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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버리는 쓰레기는 모이고 모여 엄청난 양이 되고, 곧 지구를 오염시키는 원인이 되요.
[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는 쓰레기 재활용과 업사이클링으로 지구를 구하는 똑똑한 방법을 소개한 책이예요. 쓰레기가 우리 지구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쓰레기와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를 짚어보고, 지구를 변화시킬 수 있는 여러가지 실천 방안들도 책을 통해 자세하게 알아봐요.
우리가 버리는 모든 것이 쓰레기가 돼요! 해마다 전 세계인이 버리는 쓰레기를 트럭에 실어 한 줄로 나란히 세우면 지구를 24바퀴 돌 정도의 길이가 된다고 하니 정말 어마어마하죠? 더 많은 쓰레기가 나오지 않도록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오염은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나타나기도 하고, 이러한 오염은 곳곳으로 퍼져나가 결국 우리가 사는 지구를 아프게 해요. 사람들이 저지른 잘못들로 수많은 동식물이 생명을 위협받고 있는 만큼 지금이라도 보호하지 않으면 영영 사라질지도 몰라요.
쓰레기, 환경문제는 평소에도 알고 있던 문제였지만, 이 책이 더 흥미로웠던 이유는 다양한 친환경 정보와 실천 방법이 있었기 때문이예요. 우리 모두가 관심갖고 알아야 할 문제들을 자세하게 알려줌과 동시에 우리의 작은 실천들이 모인다면 지금보다 훨씬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이 들었어요.
지구의 천연 자원 아껴쓰기 음식물 남기지 않기 일회용품을 재사용 가능한 것들로 바꾸어 사용하기 . . .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은 거창한 것이 아닌걸요. 누구나 할 수 있고, 지금 이 순간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일이라서 모두가 실천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믿어요. 우리 아이들은 쓸모없어 보이는 쓰레기가 악기로 변한 것에 관심을 보였어요. 카테우라 생활 공동체는 파라과이의 가장 큰 쓰레기 매리지 근처에 있는데 버려진 물건들을 재활용해 악기를 만들고, 이 악기를 연주하는 오케스트라까지 만들었다고 해요. 창의적인 생각이 쓰레기를 보물로 바꾼, 기발한 생각이 정말 멋져요!
우리가 나서면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시선을 사로잡는 선명한 사진과 그림이 글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높이고, 관심을 갖게 했어요.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자세하게 읽어보면서 서로 이야기 나누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었답니다. 아주 작고 단순한 실천으로도 지구를 더 살기 좋게 변화시킬 수 있다는... 또한 그 주체가 우리 모두라는 것에 다시한번 깊은 공감을 하면서 미래의 지구가 지금보다 더 깨끗하고 아름다운 곳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가짐과 실천을 다지게 하는 뜻깊은 이야기였어요.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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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 -예림당-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에는 점점 많은 쓰레기가 배출이 되어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우리가 버리는 종이컵,비닐봉지,빨대 등 몇백년동안 썩지 않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를 괴롭히면서 환경오염의 주 범이면서 이곳저곳 쓰레기들이 넘쳐나서 쓰레기섬이 생기고 우리나라에서 발생된 쓰레기가 수출이 되고 이제는 수출이 금지되어 우리나라에도 곳곳에 쓰레기가 산이 되어 있는 곳이 여러곳 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고 쓰레기를 줄이기위해 노력하여 깨끗하게 숨쉬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지구를 만드는데 노력을 할 수 있는 여러정보를 제공해주는 책이에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려주는 책답게 이책은 친화경소재및 콩 잉크를 사용해 만들었어요 ![]()
