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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골고루 먹어야 성장한다는 것, 나쁜 것을 먹이면 안된다는 것. 모르지 않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그것만큼 힘든 일이 없다. 우리 아이는 새로운 음식을 잘 안 먹으려고 하고 가리는 것도 많아서 더더욱 힘이 든다. <아이 두뇌, 먹는 음식이 90%다>를 읽기로 한 결정적인 계기는 아이가 멸치만 먹으면 되지 왜 다른 것도 먹어야 하냐며 반항 아닌 반항을 해서이다. 뭔가를 먹일 때 몸에 좋으니 먹어야 해 해왔는데, 몸에 좋은 거 하나만 먹음 된거지 왜 다른 것도 먹어야 하는지 이해시키고자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일본인이 쓴 책이라 일본음식들이 좀 있는 편이지만 우리 나라에서도 구하기 어려운 재료가 있는 것은 아니니 문제가 되진 않을 것 같다. ![]()
우선, 음식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단호하게 설명해 준다.
p.12 자녀를 학원에 보내는 것은 아이들을 더 우수하게 키우려는 투자잖아요? 그런 부모들에게 자녀의 식사에 투자하는 게 최선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p.22 두뇌는 태어나서 7세(만6세)까지 폭발적으로 자라난다. (생략) 그래서 이 시기에는 두뇌를 만드는 재료가 되거나, 두뇌의 작용을 원활히 만드는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part1에서는 아이의 두뇌는 먹는 대로 만들어진다는 제목으로 두뇌, 뼈,혈액과 활력 등에 필요한 성분들을 안내해준다. 그에맞는 음식들레시피도 소개한다. 특히 식사로 채워지지 않은 영양을 보충하기 위해 간식은 필요하지만 과자와 단 음료를 빼고 손수 만든 간식을 준비할 것을 권한다. 콩가루 묻힌 견과류, 군고구마 치즈구이, 프룬을 넣은 홍차 요구르트 레시피를 소개한다. ![]() part2.에서는 1일 섭취 기준량, 꼬박꼬박 채워 먹이자.라는 주제로 각 나이에 맞는 1일 식사 기준량과 함께 그것을 모두 먹일 수 있는 식단을 제시하고 있어 유용하다. 아침, 점심, 간식, 저녁 식단과 레시피가 같이 있어서 뭘먹일지 고민하는 엄마에게 매우 유용하다.
part3에는 아이의 잘못된 식습관을 바로잡는 Q&A가 있다. 엄마들이 아이 식습관 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이에 대해 상세한 정보와 조언을 담은 대답이 나와 있다. p.178 음식 알르레기가 생겼다. 5세 아들인데, 달걀과 밀에 대한 알르레기가 생겼다. 치료할 수 없을까? 대부분 성장하면서 사라진다. 유아기에 많이 생기는 달걀, 우유, 밀 등에 대한 알르레기는 7세 이후부터 80-90%는 사라진다고 알려져 있다. 나이가 들면 못먹던 것도 먹을 수 있게 되니 정기적으로 전문가와 상담하자.
