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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나의 길을 제대로 찾아가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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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가 부근의 카페에는 스터디 모임이 참 많다. 무얼 하는 것일까 하고 귀를 기울이다 보면 대부분 취업 스터디를 위한 모임을 하고 있는 중이다. 일부는 자소서를 쓰는데 골몰하고 있고 룸으로 만들어진 곳에서는 모의 면접 연습 중이다. 대학에 입학하는 그날부터 그들은 취업걱정을 하며 여태까지 달려왔고 이제 결실을 거두려 하고 있다. 그런에 얼마의 학생들이 자신의 목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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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가 부근의 카페에는 스터디 모임이 참 많다. 무얼 하는 것일까 하고 귀를 기울이다 보면 대부분 취업 스터디를 위한 모임을 하고 있는 중이다. 일부는 자소서를 쓰는데 골몰하고 있고 룸으로 만들어진 곳에서는 모의 면접 연습 중이다. 대학에 입학하는 그날부터 그들은 취업걱정을 하며 여태까지 달려왔고 이제 결실을 거두려 하고 있다. 그런에 얼마의 학생들이 자신의 목적한 직장을 잡고 있는 것일지, 또 자신이 원한 직장의 모습이란 것이 진정으로 자신의 긴 인생에 적합한 것일까 하고 반문하게 된다. 최근 상당수의 대기업에서 신입사원의 이직율이 높아졌다고 한다. 어떤 곳에서는 일년에 30%가 퇴사하기도 하고 3년안에 50%의 인력이 그만두기도 한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역설적으로 신입사원을 비교적 많이 뽑는 기업일수록 퇴사율이 높은 것을 반영하는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퇴사할 것을 감안해서 많이 뽑는다는 이야기이다. 


'사람이 미래다' 라는 광고 카피를 사용하는 대기업이 있다. 이곳에 근무한지 20년이 넘은 부장을 알고 있는데, 그분의 말에 의하면 신입사원 퇴직율이 더 높아졌다고 한다. 그 이유는 이 광고를 시작한 이후 학벌 스펙이 좋은 인력이 많이 지원해왔으나 막상 회사에 입사해 보니 광고카피와는 전혀 무관한 회사의 분위기를 알게 되기 때문이란다. 무조건 삼성이니 취업하고 싶고, 포스코에 무조건 가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도 발견한적이 있다. 연봉이 높고 회사가 유명하니까 근무하기 좋을 거란다. 증권사에 취직하고 싶다면서 우리나라에 증권사가 몇개가 있으며 구체적으로 무슨일을 하는지 모르는 취업자도 있었다. 자신의 모습은 찾아본적도 없고 그 회사에 가서 무엇을 할지도 고민하지 않는다. 어쩌면 그저 입사만 하면 꿈이 이루어진 것처럼 착각하는 세상이 대학생의 취업세계다.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사명이 부르는 길을 묵묵히 달려왔다. 그럴 수 있었던 것도 남들보다는 인생의 반환점을 더 힘들고 아프게 겪었던 덕분인지도 모른다." 이 책의 에필로그에 나오는 저자의 말이다. 잘 나가던 언론사의 인터넷 팀장이었다가 어느날 쓰러져 죽음의 문턱을 나녀온 후 저자는 자신의 사명을 발견한다. 바로 이땅의 젊은이들에게 스스로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는 것을...그는 대학에서 강의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다. 인문학을 전공한 그가 처음부터 강의의 길로 나간것은 아니지만 아마도 그에게 맞는 천직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은 교수다. 그런 과정에서 많은 학생들을 취업의 길로, 자신의 길을 찾게 하는데 도움을 많이 주었다. 이 책은 그런 과정에서 나온 취업 매뉴얼이자 상담일기다.

  

요즘 젊은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말하는 어른들이 많다. 특히 서울대 김난도 교수의 목소리를 통해서 기성세대의 기득권을 이겨나갈 수 없는 젊은 세대들을 모듬어주려 한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답변을 들을 수는 없다. 서울대 법대 출신에 소비자학 교수이면서 트렌드에 관한 책을 정기적으로 펴 내는 잘 나가는 교수도 삼수를 해보고, 사법시험에 낙방하고 각종 어려움을 겪었었다는 동질감을 느끼게 하는데 애를 쓴다. 엄청나게 팔린 책의 수만큼 이 땅의 수많은 대학생들이 김난도 교수의 글을 통해서 위로를 받았다면 좋겠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될까? 