심각한 쓰레기문제 한번쓰고 버리는 소비문화는 이제 일상생활이 되어 있어요 한번쓰고 버리는 많은 제품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있고 플라스틱은 재활용하기엔 까다롭기 때문에 환경오염의 주범이이에요 오염이 시작되면 우리눈에 쉽게 띄는 오염도 있지만 토양오염,수질오염,대기오염등 우리가 잘 느끼고 알지못하는 심각한 오염이 있고 그 오염은 우리몸을 해롭게 하여 건강을 헤치게 합니다. ![]()
지구에는 다양한 천연자원이 있는데 시간이 흘러갈수록 천연자원은 점점 줄어 들고 있어요 ![]()
삼림벌채!! 숲은 나무가 모여있는 곳이 아닌 건강한 지구를 위해서는 꼭 필요합니다. 그이유는 숲이 우리에게 주는 다양한 혜택이 있는데요..책속에 자세히 나와있어요 ![]()
사람들이 살아가는곳에는 쓰레기가 나오게되는데요 요즘은 캠핑도 많고, 야외활동도 많은데 이럴때 갈때는 무겁게 가더라도 올때는 가볍게 올생각으로 일회용품으로 사용하는것이 많다보니..사람들이 지나간 자리에는 엄청난 쓰레기가 있어요 그리고 야외가 아니더라도 우리가 생활하는 가정에서도 쓰레기가 나오는데요 가정에서의 쓰레기는 분리수거가 정말 중요합니다. ![]()
우리딸아이도 며칠전 쓰레기산을 뉴스를 통해 접하고 나서 쓰레기는 어디로 가지고 가서 없어지는지 궁금해 했는데 이렇게 자세히 살펴볼수있어 너무 좋네요 ![]()
썩지 않는 플라스틱을 이렇게 플라스틱병과 함께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아서 설명해주니 기억에 쏘옥~~!! ![]() 이외에도 일회용품 플라스틱 대신 활용할수있는 다양한방법을 알려주고 이 플라스틱으로 바다가 죽어가고 있는 위험한 현실을 인식시켜주고 오염된 바다를 깨끗이 하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고 재활용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서 알려줍니다 ![]() ![]()
쓰레기,환경오염,플라스틱 등을 주제로 글을 쓸때 좋은 자료가 될책으로 아이의 생각을 키워주면서 우리미래를 바꾸기 위해서는 우리가 조금씩 노력하면 달라질있는것을 아이들 스스로 깨닫고 실천하면서 깨끗하게 숨쉬는 지구를 만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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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
해마다 전 세계인이 버려지는 쓰레기는 지구를 24바퀴 도는 길이 된데요.. 우리가 쓰레기 버리는 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30년 뒤에는 지금보다 70%이상 더 많은 쓰레기가 나올꺼래요..
특히 플라스틱은 질기도 단단해서 오랜기간 두어도 변하지 않는데요.. 그래서 쓰레기를 제거하기가 매우 어렵데요..
대기오염, 자동차오염, 환경오염, 미세먼지 등... 오염된 공기를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않좋다는 연구결과도 있다고 합니다.
숲은 나무가 모여있는 곳이 아니래요.. 숲에서도 여러가지 역활을 해요.. 이산화탄소도 만들어주고, 산소도 공급해주고, 물공급, 토양보호, 홍수예방, 등등 사람들의 보금자리도 만들어 줍니다. 하지만, 우리가 하루에 쓰는 종이는 무려 100만톤에 달한데요..
하루하루 버려지는 양의 쓰레기... 저도 쓰레기 줄이기를 노력하지만, 하루에 나오는 쓰레기가 무시 못하더라구요.. 요즘 마트를 가도 일일이 다 포장이 되어 있어서 쓰레기 양이 많아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마트에서 사오는것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플라스틱 제품 중 절반 이상이 한번 사용되고 버려지는 일회용품들이네요.. 어쩔수 없이 사용해야 하는 것도 있지만, 일회용품이 편한 것도 있지요.. 아!! 이거 아시나요..!! 랩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는데요.. 비닐랩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져 있지만, 밀랍 랩은 재사용을 할 수 있다네요.. 밀랍 랩!! 저도 사용해 보아야 겠어요..
바다가 죽어가고 있어요.. 사람들이 버려진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서 쓰레기 섬을 만들고 있답니다. 플라스틱은 분해되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쓰레기 매립지가 되고 있답니다. 그러기 위해선 바다를 살려야 될 꺼 같아요.. 바다가를 놀러가면 쓰레기 줍기, 먹고 난 음식은 내가 치우기 등등 우리가 지킬 수 있는 일은 해야 되겠지요.. 매일 버려지는 쓰레가가 6,800만톤이 된다고 합니다. 우리가 지켜야 되는것은 일회용컵보다는 머그컵을 빨대보다는 종이빨대를 비닐보다는 장바구니를 사용해요..
