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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 이 책은 예수님 안에 거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설명하고 있다. 즉, 살아계신 예수님과의 만남을 위해서는 주님의 축복의 날개 안으로 자신을 완전하고 분명하게 드리기 위해 말씀을 읽기 전과 읽은 동안에 그리고 읽고 난 후 매일 시간을 할애하라고 알려주고 있다. 책의 본문의 내용 중에서 죄를 버리지 않고서는 진정한 회개가 있을 수 없다는 것,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영이시다는 것, 성령의 충만함이 없이는 그리스도 안에 완전히 거하는 삶이 불가능하다는 것, 날마다 묵상과 하나님을 바라는 고요한 시간을 갖지 않고 그리스도 안에 거할 수 없다는 것, 기도는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수단이자 연합의 열매이라는 것, 그리스도께서 마음대로 역사하시도록 전 존재를 드려야 한다는 것 등을 통해 많은 영감과 은혜를 준다.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믿은 다음에는 온전히 나의 모든 것을 그리스도께 드리는 것이 필요하다.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 이 책을 읽는 순간에 진정으로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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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수님을 깊이 경험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나를 따르라’ ‘내 안에 거하라’ 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지만 주님을 깊이 경험하지 않은 채 예수님을 열심히 따른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이 예수님께서 부르신 목적이라는 사실을 완전히 이해해야 한다. 주님 안에 거하는 교제의 삶이 가능하다는 것과 자신이 그렇게 될 수 있다. 지속적인 쉼은 지속적으로 주님께 옴으로써만 가능하다. 우리가 주님께로 가서 믿는 그 순간, 주님은 그분의 사랑 안에 있는 용서와 용납의 쉼을 주신다.
헌신과 믿음, 이 두 가지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꼭 필요한 요소이다. 예수님께 모든 것을 포기해 드리는 것, 예수님으로부터 모든 것을 받는 것, 이 두 가지는 상호 내포된 의미가 있으며, 순종이라는 하나의 말씀 가운데 모두 연합된다. 온전한 순종은 믿는 것뿐만 아니라 복종하는 것이며, 복종하는 것뿐만 아니라 믿는 것이다.
주님과의 연합은 인간의 지혜와 의지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과 죄인들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행하심이다. 포도나무 비유는 연합의 완전함에 대해 교훈한다. 매일 흘러 넘치는 성령의 물줄기는 열매 맺기에 이르는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능력이다.
은혜의 삶은 오직 믿음 안에 머무르는 삶이다. 믿음은 사람의 마음속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능력이 흘러 들어가는 유일한 통로이기 때문에 예수님과의 관계 속에서 날마다 끊임없이 해야 할 제자의 한가지 의무는 믿는 것 뿐이다. 믿는 자의 옛 본성인 악함과 죄성은 마지막까지 남아 있다. 그러므로 오직 날마다 연약한 모습으로 주님께 나아가 그분의 생명과 힘을 받을 때만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는 의의 열매를 얻을 수 있다.
그리스도 안에 거하지 않은 채 얻는 지식은 유익하지 않으며 도리어 해가 될 수 있다. 진리의 외양과 형상만 가지고 만족하는 영혼은 진리가 가진 능력을 얻지 못한다. 인간은 지식을 먼저 구하고 그 이상을 넘어서지 못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주시고, 그분 안에 지혜와 지식의 보화를 숨겨 놓으셨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소유하고, 그분 안에 거하며, 그분을 우리의 생명이 되게 해야 한다. 그분을 더 깊이 구할 때 우리가 바라는 지식을 발견할 수 있다.
