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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과 판타지가 잘 어우러진 흥미로운 애니로, 서로 다른 ‘죄’를 지닌 기사들이 힘을 합쳐 왕국을 지키는 이야기를 그려요. 각 캐릭터가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어 보는 재미가 있고, 초반에는 경쾌하고 웃음이 많지만 점차 진지한 전개와 깊은 감정선을 보여줍니다. 화려한 액션과 우정, 용서 같은 주제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몰입도가 높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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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0권까지 나올때도 모르는 만화 였다. 우연찮게 만화까페에 갔다가 보게되었는데 정말로 재밌었다. 드래곤볼을 본 이후로 몰입하면서 볼 수 있는 만화책이었다. 캐릭터의 특성이나 각각 설정 스토리 참으로 오랜만에 느낀 즐거움이었다. 만화까페에서 본 뒤로 바로 구매를 하여 한권한권 모으고 있다. 아직까지 연재중이라 끝이 어떻게 될 지는 모르지만 이대로만 쭈욱 이어갔으면 좋겠다. 처음에만 힘차게 진행하고 중반이후 부터 망하는 만화를 많이 봐서 ㅜㅜ 이번 선택한 일곱개의 대죄는 건승을 빌어본다.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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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36권입니다. 점점 클라이막스를 향해 가고 있는 일곱개의 대죄입니다. 물론 클라이막스로 향하고 있다고 해도 아직까지 갈길은 멀긴 합니다. 전투는 계속되고 있으니까요. 멜리오다스는 연옥에 갇혀 있고 알맹이가 빠진 멜리오다스는 마신왕이 되기 일보직전이고 일촉즉발 사태가 계속 이어집니다. 여신족과 마신족의 싸움도 계속해서 이어지고요.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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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의 절정을 다라르고 있고 각각의 전투가 재미있습니다.
눈을 뜨지 마, 멜리오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