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2%
  • 리뷰 총점8 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감사, 어두움을 뚫는 힘
"감사, 어두움을 뚫는 힘" 내용보기
아내가 뜬금없이 묻는다. ‘삶에 회의가 들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때 이 책을 건네 줬다. ‘이거 써봐’ ‘뭔데?’‘감사일기’‘아이, 됐어’   일단 얘기는 이렇게 마무리됐다. 근데 분명한 건 삶에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돌파해가는 시발점은 자기 자신에게 있고, 그 근거는 감사라는 생각이 든다.   즉, 자기 자신이 감사한 것을 돌아보다보면, 우울함과 허무함을 뚫
"감사, 어두움을 뚫는 힘" 내용보기

아내가 뜬금없이 묻는다.

‘삶에 회의가 들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때 이 책을 건네 줬다.

‘이거 써봐’

‘뭔데?’

‘감사일기’

‘아이, 됐어’

 

일단 얘기는 이렇게 마무리됐다.

근데 분명한 건 삶에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돌파해가는 시발점은 자기 자신에게 있고,

그 근거는 감사라는 생각이 든다.

 

즉, 자기 자신이 감사한 것을 돌아보다보면,

우울함과 허무함을 뚫고 나갈 힘과 의지가 생기지 않을까?

 

그게 바로 감사의 힘이다.

 

반대로 감사하지 않으면, 감사하지 않고 지내면,

삶이 팍팍해질 수밖에 없다.

 

억울함과 피해의식..

그걸 어찌하지 못하고 더 어두워진다.

 

빛으로 나오는 길은 감사!

그걸 노래하거나 적거나..

 

이 책은 (현명한 선택이라고 보여지는데)

감사에 대해 몇 줄 적을 수 없다. 채 10줄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 용도로 쓰기가 어렵다.

감사 일기로 딱 쓰기 좋게 나온 거다.

 

너무 길면, 왠지 감사가 부족해보일 수 있다.

근데 3~4개만 쓰고, 5~6줄만 되도 공간이 찬다.

그런 만큼 뿌듯함도 든다.

 

별로 생각해보지 않은 점이었는데,

출판사에서 편집을 참 잘했다.

 

옆에 좋은 이야기들도 적혀 있어서

그때그때 위로와 자극이 된다.

 

‘죽고 싶다’, ‘나 왜 사는 거지’ 싶으면서

삶이 바닥을 헤매고 있다고 느낄 때,

 

바로 감사를 통해

삶의 의미를 새롭게 할 수 있다.

 

누군가 좀 힘든 시기를 보내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선물해볼 수도 있다.

 

근데 쉽진 않다.

부담스러운 면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다른 방법은 뭐가 있는데?

뾰족한 수는 없다.

 

그리고 어디 외부에 기웃거릴 게 아니다.

자기 자신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바를 살피면서,

돌파구를 찾아나가지 않을까.

감사하면서 돌파구를 만들어가는 거다.

 

이래도 저래도 감사,

감사로 우리 삶이 가득하길 바란다.

 

덤) ‘감사쏭’이라는 노래가 있다.

감사로 만든 노래다. 검색해서 들어보시길.

f*****s 2019.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꾸, 감사
"자꾸, 감사" 내용보기
매일 감사하라고 하는데 그게 잊혀지기 쉬운 주제이다.감사보다는 불평이나 원망이 더 가까운 세상의 시스템과 우리의 뇌를 가졌다.매일 감사를 하라고 하면 더 행복해지거나 긍정적인 힘이 생길 것 같기는하다.그래도 엄마가 옆에서 매일 하나님한테 감사한다고 하면 어쩔 때 난 힘든데 뭐가 감사하다는 건지 짜증이 날때도 있다.나도 감사가 생활이 되거나 습관이 되고 싶기는하다.저자
"자꾸, 감사" 내용보기

매일 감사하라고 하는데 그게 잊혀지기 쉬운 주제이다.

감사보다는 불평이나 원망이 더 가까운 세상의 시스템과 우리의 뇌를 가졌다.

매일 감사를 하라고 하면 더 행복해지거나 긍정적인 힘이 생길 것 같기는하다.

그래도 엄마가 옆에서 매일 하나님한테 감사한다고 하면 어쩔 때 난 힘든데 뭐가 감사하다는 건지 짜증이 날때도 있다.

나도 감사가 생활이 되거나 습관이 되고 싶기는하다.

저자가 그런 걸 알려 주는 것 같다.







반복되는 일상에 무슨 감사일이 있나,,,

답답하고 짜증나는  일이 더 많은데 무슨 감사를 하냐,,

감사일기를 쓴다고 인생이 달라지거나 좋아지나라고 생각할 수 있다.

나도 요 며칠사이에 짜증짜증이 정말 많이 났다.

하지만 전부 기분 탓이고 짜증나는 생각이 지배해서였다.

다르게 생각하니까 바로 기분이 좋아졌다.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낫고 인생이 조금이라도 달라질 수 있고 작은 것들을 쓰면 될지 모른다.

