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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핫한 책 '아주작은 습관의 힘'을 읽고 무척 재미있어서 습관 관련된 책을 몇 권 사서 보고 있는 중이에요. 그 중 이 책이 가장 내용이 부실했습니다.
책 표지에 보면'아마존 분야 베스트셀러' 라고 홍보가 되어 있잖아요. 보통 '아마존 베스트 셀러', 또는 '아마존 ㅇㅇ분야 베스트 셀러' 라고 표현되는데 넌 대체 아마존의 어떤 희귀 분야 베스트셀러인 것이냐... 아무튼 이 책이 아마존 베스트셀러라는 게 너무 신기해서 아마존에서 검색해 봤습니다.
오잉, 그래도 리뷰는 제법 많이 달려 있더군요. 물론 평점은 낮지만요. 아마존에서 이 책에 최하점을 준 리뷰어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Repetetive(반복적인)' 인데요. 저도 읽는 내내 느꼈던 부분 입니다. 240 페이지 짜리 책인데 같은 말 조금 바꿔서 반복하는, 중복된 내용이 200페이지는 차지하는 것 같아요. '나는 팔굽혀펴기 1회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말이 15회 이상은 나오는 것 같습니다. "팔굽혀펴기 1회를 한다, 팔굽혀 펴기 1회... 1회... 성공... 1회...성공.." 졸면서 읽다가 최면술 걸리는줄 알았네요 ㅠㅠ
'팔굽혀펴기 1회'처럼 낮은 목표부터 시작하라는 내용이 240 페이지를 채우는데 설득력도 전혀 없습니다. 이렇게 파격적인 주장을 하려면 그를 뒷받침 하는 타당한 근거가 있어야 할텐데, 근거는 오직 저자의 경험뿐. '나처럼 의지가 약한 사람도 낮게 목표를 설정하니 주 3회 헬스장에 가고 있다' 이게 다입니다. 그 흔한 실험이나 근거 데이터 한 번 없이 그냥 말로 다 떼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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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sbs 다큐를 보고 나더니 사달라며 저에게 부탁한 책입니다. 자기계발서는 1도 관심없는 저이기에 별 생각없이 남편을 사주고 잊었었는데 사달라고 할땐 언제고 책을 대충 읽더니 중고샵으로 팔 생각을 하는 남편을 보며 도대체 무슨 책인가 싶어 저도 읽었습니다만... 일단 이 책에 대해서 다큐를 보고 구매한 분들은 실망할 수도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습관 형성에 대해서는 sbs 다큐만 봐도 괜찮을것 같구요, 책 내용이 생각보다 너무 없다는 느낌이 들어요. 굉장히 간단한 것 하나를 가지고 길게 길게 늘려썼다는 느낌입니다. 한 페이지당 글자를 꾹꾹 욱여넣었다면 책 페이지도 굉장히 얇아졌을 책입니다. 책 읽고나서는 저자의 팔굽혀펴기 1회 얘기만 그냥 기억에 남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저는 이제 예스 중고샵에 이 책 팔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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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hm7529/221349792043
[줄거리 / 요약 정리] - 작은 일을 매일 실행하는 것이 하루에 많은 일을 하는 것보다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 - 나쁜 습관을 지우는 것보다 좋은 습관으로 덮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 작은 습관 효과 : 자기 효능감 높여주기, 습관화 구축
- 우리의 목표는 반복을 통해 뇌를 바꾸는 것이다. - 습관이 굳어질때 쯤 처음에 느꼈던 자극을 느끼기 어렵고 나태해진다. [독후감] 습관에 관한 전혀 다른 접근법을 보여주는 ‘습관의 재발견’
이 책은 2014년 출간되었으나 사실 어플 하나는 사용하게 되면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것은‘minihabits’ 라는 습관을 기록해주는 어플입니다. 이 어플의 도움말에서 책의 정보를 얻었고 제시하는 방법에 따라 습관을 체크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어떤 흥미로운 개념을 찾으면 반드시 수단을 통해 확인해봐야 하는 저는 (주로 책을 통해 학습하죠) 이 책을 주저 없이 읽어봤습니다.
항상 경쟁하고 나를 발전시켜야 하는 시대에 살고있는 한 사람으로써 해야 할 계획을 세우고 실행을 하려는 노력을 많이 해왔어요. 하지만 계획이 언제나 그러듯 잘 지켜지지는 않죠.
