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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과 더불어 수험생들에게 있어 가장 필요하면서도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바로 시간이 아닐까 합니다. 아무래도 공부할 수 있는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 다들 시기에 어느 정도 차이가 있을 수는 있어도 결국 정도보다는 요약이 잘 되어 있는 수험서만을 찾게 되고, 이것이 결국 기본기의 부족으로 인한 이해 부족으로 암기 일변도의 공부로 가게 되는 악순환으로 연결이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합니다. 송유진 변호사의 8시간 공부법은 이러한 고민을 안고 있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만한 책으로, 저자처럼 변호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뿐만이 아니라 일반적인 수험 공부에 있어서도 유용하게 쓰일 법한 전략들이 제법 나오고 있는 만큼 잠깐의 짬을 내서라도 한 번쯤 읽어봄직한 책이 아니었던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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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진 변호사의 8시간 공부법>은 8시간 동안 공부하면서, 공부 효율을 최대한 집약적으로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하고 상세한 공부 요령을 소개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무조건 오래 앉아 있으면 공부 분량이 늘어날 거라는 편견과 다르게, 그 반대의 경우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여러 방면에서 보여주면서, 적당히 휴식을 취하는 것과 휴식을 취하면서도 할 일은 확실히 챙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준다.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