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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자연 그대로의 자연, 『알래스카(Alaska) 일주』
"[여행] 자연 그대로의 자연, 『알래스카(Alaska) 일주』" 내용보기
♡ 자연 그대로의 자연, 『알래스카(Alaska) 일주』 ♡  『하나, 책과 마주하다』알래스카의 앵커리지에서 페어뱅크스를 거쳐 다시 앵커리지까지, 자연 그대로의 자연을 만나다!-간절히 떠나고 싶을 때 보면 더 재미있고 크게 와닿는 게 바로 여행기인 것 같다.말그대로 깨끗하고 트여진 알래스카 여행기를 읽으며 그저 '나도 이곳에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뿐이었다.예전에 무한도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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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 그대로의 자연, 『알래스카(Alaska) 일주』 ♡

 



 

『하나, 책과 마주하다』

알래스카의 앵커리지에서 페어뱅크스를 거쳐 다시 앵커리지까지, 자연 그대로의 자연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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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떠나고 싶을 때 보면 더 재미있고 크게 와닿는 게 바로 여행기인 것 같다.
말그대로 깨끗하고 트여진 알래스카 여행기를 읽으며 그저 '나도 이곳에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뿐이었다.
예전에 무한도전에서 알래스카 특집을 다루었던 때가 있었는데 그 때 TV에서 본 알래스카가 여태껏 내가 가지고 있던 알래스카의 이미지였다.
책을 읽어보니 더 넓은, 더 깨끗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가진 곳임을 다시금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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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곳이지만 정해진 일정에 따라 움직이는 패키지 여행보단 좀 더 자유롭게 여행을 해보고 싶어 패키지 여행을 택하지 않았다는 저자는 그 결정에 후회가 없었다고 한다.
17일의 여행으로, 앵커리지, 거드우드, 스워드, 휘티어, 페어뱅크스를 갔다가 마지막 날은 다시 앵커리지를 여행한 저자의 여행 일주는 참 알찼다.
어떻게 여행을 하게 되었는지, 여행 준비는 어떻게 했는지, 알래스카 여행 시 주의사항은 무엇인지 그리고 알래스카주에 관해 간단한 소개가 담겨 있다.
곳곳에 저자가 직접 눈으로 담았던 풍경들이 담겨져 있는데 그 첫 대미를 장식하는 사진이 빙하로 뒤덮인 산이었다.
꼭 겨울왕국을 보는 듯해 추위에는 쥐약이지만 눈을 참 좋아하는 내게는 더할 나위 없는 멋진 풍경 사진이었다.
저자의 여행기를 보면 알래스카에는 주변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호텔과 식당이 많이 있다고 한다.
낯선 곳에서 단비같은 존재일 것 같다. 첫째날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비빔밥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한국에서 식사하는 것만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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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에 제주도를 다녀오면서 자연 그대로의 풍경을 마음껏 느끼고 왔었는데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에 알래스카도 추가되었다.
알래스카는 정말 볼거리가 많은 곳임을 느꼈다. 특히, 자연을 느끼고 싶다면 꼭 한번은 가봐야 할 여행지로도 꼽을 수 있겠다.
나와 같이 간접적으로나마 알래스카 일주를 하고 싶거나 실제 알래스카 여행을 가게 되는 혹은 계획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s*****3 2019.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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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알래스카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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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 대해 아주 단단히 오해하고 있었다. 어릴 때는 시베리아와 알래스카를 잘 구별하지 못했다.지리를 배우고 나서 더이상 위치적으로 헷갈리지는 않았지만 비슷한 기후와 환경때문에 봤을 때 이 둘을 잘 구별하지 못한다.1년 365일이 겨울인 줄 알았고 온 사방이 눈으로 덮여 있어 절대 사람 살 곳이 못된다고 생각했다.그런 곳을 여행했다고 하니 지금의 나로선 엄두도 못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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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 대해 아주 단단히 오해하고 있었다. 어릴 때는 시베리아와 알래스카를 잘 구별하지 못했다.

지리를 배우고 나서 더이상 위치적으로 헷갈리지는 않았지만 비슷한 기후와 환경때문에 봤을 때 이 둘을 잘 구별하지 못한다.