계획이 지켜지지 않았던 경험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첫 번째는 계획이 거창하여 처음부터 실행하지 않는 경우이고 두 번째는 실행을 조금 하다가 추진력이 떨어지게 되어 중간에 멈추는 경우,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는 어느 정도 실행하다가 습관화가 되어가는 시점에서 심정의 변화나 지루함이 느껴져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멈추는 경우에요.
위 세 경우를 포함하여 계획에 대해 항상 실패해왔던 우리에게 다른 접근 법을 알려주는 책이 바로 ‘습관의 재발견’입니다.
‘# 작은 일을 매일 실행하는 것이 하루에 많은 일을 하는 것보다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
‘의지력은 믿을 수 있고 쓸수록 강력해지며 조정 가능하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두 가지 개념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이 정도를 한다고 먼가 발전이 있겠어?’ 라고 생각 되는 작은 계획을 세워서 매일 실행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목표로 해야 할 것은 그 계획을 통해서 내가 변화하는 것 보다 그 계획 자체에 대한 실행 거부감을 없애 습관 자체가 내 삶의 일부분이 되게 하는 거이죠. 때문에 목표는 한심할 정도로 작은 것으로 하고 (예: 푸쉬업 한번 하기, 글 3줄 쓰기, 책 2쪽 읽기 등) 필요하다면 추가 목표를 달성하는 것입니다.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추가 목표는 추가 목표일 뿐이고 우리가 달성해야 할 것은 작은 목표라는 것입니다.
생각해보면 운동을 꾸준히 계속 하던 기간에는 운동에 대한 심리적 장벽이 아주 낮았어요. 운동을 하던 시간이되면 무의식적으로 나서고 있는 나를 발겼했었죠. 하지만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그 시점에서는 운동 나서는 길이 왜그렇게 힘들던지.. 아마 관성의 법칙은 물리적인 의미 뿐 아니라 심리적은 부분에도 영향을 미치나 봅니다. 그 정지 마찰력을 줄여줄 수 있는 작은 발걸음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 의지력의 힘 계획을 세우는 가장 큰 이유는 아마 동기가 생겨서 일거에요. ‘다이어트를 하고싶다.’, ‘책을 많이 읽고 싶다.’, ‘영어를 잘 하고 싶다’ 등의 이유로 계획을 세우지만 동기는 믿을 만한 것이 되지 않죠. 몸 컨디션이 좋지 않을때, 기분이 나쁠 때, 약속이 생겼을 때, 또는 그냥 하고 싶지 않을 때, 동기는 우리를 이끌어 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의지력은 믿을 만하고 쓸수록 강력해집니다. 최소한의 의지력을 가지고 최대한의 가속도를 낼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작은 계획 실행이라는 겁니다.
저는 이 방법을 이용하여 ‘1.책 2쪽 읽기, 2. 글 3줄 쓰기, 3. 하루 스쿼트 1회’ 이렇게 실행중이에요. 이제 막 3주가 지나가고 있는데 확실히 별 무리없이 달성 가능하고 추가 달성을 계속 하고 있다는 것이 고무적이네요. # 고맙습니다
저는 매일 무언가를 계속 하는 것에 대한 위대함을 잊지 않으려 하는데 그에 대한 생각을 깊게 만들어준 이 책에 감사합니다.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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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 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인류에게 있어서 습관은 정말 바꾸기도 실천하기가 어려운 일입니다. 누구나 해년마다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작성하며 여러가지 결심을 하지만 정말 잘 지킨다는 것이 어렵다고 합니다. 왜 우리는 늘 이런 식이고 항상 결심하고, 포기하고 또 결심하고 또 포기하게 되는 것은 의지가 빈약하고 변화하고 싶다는 열망이 부족하기 때문인지, 늘 이렇게 스스로를 책망해야만 하는지 고민입니다. 의지가 아닌 습관 전략을 잘 바꾸면 좋아진다는 생각으로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반성하였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내용은 " 제5장 작은 습관만의 작지만 위대한 차이 작은 습관만의 경쟁력: 목적의식을 갖고 살게 한다 " 부분 이었습니다. (145~150쪽) " 심리치료 분야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기술 중 하나로 '마음챙김' (mindfulness)이라는 것이 있다. 마음챙김은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인지하고 의식한다는 의미다. 이는 목적의식에 따라 살아가는 삶과 기계적이고 무의미한 삶의 차이를 결정짓는다. 작은 습관도 마찬가지다. 당신의 작은 습관이 하루에 물을 한 잔씩 마시는 것이라면 그때부터 당신은 자신이 하루에 얼마나 물을 마시는지 조금 더 의식할 것이다. 뭔가를 매일 주시한다면, 그것이 아무리 작은 일일지라도 당신의 의식 안에 자리를 잡게 된다. 그래서 당신은 정해 놓은 목표를 달성한 뒤에도 그것에 대해 계속 생각하게 될 것이다. 나도 작은 습관 덕분에 글쓰기에 대해 늘 의식하게 되었고, 하루 종일 글을 쓸 기회를 찾는 나를 발견했다. 