책에 나와있는 소고기 소보로와 달걀을 아이에게 해줬다. 원래 소고기도 잘 안먹으려는 아이인데 소고기를 먹으면 피를 만들어 주고 달걀도 근육을 만들어 준다고 먹어야 튼튼해 진다고 설명한 후 레시피대로 만들어 먹였다. 고맙게도 먹어주는 아이. 예전에는 설탕을 넣어 스크램블을 만들었는데 레시피에 꿀이 있어서 꿀로 대체했는데 그게 아이 입맛에 맞았나보다. 이 책의 도움으로 아이가 골고루 잘 먹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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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면 식단메뉴에 있어서 신경쓰지 않을수 없다. 나혼자라면 라면하나 끓여서 간단히 먹어도 되겠지만 아이들이 있기에 매 끼니마다 괜시리 신경이 쓰이는건 사실이다. 가능하면 영양이 듬뿍 들어있는 식단 위주로 덜짜고 덜단 음식으로 맛있게 요리해서 음식들이 아이의 입에 들어가는 것만 봐도 내배가 부를 정도이다. 큰아이는 어려서부터 무엇이든 편식없이 음식을 섭취했지만 둘째가 태어나서부터 장운동이 활발하지 않아 병원에 다니기 일쑤였고 비위가 약해 밥도 잘먹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어린시절 하루가 멀다하고 늘 잔병치레로 병원을 들락거리며 유년기를 보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린시절에 뇌발달이 가장 많이 이루어진다는 소리를 듣고 5대영양소로 골고루 함유하고 있는 반찬을 이것저것 만들어서 먹였지만 아이들도 왠만큼 성장하고 나도 바빠진 탓에 점차적으로 반찬의 재료가 재철식품대신 깡통제품이나 냉동식품으로 대체되기 시작했고 요리방법또한 삶고 무치는 오래걸리는 반찬대신 튀기고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완성되는 식단, 그것도 아니면 배달음식으로 바뀌다보니 늘 마음한켠이 불안하고 미안했다. 또한 중학교에 진학한후 늘 피곤해하고 지쳐있는 큰아이와 축구에 푹 빠져 늘 땀으로 온몸이 젖을정도로 활동량이 많아진 둘째아이에게 건강한 식단으로 짠 음식을 먹여야겠다는 생각으로 살고있던 터라 이책이 내눈에 들어왔다. 이책은 총 3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은 아이의 두뇌 발달에 꼭 필요한 영양과 식사, 식습관을 위주로 알아두어야할 25가지 규칙을 소개하고 있고 파트2는 하루 섭취 기준량과 무엇을 먹일지 나이와 성별에 따라 세끼와 간식으로 구분해 정리하고 있다. 마지막 파트3은 편식이나 소식, 과식과 같이 아이의 잘못된 식습관을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질문과 답변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아이건강과 관련된 세세하고 자세한 정보들이 그림이나 도표를 통해 쉽게 설명되어 있었다. 설명에만 그치지 않고 그것들의 식재료나 그 재료를 이용한 식단또한 요리의 예시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실제로 활용하기 용이했다. 이책을 읽으니 아이의 건강이 내손에 달려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할정도로 음식과 건강이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느껴졌다. 바쁘고 귀찮더라도 조금이라도 더 신경써서 배달음식이나 간편음식보다는 제철채소와 식재료들로 정성들인 식단으로 아이의 건강에 더 신경써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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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아이에게 꼭 필요한 5대 핵심영양소란 무엇일까? 그것은 근육을 만드는 단백질, 뼈를 만드는 칼슘, 두뇌를 만드는 DHA, 혈액을 만드는 철분, 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발효식품이다. (P.25)
솔직히 이 책은 배송이미지가 너무 나빴다. 예정된 일정보다 늦었고, 심지어는 다른 아파트로 배달이 갔다. 처음에는 택배아저씨의 잘못이라고 생각했으나, 그 아파트 주민 분의 도움으로 이 책을 돌려받고 보니 우리 집인 A 아파트가 아닌 B 아파트에 우리 집 동호수로 보냈더라. 결국은 새주소 검색 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눌렀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부터 상했다. 물론 책을 읽는 동안 그런 생각은 지워졌으나,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아야 한다는 저자의 의견을 우리 모두가 기억해야겠다. 이 책은 일반 요리책과는 사뭇 다르다. 음식이 위주라기보다는 음식에 대한 영양학적 견해가 위주다. 그래서 요리를 잘 못하는 엄마들도 “아 그래도 이건 먹여야지!” 하는 결심을 서게 하기에, 책장을 장식하는 요리책으로 전락하지만은 않는다. 파트도 각각의 영양으로 구분 지어져 있다. 뇌신경, 근육, 뼈가 튼튼해지는 음식, 두뇌발달에 좋은 음식, 혈액이나 활력 등 아이의 엄마가 기억해야 할 영양식단도 알려주고, 간식목록에서 제외할 것, 라면의 문제점 등 아이에게 나쁜 것을 주면 안 되는 이유도 제대로 알려준다. (왜 먹으면 안되냐 묻는 아이에게 지혜롭게 답해줄 수 있을 듯) 또 아이와 함께 하는 오감발달이나 식사량 기준 등이 제시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가 얼마나 먹는 것인지, 얼마나 제대로 먹는지를 체크해볼 수 있겠다.