1년 365일이 겨울인 줄 알았고 온 사방이 눈으로 덮여 있어 절대 사람 살 곳이 못된다고 생각했다.

그런 곳을 여행했다고 하니 지금의 나로선 엄두도 못낼 일이라 놀랄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책표지를 비롯하여 책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알래스카 풍경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다.

이 책은 17일동안 렌터카를 이용해 알래스카를 여행한 기록이다. 저자의 모습을 보며 부모님 생각이 절로 났다.

여행 준비부터 시작하여 하루 단위로 여행지를 담고 있는데 얼마나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 되었는지 모른다.

마치 내가 주문한 여행일지처럼 딱! 내 스타일로 정리가 되어 있어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분명히 자유여행이었는데 기상상황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일정이 변경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저자의 계획대로 착착 진행되었다.

저자가 여행한 시기는 2018년 7월 2일부터 18일까지인데 이 곳에도 여름이라는 계절이 존재한다.

사람이 거의 없을 거라는 예상과 달리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호텔을 구하기 어려울 정도로 관광객이 많다고 한다.

버스를 타며, 크루즈를 타며, 렌터카를 타며 스쳐간 풍경도 멋있고 무엇보다 야생동물을 만났을 때 무척 반가웠다.

흰곰, 검은곰, 무스, 고래, 루돌프 사슴, 바다사자 등등...

겨울보다는 덜 추워서 여행하기 좋지만 오로라를 볼 수 없었던 것은 매우 안타깝다. 내가 너무 아쉬워서 검색을 해보니 알래스카 페어뱅크스에서는 8월 말부터 오로라 관측이 가능하다고 한다. 너무 아쉽다.

아무튼 오로라를 못본 걸 제외하곤 발길 머무는 곳마다 경이로운 자연을 느낄 수 있어 무척 좋았다.

알래스카는 그냥 추운 곳이라고 생각했다면 지금은 청량한 곳으로 느껴진다.

강원도에 사는 내가 봐왔던 나무가 녹색이라면 알래스카의 숲은 초록색이라 더 산뜻하게 느껴진다.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 몇 번의 일정을 바꾼 끝에 타게 된 경비행기로 북미 최고봉인 매킨리산을 비행할 때 나의 버킷리스트에 한 줄이 더 채워짐을 직감했다.

푸른 하늘에 설산은 언제나 옳다.

h****1 2019.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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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그대로의 자연 알래스카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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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개념이 관광에서 체험으로 그리고 일상으로 번져가면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곳이 아닌 멀고도 궁금한 곳으로 떠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번에 만난 책은 자연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알래스카를 여행한 여행기입니다.관광지가 아니아 자연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알래스카를 그대로 느낄수 있는 자유 여행의 즐거움을 담은 책입니다. 거대한 빙하, 빙하가 녹은 강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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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개념이 관광에서 체험으로 그리고 일상으로 번져가면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곳이 아닌 멀고도 궁금한 곳으로 떠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번에 만난 책은 자연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알래스카를 여행한 여행기입니다.
관광지가 아니아 자연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알래스카를 그대로 느낄수 있는 자유 여행의 즐거움을 담은 책입니다.
거대한 빙하, 빙하가 녹은 강물 그리고 계절에 따라 변하는 산하...
원시성을 보존한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아름다운 풍경
알래스카를 오롯이 자신의 관점으로 스스로 스케쥴을 짜고 준비하고 모든 과정이 여행자 스스로 찾아서 하는 셀프 자유 여행의 준비를 하나 하나 잘 정리하여 만든 보고서 같은 책입니다.
알래스카의 앵커리지에서 페어뱅크스를 거쳐 다시 앵커리지까지 1800 여 마일의 거리를 자동차로 직접 운전하며서 자연을 그대로 감상하
즐기는 모든 과정을 세세하게 담고 있으며 유명 관광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알레스카의 전지역을 한번 둘러보는 느낌으로 지도를 펴서 여행을 떠난 작가의 동선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우리가 여행을 준비하면서 여행지를 정하고, 여행에 필요한 준비물을 챙기고 그런 모든 과정들을 간접적으로 보고 배울수 있게 세세하게 기록한 여행서입니다.
일정별로 어디를 가고, 어떻게 도착하고, 어떤것을 보고 거리는 얼마이며 어느 지역에 위치하고 여행코스까지 일지를 정해 여행을 하고
우리가 함께 여행을 하듯 사진과 세세한 설명으로 이뤄진 책이라
마치 그들을을 여행의 동반자로 함께한 느낌이 듭니다.