당신도 자연스럽게, 당신의 작은 습관을 의식하고, 동시에 마음챙김이라는 습관을 개발할 수 있다. 이것은 앞으로 모든 종류의 습관 수정(나쁜 습관도 포함해서)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또 다른 보너스는 의지력이 높아진다는 점이다. 의지력은 단순한 힘보다는 인내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작은 과업을 자주 반복하는 것이야 말로 의지력 근육을 키우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다. 의지력이 강해질수록 자신의 신체도 더 잘 통제하게 된다.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자기 몸의 노예가 되어 몸이 느끼는 감정과 변덕 하나하나에 쉽게 굴복하고 만다. 당장 하고 싶은 기분이 들지 않으면 그 일을 제대로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작은 습관은 의지력을 키우는 동시에 이런 마음가짐을 고치는 좋은 방법이다 " 즉 자신의 생활에 변화를 주기 위해서는 어떤 행동을 꾸준히 반복해서 습관화를 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당연한 말 같지만, 목표와 계획을 세우면서 본인의 나쁜 습관을 고치고 진정으로 그 습관을 고치고 싶어하며 그러기 위해 습관에 대해 이해하고 상황을 파악하고 노력하는 것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또 개선을 통해 얻고 싶은 보상을 알게 되었다면, 습관을 일으키는 것들을 최소화하기위한 변화 및 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며 그리고 커다란 계획을 세워서 좌절하기 보다 터무니 없이 단순한 계획을 세운 다음 실행하기 쉽고 이것이 발전하여 습관이 되면 당초 목표로 했던 성과들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중에 습관을 꼭 간절히 바꾸고 싶어하거나 지속적인 성공과 자기 존중감으로 채워주는 변화가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시고 개선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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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에 작은 습관을 위한 체크리스트 8가지가 나온다. 1. 부정행위는 절대 금물이다. 2. 어떤 진척이든 만족하라. 3. 자주 보상을 내려라. 4. 분별력을 유지하라. 5. 강한 거부감이 들거든 한발 후퇴해서 목표를 더 줄여라. 6. 이게 얼마나 쉬운 일인지 스스로에게 상기시켜라. 7. 너무 작아 효과가 없는 목표란 없다. 8. 더 큰 목표가 아닌 목표 초과 달성에 에너지와 열정을 쏟아라. 아무리 좋은 계획이라도 실천하지 않아 결과가 따라오지 않으면 자신감만 떨어진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통제 능력을 만성적으로 과대평가한다. 위 두 가지 사실 때문에 우리는 8가지의 체크리스트를 작성해야만 한다. 매일 팔굽혀펴기 한 번을 하면 인생이 바뀔까? 이 책의 저자는 바뀐다고 주장한다. 팔굽혀펴기는 운동을 대표하는 작은 일이다. 저자는 하루에 10분 안에 할 수 있는 4가지 이내의 작은 습관을 지정해두라고 권한다. 저자는 운동, 2-3줄씩 글쓰기, 독서, 물 마시기, 새로운 언어 배우기, 불필요한 물건 하나씩 없애기 등을 권하고,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사람은 자신의 블로그를 방문하라고 조언한다. 정해두었던 습관을 다 했다면 달력에 엑스표를 쳐서 알아 볼 수 있게 하자. 1주일에서 10일에 한번씩 리뷰하는 시간을 갖는다. 284쪽 정도의 이북을 순식간에 다 읽었다.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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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형 인간에서 아침형인간으로 변신! 기대하지 않았던 책으로인해 나의 56년 인생이 바뀌어 가고있다. 매일 늦게 일어나고 새벽이 되서야 자던 버릇이 아주쉽게 바뀌어서, 요즘엔 5시에 일어나서 늦어도10시면 잠들어버린다. 그 아침시간 두시간의 변화와 도전은 내인생에 단비와 같은 시간이 되어가고있다. 비단 시간의 변화 뿐만아니라 뇌의 습성에 대한 설명과 관성과 타성에 젖었던 행동들이 뇌로인한 행동 이었다는 것을 알고부터는 나의 뇌를 훈련하기 시작했다. 미리 진작에 읽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시작이 반이고, 출발했으니 반은 왔다라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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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리뷰 #아침의재발견 저자소개 저자는 케임브리지대학교 연구소, 소니 수석연구원 출신, 일본의 유명한 뇌과학자 모기 겐이치로입니다. 국내 독자들에게는 2017년 출간된<좋은 질문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라는 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침의 재발견>은 2013년에 일본에서 출판된 후 2019년에 비즈니스북스를 통해 한국에 출판되었으며 아침기상 습관 만들기를 실천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장점 1 성공한 사람들 중에는 새벽형 인간이 많습니다. 