또 아이의 식습관을 바로잡는 법도 제시되어 있어 편식이 심하거나 음식에 대한 까다로움이 높은 아이라면 그 부분도 도움 받을 수 있겠다. 우리 집의 경우는 아이가 육식을 하려 하지 않아 늘 난감했는데,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고기를 요리할 수 있게 제시한 책이라 좋았다. 아이를 키우는 어느 집이나, 아이의 식단을 두고서는 완전히 안심하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이런 책을 보며 도움을 받고, 협조를 구하면 다소 안심할 요소들이 생기지 않을까. 엄마의 정성만큼 대단한 것은 없지만 엄마도 공부해야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이런 참고서를 추천해드린다.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책읽기 #리뷰어 #서평 #서평단 #책읽어요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딸스타그램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기곰 #아이두뇌먹는음식이90%다 #전나무숲 #주부의벗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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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두뇌, 먹는 음식이 90%다 전나무숲 출판/ 주부의벗사 작가
피곤한건 철분 부족 옛날부터 밥심으로 산다는 우리부모님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아침을 든든히 먹어야 하루일이 잘 풀린다는것도 그만큼 집중력이 생겨서 그렇다는 뜻인것같아요 내아이의 두뇌.영양상태
성장기 어린이를 키울때 알아야 할 영양에 대해서는 20년 뒤에도 후회하지 않을 시단의 규칙을 25가지 소개하고 아이의 연령과 성별에 따라 하루에 무엇을 얼마나 먹어야 할지에 대해서는 아침.점심.저녁 식사와 간식 메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많이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영양이 골고루 들어 있는 음식을 먹어야 의욕과 집중력이 생긴다는데 그만큼 음식이 중요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것 같아요
목차 한장한장 참 관심이 가요
모두 먹일수 있는 식단 예는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5가지 채소를 골고루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하루 한기 식사에 이렇게 5가지 채소가 들어가면 참 좋을텐데,. 고민스럽네요 이렇게 식단을 잘 할 수 있을지.. 우리 아이 건강을 위해선 해야 할 일일텐데 말이죠 그런데 참..다행인지... 요즘 제가 1일 1메뉴 음식하기 도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더욱 요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 책은 저의 도전에 불을 활활 타오르게 하기도 했답니다 아이의 두뇌, 건강을 책임지며, 가족들의 영양보충을 책임지는..막중한 임무를 맡은거 같았어요
토마토 달걀수프 함께 이렇게 먹으면 참 좋은건 알고 있지만 맛도 있어야 하잖아요 ㅋㅋㅋ 이 문구가 계속 귓가에 멤돌아요 오늘도 내일도 냉장고를 뒤질 것 같네요 ㅋ
맛있게 먹으면 미각이 발달한다
신맛과 쓴맛도 차츰 맛있다고 여기게 된다네요 미각을 기르는데는 식사 분위기도 중요하다고 해요 맛은 혀로만 느껴지는것이 아니라 먹고싶어지는 색깔의 조화, 윤이 나는 빛깔, 구수한 냄새, 아삭한 식감등 평소 먹지 않던 아이도 오감이 작그되면 '한번 먹어볼까?' 의외로 맛있다!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맛을 느끼는 힘을 길러진다고해요 그러고보면 정말 보기 좋은게 맛도 좋다고 음식할때 먼저 눈으로 보아도 먹음직 스럽게 신경을 더 써야 겠어요 성장기 어리인에게 음식의 영향은 부모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큰데요 소중한 한끼 식사 정말 제대로된 식사로 영양의 균형잡힌 음식으로 우리아이의 두뇌도 키우고 건강까지 잡아야겠어요
식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식단의 팁을 잘 설명해 주고 있어요 책 한권으로 부족한 요리실력도 도전해볼 만한 자신감을 주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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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입이 짧은 아이들이라 더 잘 챙겼어요 했는데
해 놔도 잘 안 먹는다는 핑계로 더 안 챙겼더니
한창 성장기의 아이들 영양상태가 엉망이었나봐요 ㅠ..ㅠ
가을 바람 선선해지며 두 아이 모두 쌍으로 코피를!!! 헉!!! 미코는 비타민제, 쌩유는 머리털나고 첨으로 한의원가서 한약짓고!! 쌩유는 목하 키크는 중인데 마른 장작에서 뽑아내고 있는 거랑 같은 상태라고,,,,
냉장고에 들어 있는 식품이 내 아이 두뇌를 만든다 아이 두뇌, 먹는 음식이 90%다
피곤한 건 철분 부족, 초조한 건 단백질 부족, 집중이 안되는 건 아침 식사가 원인
작가가 일본분들이라 딱 일본스러운 느낌의,,,만화로 시작하는 책 편식이 심한 아이 이대로 좋을까? 간식으로 배를 채우는 아이 이대로 괜찮을까? 우리집 이야기 인줄 ???