저도 여행을 항상 계획하고 가보 싶어하지만 세상 모든 곳을 갈수는 없고 하다보니 여행 책이나 다큐멘터리 자주 보고 대리만족을 하는 편데 이책은 그런 모든 니즈를 충족시키는 책입니다.
알래스카 한번은 가보고 싶지만 언제쯤 갈지 막연하게 꿈꾸고 멀게 느껴지는 곳입니다.
눈으로 빙하를 본다는거 바다사자, 백고래 ...
어쩌면 티비나 사진으로만 볼 수 있다는 동물들과 경치를 직접 볼 수 있는 알래스카의 자연을 그대로, 사진으로 가득 담은 보고서 같은 여행기라 더 생생하고 좋았습니다.

17일의 여행기간 동안 알래스카를 속속들이 체험하고 돌아다니면서 그들이 다니 길을 함께 걷고 여행하는 느낌을 받는 책이라
알래스카를 여행하고 싶거나 궁금하게 생각하는 분들, 여행계획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책입니다.



a****e 2019.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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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일주 - 이종호, 지식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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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알래스카의 앵커리지에서 페어뱅크스를 거쳐 다시 앵커리지까지, 장장 1,800여 mile(약 2,880km)에 달하는 거리를 직접 차를 몰아 떠나는 일주 여행길. 생생한 향취가 느껴지는 알래스카의 풍경과 함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조금은 두렵지만 아름다운 나라, 알래스카로 훌쩍 떠난 저자 이종호의 발걸음에 우리의 걸음을 맞추어 보기를 바란다.[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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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알래스카의 앵커리지에서 페어뱅크스를 거쳐 다시 앵커리지까지, 장장 1,800여 mile(약 2,880km)에 달하는 거리를 직접 차를 몰아 떠나는 일주 여행길. 생생한 향취가 느껴지는 알래스카의 풍경과 함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조금은 두렵지만 아름다운 나라, 알래스카로 훌쩍 떠난 저자 이종호의 발걸음에 우리의 걸음을 맞추어 보기를 바란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알래스카.

학교에서 배운내용은

북반구의 캐나다와 러시아 사이의 땅인데 러시아로부터 미국이 매입한 땅.

앵커리지라는 도시가 있고,땅속에 천연자원이 많다.하늘에는 오로라가 있어서 아름답다. 정도?

그 외에는 잘 모르는 알래스카.


그냥 북극이나 남극처럼 항상 춥고 눈이오고 얼음집에서 살고 연구를 위해서만 자원채취를 위해서만 존재하는 곳으로 알고있었다. 그래서 별 관심 없는 땅 덩어리 였는데, 우연히 다큐멘터리를 잠깐 봤는데, 사람도 살고, 털이 북실북실한 옷만 입을줄 알았는데 우리나라 한겨울 보다 따뜻한지 가벼운 패딩을 입은 사람들도 있었다. 알고보니 여름이라 불리는 계절도 있다고 한다.

반팔을 입고 금을 정선하는 사진을 보면 나의 무지에 한숨조차 나왔다.



작가는 7월 2일 ~ 18일 까지 자동차를 이용하여 여행을 하면서 당일의 행적과 도착한 동네의 분위기,특성, 느낌과 풍경을 책 한권에 그대로 옮겨놓았다. 그 덕분에 일반인은 쉽게 가지 못하는 알래스카를 작가의 옆자리에서 공감하며 여행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여행관련 책을 읽으면 대부분 자신의 감정이 많이 실려서 에세이처럼 느껴질 때도 있는데 이 책은

관광가이드라고 느껴질 만큼, 현실에 충실하다. 

