션시프트>에서 역시 경쟁이 아닌 창조적 생산과 인간다움을 이야기 하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과거는 비즈니스가 기업중심이었다면,지금은 그 중심에 소비가가 있고, 그에따른 영업방식등의 변화도 이야기 한다. 또한, 기업들의 몰락과 명예회복, 브랜드 유지를 위한 사례중심의 이야기들도 기억에 남는 부분이다. 예를 들면, 코닥의 몰락이라던지 삼성과 애플의 마케팅에 대한 비교, 청산가리 사건을 겪은 타이레놀 이 전량수거를 통한 이미지 회복을 한 존슨앤존슨의 진성성 있는 빠른 대처등의 사례도 담겨있다.
p35 "마케팅의 목적은 판매 노력을 불필요하게 만드는 것이다." -피터 드러커-
p344 "진정한 마케팅이란 만든 것을 파는 기술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지 아는 것이다" -필립 코틀러-
정말 마케팅에 대해 백마디 말을 하는 것 보다 임팩트 있는 말들 인것 같다. 결국은 소비자중심의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라는 얘기인데, 책속에 좋은 글도 많지만, 전략이나 분석에 대한 좋은 내용이 많이 담겨있다. 전에 기획부서에 있을때도 사용자,시장 분석을 기초로 새로 추진하는 계획들이 많이 있었던 기억이 다시 나면서 좋은 공부가 되었다.
책 서두에 작가님이 쓰셨듯이, 이 책 한권으로 마케팅의 전문가나 신이 될 순 없다. 다만 입문서로써, 궁금중이나 갈증은 해결되는 좋은 구성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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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무작정 따라하기> 는 마케팅의 기본적인 방법과 이론을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준비마당에서는 마케팅의 역사와 정의가 어떻게 발전하고 변화 해왔는지, 첫째마당에서는 거시적, 미시적 환경 분석을 통해 시장을 정확히 이해하고, STP(시장세분화, 목표 시장 설정, 포지셔닝) 전략을 통해 다른 상품이나 서비스와 차별화 하면서 핵심 고객의 마음 속에 자리 잡는 방법, 4P(상품, 가격, 유통, 촉진) 믹스를 통해 효과적으로 마케팅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둘째마당에서는 마케팅 전략의 정의와 마케팅 전략 수립이 어떤 구조와 절차를 통해 수립 되는지, 지금 시대의 브랜드가 중요하게 된 이유와 전반적인 브랜드의 기능과 역할, 체계와 속성, 구조와 아이덴티티, 전략이 무엇인지, 지속 가능한 브랜드가 되기 위해 어떻게 브랜드를 관리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고, 셋째마당에서는 마케팅과 트렌드의 관계와 개인화, O2O, 플랫폼, 콘텐츠 믹스, 네트워크 등 최신 트렌드가 무엇인지, 고객 경험을 향상 시키기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알 수 있었다. 넷째마당에서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따른 마케팅의 변화와 콘텐츠 마케팅, 인플루언서, SNS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처럼 최신 마케팅에 대해 설명한다.
미국의 마케팅 학회인 AMA가 2013년 7월에 발표한 마케팅의 정의는 "마케팅이란 소비자, 의뢰인, 파트너 그리고 넓게는 사회 전반에 걸쳐 가치가 있는 제공물을 만들거나, 알리거나, 전달하거나, 교환하도록 하는 활동이나 조직 구성 또는 그러한 과정을 말한다 " 이다. 지금처럼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고 소비자 개개인이 생산자이자 수요자가 되고, 미디어의 경계와 온.오프라인의 구분이 사라지면서 마케팅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게 어려워졌다. 과거의 마케팅 방식이 기업이 고객에게 일방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마케팅이었다면 요즘 고객들은 단순히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 소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 SNS, 커뮤니티, 메신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본인의 경험을 활발히 공유, 확산하고 있다. 더 나아가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의 성장을 위해, 자발적으로 활발히 홍보 해 주는 사람들 또한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고객의 구매 경험을 향상 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 <마케팅 무작정 따라잡기>를 읽으면서 기본적인 마케팅 용어와 여러 글로벌 기업의 다양한 사례와 함께 마케팅 전략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었고, 마케팅적 관점을 키우는데 도움이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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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무작정 따라하기_
'마케팅 무작정 따라하기'책은 마케팅 업무에 기본기를 다지는 책 입니다. 마케팅의 기본 법칙에 대해 알아갈 수 있으며 마케팅이란 무엇인지 정의해볼 수 있습니다.