이 책에서는 그저 취업을 잘 하라고, 힘든 현실이 있으니 잘 견디라고 위로만 하지 않는다. 그 대신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해 준다. 자존계좌를 충전하고 스스로 납득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믿으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실행방법중에서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은 미래퍼즐을 만드는 것이다. 저자가 스스로에게 해봤던 미래퍼즐의 사진을 보노라니 웃음이 나온다. 그의 꿈중에 피아니스트가 있었다. 어릴때의 꿈이 피아니스트였나? 누구나 악기 하나쯤은 다루고 싶어하는데, 피아노는 어렵지만 관악기 하나는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지금 취업에 고민이 많은 대학생이거나 사회초년생이라면 읽어보고 마음을 다잡는데 도움을 얻었으면 좋겠다. 읽다가 마음에 드는 곳이 있다면 직접 실행해 보는 것은 더 좋겠다. 그래도 마음이 풀리지 않는다면 저자에게 메일을 보내서 직접 코칭을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대학생과 젊은이를 위한 라이프 코치로서는 이만한 사람도 없을테니까 말이다. 

s*****a 2012.11.05.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내용보기
젊은 그대를 위한...이라는 소 타이틀을 가지고..있는 이 책. 어떤이의 좋은 서평이 아니였더라면 읽어보지 않았을 책이다. 말 그대로 젊은 그대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 취업을 준비하거나 경쟁에서 막 발을 내 딪으려고 할때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책.     스스로 납득한다고 말할 수 있는 순간을 가지면 성공의 기회가 많아진단다. 보다 선명한 목표를 가지고 내가 할 것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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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그대를 위한...이라는 소 타이틀을 가지고..있는 이 책.

어떤이의 좋은 서평이 아니였더라면 읽어보지 않았을 책이다.

말 그대로 젊은 그대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다. 취업을 준비하거나 경쟁에서 막 발을 내 딪으려고 할때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책.

 

 

스스로 납득한다고 말할 수 있는 순간을 가지면 성공의 기회가 많아진단다.

보다 선명한 목표를 가지고 내가 할 것 해야할 것들을 가지면 도움이 된다고 한다.

꿈꾸면 이뤄진다는 꿈꾸는 다락방에서 처럼 선명하게 꿈꾸고 그것을 기록하고 그림화하면 그것이 현실이 될 확률이 높다는 이야기를

책의 전반적으로 풀어 놓은..

 

동기를 부여해 주는 이들, 특히 멘토와 함께하라.

사실 나도 멘토라고 느끼는 누군가를 간절히 바라기 때문에 이것만큼 성공의 확실한 디딤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디자이너로 일을 하고 있는 나는 디자인 멘토가 있었으면 하고 바라고 그 멘토를 따라가길 바라는데 사실 그것이 어렵다. 누군가를 멘토로 삼아 그 분과 나를 나누고 교류하는 것이. 아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멘토가 없었다면 내가 좀 더 잘 다듬어서 누군가가 내가 필요할 수 있게끔 수련하는 것도 방법이 될수 있겠다.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의 이야기가 있는데 여러가지의 방법으로 인적성과 자기소개서 등등을 가지고 스펙을 높였지만 잘 되지 않았더란다.

취업코칭을 통해 s전자라는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그 회사에 맞게 모든 것을 준비해서 취업이 되었더라는 이야기.

그럴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은 들지만...으음...으음..

 

아무튼 책의 전반에서 나와있는 꼼꼼한 기록하고 선명한 확신이 있다면 못할 것은 없다.

10대는 20대의 미래를 꿈꾸고 20대는 30대를 30대인 나는 40대를 꿈꾸며 미래를 설계하면 그렇다면 못할 것이 없다고 생각이 든다.

열심히 살면 어떻게 살든 열심히 나를 위해 노력하면 잘 되는 방향으로 나가는 것을 나는 믿는다.

나 자신을 믿고 그렇게 해왔더니 어릴 적 삶보다는 좋아진것이 분명하다.

 

내가 좋아하는 말들. 똑똑하게 준비하고 설계하면 못할 것이 없다.

적어도 과거보다는 좋아지는 날들이 될 것이니깐.

남의 기대치보다는 순수하게 나를 바라보고 사랑하라는 책에서의 말처럼

그렇게 나를 사랑하며 미래를 설계하며 살아가자는 동기부여에서는 좋은 책이다. 

