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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주인공이 딸기 하나를 가지고 맛있는 빵을 만들려고 해요. 빵을 만드는 것은 정량이 필요한데 그걸 지키지 않고 원하는데로 넣다보니 점점 빵의 반죽의 양이 커지네요. 처음에 실수로 많이 부은 밀가루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며 만든 빵. 다른 동물 친구들의 도움으로 생각지 못한 커다란 빵을 만들었어요. 함께 협력해서 만든 빵은 모든 동물친구들과 나눠 먹을 수 있었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친구들과 협력하며 만든 빵처럼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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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책 아이는 흥미옶어하지만 엄마는 재밌게봤어요 간단하지만 조ㅗ은 책인듯 한데 ㅎㅎ네네네 재밌고 책이크지않지만 귀여운책 쥐가 구ㅏ여워요 아것저거슈만들어먹더라구요 ㅎㅎㅎㅎㅎㄹ 좋어요 재밌아요 ㅎ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