알래스카를 여행할 계획이 있는 사람이라면 참고해도 좋을듯 하고, 계획이 없다면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알래스카를 다녀온 기분을 느낌을 충분히 받을듯 하다.


우리나라의 비무장지대가 최고의 자연지역이듯이, 알래스카역시 영원히 보존되고, 오염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 인생에 한번은 가보고 싶게 만들어준 책이다.









a****2 2019.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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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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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풍광을 감상하고 싶으세요? 알래스카에 대한 경이로움에 대한 대리 만족을 얻고 싶으신가요? 그럼 이 책을 추천합니다. 국내를 비롯해 해외에 이르기까지 여행에 대한 묘미를 느끼고 도전 정신이란 일념에 시작한 저자의 렌터카 여행이 기대됩니다. 안 가고 후회하느니 가고 나서 후회하더라도 도전해보고 싶은 욕망이 있었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갑니다. 여행에 대한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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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래스카의 풍광을 감상하고 싶으세요? 알래스카에 대한 경이로움에 대한 대리 만족을 얻고 싶으신가요? 그럼 이 책을 추천합니다. 국내를 비롯해 해외에 이르기까지 여행에 대한 묘미를 느끼고 도전 정신이란 일념에 시작한 저자의 렌터카 여행이 기대됩니다. 안 가고 후회하느니 가고 나서 후회하더라도 도전해보고 싶은 욕망이 있었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갑니다. 여행에 대한 절실함과 필요성이 화두가 되어 시작된 여행에 함께 동참해 보시죠.
꼭 가서도 여행이라지만 책을 통해 만족을 느끼고 앞으로계획할 여행을 꿈꾸는 것도 여행자의 마음이란 생각이 드는 작품입니다.

다년간 국토종단의 노하우를 경험한 저자의 글이라 시작부터 분주합니다. 정해진 코스와 일정을 미리미리 준비하는 깔끔함과 주요 관광지에서 맛볼 수 있는 찬란한 경관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무엇보다 렌터카 여행의 자유로움이란 장점을 활용해 저자만의 사색 가득한 시간도 보낸 것 같습니다. 여행이란 이처럼 장벽 없는 대지를 자기 마음대로 누비는 자유로움이 기본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 마음에 저자의 2주간의 여행 루트가 한눈에 들어오며 부럽기도 합니다.



이 책은 여행에 대한 준비와 계획이 시작입니다. 알래스카에 대해 설명하며 독자가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었으며, 일정별 현황과 매일의 기록을 사진과 글로 담아 당시의 생동감을 그대로 전달하려는 목적이 뚜렷합니다 높은 산에 쌓인 눈과 빙하 그림을 보게 되면 답답했던 마음도 시원하게 뻥 뚫립니다.
저자는 생소함이 넘치는 알래스카를 타깃으로 여행 일정을 짤 경우 필요한 서류와 행정 절차 등도 계획성 있고, 조리 있게 정리해 보여줍니다. 단 번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절함도 느껴집니다. 내용과 정보 면에서 저자가 그간 쌓아 온 필력과 여행력이 보여 책장을 넘기는 속도도 빨라지는 작품입니다.

여행에 필요한 소소한 정보와 알래스카 하면 한 번쯤 방문해야 할 명소를 사진과 함께 구성했습니다. 저자가 여행을 하며 느낀 감정들을 독자의 입장에서 느껴보는 것도 이 책을 읽는 매력입니다. 하얀 설원이 넘쳐나지만 따스함과 차가움이 공존하는 여행지가 알래스카가 아닐까? 직접 가보지 못한 상태에서도 들뜬 마음으로 책의 내용을 여행 계획자처럼 섭렵해봅니다.