 

s******5 2012.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자신을 먼저 알고 꿈을 실현해보자
"내 자신을 먼저 알고 꿈을 실현해보자" 내용보기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하지? 다른 누군가처럼 똑같이 살아야 한다는 얘기일까?  여기서의 '나'는 어떤 '나'를 말하는 걸까? 책의 제목이 개방형 질문이라 책 속에 어떤 내용과 해법이 담겨져 있을 지 궁금하게 만든다.   저자인 김태진 교수는 평소 청년들의 멘토로서 진로에 힘들어하는 대학생들과 청년들에게 상담과 코칭을 해온 기
"내 자신을 먼저 알고 꿈을 실현해보자" 내용보기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하지? 다른 누군가처럼 똑같이 살아야 한다는 얘기일까? 
여기서의 '나'는 어떤 '나'를 말하는 걸까?
책의 제목이 개방형 질문이라 책 속에 어떤 내용과 해법이 담겨져 있을 지 궁금하게 만든다.
 
저자인 김태진 교수는 평소 청년들의 멘토로서 진로에 힘들어하는 대학생들과 청년들에게 상담과 코칭을 해온 기업인재육성가이다.
네이버에 '김태진'을 검색하니 저자의 블로그가 나온다.
 
 

<블로그의 저자 프로필 중에서>
 
화려한 프로필글보다 제자가 달아 놓은 한 줄의 덧글이 눈에 띈다. '늘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이구나.'
책에서도 저자의 제자들과 청년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코칭해 온 사례들이 많다.
 
책내용을 다시 살펴볼까?
얼핏보면 이 책은 심리학책처럼 느껴질수도 있다.
청년들이 진로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를 세 가지 증후군에서 찾고 있기 때문이다.

첫째 증후군은 좌불안석 증후군이다. 앉지도 못하고 일어서지도 못하는 애매모호한 상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특히 취업에 도전했다가 실패를 경험하거나 취업에 자신감을 잃을 경우 생기기 쉽다. 남과의 비교를 통해 남들처럼 빨리 성취하려고 조바심을 내게 되나 그러지 못하면 스트레스가 되고 그것이 누적이 된다. 이걸 해결하지 못하면 심각한 무능 상태에 이르게 된다고 한다.

둘째 증후군은 자승자박 증후군이다. 스펙사다리 증후군이라도 하는데 남들만 따라하고 스펙만 쌓으려고 노력하면서 끝이 없는 경쟁에 시달리게 되어 결국 탈진상태에 이르게 된다.이 증후군은 자신에 대해 무지하여 적성과 잠재력을 찾지 못하고 내면의 목소리를 찾지 못하는 것이 문제의 원인이다.

셋째 증후군은 포기변명 증후군이다. 현실과의 타협으로 늘 차선이나 다른 것을 선택하려는 상태를 말하는데 성취로 얻는 것보다 기회비용을 크게 느끼게 되면서 옹색한 변명 즉 자기합리화로 도전을 못하게 만든다.

책에는 3가지 증상에 따라 저자가 구체적으로 해법을 제시해준다. 간략하게 요약하면
 
첫째, 좌불안석 증후군은 목표를 세우고 5년 정도 긴호흡으로 계획을 세울 것을 제안한다.
둘째, 자승자박 증후군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경쟁 자체에서 벗어나고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에너지 뱀파이어들을 멀리하라고 말이다.
셋째, 포기변명 증후군은 몰두 할 수 있는 일을 찾도록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그걸 찾으면 변명하지 말고 도전하라고 한다.
 
 
책 질문 중에서 기억에 남는 질문이 있다.

'당신의 삶에서 가장 큰 실패는 무엇이었나요?'

대답하기 위해 고민해봐도 떠오르는 실패가 없었다.
실패가 없었던 것은 좋은 게 아니라  도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패가 없었던거란다.
이 부분에 망치로 맞은 것처럼 한동안 멍하게 앉아 있었다. 
내가 너무 안전한 삶만을 살아 왔구나. 그래서 재미가 없다고 느껴졌구나

 
또 사람들은 1년에 할 수 있는 일에 너무 큰 기대를 하는 반면에 5년이면 할 수 있는 일을 하챦게 보고 있다고 한다. 긴 호흡으로 바라보라는 관점이 맘에 든다. 
특히 기록되고 구체화된 비전과 사명선언서는 내가 가야할 방향을 확실하게 제시해 준다. 저자가 제시한  커리어 골 10개와 버킷리스트 100개를 해 놓으면 선택과 결정이 쉬워진다.
독자들도 따라할 수 있도록 책속에 사명, 비전, 버킷리스, 커리어골을 세우는 구체적인 방법과 예시가 잘 나와 있다.

