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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요리는 밑 손질이 번거롭고, 냄새가 많이 난다는 이유로 집에서 조리하는 것을 주저하게 되는데요. 생선이 맛있고 영양도 풍부하다는 것은 잘 알지만, 이런 이유 때문에 생선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게 매번 안타깝더라구요. 그러던 찰나 이책을 접하게되어 저에게는 큰 행운이였습니다^^ 이 책은 생선 요리가 절대 번거롭지 않고 누구나 싑게 만들고 맛있게 즐수 있는 생선 요리 레시피입니다. 손질이 번거로워, 조리할 줄 몰라서 못 먹었는데 오늘부터 고양이도 반할 생선 요리60의 도움으로 쉽고 빠르게 생선 요리를 해보려구요^^ 생선 요리가 고기 못지 않게 맛있고, 아이도 좋아하고 건강과 미용에 좋다는 건 누구나 다 알지만 막상 식탁에 올리려고 하면 쉽게 엄두가 안 나더라구요. 생선 요리는 밑 손질부터 만드는 과정이 어려울 거라는 생각이 크게 작용 했던 것같아요. 그리고 냄새도 한 몫했던것 같아요. 그래서 매번 구이로만 많이 해서 먹었던것 같네요. 이책은 그런두려움을 싹 날려보내준 아주 고마운 책이였어요. 생선 요리법으로 자주 애용되는 구이, 조림, 탕뿐만 아니라 절임, 볶음, 튀김, 찜, 무침, 샐러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요리법을 이용한 레시피를 알려줍니다. 더불어 생선과 함께 바다에서 나는 소중한 식재료인 문어와 오징어, 새우, 조개류를 이용한 레시피도 알려줍니다. 가장 맛있는 음식은 제철 음식이라는 말이 있듯, 생선도 제철 생선이 가장 맛있고 영양도 풍부하기에 생선이 나오는 시기와 특징, 고르는 법도 소개해줍니다.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시간이 있을 때 미리 만들어 두었다가 필요할 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저장식을 만드는 법도 알려줍니다. 이 책을 읽고 많은 사람이 생선 요리를 사랑하게 되길 바라는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책 이였던것 같습니다. 앞으로 생선요리를 쉽게 시도해볼 수 있을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이 책으로 인해 맛도 건강도 한번 찾아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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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만들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생선 요리 레시피 생선을 좋아하지만 생선을 손질하는것부터 생선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맛을 내는것도 쉽지가 않아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잘 안해먹게 되고 막상 하면 실패가는 경우가 종종있어 생선요리가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고양이도 반할 생선 요리 60 의 다양한 생선요리 레시피를 통해서 생선요리의 기본기부터 제대로 배워볼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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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질된 생선으로 만드는 요리, 횟감용 생선, 어패류, 생선손질법, 저장식으로 만드는 요리까지 알차게 만나볼 수 있네요. 생선요리는 번거롭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게 되는데 간편하고 즐겁게 맛있는 생선 요리를 만드는 비법을 통해서 생선 요리를 할때 유용하게 활용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손질된 생선을 사용하고 기본 생선 손질법을 익히고 저장식을 만들어서 즐길 수 있는 비법으로 생선 요리를 손쉽게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해주네요. 생선요리할때 생선을 고르는 법도 너무나 중요한데 제철 생선에 대해 사계절로 그림과 함께 생선 잘 고르는 법까지 자세히 나와있어 생선요리 초보들에게 너무나 유용한 정보네요. 백합 조개는 껍질에 광택이 있고 색이 좋은것 껍질이 단단하게 닫힌것으로 고르고 조갯살만 따로 있는 것보다 껍질째 있는 것이 좋다는 사실도 알수 있어요.
허브 라미네이드 연어구이 노릇노릇하게 구운 연어에 마리네이드 액을 소스로 끼얹어서 허브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연어요리는 초보들도 어렵지 않게 도전할 수 있어 하나씩 생선요리를 만들어 보면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것 같아요. 고등어는 주로 구이나 찜으로만 요리했었는데 고등어 방울 양배추 튀김이라니 너무 생소하고 고등어 튀김이라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하겠어요. 재료와 만드는 순서가 자세히 나와있고 고등어 방울양배추 튀김 완성 사진도 소개되어 있어요. 보기만 해도 바싹바싹 속은 촉촉하고 맛있을것 같아요.