재활용을 해서 쓰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또한 음식낭비도 생각보다 심각하더라구요.. 음식도 먹을 만큼만 먹고 남기지 말아야 되겠더라구요,. 쓸모없던 물건을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나의 보물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이런 좋은 방법을 왜 진작 몰랐을 까 싶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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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들이 어디로 어떻게 흘러가는지 생각해보신적 있으신가요? 내가 내돈으로 쓰레기봉투를 사서 정당하게 버리는 쓰레기니 문제 없을거라 생각하지만 지구 곳곳에는 넘쳐나는 쓰레기들로 몸살을 알고 있답니다. 모두 우리가 쉽게 버린 쓰레기들로 어딘가에는 쓰레기산처럼 쌓여져만 가고 있답니다. 지금 당장 내 옆에 쓰레기는 없을지라도 더이상 수거해가는 곳이 없게 된다면 우리 옆에 쓰레기를 쌓아두고 살아가게 될 지경에 이를지도 모르겠어요. 어제 읽었던 <동물들의 도시>라는 책에서도 쓰레기로 가득찬 지구가 버려져서 동물들만 사는 도시로 변했는데 지구 환경에 대해서 생각해볼수 있었던 시간었답니다. 여하튼 우리가 아름다운 지구를 오래토록 보존하고 잘 지켜나가야 하는건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꼭 해결해나가야할 당연한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
![]() 《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는 쓰레기 재활용과 업사이클링으로 우리 지구를 구하는 똑똑한 방법을 소개하는 알찬 책이랍니다. 재활용에 관한 도서답게 이 책은 친환경 소재와 콩 잉크를 사용해 만들었다고 하네요. 작지만 환경보호를 실천의 모습을 볼수 있어 좋았답니다. ![]() ![]() ![]() 차례를 보시면 심각한 쓰레기에 관한 문제와 오염문제부터 각종 쓰레기들의 이야기,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방법들을 만날수 있답니다. ![]()
![]() 생각해보니 한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품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일회용품은 모두 쓰레기가 된다는 사실을 너무 쉽게 잊고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가장 쉽게 버려지는 쓰레기 중 하나인 플라스틱같은 경우는 오랜 기간이 지나도 썩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게 되는데 이 모든 것들이 지구 온난화를 부추기며 가스와 물을 오염시키는 물질이 되기도 하지요. 1초에 2만개의 플라스틱 병이 사용되고 있으나 이중 재활용으로 수거되는 것은 절반도 되지 않는다니 참으로 심각한 문제같습니다. 환경오염이 어느정도로 심각한지 바로 눈앞에서 확인하지 못하고 살아가는게 더욱 문제인것 같습니다. 전 세계 인구의 92%가 오염된 공기를 마시고 살아간다는 사실도 놀라웠고 각종 기상이변과 녹아내리는 빙하, 스모그, 무분별한 살림 벌채로 지구가 몸살을 알고 있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멸종동물 보호 운동도 하고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며 친환경 에너지 주택을 만드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환경을 보호하는데 여기저기서 힘을 쓰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 ![]() 우리 인간의 활동으로 생기는 대부분의 쓰레기들은 재활용센터로 가기도 하고 매립지로 가기도 하지만 어떤 것은 재활용되어 새로운 물건으로 재탄생하고 있다고 해요. 어떤것은 식물의 비료가 되기도 하고 안전하게 불에 태워지기도 한답니다. ![]()
![]() 여러 단체들과 국가들이 지구 살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쓰레기를 재활용하여 보물로 재탄생시키는 일들을 곳곳에서 하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다행이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니다. 우리도 가정마다 적게 쓰고 적게 버리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될덧 같고 할수 있는 한 물낭비도 줄이며 분리수거도 철저히 하는 등 집집마다 작은 노력과 실천을 통해 지구살리기 프로젝트에 꼭 동참해야할것 같습니다. ![]() ![]() ![]() 책 뒷쪽에는 여러 웹 사이트가 소개되어져 있는데 환경보호에 참여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정보들을 제공하는 환경 단체와 자선 단체들을 만날수 있어 좋았습니다. ![]()
![]() 우리 어릴적만하더라도 집근처 개울에만 가더라도 수영은 물론 바로 마실수 있을정도로 깨끗한 물로 넘쳐 났었답니다. 그래서 귀한줄 모르고 허비하면서 살았던것 같아요. 플라스틱을 비롯한 각종 쓰레기는 아무런 생각없이 태우고 했었는데 이런 무지한 행동들이 환경을 오염시키고 지구를 죽이는 일이 될 줄은 차마 몰랐던것 같아요. 어느 순간 종량제 봉투가 생겼고 돈주고 쓰레기를 버리는 세상이 오게 되었네요. 그렇지만 갈수록 환경오염의 심각성은 사그라들지 않는것 같아요. 우리 어릴적에는 보지 못한 환경오염에 대한 책들로 넘쳐나는 세상이 되었답니다. 모두가 그 심각성을 깨달아야 할때가 온것이지요. 한사람 한사람 작은 실천이 필요한것입니다. 엄청나게 버려지는 쓰레기들로 지구가 오염되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꼭 이책 《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 를 봐야할것 같아요. 