꼭 젊은이들만이 진로를 고민하는 건 아니다. 제2의 인생을 시작하고 준비하는 중장년들도 인생2막을 위해 진로설계가 필요하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진로뿐만 아니라 나를 '나'일수 있도록 내 자신을 찾아가고 세우길 원하는 사람들과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

 

m****3 2013.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 자아찾기 프로젝트!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 자아찾기 프로젝트!" 내용보기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그동안 헤이해졌던 나를 여러모로 많이 일깨워주고 격려해주었다.     지금 우리는 각박한 사회 속에서 여러가지로 신경을 쓰면서 살아가고 있다.   남들의 시선 속에 비치는 나의 모습과.. 그에 맞춰 살아가려고 하는 동안   진정한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를 애써 잊어버리려 하고..   그러다보니 고유한 자아마저 잃어버렸는지도 모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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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그동안 헤이해졌던 나를 여러모로 많이 일깨워주고 격려해주었다.

 

 

지금 우리는 각박한 사회 속에서 여러가지로 신경을 쓰면서 살아가고 있다.

 

남들의 시선 속에 비치는 나의 모습과.. 그에 맞춰 살아가려고 하는 동안

 

진정한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를 애써 잊어버리려 하고..

 

그러다보니 고유한 자아마저 잃어버렸는지도 모른다.

 

 

아직 우리는 젊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꿈"을 이루며 내가 나로 살아갈 기회는 무척이나  많다. 

 

단지 그 기회가 내앞에 왔을때 잡을 수 있음과 없음의 차이랄까..

 

굳건한 의지가 관건..

 

단 하루만이라도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있다면

 

그 자유와~! 해방감에서 보다 나은 나로 나아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지 않을까?

 

물론 사회는 그리 녹록치 않다. 쉽게 변하지도 않고 변하려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다르다. 자신의 "의지" 에 달려있다. 

 

우리의 마음먹기에 따라 자신은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

 

단지 그것을 하려하지 않을 뿐이지만~

 

 

"변화" 하고자 하는 의지와 그냥 현실 속에서 도태되는 삶.

 

무엇을 택할 것인가~?  순전히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는 문제인 것을!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란 말과 같이..

 

현실 속에 안주하며 도태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은 정신적으로 죽은 것과 다름없다.

 

진정한 삶이란 내가 나로 온전히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깨어라~! 깨어나라~!

 

레드썬!

 

 

자아찾기 프로젝트~ ing

 

 

 

k*********4 2012.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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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서평]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내용보기
나는 이책의 겉표지 글귀에 줄거리에 끌려서 글을 쓴다 내가 항상 못하고 고민했던 문제중의 하나가 여기에있다 바로 자존감.. 참된 나는 어디에 있으며 무엇인가? 사회에 뛰어든지 일년정도가 되어가는데 항상 남의 눈치를 보게되고 소심함과 소극적인자세가 나 로 자리잡아버렸다 줏대없이 이리저리 흔들리는 나 자신에게 지쳐만간다 이책을 보려 하는 이유는 이것이다 진정한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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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책의 겉표지 글귀에 줄거리에 끌려서 글을 쓴다 내가 항상 못하고 고민했던 문제중의 하나가 여기에있다 바로 자존감.. 참된 나는 어디에 있으며 무엇인가? 사회에 뛰어든지 일년정도가 되어가는데 항상 남의 눈치를 보게되고 소심함과 소극적인자세가 나 로 자리잡아버렸다 줏대없이 이리저리 흔들리는 나 자신에게 지쳐만간다 이책을 보려 하는 이유는 이것이다 진정한 나 자신과 대면을 할 수있을까 그리고 앞으로 사회생활을 어떤식으로 보낼것인가 그것들알고싶다 제발 지금에서라도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알고싶다 

이책에는 끝임없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다 지금 현재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들 중에서 이제 갓 시작하는 젊은 층들이게는 덧없이 희귀한 말 들이 담겨져 있다 어떻게 보면 내가 그톡독 원하고 원했던 지혜가 담겨져 있는 책이라 볼 수 있다 보는 내내 정말 이런 책을 볼 수 있는 나는 행운이자 행복이다 라는 생각도 들정도 였다 

