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f의 세번째 시리즈입니다. 과학원리와 현상을 그림과 적절한 설명이 같이 나온 책입니다. 글로만 설명되어있으면 지루할뻔한 내용을 간단한 그림으로 나타내 이해가 쉽습니다. 내용도 너무 흥미롭고 재밌다고 하네요. 다만 시기가 최신이 아니라서 요즘은 다른 결말이 나올수도 있을꺼같아 아이가 인터넷으로 찾아보기도 합니다. 이 작가의 최신버전이 나왔으면 합니다. 영문판보고
What if의 세번째 시리즈입니다. 과학원리와 현상을 그림과 적절한 설명이 같이 나온 책입니다. 글로만 설명되어있으면 지루할뻔한 내용을 간단한 그림으로 나타내 이해가 쉽습니다. 내용도 너무 흥미롭고 재밌다고 하네요. 다만 시기가 최신이 아니라서 요즘은 다른 결말이 나올수도 있을꺼같아 아이가 인터넷으로 찾아보기도 합니다. 이 작가의 최신버전이 나왔으면 합니다. 영문판보고 한글판책을 구매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