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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이민국가이다. 그래서인지 한국인에게도 워킹홀레데이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나라이다. 바이블은 쉽게 말해 그 분야의 대표적인 것에게 칭하는 말이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호주 워킹홀리데이 바이블이다. 읽는 것만으로도 그 상황을 상상하고 설레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예를 들면 'Part 2. 자리잡기' 라는 챕터가 있다. 호주에 도착한 다음 숙소를 구하기 까지의 상황들이 나와있다. 공항에서 시내 찾아가기, 각 숙소의 장단점 등 어떻게 해야 워홀러들이 쉽고 편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는지 알려준다. 글뿐만 아니라 사진들도 곳곳에 나와있어 그 상황을 머릿속으로 쉽게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구매하는 독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그 지역의 분위기, 사람들의 성격, 사용하는 언어, 그리고 일자리일 것이다. 이 책은 모든 요소를 갖추었다. 당신이 호주로 떠나고 싶다면 당장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