17일간의 꿈같은 여행을 경험했다는 저자의 멘트가 가슴에 와닿습니다. 여행이란 순간이지만 꿈꾸다 보면 이루어지고, 시작함과 동시에 순식간에 꿈처럼 흘러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여행이란 꿈을 꾸기 시작하죠. 시원함과 경이로움 가득한 알래스카의 여정을 책으로 만나보세요. 언제인지 모를 독자 여러분들의 여행 계획과 시작을 꿈꾸며 짧게나마 여유를 느껴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u****i 2019.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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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그대로의 자연 [알래스카 일주]
"자연 그대로의 자연 [알래스카 일주]" 내용보기
여행을 무척이나 좋아해서 올해에도 3개월의 긴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 계획이 특별히 없어도 여행 관련 정보를 스크랩해놓거나 가이드북을 가끔 보지만 여행 에세이는 딱히 좋아하진 않아서 많이 찾아서 읽어보는 편은 아니다. 그렇지만 가고 싶은 곳은 많고, 시간은 없는데 여행이 너무 가고 싶을 때에는 여행 에세이로 대리만족을 하곤 하는데 이번에 읽어본 책은 무려 알래스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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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을 무척이나 좋아해서 올해에도 3개월의 긴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 계획이 특별히 없어도 여행 관련 정보를 스크랩해놓거나 가이드북을 가끔 보지만 여행 에세이는 딱히 좋아하진 않아서 많이 찾아서 읽어보는 편은 아니다. 그렇지만 가고 싶은 곳은 많고, 시간은 없는데 여행이 너무 가고 싶을 때에는 여행 에세이로 대리만족을 하곤 하는데 이번에 읽어본 책은 무려 알래스카 여정을 담은 책이다.


 항상 책상 벽에 붙여 놓은 세계 지도를 보면서 갈 곳을 한 곳 한 곳 찾아놓긴 하지만 알래스카는 선뜻 가야겠단 생각은 하지 못했다. 분명 많은 사람이 살고 있고 한식당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호텔까지 있는 곳이지만 알래스카는 나에게 마치 무인도 같은, 굉장히 아득한 곳처럼 느껴졌다. 아이슬란드와 위도가 비슷한 곳인데도 아이슬란드는 종종 여행 포스팅을 본 적이 있지만 알래스카 여행 포스팅은 자주 본 적이 없는 것도 그 때문이다. 아득하고 낯선 만큼 천연의 자연 모습이 잘 보존되어 있을 것 같은 생각도 들었다. 그래서 더욱 궁금했고, 이 책을 통해서 알래스카에 대한 여행 정보뿐만 아니라 청청한 자연환경과 알래스카에서의 짧은 일상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의 저자는 2010년부터 여행기를 써왔으며, 중국 곤명, 몽골, 시베리아 횡단열차, 베트남 다낭 등의 여행기가 이미 출판되어 있다. 알래스카의 살아 숨 쉬는 자연이 보고 싶었던 저자는 정보가 많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렌터카를 빌려 떠나는 자유여행을 했다. 저자의 이러한 용기 덕분에 이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나마 알래스카를 느낄 수 있었다.


 앵커리지부터 시작한 저자의 여행은 여느 에세이처럼 저자의 발자취를 고스란히 이 책에 담았다. 렌터카로 여행했기 때문에 이동한 거리가 마일 단위로 표시되어 있고, 들른 마을마다 그 마을에 대한 역사나 정보, 그리고 가는 곳들에 대해 사진 중간중간에 실려 있는 짧지만 상세한 설명들이 알래스카 곳곳의 다양한 풍경들을 사진을 통해 시각적으로밖에 느낄 수 없는 한계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간혹 여행 에세이를 읽다 보면 하나하나에 너무 감정을 과하게 싣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서 거부감이 조금 들었었는데, 이번에 읽은 <알래스카 일주>는 저자의 감정도 감정이지만 이보다 알래스카에 대한 것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참 담백하고 읽기 좋은 여행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k******1 2019.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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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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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아름다운 오로라와 백야현상을 볼 수 있어서 신비로운 여행지 이기도 하죠그래서 알래스카는 꼭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을 쓴 저자인 이종호 작가님은이미 여러권의 여행기를 출간하시고 걷기협회 회장을 맡고계신분입니다법쪽에서 일을 하고계시다가 명퇴하시고나서그때부터 여행을 다니시며 여행기를 책으로도 많이 내신 이력이 있어요   알래스카에서 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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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아름다운 오로라와 백야현상을 볼 수 있어서 신비로운 여행지 이기도 하죠