오징어 파 어묵 오징어로 만드는 수제 어묵도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니 신기하고 어묵을 직접 만들어서 바로 먹으면 어묵의 매력에 빠져볼 수 있겠어요. 어묵을 좋아하는데 수제어묵이라 건강과 맛 모두 사로잡을 수 있겠어요. 칼럼에서는 잔멸치로 만드는 소박한 반찬을 소개하고 있는데 멸치로도 이렇게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니 저마다의 맛이 궁금해지네요. 칼럼을 통해 만나는 알찬 정보들도 소개되어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네요. 구이부터 조림과 볶음, 찜, 튀김등 다양한 종류의 생선요리에 도전해 보면서 생선요리가 좀 더 가까워지는걸 느끼고 그 맛을 즐길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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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먹어보자 생선요리! 고양이도 반할 생선요리60
요즘들어 다들 반찬 걱정이 많지요?ㅎ 사실 저희집은 거의 안먹는 음식이 바로 생선요리에요 생선을 잘 굽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사먹자고 생각하고 안먹는데 그래도 집에서 도전해보고싶더라구요
생선으로 이렇게 다양한 음식을 해먹을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목차가 생각보다 길어요 정말 여기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다 해보고 싶더라구요 ㅎ
그 중에서 제 눈에 띈 요리는 멸치요리! 그렇지않아도 멸치반찬을 해서 먹으려고 생각했는데요 이번엔 이 책에 나온 레시피대로 요리를 해먹음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바로 장바구니에 재료 구입했지요 얼른얼른 배달와라~ㅋㅋ
그리고 이거 넘나 맞나 보이지 않나요?ㅎ 저는 이거해보고 싶은데... 다카노쓰메가 뭔지 몰라서 검색해 봤더니 고추 종류인듯하더라구요 ㅎ 저희 식으로 고추를 넣어도 될듯 싶었어요 ㅎ 이것도 재료 구입중....ㅋㅋㅋ
그리고 이런 음식은 꼭 해봐야 할거 같아요 ㅋㅋ 간단하지만 뭔가 있어보이는 음식이잖아요 ㅎ 이런 조만간 도전해볼 음식이에요!!!
책을 보면서 참으로 심플하게 정리를 잘해두었구나 싶었구요 요리책인데 많이 어렵지 않고 저처럼 초보자도 할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ㅋ 그리고 생선을 어찌해먹으면 좋을지 고민이신 분들은 이 책 강추해 봅니다 ㅋㅋ 너무 좋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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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반할 생선요리 60
어쩜 책이 너무 귀엽다.
생선요리 참 싫어 하는 나지만...
이 책을 보면... 따라서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의욕이 불끈~~~ 타오른다!
고양이도 반할 생선요리 60
아래 글은 이 책의 저자인 와타나베 마키가 인트로에 적은 글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이 귀찮고 그릴도 없고 냄새가 많이 난다 는 이유로 생선요리를 멀리합니다
갓 잡은 생선 갓 구운 생선이 맛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는데 그 맛을 즐기지 못하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
어쩜.... 내 마음을 그대로 적은걸가?
귀찮고, 그릴도 없고, 냄새가 많이 난다는 이유로.....
생선요리를 멀리한다.
바로 나이다.
--;
얼마전에 영재를 키우고 있는 00어린이의 어머니가 나와서 하는 말이
본인은 아이를 위해 매일 아침... DHA가득한 생선을 구웠다... 는 것이었다.
그것을 보곤 우리집 어린이에게 얼마나 미안했던지....
내가 귀찮다는 이유로...성장기의 어린이에게 생선요리를 잘 안해준 내가 .... --;;; 미안했다.
그러나.... 여전히.. 생선요리는 내 요리의 비중의 10% 미만이다.
이런 나를 위해 나온 책일까? ^^;;
하핫!
고양이도 반할 생선요리 60 과 함께!!!
생선요리를 파헤쳐본다!
특히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생선요리를 간편하고 즐겁게 해먹을 수 있는 비법을 공유한다.
1. 손질된 생선을 사용한다
2. 기본 생선 손질법을 익힌다
3. 저장식으로 만들어서 즐긴다
또한 맛있을 때 맛있게 즐기는 제철 생선을 소개하고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별로 즐길 수 있는 생선을 소개한다.
지금은 겨울,
방어 참치 대구 문어가 제철 생선이다.
^^"
흠... 대구는 우리집 둘째 이유식을 위해 구매하고 있는 생선인데...
우리집 첫째을 위해서도 ... 이번 겨울엔... 준비해봐야겠다 ^^
그나마,
우리집에서 많이 해먹는 생선요리가 삼치인데...
삼치를 이렇게 다른 방법으로 ... 튀겨서 ... 요리해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주말에 삼치를 사서 한번 해봐야겠다.
이렇듯 각 요리 소개 외에도 생선 손질법도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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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쉽긴 하지만...