총 25개의 규칙이 소개되어 있어요 왜 아이들 성장기에 5대 영양소를 잘 챙겨 먹어야 하는지 부터 아이들 식습관이나 음식 재료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어요 사진반 글반 그림반,, 게다가 중요한 부분은 알아서 하이라이트까지 눈에 쏙쏙 들어오고요
중간 중간 간단한 요리 사진들과 설명이 나와 있어요 하지만 이 책은 그저 요리나 소개하는 그런 요리책이 아니라는 거,,,
요리법에는 요리명과 재료 그리고 조리법까지 나와 있어요 주로 일본 요리들이 많아서 조금 아쉬웠어요
<우리 아이 아침밥을 공개합니다>에선 우리집 저녁상차림 뺨 세대쯤 후려치는 밥상을 보며 나도 모르게 한숨을,,, 바다 건너라지만 옆집 철수와 영희가 이렇게 잘 먹고 잘 사는 동안 류씨네 아이들은 과일 한조각, 빵 한쪼가리도 못 먹고.. 매일 아침 시리얼이나 찬 우유에 말아먹으며 그 중요한 성장기를 다 보냈네요 진짜 친정엄마의 등짝 스매싱 예약각이예요
빨리 먹으면 '씹는 힘'이 길러지지 않는다. 쌩유의 식습관의 가장 큰 문제점
우리 아이의 식생활은 몇점일까요? check! 우리 아이, 영양의 균형은 괜찮은가? 체크를 해 보니 딸랑 2개 ㅠ..ㅠ
check! 우리 아이, 식사법과 생활습관은 어떤가? Try! 어떤 점을 바로잡을지 식생활 개선의 목표를 세우자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도록 체크 리스트가 있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표설정이 있다는 점 책만 읽고 흐지부지 되기 쉬운데 문제점 체크하며 충격 받고 나니 안 할 수가 없었;;;
9세 ~ 10 세 1일 식사 기준량을 이렇게 식재료별로 양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으니 넘나 좋은 거,,,,
그리고 그 식재료들로 만든 음식들이 소개 되어 있어 두번 좋은 거 일본 메뉴들이라 조금 아쉽긴 하지만 한국식으로 조금씩 변경해서 적용하면 될 듯 해요
13세 ~15세 1일 식사 기준량 다른 식재료들은 그래도 좀 챙겨 먹고 있었던 것 같은데 야채랑 과일은 거의 반에 반도 못 먹고 있었네요 애들이 왜 쌍코피를 달고 살았는지 알 것 같아요
13~15세에 필요한 1인분의 식재료를 모두 먹일 수 있는 식단의 예 아침 - 점심 - 간식 - 저녁까지... 하루의 양을 아니까 비슷한 영양소를 가진 재료들로 조금씩 바꿔가며 만들어 주면 좋겠네요
너무 빨리 먹어서, 너무 가려 먹어서, 너무 천천히 먹어서... 다들 이 중에 고민 한가지는 하고 계시죠? 식생활과 관련된 Q&A 일본식 답변이라 대게 친절한 느낌적인 느낌 왠지 읽고 있는 류씨도 바른 식습관이 잡힐 듯한 느낌!
