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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피소드에서 가장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이 바로 <손만 있는 확장자>입니다. 즉, 어딘가에 본체가 따로 있어서 원격조종을 하고 있다는 뜻인데요. 손밖에 없는데도 감정표현은 훨씬 더 다양하고 확실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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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건즈 라이프 06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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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이 시리즈의 악의 축이라고 할 수 있는 베뤼렌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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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세 가지 과거나 그가 만든 설계사상이 밝혀지면서 그가 여러 가지로 선택이라는 말을 좋아하는 것도 수긍하고, 벨류렌과 그에 대한 테러집단 스피츠베르겐의 성립과 부패 등도 개설되어 상당히 볼륨 있는 6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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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건즈 라이프 6권입니다. 상당히 거친 느낌의 작품입니다. 제목이 어떤 작품과 비슷해서 관심을 가졌던 작품인데 재미있다고 해서 보게 되었는데요.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라 계속해서 보고 있습니다.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머리가 총으로 되어 있는 개조 인간이 주인공인 작품으로 세계관 자체가 독특합니다. 그래서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마침 이번분기부터 현지에서 애니메이션도 방영되고 있는데 그쪽도 기대가 되는 군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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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기술 기초 이론을 구축하고 확장자를 탄생시킨 앤디 워쇼스키 박사는 테츠로의 해킹 능력을 이용해 쥬조의 힘을 해방시키려 한다. 테츠로에게 해킹 당한 척 연기하며 쿠누기를 상대하던 쥬조는 사수가 없어 제실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테러조직 스피츠베르겐의 일에 정반대의 이념을 가진 베뤼렌이 보낸 페퍼와 세븐이 가세해 쥬조가 궁지에 몰리자 테츠로는 쥬조와의 약속을 어기고 그를 조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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