자기계발의 시간으로 활용하기에 아주 좋은 시간이고 저 역시 그 장점을 200% 활용하며 살고 있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이 책은 <아침시간>을 다룬 많은 책들보다 뛰어난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저자가 뇌과학자이기에 새벽기상이 왜 좋은지에 대한 이유를 뇌의 영역과 호르몬의 변화를 통해 설명해줍니다. 아침 시간이 어떤 호르몬 때문에 집중하기 가장 좋은 시간인지, 저녁시간은 왜 잠이 오고 피곤함을 느끼는지, 잘 자는 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이유를 호르몬과 엮어 설명해주니 새벽기상의 이점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쉽게 이해가 됩니다. 도파민, 아데노신, 멜라토닌, 오렉신, 그렐린, 세로토닌, 베타 엔드로핀 등 우리의 감정과 신체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호르몬에 대해 이야기 해주니 상식까지 풍부해진 느낌이 듭니다. 이 책의 장점 2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보통 습관을 다룬 책들은 저자가 미국학자인 경우가 많은데 대게는 수년간의 추적 연구를 바탕으로 씌여진 책들이 많아 다소 두껍고 어려운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자가 일본인인 경우, 짧은 단편이 여러편 엮여있는 것 같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읽기가 훨씬 쉽습니다. 방대한 연구 결과를 제시하기 보다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벼운 행동들을 추천하는 경우가 많으며 문장 자체도 비교적 부드러운 편입니다. 그래서 읽는 속도도 빠르고 이해도도 높습니다. 추천 이 책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방법을 지금 실천중이라 특별히 삶에 적용할 부분은 없지만 아침시간이 왜 중요한지, 아침시간이 왜 자기계발에 유용한 시간인지를 논리적으로 뇌과학적으로 알고 싶은 분들, 새벽기상 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들이 가볍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침 습관을 만드는 좋은 팁들도 많이 있으니 기상습관을 새롭게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미 새벽기상을 잘 하고 계신 분들은 읽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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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습관이나 게으름에 관한 책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한번 구입해 봤습니다. 근데 저는 그닥 공감가진 않았던거 같아요. 절대 실패하지 않는 작은 습관이라는 것 부터가 사실 현실성이 없잖아요. 절대 실패하지 않는게 어딨어요 ㅋㅋ 취미생활로 하고 있긴 하지만 영어학습 수십년째에 아직도 버벅이는 영어를 하고 있는 저로서는 작은 습관이 큰 변화를 가져 온다는데 그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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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기즈의 <습관의 재발견(Mini Habits)>은 거창한 목표와 의지력의 함정에 빠져 번번이 실패하는 사람들에게 '팔굽혀펴기 딱 한 번'의 힘을 일깨워주는 혁신적인 자기계발서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새로운 습관을 만들지 못하는 이유가 의지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뇌가 거부감을 느낄 만큼 목표를 너무 크게 잡기 때문이라고 진단합니다. 완벽주의라는 감옥에 갇혀 시작조차 못 하는 이들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해방구를 제공합니다. "작은 행동이 큰 결과보다 낫다"는 단순한 진리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며, 삶을 바꾸는 것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사소한 루틴임을 깨닫게 해줍니다. 작은 성공을 매일 반복함으로써 얻는 성취감은 도파민을 분화시켜 더 큰 행동으로 나아가는 '자기 효능감'을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 팔굽혀 펴기 한 번을 또 시작합니다. #연말리뷰 |
| 알지만 실천하지 못한 작은 습관이 기적을 만들 수 있을거 같아서 책읽는 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 중간중간에 간단한 그림도 추가되어 있어서 재미있고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행간이 넓어서 보는데 부담없이 읽어 내려갔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