저자는 신세계백화점, 현대캐피탕, 타이드스퀘어 등 20년의 경력을 쌓아 마케팅 실무를 경험한 마케터입니다. '마케팅 무작정 따라하기'책에는 오랫동안 마케팅을 경험한 것을 토대로 기본적인 마케팅 용어와 전체적인 시장 흐름을 볼 수 있도록 정리하고 있습니다.
설명된 장문의 글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표로 정리하였습니다.
마케팅 이론을 실무에 적용한 사례를 통해 마케팅을 실무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똑같은 마케팅 전략이 시대에 따라 다른 결과로 나타나거나 마케팅 전략이 미래에 주게된 영향을 사례로 살펴보면서 이론으로 익혀왔던 마케팅 전략이 실무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마케팅 초보자, 마케팅 방법과 이론을 정리해보고싶은 분들께 '마케팅 무작정 따라하기'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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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홍수 시대이다. 과연 그 속에서 개인과 개인 또는 기업과 개인 등 한사람 한사람을 만나고 접하기 위하여 어떠한 방법을 택할수 있는것인가.
무엇보다 이러한 개념을 알려주는 기회가 없었다. 지극히도.
그렇기 때문에 의무교육을 마친후 덤벼들었던 사회는 너무나 냉철하면서도 길을 알수가 없다.
마케팅. 광범위하면서도 어느부분에서는 너무나 섬세하게 알아가야할 너무나 어려운분야이다. 과거 마케팅을 처음 접했던 방법과 더불어 요즘의 스마트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는 정보라는 너무나 큰 범위를 어우를수가 없다. 아니 어우른다는게 말이 안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최.소.한 본질을 이해해보자. 그리고 나만의 컬러를 입혀보자. 그렇다면 좀더 낫지 않을까.
이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너무나 많았다. 책 한권으로 말할수 없는게 아쉬운 모양새였다. 하지만 확실한건 다양한 방법 그리고 접근, 그리고 알수 없는 미래에 대한 기대까지. 이 모든것을 어우르는 한권이었다.
지금까지는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토대로 작성해 둔 마케팅이었다면 이 책으로나마 다가올 미래를 준비할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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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라는 학문은 관련 학과의 학생이나 마케터들만의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마케팅은 상품뿐만 아니라 서비스를 사고파는 상업적 행위로 나는 재직 중인 회사에 내 시간을 팔고 있고 회사는 그렇게 사들인 시간을 서비스로 바꿔 고객에게 제공하여 이윤을 창출한다. 그래서 마케팅은 "나"라는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데 있어 알아야 할 학문이다. 이러한 이유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였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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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분야는 오랫동안 디자인관련 업무를 했던 저에겐 명절 때만 보는 친척들처럼 애매한 분야입니다. 나름 마케팅 분야의 책을 읽고 배우기 위해 노력중이지만 아직도 내가 하기엔 한없이 어렵습니다.
마케팅 무작정 따라 하기, 제목이 이끌려 궁금했던 책입니다. 마케팅의 아버지라 불리는 필립 코틀러, 미국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 등 마케팅에 관련 있는 인물들이 정립한 마케팅의 기본 정의와 용어를 정리해줍니다.
제대로 타켓팅 된 마케팅을 위해 시장의 이해하라고 말합니다. 시장의 이해 없인 천무학적 마케팅 비용을 쓴다고 하더라도 효과를 보기 힘들다고 설명합니다. 20세기 관련 시장을 지배했던 코닥이 디지털카메라의 발전을 예상하는 시장보고서를 작성하고도 시장의 변화에 대처하지 못하고 몰락의 길을 걷게 된 것이 많은 사례 중 하나일것입니다. 자신의 성공에 도취한 것인지, 예상된 필름카메라의 몰락을 믿지않았던 것인지 많은 20세기의 성공기업들이 시나브로 전개된 4차 산업 혁명에 따른 21세기형 기업에 의해 몰락합니다.