그래서 알래스카는 꼭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을 쓴 저자인 이종호 작가님은

이미 여러권의 여행기를 출간하시고 걷기협회 회장을 맡고계신분입니다

법쪽에서 일을 하고계시다가 명퇴하시고나서

그때부터 여행을 다니시며 여행기를 책으로도 많이 내신 이력이 있어요

 

 

 

알래스카에서 오로라는 3월과 9월에 관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여름에는 습기때문에 보기 어렵다고해요

알래스카의 성수기는 여름입니다

아무래도 추운 지역이기 때문에

그나마 눈도 많이 오는 겨울보다는 덜 추운 여름에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것이겠죠

책에 빙하와 들판이 같이 찍힌 사진들이 있어 신기했어요

여름이라고 해도 아직 다 녹지 않은 눈과 녹지가 공존해 있는 것을 보니 춥지않은건 아닌 것 같아요

여름인 7월에도 겨울에 온 눈이 높게 쌓여 다 녹지않은 지역들도 있다고 합니다

알래스카 전체를 돌 수 있는 여행지도와 각 도시별 여행 지도와 일정이 책에 나와있어 알래스카 여행을 계획 하고 있는 사람들이 보면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 같아요

이동 거리뿐만 아니라 각 지역의 포인트들을 잡아 알려주고 있습니다

 

 

 

 

27 우리나라에서 알래스카 앵커리지로 가는 직항은 없어 시카고나 샌프란시스코 등에서 환승을 하여야 한다. 우리나라와는 17시간의 시차가 있다. 앵커리지는 알래스카 철도 부설공사를 계기로 주민이 정착하기 시작하였는데 알래스카 인구의 42%가 이곳에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인도 6000명 정도가 살고 있다고 한다.

28 기후는 태평양 난류의 영향으로 비교적 온화하며, 평균 낮 시간은 1월 8시간 29분, 7월 21시간 33분이라고 한다.

 

 

 

61 키나이 해상국립공원 크루즈여행의 체크인을 하게 되어 있는데 이른 시간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복잡하다. 키나이 해상국립공원은 스워드 항구 밖의 해안선 일대를 말하는 것으로 바위섬, 빙하를 볼 수 가 있고, 고래, 바다표범, 물새 등이 많이 서식하고 있다. 키나이 산맥 서편은 평야, 호수, 늪, 강, 산림지대로 아사바스칸 인디언들이 수만년간 자리 잡고 살아온 기름진 터전이다.

115 마타누스카 빙하는 빙하가 녹으면서 주변에 암석, 화석, 지층, 종자, 식물 등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어 빙하의 역사를 알아볼수 있다. 다른 빙하에 비하여 안정적이라 자동차로 접근할 수 있는 가장 큰 빙하로, 걸어서 올라 갈 수 있는 데 길이 약 39km, 평균 폭 3.2km, 끝부분의 폭은 6.4km라고 한다.

148 페어뱅크스는 알래스가 내륙의 중심지며 6~7월의 낮 시간이 21시간으로 백야현상이 뚜렷한 곳이며 겨울밤이면 수평선 위에서 신기한 기운의 오로라 빛 향연이 펼쳐지는 곳이다. 오로라는 연중 일어나고 있으며 백야현상 때는 지상의 습기 때문에 보기 어렵고 지표가 완전히 얼어붙은 겨울과 봄철이 보기 좋아관광의 적기는 9월에서 3월이다.

158 알래스카에는 79개의 온천이 있다고 하는데 이 온천은 광물질 함유량과 수온이 높아서 다른 곳의 의료온천보다 좋다고 한다. 유산염 등 염화물질, 중탄산나트륨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류머티즘, 동맥경화, 고혈압, 만성소화기 질환, 화상, 알레르기 등에 좋다고 한다.