이 책은 쓰레기 때문에 아파하는 지구를 살릴수 있는 멋진 아이디어를 많이 소개하고 있답니다. 소소하지만 이렇게 작은 실천을 한사람 한사람 행동으로 옮겨 나간다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를 조금이나마 변화시킬수 있을것 같아요. 마구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을 줄이고, 생긴 쓰레기들은 멋지게 재활용해서 우리가 사는 지구를 더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아름다운 지구를 다음세대에 꼭 물려주시게요^^ 우리가 지금이라도 노력한다면 지구는 살릴수 있답니다. 《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는 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려주며 쓰레기를 쓰레기로 보지 않고 다른 활용가치를 생각할수 있는 좋은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쓰레기로 인해 생기는 환경오염을 줄이는 방법과 쓰레기 활용방법에 대해 배우고 지금 할수 있는 작은 실천으로 미력하게나마 지구를 살릴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고싶네요. ![]() 지구를 아름답고 깨끗한 모습 그대로, 오래오래 간직할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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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매일 이 순간에도 많은 쓰레기들이 배출되고 있다. 생산함과 동시에 또 다른 버려지는 쓰레기들이 넘쳐나는 세상... 어릴 적 일반 봉투에 버려졌던 쓰레기들... 분리수거라고는 빈병을 가게에 가져다주는 정도... 시골에서는 태울 수 있는 것들은 아무 생각도 없이 태워 버렸던 시절... 어느 순간 종량제 봉투가 탄생했다. 쓰레기를 버리는데 돈을 들여야 한다는 생각에 철저히 분리수거를 하고 쓰레기를 줄이려고 노력하고 꾹꾹 눌러 담아 종량제 봉투에 담아내어야만 냄새나고 지저분한 쓰레기가 수거된다. 아파트에 살다 보니 분리수거나 쓰레기 버리기가 수월하다. 우리 집 분리수거 담당은 신랑이지만 가끔씩은 내가 할 때도 있어 수거 되는 쓰레기들을 보다 보면 이런 것도 분리수거가 되나 싶은 것들도 있고, 과연 이렇게 분리된 쓰레기들이 재활용이 잘 이뤄지나 궁금할 때가 있다. 혹시나 수고로움이 헛 고생인 건 아닌지..의 심이 들 때도 있고...
책 ' 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 '는 아이들에게 꼭 읽혀주고 싶었다.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지구의 환경을 지키는 것이 곧 우리 아이들의 삶을 지키는 것이라 생각되어서다. 전 세계 인구의 92%가 오염된 공기를 마시고 살아가고 있고, 지구에 약 3조 그루의 나무가 있지만 해마다 150억 그루가 베어져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 쓰레기뿐만 아니라 벌채, 사냥, 환경오염, 기후변화, 전염병 등등 인류가 저지른 잘못 때문에 수많은 동식물이 생명을 위협받고 있으며 지금이라도 보호하여 멸종 위기의 동식물을 도울 방법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어린이용 책이라 생각했었는데 어른들도 함께 읽고 반성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전 세계에서 사용하는 에너지의 18%는 친환경 에너지인 재생 에너지를 사용한다는데 앞으로는 더 많은 재생 에너지를 사용할 날을 기대해본다. 그리고 지금까지 생산된 플라스틱 중 91%가 재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에 놀라웠다. 우리가 사용하는 플라스틱 양이 어마어마할 텐데... 전체 플라스틱의 12%는 소각되고, 79%는 매립지에 묻히거나 바다에 버려지는 슬픈 현실...
또 하나 '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를 통해 알게 된 놀라운 사실~ 재활용을 가장 많이 하는 5개 국가 중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당당하게 3위라는 사실!! 2위인 오스트리아와는 0.1% 차 이 밖에 나지 않는다. 1위는 독일이라는데 주택을 지을 때도 빗물을 재활용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한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 역시나 1위 답다는 생각을~ 지금껏 많은 쓰레기들이 배출되었고 그 심각성을 알고 작은 것이나마 실천한다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는 다시 한번 알려주고 있다. 우리 모두 작은 것부터 실천해봐요~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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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 쓰레기 재활용과 업사이클링으로 우리 지구를 구하는 똑똑한 방법 우리의 소중한 지구가 쓰레기 더미에 묻히려 해요. 우리가 지금이라도 노력한다면 지구를 살릴 수 있어요.
지구를 구하기 위한 노력이 담긴 도서! 친환경소재 및 콩 잉크를 사용해서 만들어진 【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 무심코 버리는 종이컵, 비닐봉지가 얼마나 환경에 나쁜지 알게 된다면, 모두 변하려고 노력하지 않을까요? 지구를 아름답고 깨끗한 모습 그대로 간직하기 위해 함께 읽어 볼까요?
【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는 책장을 넘기자 마자 아이를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아이는 자세히 한자도 놓치지 않고 보는데요~ 사실을 확인하느라 바쁩니다. 심각한 쓰레기와 오염!