꼭 내용을 보면 누군가가 꼼꼼히 필기해논 노트를 보는것 같다 어떻게 보면 계획서를 보는것 같고 어떻게 보면 지도를 보는것 같은 기분도 들었다 간간히 보이는 글귀와 그림들 그리고 저자의 말 모든것이 나의 심금을 울렸다 
나는 목표가 불 정확하고 길도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언제나 불안하고 초초하다. 그래도 걸어가다가 지쳐 좌절하게 되면 끝내 포기까지 이르는 이 상황들이 왜 이렇게 이루어질 수 밖에 없었는지, 원인과 이유가 여기 이 책에 담겨져 있다 아직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해야하며 내 마음을 다잡고 싶어지고 나 자신을 믿고 사랑하고 싶으면 꼭 이책을 읽어 보았으면 한다 그리고 자존계좌, 미래퍼즐, 맞춤열쇠의 말들을 잘 활용해 보도록 하자 간결하고도 정확한 말을 인지해준다
 
 책을 보고 난 후엔 마음에 치유가 되는 듯한 기분이 든다 '나'를 용서하게 되고 '나'를 사랑하게 된다 이것은 정말이지 큰 변화라 생각한다 

그리고 나아가 삶의 지혜를 얻길 바란다
정말 유익한 말들이 많아 무엇을 딱 하나 설명하기가 나무나도 아쉽다 부디 이 책을 완독하길 바란다  나는 앞으로 나 자신을 상처 입히는 일을 줄일것이다 무엇보다 나 자신을 사랑하고 믿을것이다 

"당신은 오직 단 한 번만 살아갈 수 일다.
그러나 제대로 해낸다면 그 한 번만으로 충분하다"
a******2 2012.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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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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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생의 중반기를 보내고 있는 시점에서 사회 초년생의 모습을 떠올려본다. 취업 초기 세상을 다 가질것 같은 느낌으로 자신감에 찬 생활을 했었던 모습들. 지금의 모습은 자신감보다는 불안감과 세상과 함께 타협하면서 세상에 잘 보이고 싶은 궁색한 모습들. 어쩌면 나의 모습이 대부분의 현재 인생 중반기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한다. 순간 나를 바라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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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생의 중반기를 보내고 있는 시점에서 사회 초년생의 모습을 떠올려본다.
취업 초기 세상을 다 가질것 같은 느낌으로 자신감에 찬 생활을 했었던 모습들.
지금의 모습은 자신감보다는 불안감과 세상과 함께 타협하면서 세상에 잘 보이고 싶은 궁색한 모습들. 어쩌면 나의 모습이 대부분의 현재 인생 중반기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한다. 순간 나를 바라보면 나의 모습이 아닌 낯선 모습을 만나게 된다. 어느새 변해버린 나의 마음가짐과 행동양식등을 보면서 안타까움이 밀려온다.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은 나의 진정한 모습이 어떠한 모습인가를 고민해보는 좋은 시간을 제공해준다. 현재의 나를 제대로 바라보고 내가 어떠한 방향으로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가를 생각해보고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라는 3가지 부분을 제대로 독자들에게 인지시켜준다. 책을 통해서 먼저 깊이 생각해본 것은 바로 '내가 가야할 길이 어디인가?'라는 부분이다. 다른 자기계발서와 다른 점은 실제 사례와 좀 더 객관화된 표현으로 더욱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다. 설명부분보다는 내가 직접 움직이는 3인칭보다는 1인칭점 관점에서 표현하였다. '어떻게 살아라!'라는 부분보다는 '이렇게 살아간 사람은 향후 어떻게 변하였다.'라는 사실에 근거한 그리고 그져 평범한 사람들이 경험한 것들을 보여주면서 누구라도 변화된 자신을 만날 수 있음을 제시한다.
 
두번째는 젋은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한 것에 있다. 교수라는 직함과 컨설팅 및 강의라는 부분이 같이 잘 조합하였기에 잘 표현되었다고 생각이 된다.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가는 젊은이들과 방황과 좌절속에서 삶을 살아가는 젊은 이들의 차이가 얼마나 클 것인가? 실제로 책을 통해서 경험한 바로는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아주 작은 차이에서 발생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마음가짐으로서 성공 인자를 가지고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에 대한 그리고 좌절과 방황을 하는 사람들이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 가에 대한 비교를 통해서 우리는 어떠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는가를 알아볼 수 있다.
 
