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서가명강 시리즈라서 궁금증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빅데이터 사회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이라면 이 도서를 한번쯤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라는 수식어처럼 빅데이터는 이제 우리는 빅데이터 호수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분야의 도서는 읽어보지 않았었는데도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
빅데이터에 대한 개념, 관련 용어 설명이 먼저 나오고 실제 빅데이터를 이용해 여러 문제들을 해결한 사례들이 제시됩니다. 생산 공정, 마케팅뿐만 아니라 hr에도 빅데이터가 활용된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마지막 장에 법률적인 제한 때문에 기업이 빅데이터를 이용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어디에서 나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고 그걸 분석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소름끼치지만, 반대급부로 더 나은 편익을 제공해 주겠죠. 규제가 완화된다면, 어디까지 내 정보를 남에게 넘겨야할 것인가가 고민이 되네요. |
|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빅데이터는 어떤 의미이며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려주는 길라잡이 같은 도서이다. 우리는 일상 생활을 하면서 많은 데이터를 생성하고 있다. SNS를 하고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해 원하는 상품을 주문하고 택배로 주문한 상품을 현재 위치를 확인하는 등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데이터를 생성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생성된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고 미래 세상을 리딩할지 그러지 못할지를 좌우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빅데이터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
|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지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
|
생각보다 어렵진 않은데 그렇다고 재미있는 내용은 아닙니다. 흥미보다는 대중교양을 목적으로 한 도서라 그런것같네요. ebook으로 읽기에 조금 레이아웃이 딱딱한편이었지만 잘 읽었습니다. 도구로서의 빅테이터가 어떻게 대두되었고 그것이 우리의 삶에 왜 중요한지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유튜브나 영상매체도 좋겠지만 내용을 좀더 객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고 휘발성이 좀 덜한건 책이겠지요. 각각 이슈에 대해 이런 서적 한권씩 있는게 저는 더 도움이되는것같습니다. |
|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빅 데이터"는 중요한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특히나 영업, 마케팅과 관련해서는 빅데이터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중요한 빅데이터가 무엇이고 그것이 우리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잘모르고 있었습니다. 그저 귀동냥으로 들어주은 내용으로 빅데이터가 중요한가보다 정도의 원시적인 이해만 갖고 있었습니다. 더구나 태생이 문돌이인 저로서는 빅데이터하면 난해한 프로그래밍, 통계분석 등 생각만해도 머리가 아픈 공학적(?) 용어들이 떠올라 감히 공부할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큰 맘 먹고 빅데이터에대해 기본 내용 정도나 알아보자는 마음으로 이 책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빅 데이터"를 읽게 되었습니다. 태생이 문돌이인 저도 이해할 정도로 빅데이터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쉽게 전달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빅 데이터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활용될 수 있으며, 빅데이터가 우리 일상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리고 빅데이터와 관련된 기초적인 용어, 개념에 대해 아주 친절하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기획"에 대한 정의였습니다. 빅데이터 분석의 목표는 분석을 통해 지식(인사이트)을 얻는 것이 아니라, 얻고자 하는 "가치"를 중심으로 그에 필요한 인사이트가 무엇인지 생각하고 또 그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어떤 빅데이터가 필요한지 생각해야 하고 이것이 "기획"이라 정의합니다. 우리는 정보 과잉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빅데이터가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그 많은 정보가 모두 가치 있는 정보는 아닙니다. 그 많은 빅데이터를 분석해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그것이 우리에게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를 파악하는 순서로 진행된다면 운 좋게 하나 걸리면 몰라도 수많은 헛발질만 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책에서 얘기한 기획의 정의대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먼저 정의하고 그에 필요한 인사이트와 빅데이터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빅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술적인 능력은 없지만 빅데이터의 개념과 가치에 대해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던 책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빅데이터"였습니다.
|
|
빅데이터가 유행이던 시절에 관련 도서를 쭉 검색한 뒤 몇권을 골라서 읽어 보았습니다. 기본적인 구성이 알차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정리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여러가지 관점에서 빅데이터라는 단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 점에서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대학 리포트 작성시 특정 문구나, 단어를 차용해서 사용하였고, 해당 책이 학기말 과제 리포팅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빅데이터로 학교 과제 제출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기본 필수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강력 추천!! |
|
책이 생각보다 되게 작습니다. 포켓북 형태로 나와서 들고다니면서 조금씩 읽기에 아주 편리합니다. 개인적으로 저자님을 확인하고 바로 구입한 책입니다. 책에 대한 내용은 아주 깊은 내용은 아닙니다. 빅데이터를 모르거나 대충 들어본 적 있는 사람들에게 빅데이터의 역할과 활용에 대한 실무적인 입장에서 안내해주는 책입니다. 저는 그래도 빅데이터에 대한 교육을 받았는데, 이 책으로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최근 4차산업혁명이다 빅데이터다 AI다 해서 관련 서적을 찾아보았다. 빅데이터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어느정도 지식 습득을 위해 구매했다. 기초를 아는데 어느정도 도움이 되었다. 다만 조금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좋겠지만, 기초적인 책에서 너무 많은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처음 빅데이터를 입문하는데는 좋은 책인 듯 하다. |
|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빅데이터 - 조성준 서가명강 시리즈는 서울대에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를 책으로 옮겨놓은 시리즈입니다. 때문에 교양 수준에서 잘 알지 못했던 분야의 지식과 흐름을 알 수 있어서 좋아하고요. 요즘 정보는 돈으로 여겨지는데 지금 이 순간에도 사람들은 무보수로 쉴새없이 데이터를 남기고 있습니다. 이런 데이터를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마냥 어려울 줄 알았는데 그렇지만도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