특히, 전 세계 인구의 92%는 오염된 공기를 마시며 살고 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 맞는 구성과 그림, 글이 마음에 드는데요. 공기 오염의 원인도 알아보고 우리 집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매연에 대해 물어보네요~ 울 아들 다음엔 전기 자동차로 사자~^^ ![]() 공기 오염에 대해 읽으면서 나쁜 공기를 마시면 수학 시험 점수가 안 좋다는 연구 결과를 보고 진짜냐고 물어보네요. 두 남매의 수학 성적이 오염된 공기와 연관이 있다니 시골로 가고 싶어지는데요~
잠깐 설거지하러 간 사이에 아들이 엄마~ 엄마~를 불러댑니다. 엄마 플라스틱을 석유로 만들었데요~ 아이에게 지구의 천연자원은 또 다른 흥미로운 사실입니다.
【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 는 지구를 지키고 싶은 아름다운 마음을 키울 수 있는 도서인데요. 함께 보면서 우리가 사는 지구는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 찾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지구의 공기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들! 젖소 한마리가 해마다 배출디는 온실 가스가 120kg이나 된다며~ 120kg이 어느 정도냐고 물어보네요~ 울 아들의 친구들 5~6명 정도 몸무게라고 했더니 헐~ 놀라하네요~ ![]() 【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 무심코 버리는 종이컵, 비닐봉지가 얼마나 환경에 나쁜지 알게 된다면, 모두 변하려고 노력하지 않을까요? 한 장 한 장 지구의 쓰레기, 오염 등 지구의 현재를 이야기 하고 앞으로 미래의 지구를 지키기 위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요~
걱정도 되지만 울 아들! 열심히 읽는 모습을 보니 지구를 지키기 위한 약속! 해줄 수 있겠니? 저의 집도 분리 수거를 하다보면 종이며, 플라스틱 용품이 상당한데요~ 안 쓰기가 어럽다면 덜 쓰고 아껴쓰는 습관 기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 한 모습 그대로 간직하기 위해함께 읽으며 지구 지킴이가 되어 보는 건 어떨까요? 아는 건 실천하는 건~ 참 ~ 어려운 일이지만 습관을 만들면 쉽게 즐기면서 할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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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 쓰레기 재활용과 업사이클링으로 우리 지구를 구하는 똑똑한 방법 현재 가장 심각한 문제(?)는 아마도 환경 문제가 아닐까 한다. 내가 살고 있고 미래의 내 아이와 그 후손들까지 함께 살아가야 하는 터전!!! 얼마전에 미디어에서 고래의 배속에 온통 쓰레기 천지라는 사진이 공개된 적이 있다. 휴양지인 어느 섬은 너무 많이 자연이 훼손이 되어 잠시 폐쇄까지 한 곳도 있다. 정말 무시무시한 내용이 아닐 수 없다. 무관심하게 마트에서 산 무수히 많은 포장지들, 생각없이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품들 이제는 정신을 번쩍 차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 많은 택배박스는 어디에서 오고 어디로 가는지 정말 궁금할 때가 많았다. 무언가 필요에 의해 구매는 하지만 그 수많은 포장지에 박스에 그것들이 어디로 가고 어떻게 재사용되지는 정말 알고 싶을때가 많다. 환경문제란 쓰레기 문제만의 문제는 아닐것이다. 공기의 오염이나 미세먼지,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토양의 오염, 바다의 오염, 많은 동식해양생물의 페사, 멸종등 많은 문제들을 안고 있다. 책을 보면서 너무 놀란것이 바로 이 문장이였다. "전 세계 인구의 92%는 오염된 공기를 마시며 살고 있어요...............본문중" 대기오염의 심각한 수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물 중에서 우리가 마실 수 있는 물은 1%도 채 되지 않아요..............본문중" 정말 놀라운 사실이다. 우리몸의 80%를 차지 하는 물이 이렇게 귀한 물인지 처음으로 알았다. 정말 놀라운 건 플라스틱 쓰레기의 문제이다. 전체 플라스틱의 8%만 재활용이 된다. 전체 플라스틱의 12%는 소각되고, 전체 플라스틱의 79%는 매립되거나 바다에 버려진다. 1초에 2만개의 플라스틱 병이 사용되고 있다. 이 중 재활용을 위해 수거되는 것은 절반도 채 되지 않는다. 여기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꼭 알아야겠다.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재사용 가능한 병이나 텀블러 사용 장바구니 사용등이 있을 것이다. 김군이의 독서록이다. 지구 온난화 미세먼지등을 알아보고 쓰레기 재활용을 알아보는 책이다. 김양이 독서록이다. 사람이 활동한 다음에는 항상 쓰레기가 생긴다. 그걸 어떡해 처리하지 이책에는 쓰레기로 악기 만드는 방법, 쓰레기가 일으킨 참사등이 적혀 있다. 쓰레기 버리거나 처리할때 힘들면 이 책을 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멸종위기, 서식지가 파괴등으로 보기 어려운, 멸종위기 동물이 나와있어서 동물에 대해 알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우리 인간의 98퍼센트가 안좋은 공기를 마시며 살아간다는 것을 알았다. 사람들이 쓰레게를 버리지 않고 담배도 적게 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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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 쓰레기재활용과 업사이클링으로 우리 지구를 구하는 똑똑한 방법
제스 프렌치 지음, 예림당
아이 유치원에서 한동안 주제가 쓰레기, 재활용품이었어요. 집에 관련 책을 찾아봤는데 많지 않아서 도서관서 책 빌려다 봤네요. 애타게 기다리던 DK의 [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책. DK는 백과사전으로 너무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믿고 보는 출판사로 낙점 콩!!