책에 소개된 군고구마 치즈구이 만들어 봤어요 햇고구마 들어온 게 있어서 에어프라이어 돌려 치즈 올려 살짝 더 돌려주었는데.. 옆에서 보던 쌩유가 처음 보는 간식이라며 기뻐하다 책의 사진을 보더니 비쥬얼이 많이 틀리다며,,, 깨하나에 목숨을 거는 쌩유.... 너는 목숨을 쌓아놓고 사는가 봉가? 그래도 평소 같으면 고구마는 거들떠도 안 보는데 다 먹더라구요 치즈 하나 올렸을 뿐인데 ㅋㅋㅋ 맛있는 요리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된 영양을 섭취해야 할 성장기의 아이들,, 때 늦은 후회보다는 지금 조금 고생스러운게 낫겠다 싶어요 요리고자 류씨지만 끼니때마다 5대 영양소만큼이라도 꼭!꼭! 따지게 되네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아침밥! 제발 신경 좀 쓰라규!!!!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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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시절에 6세 아이를 키우면서 밥 때를 놓치지 않고, 식사만 잘 시키면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지금 아이의 나이에 알맞게 영양이 섭취 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불안감을 안고 지내왔던 것 같다! ![]() 아이의 두뇌를 위한 창의력 도서나, 생활에 관련된 도서가 많기는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의식주의 식에 해당하는 음식! 이 도서의 제목에서는 음식의 90%가 두뇌활동을 좌우 한다고 하니, 엄마의 입장에서는 고려해서 보지 않을 수 없는 사항이기도 하다! ![]() 처음에 만화로 되어 있어서, 만화형식인가 했더니, 알기 쉽게 설명해 주기 위해, 예방의료 컨설턴트인 모모와 영양관리사 우노 두 분다 아이의 엄마의 입장으로서 각 파트별로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총 PART를 세가지로 나누어서 각 부분별
아이를 위한 간식의 영양소와 성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 이 도서의 가장 큰 장점이다! 마지막은 Q&A로 고민이 있는 엄마들의 질문들을 모아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집에 두고 꾸준히 아이를 위한 부족한 영양에 대한 도움을 얻기에는 좋은 도서였다! 종종 아이의 간식에 고민이 생기거나, 영양 성분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생길 때마다 이 도서를 찾아 보면 될 것 같다! 성장기 아이에게 맞춤형 영양을 모아둔 도서인 것은 확실한 것 같다!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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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는 태어나서 7세(만6세)까지 폭발적으로 자란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있다. 그 시기에 뇌신경의 90%까지 완성된다고 하니, 너무도 critical한 시기임에 틀림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에 두뇌를 만드는 재료가 되거나, 두뇌의 작용을 원활히 만드는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는 일이 중요하다. 5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 않으면 그 영양소가 함유된 음식을 먹는다고 해도 제대로 작용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음식이 몸의 어느 부분에 작용하는지를 배워야한다.
두뇌는 태어나서 7세(만6세)까지 폭발적으로 자란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있다. 그 시기에 뇌신경의 90%까지 완성된다고 하니, 너무도 critical한 시기임에 틀림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에 두뇌를 만드는 재료가 되거나, 두뇌의 작용을 원활히 만드는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는 일이 중요하다. 5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 않으면 그 영양소가 함유된 음식을 먹는다고 해도 제대로 작용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음식이 몸의 어느 부분에 작용하는지를 배워야한다. 그리고 두뇌 발달에 꼭 필요한 DHA는 오로지 "생선"으로만 섭취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겠다. DHA는 생선 지방에 들어 있는 필수 지방산이다. 뇌 신경세포를 만드는 주성분이고, 신경 전달을 원활히 해 기억, 학습과 같은 작용을 좋게 한다. / 38쪽.
