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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필수 교양...ㅎㅎ 그래도 받아들여야죠. 불교 사상을 기반으로 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 때문에 시간 낭비같지는 않았어요. 교수님마다 필수로 사게 할 수도 있음. 그렇다면 좀 돈이 아깝긴 함;; 안에 내용이 빈칸이 많아서 정보는 빈약함. 결국 내가 채우는 방식이기 때문에 진짜 워크북이라고 부르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나중에 보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긴 함. 근데 진짜 왜 이 책을 만들었는지는 의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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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가 많이 아까운 ^^... 내용이 엄청 많지는 않고요 진짜 워크북이라 거의 질문 한두개 있고 내가 밑에 채우는 식입니다. 그래도 대학생이 되어 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아에 대해 명상할 수 있고 친구들이랑 얘기하기도 했습니다. 이거는 교수님에 따라 운영방식이 다르겠지만..여튼 이 책에 쓴 글들을 내가 다시 보면서 내가 이 때 이런 생각을 했구나 하고 다시 찾아볼 수 있어서 나름 추억이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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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에 사용해야 해서 구매해야 하는 책. 책 중간 중간에 시가 한편씩 있다. 현대인에게 명상이 필요한 이유와, "명상을 통해 꿈을 이룬 사람들" 을 구성으로 하여, 기본적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 명상이 필요하다~~' 와 같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한다. 자아와 명상 1 워크북에서와 다른 명상을 다루고 있다. 간화선 2,3, 사물소리명상, 음악명상, 대화명상, 행복명상, 칭명명상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실습 후 소감을 적는 칸으로 이루어져 있다. 절에서 나오는 책, 또는 진로시간에 접하는 책의 느낌이 드는 구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