예림당에서 이번에 나온 책은 각종 쓰레기, 오물, 오염물질을 줄여야 하는 이유 그리고 이런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아이디어가 실려있어요.
책 도착하자마자 제가 먼저 애 재워두고 읽어봤어요. 한번에 다 읽기에는 5살 아이에게 무리일 듯 해요. 백과사전적인 지식책이기 때문에 관심분야를 먼저 보는게 좋겠어요. 이 책을 먼저 읽지 않았다면 아이랑 처음부터 한 장 한 장 읽다가 아이 흥미를 뚝 떨어트릴뻔 했네요.
우선 책 표지를 보고도 다양한 질문을 만들 수 있더라구요. 널빤지 위에 있는 새인데 눈과 부리에 회색 거품이 묻어있고 북극곰은 얼음조각에 둥둥 떠다니고 바다에 있는 건물에선 회색 줄기가 나오고 상어는 타이어에 끼어있고 바다속에 쓰레기 천지.
책표지부터 보는 연습을 한참 키우고 있는데 이 책은 책 표지만 가지고도 한 20여분 이야기 나눌 수 있겠더라구요. 차례를 보면 한 30여가지 소주제로 나뉘어요. 그리고 더 알고 싶다면... 용어사전, 찾아보기가 있어요. 이 책은 오래도록 소장하며 아이와 활용해야 하는 지식책이네요.
특히 더 알고 싶다면... 코너에는 다양한 웹사이트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아이 과제 관련 정보를 찾을 때 너무 유용할 것 같아요.
너무 좋은 이야기가 많은데 엄마인 제가 읽었을 때 처음보는 내용이 많았어요. 꼭 엄마가 먼저 읽어보시길 권해드려요.
제가 읽으면서 요약해놓은걸 몇 개 적어볼게요.
1.해마다 전 세계인이 버리는 쓰레기를 트럭에 실어 한 줄로 나란히 세우면 지구를 24바퀴 도는 길이가 된대요.
2. 전 세계 인구의 92%는 오염된 공기를 마시며 살고 있어요
3. 1980년과 2012년 비교해서 찍은 빙하사진은 정말 충격적이네요.
4. 팜유를 아시나요? 팜유는 방부제 역할을 해서 슈퍼마켓에서 파는 포장 제품 중 절반 이상이 팜유를 사용한대요. 이 팜유를 얻기위한 야자나무를 심기위해 숲을 베고 야자나무 농원을 만들어서 숲이 사라지고 있대요. (팜유를 사용하지 않는 제품을 인터넷으로 검색하라고 되어있네요.)
5. 가정쓰레기 : 이 챕터는 자세히 읽고 아이와 분리수거에 대해서 공부를 나눠보기로 했어요. 특히 아파트 입구에 붙어있는 분리수거방법이 적힌 글을 사진으로 찍어와서 같이 보며 얘기하려구요.
6. 일회용 플라스틱 대신 나무칫솔, 종이빨대, 밀랍랩등 정말 공부가 많이 되었어요. 저도 처음알게 된 정보가 많아서 정말 메모하며 봤어요. 앞으로 칫솔을 살때는 플라스틱제품보다 조금 더 비쌀지라도 나무칫솔을, 종이빨대를 구입하고 일반 랩 한번쓰고 버리지 말고 밀랍랩을 구입해서 세척해써야겠어요.
어제 이글을 보고 우연히 휴대폰으로 일본 화장실문화를 비교한 글을 봤어요. 화장실 밖에서 간단히 씻고 목욕을 해서 목욕물을 여러사람이 쓸 수 있고 목욕물을 다 쓴후 버리는게 아니라 빨래물로 쓰고, 화장실 변기물로 재활용해서 쓴다는걸 보고 정말 감탄했네요. 이런 좋은건 우리나라도 빨리 받아들였으면 좋겠어요. 새로 짓는 아파트들은 이렇게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는 멋진 아파트였으면 싶네요. 비용은 조금더 들지라도...