아직 늦지 않은 나이이기에 다시금 사회 초년생의 마음을 가져보고자 한다.
나를 찾아가는 짧은 시간의 깊이 있는 생각이 담긴 여행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을 통해서 우리에게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주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a******m 2012.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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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나는 더이상의 존재 가치가없는 내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우리는 자식으로 배우자로 아이들의 부모로 자신의존재 가치를 확인 합니다. 우리들 모두가 많은 꿈을 가지고 생활하고 살아갑니다.하지만, 점차 사회에 찌들고 소속되어지면서 길들여지게 되어 더이상의 내가  내가 아니게 됩니다.참으로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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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나는 더이상의
존재 가치가없는 내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우리는 자식으로 배우자로 아이들의 부모로 자신의
존재 가치를 확인 합니다.

우리들 모두가 많은 꿈을 가지고 생활하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점차 사회에 찌들고 소속되어지면서
길들여지게 되어 더이상의 내가  내가 아니게 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사실이기도 한 이야기 입니다.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은 이러한 사실속에서 우리에게
다시한번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우리에게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과 나에 대한
탐구를 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해준다. 나의 꿈이 무엇인지?
내가 잘하고 좋아했던 것에 대해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서 내가
나의 능력을 찾아내고,활용할 수 있는 자아를 찾아내 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잃어버린 우리의 젊은 시간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참 좋은 추억을 만들고 많은것을 경험해야할 우리지만,
각박한 현실에서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기위해 책상에서
각종 공부와 스펙 쌓기에만 몰두되어. 단순한 기계처럼
우리의 젊은 시간을 낭비한다. 각기 가진 능력과 재능은
다른데 모두가 똑같은 공간속에서 똑같이 자기개발이라는
명목하에 나를 버린다. 그러다 남들보다 처지게 되면 끝없는
나락으로의 추락은 아닐까하며 걱정하다보니 정작 내가 누구인지
나는 어디에 있는지를 모르게 된다.

저자는 말한다. 자신이 꿈꿔온 세상은 그냥 꿈이고 현실은
현실이며 현실과 타협하는 자신은 철이 들었다라고 그런것이
철이 든다라는것이면 자신이 철드는 것을 거부하고 싶다고.

모두가 똑같이 하거나 남들이 보기 좋아하는 모습이 아닌
세상에 물들어 철이 들지말고 정말 자신이 원하고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할 수 있다면 그 일을 하라고... 

정말 자신이 원하는 일을 통해서 진정말 나를 찾으라는 말에
고민이 많은 밤이었다.

이 책을 취업준비생과. 대학생 그리고 자신의 꿈을 아직
포기하지 못한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q*******d 2012.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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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을 읽고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온지 벌써 30년 가까이 되고 있다. 물론 중학교여서 졸업 후 사회로 취업해야 하는 전문계 고등학교와 대학교와는 여러 가지로 차별이 되지만... 그러나 어떻게 생각하면 가장 중요한 시기이기도 한다. 왜냐하면 바로 중학교부터 자기만의 확고한 꿈과 목표를 설정하고, 그 기본을 닦아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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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을 읽고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온지 벌써 30년 가까이 되고 있다. 물론 중학교여서 졸업 후 사회로 취업해야 하는 전문계 고등학교와 대학교와는 여러 가지로 차별이 되지만... 그러나 어떻게 생각하면 가장 중요한 시기이기도 한다. 왜냐하면 바로 중학교부터 자기만의 확고한 꿈과 목표를 설정하고, 그 기본을 닦아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는 거의 공통점인 것 같다. 그것은 절대 실력이나 인성은 갑자기 한 순간에 이루어질 수 없다는 점이다. 조그마한 것부터 하나하나씩 쌓아갔을 때 더욱 더 단단해지면서 멋진 결실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 학생들에게 많은 잔소리를 하게 된다. 최근 교육현장을 보면 학생들의 모습이 예전과는 너무 다른 모습들이다. 스스로 해내려는 의지가 절대 부족하고, 서로의 소통이나 협동 의식도 많이 부족한 편이다. 너무 가벼운 모습에서 많은 갈등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 교사는 절대로 질 수가 없고, 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 지금까지 내 자신의 신조이다. 어떻게든 포용하면서 함께 가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소신껏 교육생활에 임해왔다. 수천 명의 제자들과의 인연도 맺었다. 사회에서도 열심히 책무를 해내는 제자들을 볼 때 참으로 행복한 기쁨도 맛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결과들은 역시 본인들이 해냈다는 것이다. 결국 자신의 인생은 자신만이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만 한다. 이런 점을 우리 학생들에게 틈이 날 때마다 강조하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어 너무 유익하였다. 책에서 언급되고 있는 이야기들을 우리 학생들에게 전파할 이유가 넘치기 때문이다. 좋은 잔소리는 반복반복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학생들 뇌에 각인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기도 하다. 오늘 수업 시간에도 강조하였다. “여러분 스스로가 움직여야만 합니다. 여러분은 가만히 있는데 부모님이, 선생님이, 친한 친구가 절대로 대신 움직여줄 수 없다는 점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사랑하십시오. 남하고 비교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만이 여러분의 진정한 주인입니다. 여러분 자신의 멋진 미래를 위해서 지금 이 순간 뭔가 변화시키면서 도전을 시작합시다. 적극 후원하겠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합시다.” 등의 이야기를 자주 하고 있다. 자신만이 갖고 있는 능력을 점검하여서 그 능력을 최대한 끄집어내는 노력을 통해서 열심히 도전해 나가는 젋음의 특권을 만끽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바로 이런 삶을 살기 위한 진정한 멘토 역할을 이 책은 분명히 해내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래서 무조건 일독을 권한다. 포기, 불안, 좌절을 훌쩍 뛰어넘어 멋진 결실을 향해 힘차게 도전해 나가는 멋진 모습에 힘찬 박수 보낸다.