음...........
그래도 나는... 손질된 생선을 사는걸로~ !!
귀찮고 냄새나고.... 손이 많이 간다는 이유로 멀리했던 생선요리였지만,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생선요리비법과 함께 생선손질법을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된 것 같다.
실제로
2019.11.14 아침!
책을 단순히 읽는것에서 끝낼 수 없다는 맘에...
아침부터 생선요리를 열심히 만들어본다.
도미 깨 후리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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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 도미 깨 후리가케 뭔가 있어보이는 이름인가? ^^ 그냥 볶음이다.
저녁으로 먹은 회가 남았다거나 신선하고 맛있는 생선을 많이 선물 받았을 때 편리한 저장법이 바로 볶음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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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요리.. 여전히 냄새나는게 귀찮다면 이 후리가케는 어떨까? 생각보다 쉽다.
다시마육수를 내면서 사용한 다시마도 잘라 넣어보고~ ^^ 나름 응용버젼이다.
아이와 남편이 너무 맛있게 먹고 출근과 등원을 한 오늘 아침! 역시!!
요리도.. 자꾸자꾸 배워야 하며... 따라 만들어봐야 한다!
생각보다 너무 쉬워서 ~ 요건 자주자주 따라 만들어볼 것 같은 느낌^^
맛있는 생선요리를 해보고 싶다면 이 책
고양이도 반할 생선요리 60과 함께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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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만들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생선 요리 레시피 【고양이도 반할 생성요리 60】
오랫동안 기다려온 도서인데요. 서평 신청하고 1달 이상 기다린 도서 랍니다. 우리집 귀요미들은 생선 요리를 참 좋아하는데요. 일본의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후, 방사선 오염 등의 이유로 생선 섭취 자체가 딜레마입니다. 하지만 안전한 먹거리라면 양질의 단백질 섭취를 위해 생선만큼 좋은 것은 없는데요. '귀찮고, 손질이 힘들다는 이유로 혹은 굽는데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생선 요리를 피하셨다면 【고양이도 반할 생성요리 60】으로 생선 요리 도전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도 반할 생성요리 60】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마다 제철 과일, 제철 채소가 있듯이 제철에 즐길 수 있는 생선이 소개 되어 있는데요. 봄에는 도미, 삼치, 가지미. 백합, 학꽁치, 볼락을 여름에는 전갱이, 정어리, 붕장어, 가다랑어, 농어, 청새치 가을에는 꽁치, 고등어, 연어, 닭새우, 잿방어, 보리 새우 겨울에는 방어, 참치, 대구, 문어, 바지락, 굴, 재첩 까지 와~ 서평을 적고 있으니 군침도는 생선 요리들이 생각나네요~ 조만간 김장철이니 어머니가 신선한 굴을 한 상자 사 놓고 부르시겠지요 ~^^ 절인 배추에 쌓아 먹는 굴이라~^^ 굴국과 굴전까지...... 신선하게 재철에 즐길 수 있는 생선들 기억하셨다가 맛있는 저녁 준비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오늘은 꽁치 사다가 지글지글 보글보글 맛있는 꽁치 요리 도전해 봐야 겠는데요. 꽁치 사러가기 전에 꽁치 레시피 확인해 보아야 겠네요. 자~ 그럼 꽁치 잘 고르는 법 부터 확인해 봐야 겠지요. 신선한 꽁치는 눈이 맑고 입 주변이 노락색인 것으로 살이 윤기가 나고 단단한 것 배가 단단하고 통통한 것이 좋다고 하네요~ 꽁치 레시피 찾다보니 신랑이랑 데이트 할 때 먹었던 학꽁치 회가 생각나네요~ 꽁치하면 엄마가 무랑 고춧가루 넣고 조림해 주셨던 기억이 나는데요. 와카나베 마키는 조금 색다른 꽁치 레시피를 소개해 주네요~ 와카나베 마키의 레시피의 가장 큰 장점은 생선을 좋아하는 우리 귀요미들이 먹을 수 있는 레시피라는 점! 단백하고 새콤 달콤한 풍미에 군침이 도네요~ 아쉬운 점은 신선한 재료 찾기인데요~ 이건 내공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와카나베 마키의 생선 손질법은 물론 조림, 볶음, 찜, 튀김에 국까지~ 저장해서 먹을 수 있는 생선 요리들도 소개하고 있는데요~ 아직, 손질은 어려우니 생선가게 아주머니에게 부탁해서 손질 완료! 맛있는 나만의 꽁치 요리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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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생선이 가시도 많아 번거롭고 해서 평소에 잘 먹질 않는 편입니다. 먹을 기회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단체로 움직이는 경우나 아니면 시댁과 친정에서 먹는게 전부였던것 같아요. 