예림당에서 나온 [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책을 정말 기다렸어요. DK에서 만들었기에 신뢰도 있었고, 처음엔 아이 유치원 주제와 맞춰서 같이 읽어보려고 했는데 어제 저녁 받자마자 제가 먼저 읽으면서 정말 정독했네요. 글밥이 많으니 엄마가 먼저 읽어보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주제에 맞춰서 한 두 개 관련 글을 읽고 집에서 할 수 있는 분리수거나, 친환경소재를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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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은 자주 대두되고 있는데요. 이제 초등학생도 되고 환경에 관해서 학교에도 접하고 있는 부분이라, 아이에게 환경 관련 도서 DK 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 를 읽어주었어요. 우리가 버린 많은 쓰레기가 어디로 가는지, 이 쓰레기가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고, 쓰레기 때문에 아파하는 지구를 구하는 멋진 아이디어도 소개하고 있어 초등도서추천 할 만 하고요.
우리 주변에는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품이 참 많아요 플라스틱 컵, 일회용 포장 용기, 일회용 수저 등등. 언젠가부터 음식배달을 시키는 앱에서 주문 시, 일회용 수저, 포크 안주셔도 돼요 (일회용품줄이기 함께해요) 체크하는 란이 따로 생기기까지 했더라고요. 해마다 전 세계인이 버리는 쓰레기를 트럭에 실어 한 줄로 나란히 세우면 지구를 24바퀴 도는 길이가 된다는데 생각만해도 뜨-헉! 이라는 말뿐이죠.
물과 나무, 화석 연료등 지구의 쓸모있는 천연자원은 우리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쓰여 천연자원이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도 없어요. 그러니 함부로 다 써서 버리지 않도록 해요 아이가 천연자원이라는 뜻도 알게되고 집을 짓고 가구를 만들때도, 책이나 화장지도 나무로 만든다는 것도 알고, 천연자원이라는 뜻도 알게되고 함께 나무로 만들 수 있는게 또 뭐가 있을까 물으니 종이랑 연필이요 라고 얘기해주네요. 아이들에게는 어렵고 생소할 수 있는 것들도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풀어 설명해줘서 아이도 금새 이해하더라고요.
벌채나 사냥, 환경 오염, 기후 변화등으로 수많은 동식물이 생명의 위협을 받고 멸종위기에 처한 도한 동물들도 많지요 멸종위기 동식물을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지요. 이건 우리가 하기보다는 정부에서 해줘야 하겠지요! 물고기를 남획하지 못하게 보호구역으로 지정해서 대양을 보호하고, 숲 보호하기, 생태관광, 사냥금지구역 지정까지 말이에요.
친환경 에너지 주택이야기도 나오고요. 친환경 에너지 주택에 살지 않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죠. 춥지 않을 때는 난방 기구 끄기 빈 방 불끄기 냉수로 빨래라기 샤워는 짧고 간단하게!
먹다남은 음식, 망가진 장난감, 오래된 옷 등 가정쓰레기 또한 만만치 않잖아요. 우리가 일상에서 쓰고 버린 물건 중에는 다시 재활용해서 사용하면 완전히 새로운 물건이 될 수 있어요! 옷 같은 경우 그냥 버리지 말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부하는 방법이 있고요. 어디선가 보니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우리 아이 이제 다니지 않는 어린이집 가방 기증하는 방법도 있더라고요. 깨지지 않는 유리병으로 음식이나 음료 담는 방법도 있고, 생각해보면 다시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꽤나 많다는요!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지구 반대편까지 간대요. 재활용 센터로 가기도 하고, 차에 실려 매립지로 가기도. 어떤 것은 재활용되어 새로운 물건을 탄생하고.. 책의 이미지며 설명이며 한눈에도 쏙쏙! 보기 편하게 되어 있어요. 아이 읽어주려고 한 책이지만, 저도 열심히 보았답니다. 보고 난 후, 조금 부끄럽단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좀 덜 버리고, 나도 노력을 좀 해야겠다. 싶더라고요.
플라스틱은 놀라운물질이라는거 아시나요? 음..나쁜쪽으로요. 질기고 단단해서 물에 젖지도 않는데다 오랜 기간 두어도 변하지 않으니까요. 이런 특성 때문에 플라스틱은 쓰레기를 제거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해요!!
플라스틱은 최대한 사용하지 않는게 좋겠지요?! 일회용 컵이나 페트병 대신 재사용이 가능한 병이나 텀블러를 사용하고, 종이빨대, 종이 포장지 사용하고, 물건을 살때 장바구니 따로 챙기는 방법이요!