거룩한 삶을 살기 원한다면 거룩함이신 그리스도 안에 거해야 한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에게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전해주기 위해 인간이 되신 그분을 바라보아야 한다. 그리스도 예수의 의로움과 참된 거룩함으로 창조 된 새로운 본성, 곧 새로운 사람이 있다고 성경이 가르치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믿는 자는 그리스도의 죽음에 합당하게 되기 위해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고 그분과 함께 죽어야 한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사람이 진정한 승리의 삶을 살 수 있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온전히 낼 수 있을 듯 하다. 목회자가 되는 것이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닌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민감하게 반응하며 은혜 안에 거하는 것이 진정한 축복의 길이며 삶인 것을 다시 한번 강조 하고 있다. 신앙생활에는 끝이란 없기에 이러한 좋은 책을 지속적으로 읽음으로써 힘을 얻고 용기를 가지고 다시 한번 세상 속에 나가는 좋은 원동력이 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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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삶은 오직 믿음 안에 머무르는 삶이다. 믿음은 사람의 마음속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흘러들어가는 유일한 통로이기 때문에 예수님과의 관계 속에서 날마다 끊임없이 해야 할 제자의 한 가지 의무는 ‘믿는 것’뿐이다.p45 거룩한 삶을 노력해야 얻는 것이나 소질처럼 여기지 말고, 당신 안에서 그리스도의 생명이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것으로 바라보라. 그리고 평안하고 희망으로 충만하며 기쁜 믿음으로, 거룩한 삶을 위해 당신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거룩하신 예수님으로부터 주어질 것이라는 확신위에 서라. 이제 당신은 우리의 거룩함 되시는 그리스도안에 거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나타내게 될 것이다.p84
히브리서 11장에 모세는 ‘보이지 않는 자를 보는 것 같이하여 참았으며’라는 말씀이 있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나와 이 세상을 다스리는 자임을 믿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임을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고백하게 되었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다는 것의 의미를 좀더 일찍 정확히 깨달았으면 좋으련만... 그저 교회 출석하고 예배드리고 무엇인가를 열심히 하는 것이라고 살았었다. 그러다 낙심이 찾아오면 구원의 확신도 흔들리고 하나님께 버림받은 존재는 아닌가 생각되어 다시 기도,전도,예배,구제에 열심을 내고.. 사십이 되어 신앙은 내 의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완전한 죄인인 내 삶에 주님의 초대로 인해 내 안에 계신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임을 조금씩 배워가는 중이다. 이제 내가 주님안에 있으며 주님이 내안에 계심을 고백하는 가운데 만난 앤드류 머레이의 베스트 컬렉션 여덟 번째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 첫 번째 파트 참된 평안이 임하는 자리로의 부르심 주님은 ‘내게로 오라, 내안에 거하라’고 우리를 초청하신다. 엄마의 팔에 안겨 쉬는 어린아이처럼 예수님안에 거하는 삶도 동일하다. 은혜의 삶은 오직 믿음 안에 머무는 것이며 주님과의 관계속에서 우리가 할 의무는 오직 ‘믿는 것’뿐이다. 두 번째 파트 하나가 될 때 열매는 저절로 맺힌다 고린도전서 1장 30절 말씀,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우리는 하나님께 나서 그리스도 안에 있으며 예수님이 우리의 지혜와 의와 거룩함과 구원이 되셨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살 때 열매맺는 삶이 되는 것이다. 세 번째 파트 예수님과 동행하는 은혜를 경험하라 우리는 날마다 성령안에서 잠잠히 그리스도와 연합하며 교제할 수 있는 자리로 나아가 은혜를 누려야 한다. 네 번째 파트 예수님처럼 하나님안에 거하라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게하기 위해서 가지치기가 필요하듯이 우리삶가운데도 고난의 때가 있다. 그때도 그리스도안에 거할 때 하나님의 풍성을 누릴 수 있다. 