39쪽
고기를 잘 먹기에 채소를 안 먹는 것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비타민과 미네랄의 섭취량이 모자라면 몸 상태가 나빠지고, 지나치게 모자라거나 너무 많이 섭취하면 병으로 이어질 수도 있으니 간과해서는 안 되겠다. 한 끼에 최소한 5가지 색깔의 채소를 먹이라는 가이드를 주는데.. 한 가지도 제대로 먹이지 못한 사실이 뼈져리게 후회스럽고 부끄럽다. 책에서 소개된 이상적인 아이 두뇌를 위한 식단을 알고나니 그동안 얼마나 불균형 적인 식단으로 아이를 먹여왔는지 깨닫게 된다. 아이 성장에 너무도 중요한 이 시기 책을 통해 공부하고 여러 영양소가 들어간 균형잡힌 식단을 제공해주도록 공부하고 노력해야겠다. 아이가 먹지 않는다는 핑계로 야채 챙기는 일을 소홀히해서는 안 되겠다. 고기만 먹는 편식도 건강 면에서는 좋지 못하기에 책에서 나온 레시피를 참고하여 조리법과 식재료를 바꿔가며 시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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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들어 있는 식품이 내 아이 두뇌를 만든다!
[아이 두뇌, 먹는 음식이 90%다]의 작가는 집중력이 좋은 아이, 공부 잘하는 아이, 건강한 아이, 활기차게 뛰어노는 아이, 자기 앞가림을 잘하는 아이... 그런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오늘부터 식단을 바꾸라고 합니다. 두뇌와 신체 발달은 물론 면역력 강화까지... 음식을 조금만 바꿔도 내 아이의 성장이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먹여야 내아이의 두뇌를 발달 시켜줄 수있을지 한번 읽어보았습니다.
Part 1 아이의 두뇌는 먹는 대로 만들어진다 Part 2 1일 섭취 기준량, 꼬박꼬박 채워 먹이자 Part 3 아이의 잘못된 식습관을 바로잡는 Q&A 로 이루어져 있다.
'뇌신경'은 7세까지 90%가 완성된다고 한다. 이 책을 접하고 가장 걱정을 한 부분이 이 7부분때문인 것같은데요. 두뇌는 태어나서 7세(만 6세)까지 폭발적으로 자라난다고 한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두뇌를 만드는 재료가 되거나, 두뇌의 작용을 원활히 만드는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한다. 첫째가 6세인 엄마의 입장에서 얼마 안남았다며 걱정을 했는데요. 7세 이후에도 두뇌는 천천히 성장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또 두뇌와 몸은 '5대 핵심 영양소'가 만든다고해요.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5대 핵심 영양소란 두뇌를 만드는 DHA, 혈액을 만드는 철분, 근육을 만드는 단백질, 뼈를 만드는 칼슘, 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발효식품이다. 두뇌 발달에 꼭 필요한 'DHA'는 생선으로만 섭취할 수 있다. DHA는 뇌의 신경세포를 만드는 주성분이며, 신경 전달을 원활히 해 기억ㆍ학습과 같은 두뇌의 작용을 좋게 만든다. 참치, 가다랑어, 방어, 고등어, 꽁치, 멸치와 같이 등푸른 생선과 연어, 뱀장어등에 많이 들어 있다. 혈액과 활력을 만드는 주체는 '철분'이다 철분이 부족하면 걸핏하면 피곤하고, 나른하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이유기에 철분이 부족하면 자주 울고, 초조한 몸짓을 보이며, 언어.인지발달이 더디다면 철분결핍을 의심할수 있다고 한다. 요즘 막내가 이유식도 잘 안먹고해서 잘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침밥을 거르면 '집중력'이 떨어진다. 아침에는 반드시 단백질을 먹여야 한다는데 생각을 해보니 단백질보단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이었던것같아 반성을 하게 되었다.
또 집에서 가끔해먹는 닭가슴살 두부스테이크를 보고 은근 반갑기도했다. 나도 나름 가끔은 잘 해먹이고 있구나하는 생각.
4~15세의 아이들이 하루에 먹어야할 식사 기준량을 알려주고 1일분의 식재료를 모두 먹일 수 있는 식단의 예를 소개하고 있다.
