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팬티. 다카하시 노조미 글그림. 이루리 역
제목부터 너무 귀엽네요. 도토리에게 팬티라니. 다람쥐가 털실을 가지고 복실복실 도토리용 팬티를 만들어
도토리들을 따뜻하게 해주고 털실이 다 떨어지자 도토리들이 나뭇잎을 모아 예쁜 팬티를 만들어줍니다. 숲에서는 서로 이렇게 도우면서 살겠지요? 그림이 아름다우면서도 내용도 아름다운 동화책을 아이와 함께 보게되어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