사실 신혼 초기에는 몇번 생선요리를 해서 밥상에 올렸었는데 남편 표정이 영~ 좋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남편도 저처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구요. 그런데 아이들이 생기면서 생선요리의 필요성을 점점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의외로 생선구이를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하게 요리할수 있는 구이는 몇번 해줬었는데 요즘도 여전히 생선요리를 몇번 실패하다보니 간단한 구이생선요리에까지도 자신감이 점점 없어져서 안해먹게 되더라구요. 이제는 아이들에게 고기보다 생선을 해주고 싶은 노력하는 엄마가 되고자 합니다. 《고양이도 반할 생선 요리60》은?누구나 쉽게 만들고 맛있게 즐길수 있는 생선 요리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답니다. 생선 요리는 어렵고 번거롭다는 생각했던 저의 마음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요. 실제로 생선요리가 다양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이 틀리더라구요. 대표적 생선요리인?구이와 조림같은 것외에 볶음과 찜, 튀김, 국까지?다양한 종류의 요리를 만날수 있답니다. 《고양이도 반할 생선 요리60》에는 요리 초보자도 쉽게 만들수 있는 생선 요리가 무려 60가지나 있어요. 연어나 고등어, 흰살생선같은 손질된 생선요리에서부터 참치, 꽁치, 도미등 횟감용 생선으로 만드는 요리, 오징어나 새우, 조개류같은 어패류로 만드는 요리도 소개하고, 꽁치, 정어리 등 생선 손질법도 알려준답니다. 그리고 조림이나 절임, 건조, 볶음 등 저장식으로 만드는 요리도 소개하고 있어요. 생선요리를 간편하게 즐기는 비법은 손질된 생선을 사용하는 것이겠지요. 생선 손질을 잘 못하는 저같은 사람한테 적합한것 같아요. 그리고 책에서는 기본적인 생선 손질법도 소개하고 있으니 읽어보고 차근차근 하나씩 따라해봐도 좋을것 같아요. 언제 한번 오징어같은 생물을 도전해봐야겠어요. 과일이나 야채는 제철에 즐겨야 뭐든 맛있는것 같지요. 생선도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요즘은 많이 의미가 없어지고는 있긴 하지만 책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나오는 생선을 소개하고 있으니? 그때그때 제철생선 챙겨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새우가 맛있어보여 집에서 소금구이를 해먹었었는데 껍질이 잘 벗겨지지 않아서 애를 먹었었답니다. 벗기는 과정에서 식어버리더니 맛도 없어졌고요. 책속에서는 새우 청주찜이 소개되어있던데 다시마, 청주, 소금, 간장, 레몬 등 기본적인 재료만으로 가능하다니 꼭 쪄서 먹어봐야겠어요. 다시는 실패가 없을것 같습니다. 고등어는 등 푸른 생선의 대표주자이지요. 부드럽고 고소하지만 비린내때문에 요리가 힘든것 같아요. 고등어 요리는 고등어 미소조림, 고등어 가지 흑식초볶음, 고등어 방울양배추 튀김, 뒷쪽에 고등어 초절임 등 여러가지를 책에서 소개하고 있어요. 대표음식답게 다양한 음식을 해먹을수 있네요. 저는 미소조림을 한번 해볼까합니다. 재료에 미소가 들어가서 고등어의 고소한 맛과 풍미를 즐길수 있다고 해요. 위에 얹는 장식적인 것들 빼고 나머지 부재료는 집에 있거나 어렵지 않게 구할수 있는거라 미소만 구입해서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오징어를 좋아하지 않은 우리 아이들에게 튀김요리인 오징어 파 어묵도 꼭 한번 만들어주고 싶네요. 귀찮고 냄새나는 생선요리를 이제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한번 도전해보세요.?《고양이도 반할 생선 요리60》에는?생각보다 쉬운 레시피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답니다. 직접 손질하고 직접 만들어 보면서 생선 요리에 대한 안좋은 인식을 바꿔나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조만간 생선요리 할줄 엄마로 거듭날지도 모르겠네요.ㅎㅎ 누구나 쉽게 만들고 맛있게 즐길수 있는 생선 요리 레시피?《고양이도 반할 생선 요리60》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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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요리는 냄새도 나고 번거로워 먹기 너무 힘들죠~! 저도 생선구이를 좋아하지만 1년에 1번 해먹질 못하는거같아요. 시댁에서 제사상에 올린 생선을 가져와 먹거나 친정에서 생선 조림 등을 만들어주면 그때나 먹고 하는거 같아요^^
<이번에 읽어본 고양이도 반할 생선요리 60>은 기본적인 생선 손질법도 소개하고 횟감용 생선을 이용한 레시피 등이 잘 실려 있습니다. 많이 보면서 따라해 봐야겠어요~ 그리고 아이들한테 생선은 두뇌 발달에 아주 좋다는 이야기 들어서 생선요리 자주 해주고 싶네요. 목차를 보면 1. 손질된 생선으로 만드는 요리 *연어, 방어, 고등어, 청새치, 흰살생선 2. 횟감용 생선으로 만드는 요리 *참치, 가다랑어, 전갱이, 꽁치, 도미 3. 어패류로 만드는 요리 *문어,오징어, 새우, 조개류 4. 생선 손질법 *전갱이 손질법, 꽁치 손질법, 정어리 손질법 5. 저장식으로 만드는 요리 *조림, 절임, 건조, 볶음 6. 칼럼
이렇게 소개 되고 있습니다.