아버지안에서 아들의 삶이 복되고 능력있고 영광스러웠던것처럼 아들안에 있는 우리의 삶도 기쁨이 충만한 것이다. 다섯 번째 파트 약한 데서 온전해지는 축복을 누리라 우리의 삶가운데서 예수님의 사랑 때문에 서로 사랑함으로써 우리가 어떠한 마음을 가졌는가를 증명할 수 있다. 주께서 일하심을 믿으며 그리스도와 연합하기 위해 믿음과 확신 가운데 자기를 주께 드리며 나타날 영광을 준비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믿음은 주님안에 거하며 안식하며 그 분의 말씀앞에 순종하며 나아가는 것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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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에도 극명한 차이가 난다. 어떤 분들은 교회만 왔다 갔다 하는 분들도 있고, 적당한 선을 두고, 일정 선을 유지하면서 더 깊이 들어가지 않는 분들도 있고, 자신의 삶을 올인하여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교회 안에 다양한 신앙인들의 모습들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해도, 예수님을 믿으면서 자신들이 누리지 못하는 것을 아쉬워하지 않는 것이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내 주변에도 이런 분들이 많이 있다. 그런데 이런 분들을 보면 예수님이 주시는 놀라운 은혜가 없고, 예수님이 주시는 기적같은 역사가 거의 경험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매일같이 임마누엘로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경험하지 못하고, 그냥 자신의 생각과 삶의 수레바퀴가 돌아가는대로 지내는 것 같다. 그러다 보니까 활력이 없다. 이런 분들에게 앤드류 머레이가 쓴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는 자신이 얼마나 큰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지를 느끼게 해 줄 것이다.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이고, 예수님의 초대를 통해서 은혜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는 주님의 초대와 함께 내 안에 거하라는 말씀이 동일한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내게로 오라는 부르심을 듣고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내 안에 거하라는 새로운 초대의 음성도 듣게 되는데, 그것에 대한 응답은 절대로 후회함이 없고, 주님 안에서만 누리고,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것을 누리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주님 안에 거하는 삶,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지 못했던 지난날이 후회스러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주님안에 거하는 놀라운 삶의 자리로 나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주님을 깊이 경험하려면 단시간에 저절로 되지 않는다. 앤드류 머레이가 풀어주는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는 대로 순종하며 나아갈 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주님 안에 거하는 놀라운 삶을 경험하고, 누리게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이 책을 읽는 그 순간이 당신의 삶을 바꾸어 놓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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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 앤드류 머레이는 날마다 우리에게 예수님을 경험하게 하고있다.삶의 순간,순간을 믿음의 과정속에서 온전하게 바로 살아가는 법을 보여주는 놀라운 책이다.믿음은 단순히 표 현되는 느낌이나 과정이 아니라 삶의 전체적인 체험에서 나오는 경험이다.이미 우리는 그의 저서들을 통해 예수님을 알아 가는데 힘썼다면 이제는 경험을 통해 한걸음더 성숙한 크리스천이 되어야한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를 따르라고 하시면서 참된 평안이 부르는 자리로 우리를 부르셨다.주님안에 거한다는 것의 정의는 마음에 쉼을 얻는 것이다.(마11:28), (요15:4) 그 분의 평안이 우리 안에 임한다는 것은 우리가 의심없이 오직 그분을 신뢰하는 것이다.포도 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처럼 한몸을 이룰때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님과 하나가 될때 열매는 저절로 맺힌다.
