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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23권은 긴장감과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리는 전개가 인상적인 권이다. 캐릭터들의 개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고, 감정선과 액션의 균형이 뛰어나 읽는 재미를 더한다. 다음 이야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탄탄한 구성의 한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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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권은 아예 시점을 팩 돌려서 악당들이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파격적인 전개를 보여줍니다. 매번 정의로운 영웅들만 보다가 밑바닥 구르는 빌런들의 시궁창 같은 서사를 보니 오히려 신선하고 도파민이 싹 도네요. 다만 잔혹한 묘사가 꽤 늘었고, 악역들에게 서사를 너무 퍼주면서 미화하는 것 아니냐는 찝찝함은 솔직히 지울 수 없습니다. 그래도 작가의 연출력이 미쳐 날뛰어서 몰입감은 단연 최고 수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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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연합과 이능력 해방군이 정면으로 충돌하며 이야기의 중심이 빌런들에게 옮겨가는 파격적인 구성을 보여주는 23권입니다. 특히 시가라키 토무라를 비롯한 빌런 연합 멤버들의 과거 서사가 하나둘 밝혀지면서, 그들이 왜 지금의 길을 걷게 되었는지에 대한 개연성이 묵직하게 다가오네요. 작화의 분위기 또한 평소보다 어둡고 거칠게 표현되어 극의 긴장감을 극도로 끌어올린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 이번 23권은 미도리야의 검은 채찍 개성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동시에 신소의 개성이 독보였던 회차이지 않아 싶습니다. 체육대회 편에서 느꼈지만 빌런에게 적합한 개성을 갖었음에도 히어로의 길을 희망하는 신소의 가치관이 정말로 멋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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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23권 읽으면서 공동 훈련의 결말이 치열하게 그려지는 게 짜릿했음. 주인공들의 전략 전개와 팀워크가 생생해서 나도 따라 긴장됐음. 액션 신이 역동적이고, 캐릭터 심리 묘사가 세밀해 감정 깊이 더해짐. 유머 요소가 적절히 섞여 긴장 풀어주고, 성장 과정이 자연스러움. 전체적으로 속도감 있게 흘러가서 한 번에 다 읽었음. 히어로 팬으로서 만족스러웠음. |
| 너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라 만화책으로도 구매했습니다. 23권의 A반 B반 대결부분이 애니메이션으로도 너무 재밌게 봤는데, 만화로 다시 봐도 정말 좋습니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이마 작화는 뭐 말할 필요도 없이 좋아서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
| 23권에서는 주인공이 역대 계승자들을 만나고 훈련을 통해서 새로운 개성을 통제하려는 시도가 이어지며 학생들의 능력도 점점 더 강해지는 스토리입니다. 점점 강해지는 빌런에 맞춰 히어로들도 강해지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재밌어요!!! |
| 미도리야가 선대들과의 대화를 잘 마무리하고 팀을 이끌며 난전을 승리하는 시작. 사실 선생님들이 진작에 멈췄어야했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만화니까. 신소가 편입에 성공하게 되어 보는 내가 다 뿌듯했다. 아이자와 선생님과 신소의 사제관계도 좋다. 에리짱 틈틈이 나와주는데 귀엽다. |
| 마지막에 신소와 미도리야의 싸움이 시작된다. ㄱ대 만땅인구의 약 8할이 "특이체질"="개성"을 갖고 있는 초인사회로 탈바꿈한 세계. 폭발적으로 급증한 범죄와 맞서 싸우는 "히어로"들은 시민 모두의 동경의 대상이었다. 미도리야 이즈쿠도 그런 히어로를 꿈꾸는 중학생. 하지만 그는 히어로에게 필수적인 "개성"을 타고나지 않았는데--!! |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는 소장을 추천하는 대작입니다. 주술회전, 원펀맨, 사카모토데이즈 등 이런류의 만화를 좋아하신다면 거의 백프로 재미있게 보실것 같고 구매 또한 추천드립니다. 또는 이런 장르를 입문하기에도 좋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