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만화를 좋아하는데 더 파이팅과는 다른 매력의 권투만화라 보기 시작했습니다.
소년에게는 아무것도 없다. 그 주먹 외에는.아버지를 잃은 소년 아자미 리쿠는빚을 받으러 온 전직 복서 도코로자와 쿄스케와 만난다.부조리함으로 가득 찬 이 세상에서 인간은 무엇을 의지하며 살아가고 또 싸우는 걸까.인생이라는 가시밭길을 걸어가는 아자미 리쿠의 파격적인 권투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