우리의 지혜가 되시고 의로움이 되시고 거룩함이 되시는,또 우리의 구원이신 예수님을 갈망할 때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이다.(마15:13) 예수님과 동행하는 은혜를 경험하라.하나님은 우리를 예수안에 세우신다.항상 예수님과 교제하는 특권은 날마다 예수님 안에 있을 때 기뻐할 수 있다.그러기 위해서는 나를 포기하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
성령과 더불어 예수님 안에 거하는 것
잠잠히 예수님의 임재를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하다.(벧전5:10) 예수님처럼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분이 우리 마음을 터치할 때 고난도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가 된다. 주님안에 거한다는 것은 더 큰 기도의 능력으로
나타난다.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약한데서 온전해지는 축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요일2:27)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이자 기도와 성령의 사람인 앤드류 머레이는 240편의 저서를 남겼다.경견생활과 기도에 관한 글들로 우리의 신앙을 돕고 있다.머레이의 모든 저서는 자신이 경건한 기도 생활속에서 실제로 경험하고 체험한 것을 우리에게 고스란히 전하고 있어 더욱 깊이있고 영성 가득한 은혜로 다가온다.그리스도인이 가야할 올바른 길을 제시해 주고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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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첫 발을 디뎠을 때 참 많이도 읽었던 앤드류 머레이의 책... 그때는 참으로 어린아이 같은 믿음으로 순종하며 즐거움이 가득하였던 거 같은데... 어느새 나의 믿음은 뜨겁지도 차지도 않은 상태가 되었다. 이유는 단 하나! 내 삶에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고자 하는 열망이 식어버렸기 때문이다. 다시금 그때의 순수한 열정을 되찾고 싶기에 손에 들었다... 이 책을... 저자의 서문을 읽으며 난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마치 나에게 누군가 곁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았다. 당신이 시간을 그분께 드리지 않는다면 그분 안에 거하기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내가 나의 시간을 주님께 드리지 않음으로 거리가 있는 것처럼 느껴졌던 것이지 주님이 내게서 멀리 계시는 게 아니였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그분을 먹고 살아야만 한다 (요 6:57)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의 생명 안에서 우리에게 보내신 천국의 음식을 온전히 먹고 흡수하며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참된 평안이 임하는 자리로의 부르심 1. 예수님께로 와서 주님 안에 거하라 2.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라 3. 의심 없이 오직 예수님을 신뢰하라 4. 포도나무의 가지같이 한 몸을 이루라 5. 두려움 없는 믿음으로 속히 나아오라 Part 2. 하나가 될 때 열매는 저절로 맺힌다 1. 우리와 한 몸이신 예수님과 연합하라 2. 우리의 지혜이신 예수님을 의지하라 3. 우리의 의로움이신 예수님을 좇으라 4. 우리의 거룩함이신 예수님께 접붙으라 5. 우리의 구원이신 예수님을 갈망하라 6.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과 함께하라 Part 3. 예수님과 동행하는 은혜를 경험하라 1. 하나님은 우리를 예수 안에 세우신다 2. 항상 예수님과 교제하는 특권을 누리라 3. 날마다 예수님 안에 거함을 기뻐하라 4. 지금 즉시 예수님의 은혜 안에 거하라 5. 예수님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라 6. 성령과 더불어 예수님 안에 거하라 7. 잠잠히 예수님의 임재를 기다리라 Part 4. 예수님처럼 하나님 안에 거하라 1. 고난의 때는 축복받을 최고의 때이다 2. 열매를 많이 맺어 주께 영광을 돌리라 3. 거할 때 더 큰 기도의 능력이 나타난다 4. 주저 없이 주님의 사랑 안으로 들어가라 5. 주님처럼 하나님의 사랑 안에 머물라 6. 계명을 지켜 오롯이 주님 안에 거하라 7. 온전히 연합할 때 기쁨이 충만해진다 Part 5. 