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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UI/UX와 서버 개발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주변인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또는 개발자나 다른 팀원을 모집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설명해야할 때 등등의 상황에서 개발하기까지는 시간상 불가능 하거나 헤비해지는 경우가 굉장히 잦았습니다. 그래서 찾기 대안을 찾던 도중 프로토 타이핑 도구 프로토 파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어려웠으나, 이 책의 가이드를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프로토 파이로 어느 정도 원하는 수준의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처음 접하는 분들이나 프로토 타이핑을 직접 해보고 싶은 기획자, 디자이너분들께 정말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