간편하고 즐겁게 맛있는 생선 요리를 만드는 비법! 생선 손질은 처음에 어렵기 때문에 구입당시 손질된 생선을 구입하면 좋다. 나도 손질된 생선을 구입하니 편하고 빠르게 요리를 할수 있어서 좋았고, 가끔 귀찮아서 그냥 주는 생선집도 있는데 손질해달라고 하면 해주기도 한다. 그리고 생선손질법을 책에서 배우면 손쉽게 어느 생선이든 손질하기 쉽다. 마지막, 살림하느라 바쁜 주부, 맞벌이하는 집이라면 조림이나 저장식으로 만들어 간편하게 자주 꺼내먹을수 있다.
다가오는 겨울 제철 생선은 방어, 참치, 대구, 문어~ 매번 사는 생선만 사는데 제철 생선도 사서 맛있게 먹어야 겠다^^
연어는 회로 먹으면 맛있지만 익혀서 아이에게 밥에 비벼주면 잘먹고 두뇌발달에도 좋아 자주 먹고 싶은 생선중 하나다!^^
조린 문어는 쫄깃, 부드러워 아래처럼 찰밥을 해먹으면 너무 맛나보인다~ 꼭 해먹고 싶은 밥중 하나!! 아이가 너무 좋아할거 같아서 이번주 도전해볼 생각^ㅡ^
그동안 생선요리하면 귀찮다는 생각이 많았는데 책을 읽으며 손질법도 배우고, 다양하고 맛있는 생선요리를 배울수 있어서 좋았어요~ 맛있는 생선요리 많이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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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반할 만한 맛있는 생선요리라니 제목부터 다른 요리책과는 다른 느낌이네요.
저도 평소 생선 요리를 좋아하긴 하지만 제가 직접 잘 만들어 먹지는 않는데요.
손질은 어떻게 되어 있는 것을 구입한다고 하더라도, 비린내라던가 요리 후 집안 냄새 등 신경 쓸 것이 무척 많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유일하게 하는 요리는 찜이나 구이 정도이고, 생선도 종류가 딱 한정되어 있답니다. 그런데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고요. 그리고 또 이렇게 다양한 생선으로 요리를 할 수 있구나 하는 점이 새로웠답니다.
처음 책을 펼치면 생선을 다루는 방법부터 소개되어 있답니다. 간단한 손질법과 함께 말이죠.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제철 생선이 안내된답니다. 저는 지금까지 생선도 제철이 있다는 생각은 못해봤었는데요. 계절별로 제철 생산을 소개하고, 그리고 생선을 잘 고르는 법까지 소개되어 있어서 생선을 잘 모르는 저 같은 사람에게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이제 본격적으로 요리에 들어가면 첫 번째 챕터는 요리 초보자를 위한 메뉴랍니다. 바로 손질된 생선을 이용해서 하는 요리인데요. 연어, 방어, 고등어, 청새치, 흰살 생선을 이용한 요리가 소개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두번째에는 횟감용 생선으로 만드는 요리인데요. 참치, 가다랑어, 도미 등 저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생선을 이용한 요리들이라 신기했답니다.
그리고 세번째는 그래도 조금은 익숙한 어패류. 문어 오징어, 새우, 조개류가 등장을 해서 아무래도 이쪽 페이지 요리들을 가장 많이 해볼 것 같아요.
소개된 요리 방법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간단한 편이고요. 하나의 생선에 대해서 3~4가지 정도의 다른 요리법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저는 생선요리는 항상 밖에서만 사먹었는데, 직접 도전해볼 수 있는 자신감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