약한 데서 온전해지는 축복을 누리라 1. 우리는 사랑하라고 부르심을 받았다 2. 죄를 이길 수 있는 은혜를 베푸신다 3. 약한 데서 온전해지는 능력을 주신다 4. 자아를 포기하는 큰 믿음을 주신다 5. 더 좋은 새로운 언약의 보증을 주신다 6. 주님과 더불어 영광을 받게 하신다 당신은 권능과 사랑의 주님이 함께하고 배풀어주신 그 구원의 경험이 더욱 충만해지지 못한 이유에 대해 자주 의문을 가져왔을 것이다. 그 이유는 아주 단순하다. 당신이 주님의 주변에서만 서성거렸기 때문이다. 아.... 내가 늘 실망하고 불평불만 가득했던 이유는 예수님 안에 거하지 못하고 예수님 주변을 서성거렸기 때문이다. 그 넓은 품 안에 들어가 평안을 누리지 못한 채 서성거리며 믿음 생활을 잘해오고 있다고 착각하며 살았기 때문에... 앤드류 머레이는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를 통해 계속적으로 말하고 있다. "내 안에 거하라" 그 교제는 깨어질 수 없을 뿐더러 가장 친밀하고 완전하다. 주님은 그 품으로 당신을 안기 위해 두 팔을 활짝 여셨다.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은 나무의 가지 접붙임을 생각하면 쉬울 것이다. 성경에서도 포도나무의 비유가 많은 이유이다. 우리가 주님 안에 온전히 거라여 접붙임 되었을때 비로소 우리는 완전히 새롭게 될 수 있다. 그리스도인들이여, 당신을 거룩하게 만들고자 하는 하나님의 약속을 담대하게 요구하라. 당신의 부패한 옛 본성으로 인해 거룩해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하는 말에 귀 기울이지 말라. 당신의 육체에는 선한 것이 거하지 않고, 비록 그 육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을지라도 아직 죽은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올라와서 당신을 악한데로 이끌려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농부가 되신다.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생명을 당신의 생명에 접붙이셨다. 그 거룩한 생명은 당신의 악한 생명보다 더 강력해서 농부가 세심히 지켜보는 가운데 새로운 생명이 당신 안에 일어나는 악한 생명의 일을 잠재울 수 있다. 아멘!!!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 119 : 71) 진정으로 고난이 유익이 될 수 있을까? 고난의 때는 진실로 축복받을 최고의 때인가?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가장 힘든 것이 광야를 만나는 것이 아닐까 싶다. 내 삶이 그리하였다. 하지만 고만으로 인해 주님을 믿게 되었고 고난으로 인해 내 믿음은 유아기때에 멈추지 않고 성장할 수 있었다. 지금도 여전히 불신앙으로 가득한 죄인이기는 하지만 불순종의 길로는 도저히 갈 수 없는 믿음이 있기도 하다.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요한복음 15:2 "모든 식물 중에서 포도나무처럼 지속적으로 가지치기가 필요한 것은 없다. 또 이것만큼 농부에게 풍성한 수확을 가져오는 식물도 없다." 얼마나 위로와 격려가 되는 말인지... 내가 포도나무이기에 고난의 가지치기가 필요한 것이고 주님은 농부이기에...농부의 그 수고가 헛되지 않게 많은 열매로 주님의 기쁨이 되리라는... 하나님은 우리가 고난 가운데 그리스도 안에서 안식처를 찾고, 그것을 유일한 길로 선택하기를 원하신다 안식처로 들어가야 한다. 고난을 이겨내기 위해서 나 혼자 발버둥을 쳐봐야 고생만 할 뿐이다. 주님의 음성에 귀을 기울여보아라. "그리스도 안에 거하라" "내 안에 거하라" 주님을 깊이 경험하기 위해서는 그 안에 거하는 길 밖에는 없다. 겉에서 서성거리지 말고 그 문을 두드리고 활짝 열리는 문을 향해 서슴없이 들어가자. 그러면 온전한 평안이 내 안에 가득할 것이다. 위대한 영성 신학자 앤드류 머레이가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에서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누리기 위해서는 안으로 들어가 거해야 한다”는 것이다. 은혜로우신 우리 주님이 이 미약한 책을 축복하사 이 책이 그분을 온전히 알기 원하는 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또한 어떤 방법으로든 주님이 여전히 육신대로 살아가고 있는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온전히 주님만을 위해 살라고 어떻게 명령하시는지, 그리고 주님 안에 거하고자 하여 진심으로 순종하는 자들이 어떻게 형언할 수 없는 기쁨과 충만한 영광을 누리는지 깨닫기를 더욱 간절히 기도한다. ㅡ 앤드류 머레이의 프롤로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