이건 누구나 지킬 수 있는 방법이에요 카페에서도 테이크 아웃하지 않고 매장에서 마시면 무조건 머그잔이나 텀블러 사용하도록 규제하고 있잖아요. 처음 시작할때만해도 반발이 심했는데 어느정도 지나니 또 그거에 맞게 적응하는 듯 해요. 대부분의 플라스틱은 재활용이 안되니, 환경을 위해서 바꿔야겠지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지구를 구하는 운동 !! 절약 ) 소비를 줄이는것 시장에 나면 비닐봉투를 사지말고 미리준비한 장바구니에 담기. 재사용) 한번 사용한 물건은 그냥 버리지 말고 다시 사용하기 유리병은 연필꽂이로, 페트병은 화분으로. 재활용) 되도록이면 재활용할 수 있는 물건 사용 플라스틱은 재활용이 어려운 재질이니 환경친화적이 종이 포장지나 종이가방 써야해요 원래 재활용이 가능한 것도 음식물이 묻어있으면 재활용 없는 쓰레기로 분리가 된다니 참고하세요!!
쓰레기를 그냥 버리는것보다 재활용하는 것이 낫지만, 그 보다 더 좋은것은 안쓰는 물건을 새로운 물건으로 재탄생시키는게 더 좋다고 해요! 이를 업사이클링(새활용) 이라고 한다네요~
사실, 쓰레기는 우리 삶의 일부분이기에 안나오게 할 순 없어요. 더 많은 쓰레기가 나오지 않도록 노력하는거에요. 우리가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초등추천도서 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 이 책도 친환경소재와 콩 잉크를 사용했다고 하네요^ ^
아주 작고 소소하다 할지라도 실천이 모이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를 변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요? 문제를 아는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적으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제일 중요해요~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을 줄이고, 생긴 쓰레기는 재활용, 새활용해서 우리가 사는 지구를 살기좋은 곳이 되기를. 지구를 아름답고 깨끗한 모습으로 조금 더 오래 간직하는 우리의 작은행동, 이제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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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 / 예림당 쓰레기 재활용과 업사이클링으로 우리 지구를 구하는 똑똑한 방법 우리 아파트는 매주 목요일에 재활용 분리수거를 해요. 일주일에 한번이라 쓰레기의 양이 어마어마하지요. 우리 집에서 일주일 동안 모은 쓰레기도 엄청난데 아파트의 모든 집들이 저마다 꺼내 놓으면 금방 쓰레기 산이 된답니다. 얼마전 쓰레기를 보던 2호군 이 많은 쓰레기들은 어디로 가냐고 묻더라구요. 딱 [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가 생각나는 대목이었지요. ㅎㅎ 쓰레기 분리수거를 마치고 아이와 함께 집으로 올라와 이 책을 같이 보았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버리는 모든 것이 쓰레기가 되어요. 하루하루 사람들에게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은 정말 어머어마 할텐데요... 한번 쓰고 버리는 소비 문화와 잘 썩지 않는 플라스틱의 사용 등으로 쓰레기의 양은 날로 날로 늘어만가는 실정이에요. 그로인한 오염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구요.
우리가 버린 쓰레기가 지구 반대편까지 간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어떤 것은 재활용 센터로 가기도 하고 어떤 것은 차에 실려 매립지로 가기도 해요. 또 어떤 것은 재활용이 되어 새로운 물건으로 탄생하기도 하지요. 그 많은 쓰레기가 모두 버려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쓸모로 재탄생한다니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적게 쓰고 적게 버리는것~!! 재활용하는데도 막대한 비용이 들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쓰레기를 조금만 만드는 것이랍니다. 그런데 요즘 과대포장이 너무 많아서.... ㅠ.ㅠ 선물상자나 과자 포장지, 택배 상자 등 과대 포장이 너무 많아요. 이런 것도 점차 줄여나가야겠지요? 쓸모 없어진 물건을 재사용하기 위한 아이디어도 필요해요. 버려진 물건들을 가치 있는 물건으로 재탄생 시키는 과정인데요... 요즘 곳곳에 업사이클 센타가 많이 생겨 정말 다행이다 싶어요.
전자제품 폐기물, 물낭비, 음식물 쓰레기, 공장과 병원 등에서 나오는 폐기물 등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은 정말 어마어마 할텐데요... 우리 후손들에게 깨끗한 지구를 물려줄지 아니면 쓰레기로 오염된 지구를 물려줄지는 우리의 선택이에요. 지금, 나부터, 여기에서 부터~!! 조금씩 조금씩 바꾸어 나간다면 쓰레기로 인한 문제들을 상당부분 바꾸어 나갈 수 있을거라고 확신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