b*******9 2019.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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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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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라고 하면 정말 웬만한 사람들 이름 한번쯤은 들어봤을 터다.  더군다나 북쪽에 위치해 있어 빙하가 어마어마하고 제일 중요한 얘기는 옛날 러시아 땅이었다가 헐값에 미국에 팔았는데 알고보니 석유가 펑펑 나와서 판 걸 땅을 치고 후회했다거나 뭐 그런 이야기들.그래도 사실 말로만 듣지 가 볼 꿈조차 꾸지 않는 곳이긴 하다.  웬만한 가까운 거리도 제대로 여행을 못하는 내
"알래스카 일주" 내용보기


알래스카라고 하면 정말 웬만한 사람들 이름 한번쯤은 들어봤을 터다.  더군다나 북쪽에 위치해 있어 빙하가 어마어마하고 제일 중요한 얘기는 옛날 러시아 땅이었다가 헐값에 미국에 팔았는데 알고보니 석유가 펑펑 나와서 판 걸 땅을 치고 후회했다거나 뭐 그런 이야기들.

그래도 사실 말로만 듣지 가 볼 꿈조차 꾸지 않는 곳이긴 하다.  웬만한 가까운 거리도 제대로 여행을 못하는 내가 언감생심 알래스카라니.... 그치만 뭔가 환상적인 느낌이 있을거라는 기대치는 있어서 내가 직접 가지는 못하지만 남들이 다녀온 길을 보며 힐링하고 싶은 기분, 대리만족 하고 싶은 기분.... 그래서 이 책에 호기심이 일었다.  알래스카를 자유여행이라니... 게다가 저자님의 연세 또한 적지 않으신 거 같은데 대단하다는 생각도 함께... 


일단 알래스카 여행일정과 코스를 꼼꼼하게 체크해 놓으셨다.  하루하루에 대한 일정.  그리고 얼마를 자동차로 다녔는지 등등..

뭣보다 크루즈를 타고 빙하를 관람하는 이야기는 그저 부러울 뿐..

사진으로봐도 멋진데 실제로 보면 그 장면이 얼마나 장관일텐가.  물론 나같은 겁쟁이는 크루즈도 탈 생각조차 안 했겠지만....  게다가 빙하가 녹아내리면서 크르릉~거리는 소리는 가히 압도적이라고 하니 뭔가 신기하면서도 호기심이 생기고 겁은 나면서도 한번쯤은 보고 싶은 기분을 느끼게 해 준다.

날씨상황은 늘 그리 좋은건 아니지만... (수시로 바뀌는 듯 하다.)  그래도 경비행기로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 낸 여행은 부러움 그 자체였다.  캬~ 어디서 그런 멋드러진 풍경을 또 보겠는가.  그렇다고 남극이나 북극을 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알래스카라는 특수한 곳에서 빙하를 구경한다는 것 만으로도 신비함 그 자체...

 

장소 한 곳 한 곳, 이야기가 담겨있는 곳이었고 색다른 곳이었다.  산타마을은 아이들과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고...

크게 막 관광지같은 그런 기분보다 조용하지만 힐링 할 수 있는 느낌으로 여행 할 수 있는 곳인듯한 느낌..

생각보다 관광객들도 많고...

단지 아쉬운 점은 저자의 글이 사진에 너무 의존하고 있다는 거다.  그 지역의 특성과 더불어 그 곳을 보고 온 느낌을 좀 더 세세히 읽고 싶은 여행기였는데 찍은 사진에 대한 설명에 불과한 이야기들이 많았다.  사진을 보며 여행기를 정리하는 느낌.

물론, 사진도 저자의 작품이고 그걸 보고 그때의 느낌을 떠올려 써 내려갔겠지만 사진이외의 장소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었다는 점..  그리고  뭔가 여행기로서의 내가 직접 보지 않았어도 생생한 묘사가 있어 독자로하여금 상상하는 맛을 줘야하는데 그런게 전혀 없었다.  ~하였다.. 체도 글을 읽는데 좀 불편한 느낌..

알래스카를 다녀오지도 않고 안방에서 그 머나먼 타국탕의 풍경을 사진으로 감상하는 것 까지는 행복했지만 상상하는 즐거움은 그리 크지 않아 아쉬웠다.  그래도 정말 살아생전 한번쯤 여행하고 싶은 곳이기는 하다.

i****7 2019.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