m***3 2012.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 진정한 나를 찾아..
"[서평]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 진정한 나를 찾아.." 내용보기
한국인은 남의 기대치에 무척이나 신경을 쓴다. 남보기에 좋은 회사에 다니고 싶어하고, 돈도 많이 벌고 싶어하고, 얼굴도 이뻐보이고 싶어하고...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라는 말로 포장하여 많은 사람들이 남의 눈에 잘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물론 진심으로 자신을 위해 그러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나도 눈치보는 한국문화에 물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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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남의 기대치에 무척이나 신경을 쓴다. 남보기에 좋은 회사에 다니고 싶어하고, 돈도 많이 벌고 싶어하고, 얼굴도 이뻐보이고 싶어하고...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라는 말로 포장하여 많은 사람들이 남의 눈에 잘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물론 진심으로 자신을 위해 그러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나도 눈치보는 한국문화에 물들어 남의 눈에 나기 싫어하고 많은 사람이 걷는 길을 따라 걸으려고 노력해왔던 사람중에 한명이다. 그러나 이 책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은 나에 대해 탐구하고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젊은이들이 꿈을 찾고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코칭하는 책이다.


나의 꿈은 무엇인가? 우선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라고 한다. 내가 나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곳에서 일하는 꿈을 가지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는 꿈에 대해 생각해 볼 겨를이 얼마나 많이 있었는가? 현재의 대입 시스템이 수능점수에 맞게 대학을 선택하고 과를 선택하도록 맞춰져 있기에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보는 사람은 많이 없다고 한다. 많은 대학생이 꿈이 없이 어디 갈데 없나 하는 식으로 대기업, 또는 안전한 교직과 공직으로 향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의 윗세대들은 많은 고생을 하며 꿈을 키우고 이 나라를 발전키켜온 사람들이다. 그들의 눈에는 이런 대학생들이 얼마나 한심해 보이겠는가. 꿈도 없고 미래도 없고... 그래서 이 책은 꿈을 발견하라고 한다. 스펙도 중요하지만 스펙보다 더 중요한 것이 꿈이고 그에 대한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내 인생은 나의 것이다. 공연의 무대에서 내가 주인공이기에 내가 나서야 하고 내가 원하는 것을 해야한다. 관객들에게 주인공이 없는 무대는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내 인생의 주인이 되기위해 어떻게 꿈을 키울까? 꿈이 없는 사람들은 하고 싶은 일이라도 적어보라고 한다. 하고 싶은일을 적고 커리어 골을 만들라고 한다.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되어있을지 상상을 하며 목표를 잡아보라고 한다. 내가 미칠 수 있고 내가 몰입할 수 있는 분야야말로 그런 꿈을 키울 수 있는 곳이다. 목표기업을 줄이고 나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곳에 많은 힘을 기울이라 한다. 젊은이들에게는 젊음이 있기에...그 어떤 것도 허락된다고 한다. 잃을 것이 없기에...Nothing to lose. 도전이 있다면 꿈을 이룰 수 있다. 실패에 굴하지 않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라고 한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멘토와 인맥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라고 한다. 


