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앞부분에는 군대얘기가 많아 여자인 저로써는 지루한 감이 없지않아 있어서 군 안의 얘기들은 그냥 스킵하고 읽었습니다. 현재 현장 안전관리자로 일하고 있으며 기사 및 기술사 이분야의 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을 가지고 있었는데 작가님 아니 박사님의 책을 읽고 좀 더 확실하고 뚜렷해지게 된 목표가 생겨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네요 조금 나태해져있는 요즘이였는데 다시 의욕과 열정을 만들어주신것 같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살아오신것에 빛을 보시게된것같아 너무 멋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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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본인이 살아온 인생을 반추해 보았을 것 같다. 치열하게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부터, 청춘 연애담까지 솔직하게 서술한 것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과거 한때 대기업 총수들 자서전 열품이 풀었던 적이 있었다. 자기들 미화에 급급한 내용이 실망스럽기도 하였거니와, 실수나 잘못은 거의 서술되지 않아, 무슨 위인전을 읽는 기분이 었다. 자격증 획득을 위한 저자의 노력은 실로 감동적이다. 노력하는 자만이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격언을 다시금 되세겨보는 계기가 되었다. 50대 중반이 되면서 부터 공부도 심드렁하고, 관심가는 사안들이 많이 줄어들었는데, 다시 한번 기운을 내서 열마남지 않은 젊음(?)을 밀도있게 지내어보려 한다. 한국형 자기계발서로 추천할 만한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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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 마자 밤을 새가면 새벽 2시까지 읽어 내려간책입니다. 동종업계에 종사한 사람으로서 공감하고 마음을 다 잡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을 읽고 난 후 멍하게 나 자신을 되돌아 본 책입니다 마음이 흩트려질때 한번씩 꺼내 읽어 스스로를 채찍질 할수있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누구나 쉽게 이룰수 있다면 꿈이란건 없겠죠. 순간의 의지를 이겨내고 이룬다면 누구나다 꿈을 이룰수 있을겁니다. 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