마케팅은 단순히 물건을 파는 일만은 아닌 듯합니다. 결국엔 강자독식, 국경없이 글로벌화 된 시장에서 마케팅의 세분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요건입니다.
하지만 마케팅을 포털 광고나 검색정도를 마케팅의 대부분으로 생각하는 입장의 예비 창업자에겐 미시경제와 거시경제를 아우르는 마케팅은 아주 먼일처럼 느껴집니다. "마케팅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제목에서 느꼈던 개인적 선입견 때문인 점도 있지만 저같은 1인창업자에게는 멀어보이는 책이였습니다. 마케팅 전공자들의 평가는 다르리라 생각합니다. 마케팅의 A부터 Z까지를 설명해주고 있어 전체적인 맥락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레드오션이니 블루오션이니 하지만 그런 시장의 구분조차 쉽지 않을 만큼 포화상태인 시장에서 나의 제품을 고객에게 소개하는 일부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케팅 분야가 절실한 시대, 저의 마케팅 수준에선 좀 어려웠지만 마케팅의 과거, 현재, 미래를 피상적으로라도 파악할수 있어 다음 공부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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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함에 따라 많은 것은 바뀌게 됩니다. 제품과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판매하는 것을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과거와 현재, 많은 것이 바뀌었지만 그런 변화 속에서 탁월한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목표는 변하지 않았을 듯 합니다. 도서 '마케팅 무작정 따라하기'는 마케팅의 개념, 변화, 사례에 대해서 읽기 쉽게 정리된 책입니다..
도서에 소개된, 미국의 마케팅 학회 AMA(American Marketing Association) 에서 마케팅정의의 변화 1960년대
"The Performance of business activities that direct the flow of goods and services from producers to consumers." - 생산자로 부터 소비자에 이르는 상품 및 서비스의 흐름을 관리하는 비지니스 활동의 성과다.. 1980년내 "The process of planning and executing the conception, pricing, promotion and distribution of ideas, goods and services to create exchanges that satisfy individiual and organizational objectivites. - 개인과 조직의 목적을 충족시키는 교환을 만들어 내기 위해 아이디어, 재화, 서비스 개발, 가격 결정, 판매촉진, 유통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 시대가 복잡해지고 사람들의 구매 환경이 변화하면서 마케팅의 정의와 범위는 변화해 왔습니다. 현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이라는 시장환경이 생겼고, 대량생산을 넘어 맞춤형 생산까지로 확대되고 있있습니다. 마케팅의 역할은 다양한 요소를 통해 탁월한 가치를 제공하여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것 입니다. "Customer Obession (고객 집착)" - AMAZON, 제프 베조스 (37P) 저자는 마케팅의 역사와 정의에 대한 설명후 마케팅의 이해와 전략 수립 방법 그리고 브랜딩에 이르까지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은 과거 생산, 영업을 비롯한 요소들에서 벗어나 고객이 제품을 만나는 모든 곳에서 이루어 집니다.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모바일 폰안에서도 이루어 지고, 많은 제품과 서비스가 나오면서 우리가 움직이는 모든 곳에일어납니다. 마케팅을 공부한다면 이렇게 많은 분야에 대한 이해와 실행 방안이 필요합니다. 환경분석과 시장분석을 통해 변화하는 시장과 흐름을 파악하고, 고객을 구분 (STP : 세그멘테이션, 타겟팅, 포지셔닝) 해서 전략을 세우고 제품, 가격, 유통, 홍보의 4P 믹스로 나눌 수 있는 마케팅의 다양한 구분과 복합적인 실행방안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흐름과 이슈, 즉 콘텐츠 마케팅, 인플루언서, SNS 등을 포괄한 마케팅의 흐름과 브랜딩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기에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겐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