영양의 균형이 잡힌 음식은 우수한 아이로 키우는 최고의 재료라고 한다. 부모들은 내 아이를 똑똑한 사람으로 키우고 싶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게 하고자 과외나 학원을 보내지만, 그 보다 중요한 것이 제대로된 집밥을 챙겨 먹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셋을 키우며 육아가 힘들다는 핑계로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식사를 차려주지 못한것같아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또 편식이 심하다는 이유로 그래도 배는 고푸지말아야한다며 인스턴트를 많이 먹이기도하고 간단식으로 많이 먹인 것들을 반성해본다. 당장 오늘부터라도 아이들의 식단을 바꿔보도록 노력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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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두뇌, 먹는 음식이 90%다. 아이들이 아기 일때 먹는걸 신경썼던것 같은데... 좀 컸다고 그냥 신경 안쓰고 먹이고 있었던 요즘 다시 아이들 먹거리를 신경써야겠다고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지금 당장은 나타나는게 없다지만 아이들 발달과 평생 건강도 달라질꺼라는 작가의 말... 아침은 씨리얼, 점심은 학교 급식, 저녁만 신경써서 먹이는데 요즘은 워낙 만들어진 음식이 잘나와서...간단하게 사서먹이기도 했는데... 책 읽고 다시 마음 먹고 아이들 식사를 챙겨주기로 결심했네요~~ 학원에 투자하지만 지금 먹이는 식사에 투자해야한다는 작가 말!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훗날 수십 배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뇌 신경은 7세까지 90%가 완성 된다고 하는데... 우리아이들은 이미 커버렸고... 하지만 내 맘 같은 사람이 있다는걸 안 작가는 글을 또 적어두셨더라구요. 7세 이후에도 두뇌는 천천히 성장하니 이제라도 두뇌 발달에 좋은 음식을 준히하라구요~ 책 중간중간 노란색으로 줄 그어져있어서 읽기도 훨씬 편하고 눈에도 잘 들어오더라구요.
5대 핵심 영양소 골고루 챙겨먹어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책을 다시 읽어보고 아이들에게 어떻게 챙겨줘야하는지 살펴보았어요~~ 단백질,칼슘,철분,DHA,철분,발효식품
어린이에게 필요한 단백질의 양은 성인의 1.5배라는거~ 단백질도 아미노산가가 높은 식품을 골라서 보충해줘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달걀,요쿠르트,생선,닭고기, 돼지고기,소고기 자주 먹이는 반찬들이라 우선 안심하고 또 책을 읽어보았어요. 아이들에게 쉽게 먹일 수 있는 요리도 알려주는 ~~ 요리책 이였네요 저도 돼지고기 소고기 갈아서 스테이크 만들어서 먹였었는데 지방함유량이 너무 많다고 하더라구요. 고기류를 줄이고 두부와 생선을 넣어면 지방 적으면서 두뇌 성장을 시키는 햄버그스테이크가 된다고 하네요. 요건 쉽고 해봤던 음식이라 해봐도 되겠다싶었어요. 처음부터 너무 어려운 요리가 나오면 도전 해보지도 못하고 포기 했을 껀데 쉬운거 부터 나오니 용기가 생기더라구요. 영양소에 대해서 아이의 두뇌성장에 좋은 이야기들 적어두고 관련된 요리도 안내해주고 있는 책이라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더라구요.
적 어 도 5가지 색의 식품을 먹이라는 작가님~~~ 5가지 색이 뭐가 있나 봤더니 생각 보다 많더라구요...^^;
1일 식사 + 간식 4가지 식풀군을 골고루 먹여야한다는거~~~ 귀여운 음식 그림들이 나와서~~ 그리고 색으로 딱 구분해서 적어두어서 이해하기 너무 쉬게 되어있었네요~
건강이라는 재산은 돈이 아니라 식사로 불려야 한다는거~~~ 너무 중요한 말인 것 같았어요~~~ 질 좋은 음식이 아이의 장래를 위한 '저축'이라면 조금 번거롭더라도 먹일 가치가 있지 않을까 라는 작가의 말!!!!