희망적인 메세지와 많은 학생들의 성공스토리로 취업준비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대학생, 취업준비생이 꿈을 찾고 취업에 성공하며 나아가서는 사회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b***6 2012.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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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젊은 그대를 위한 김태진의 메시지 김태진(컨설턴트) 저 한언 2012.10.10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책 제목에서부터 무언가 뜨끔했다. 현재의 내 모습에 대해 말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책을 읽기 전, 아버지께 보여드리며, 책선물(?)을 받았다고 말씀드렸다. 제목을 보시더니,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그건 사는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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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로 살아갈 없다면젊은 그대를 위한 김태진의 메시지

김태진(컨설턴트) 한언 2012.10.10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책 제목에서부터 무언가 뜨끔했다. 현재의 내 모습에 대해 말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책을 읽기 전, 아버지께 보여드리며, 책선물(?)을 받았다고 말씀드렸다. 제목을 보시더니,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그건 사는게 아니지  하셨다.

아버지의 그 말씀에 또 한 번 놀랐다. 원래 그런 말씀을 잘 안 하시던 분이라. 아버지도 이런 생각을 하시는구나 하고 새삼스럽게 깨달았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더 진지하게 읽어볼 수 있었다.

내 안의 내면의 목소리와 현실의 이야기 (에코).

청춘들도 해당하지만 아마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겪고 있는 상황이라 생각되었다.

내가 진정 하고자 하고, 잘할 수 있는 것을 하고 살기엔 현실에서 먹고 사는 일. 그리고 주어진 시간이 너무 짧게만 느껴진다는 것이다.

20.. 늦어도 30대에 직장, 가정에 어느 정도의 기반을 닦아놓아야 한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기준이 있기에 거기 도달하기 위해선 모두들 달려가기 바쁜 것이다.

나 역시 남들처럼 직장이 있어야 할 것 같고,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걱정이 싫어 떠밀려 오듯 현재의 삶을 살고 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새로운 세상을 발견한 듯한 느낌을 주었다.

 

부모님 세대와는 다른 인생을 살게 된 우리 세대, 남들의 인생이 아닌 내 인생의 무대를 연출하고 꾸며야 한다는 말이 와 닿았다.

사람은 누구나 2가지를 마음속에서 가지고 있다. 도전해 보고 싶은 것과 지키고 싶은 것.

난 지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당장 눈 앞에 문제만을 해결하려 했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았다. 인생에서 큰 실패를 해본 것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당장 대답을 못하고. 겨우 생각해 낸 것이 재수. 하지만 책에서는 이 재수를 썼다는 것 또한 실패와는 다르다고 하였다.

우유부단한 성격을 고치고, 나만의 진정한 즐거움을 찾는 것!

우선은 그것이 먼저 할 일이다. 목표가 분명해 지면, 내 마음이 기준이 된다면 그 다음은 앞으로 나아가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지구상 70억명이 있다는 것은 70억개의 다른 잠재력이 존재한다는 뜻이라고 했다.

그 잠재력을 일찍 찾아낸 이들도 있고, 늦게 찾아낸 이들도 있고, 어쩌면 살아있는 동안 찾지 못할 수도 있다.

잠재력을 찾는 일이 나 자신을 찾는 일일 것이다.

막연하고, 내가 뒤쳐지는 것 같더라도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나를 찾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1년이 앞으로 내 인생의 50년 아니, 70년을 살아가는 것을 정하기 때문이다.

인생은 마라톤이라고 했다. 그리고 지금 내가 사는 세상, 앞으로 살아갈 세상은 그 누구도 살아본 세상이 아니다. 주위 사람들, 멘토의 말을 귀기울여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대로 따라가기 보다는 그것을 내 것에 맞게 변형시킬 줄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책을 다 읽은 뒤, 난 갑자기 하고 싶은 것들이 떠올랐다.

그 동안은 하고 싶은 것 자체가 없었는데. 갑자기 하나 둘씩 떠올랐다.

그리고 해보기로 했다. 왜 남들사는 대로 살지 않느냐는 주위의 말들도, 이제는 조금 흘려들을 수 있게 되었다. 혼자가 너무 무섭고 두려워 남들에 맞추고, 피해다녔는데 그러지 않을 용기가 생겼다. 혼자라도 할 수 있는 것이 너무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만 그렇다고 생각했던 문제들이 사실 다른 이들도 겪고 있다는 것에 안심도 되고 위로가 많이 되었다. 앞으로도 힘들 때면 이 책을 열어 다시 힘을 얻을 것이다!

 

 

w****7 2012.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