1일 섭취 기준량도 제시해주고 있어서 요것만 봐도 딱! 되겠다 싶었어요~~~ 늘 백미만 지어서 먹였던 저인데... 밥부터 다시 지어서 먹여야겠더라구요. 생선도 매일 먹는걸 목표로!!!! 굽는거 말고 생각 잘 안해봤는데 다양한 요리법으로 생선을 먹일 수 있더라구요. 통조림으로도 있고~통조림으로 요리법도 있었어요~~~ 콩 식품도 몸에 좋다는거~ 두부는 알겠는데 언두부? 요건 한번 찾아봐야겠다 싶었어요^^;
연령 별로 1일 섭취 해야할 것에 대해서 사진으로 쉽게 볼 수 있었답니다. 1군-4군까지 고루 섭취해야할 음식들~~~ 정말 이렇게 꾸준히 아이들 챙겨먹인다면 딱! 좋겠더라구요. 아이들의 잘못된 식습관을 바로 잡는Q&A 정말 궁금했던 질문들을 답해 주었더라구요. 좋아하는 것만 먹는 우리집 둘째... 다른 집 아이들도 비슷하더라구요. 그냥 좋아하는 거라도 많이 먹이자 싶어서 그냥뒀는데... 맛있는 식재료가 부족한건 아닌지, 왜 먹기를 꺼려하는지 한 번 생각해보라고 하는말이 딱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리고 식사전에 과자를 먹이지 마라는거!!!! 식사전 꼭 배고프다는 아이들. 식사준비를 미리해두긴하는데 배고프면 간식 먹었었는데... 과자대신 완성된 음식을 맛보게 한다던지 조금 늦어지면 주먹밥같은걸 먹고 본식사를 먹게 하라고 제시해주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주는 음식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 하게 되더라구요. 아침에 씨리얼로 간단하게 먹여서 보냈었는데 밥을 간단하게라도 먹여서 보내려고 노력중이랍니다. 간식도 과자를 줄이고 과일이나 요플래로 주는 중이구요^^; 이 책 안 읽었더라면.... 또 시간이 지나면 바뀔지도 모르겠지만 우선 음식이 아이들에게 중요하다는걸 다시 알게 되었으니 음식의 영양을 생각하면서 먹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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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요리를 잘 하는 편이 아닌데요. 그리고 요리를 하는 것을 즐기지도 않기 때문에 요리와는 점점 더 먹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음식을 먹으면서 과연 영양이 부족한 것은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특히나 아이의 음식을 만들때면 그런 생각을 더 하게 되는데요. 이 책을 보니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나 하나만은 아니구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이러한 엄마의 마음을 잘 알고 있기에 더 도움이 된 책인 것 같아요.
매번 비슷한 재료를 사서, 비슷한 요리를 했는데요. 그리고 아이가 먹고 싶은 것들 위주로 주고요. 무엇이든 잘 먹으면 된다고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단호하게 그러면 안된다고 이야기하네요.
이 책은 단순히 먹는 음식에 대한 설명만 들어 있는 책도, 또 아이를 위한 레시피만 담겨져 있는 책도 아니랍니다. 음식에 대한 설명이 절반, 그리고 또 그 설명에 맞는 레시피 절반 이렇게 수록되어 있답니다. 그래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처음에는 책 제목만 보고 유아들을 위한 책인가 했었는데요. 초등학생 아이들까지 해당되는 이야기들이랍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 쪽에는 1일 식사 기준량이 나와 있는데요. 여기에는 15세 아이들의 기준량도 수록되어 있답니다.
보통의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봤을 이야기랍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만 먹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식사 시간이 너무 길다, 두뇌 발달에 필요한 'DHA'는 어떤 음식으로 먹일까, 비타민과 미네랄은 어쩌지? 이런 고민들에 대한 여러가지 재료들과 메뉴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전체적으로 칼라풀하고 재미난 그림이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중요한 부분에는 형광펜으로 표시되어 있어서 더 집중해서 볼 수 있고요. 아이의 음식 때문에 고민이라면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