감사일기를 쓰면 자신이 가진게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나도 숟가락을 드는 것도 당연한 일이 아니라는 걸 체험해 봐서 안다.

감사한 일을 찾으면 우울한 기분이 나아진다.

감사하다고 하면 감사할 일이 더 많이 생긴다.

좋은 음식이 몸을 좋게 만드는 것처럼 감사일기를 쓰다보면 조금씩 마음이 건강해진다고 한다.

저자가 알려 주는 원칙은 자유롭게, 꾸준하게이다.

무엇 때문인지, 누구 때문인지 자세하게 적는다.

거창하거나 특별하지 않아도 한 줄이라도 매일 적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가 감사일기를 쓰면 좋은 점은 삶을 긍정하는 태도를 얻게 된다고 한다.

마음의 여유가 생겨 한 결 부드러운 사람이 된다.

나도 사람들을 보면 항상 화가 나있고 분노가 넘치는 사람이 있다.

감사한 일이 자꾸, 자꾸 생긴다.

자신도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그냥 하루가 아니라 소중한 하루가 된다.

감사일기 작성 예시도 보여 주는데 저자는 시간 내어 자기를 찾아와 준 친구와 맛있는 점심을 먹고 수다를 떨어 감사합니다라고 썼다.

나도 저자처럼 쓰기는 쓰는데 마지막에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라고 써야 겠다.

그럼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의 해시태그는 다짐과 계획을 쓴다.

오늘 하루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

내일을 위한 다짐도 해시태그로 써본다.

항상 다이어리를  쓰는 나로써는 좋은 방법이다.


행복은 발견하는 것이고 찾아내는 것이고 느끼는 것이다.

부정적인 평가가 막 떠올라도 마음을 진정시켜 하나라도 감사할 것이 없는지 생각해본다.

감사할 이유를 찾으면 더 행복해진다.

자신의 호흡으로 살아야 한다.

소중한 것은 안에 있고 보이지 않는다.

시간이 없는 것인지 마음이 없는 것인지 생각해본다.

자신부터 살리고 자신의 생을 구하는 일에 마음을 다해야 한다.

내가 존재해야 세상도 의미있는 것이다.

어떻게든 해볼 수 있는 것은 자기 자신뿐이다.

다른 사람들, 다른 어떤 것은 영역 밖이다.

사소한 것들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방법이다.

새로 고침은 마침표가 아니라 쉼표이다.

재능이라는 애매모함보다는 열정이라는 성실함에 의지하며 끈기를 발휘한다.







이 세상이 아무리 힘들어도 믿어 줄 수 있는 사람이 한 명만 있다면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다.

사람은 자신이 원할 때 변화하고 발전한다.

원하는 필요와 전달하려는 열정이 만났을 때 변화와 발전이 일어난다.

완벽함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느다.

나도 모든 상황이 완벽해지면 시작하려고 한 일이 많은데 그게 아닌 것 같다.

불안과 희마, 같은 곳에서 뭐든지 출발한다.

시작할 때 불안함이 아니라 두근거림으로 시작해야 한다.

내가 나를 도와줘야 하고 내가 나를 믿어줘야 한다.

모든 것은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져야 한다.

자신이 선택하고 자신이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매 순간, 인문학이 알려주는 것은 자신답게 살라는 것이다.

고통이나 어려움은 이겨내는 것이 아니라 견뎌내는 것이다.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는 것보다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는 것이 더 믿음직스럽다.






이 책은 너무 세상의 아름다운 풍경들로 가득하고 좋은 글이 짧게짧게 사진과 같이 어울려 있다.

그래서그런지 순식간에 다 읽어 버리는 유쾌한 책이다.

책의 구성이 포토다이어리같다.

예쁘게 독자 자신이 꾸밀 수 있는 책이라기 보다는 다이어리같다.

이런 책만 있다면 10개도 간직하고 싶다.

이  책의 아름다운 풍경과 짧지만 좋은 글을 만나서 감사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19.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꾸, 감사
"자꾸, 감사" 내용보기
자꾸, 감사라는 책은 일반적인 책과는 달리 감사일기 쓰는 책입니다.저는 일기를 솔직히 초등학교 때 이후로 쓴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들어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일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감사일기가 뭐지? 내가 살면서 남을 위해 희생만 해왔지 나는 감사한일이 없고, 항상 매번 불평불만만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제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저
"자꾸, 감사" 내용보기

 

자꾸, 감사라는 책은 일반적인 책과는 달리 감사일기 쓰는 책입니다.

저는 일기를 솔직히 초등학교 때 이후로 쓴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들어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일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감사일기가 뭐지? 내가 살면서 남을 위해 희생만 해왔지 나는 감사한일이 없고, 항상 매번 불평불만만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제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저는 종교적인 모임행사에 참석으 하였다가 남이 기도를 하는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정말 사소한 것 하나까지 감사함의 놀랐고, 사소한 것 까지 감사할 줄 알아야 하는구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작은것 부터 감사하며 살아가야지 했지만 아직은 저의 마음의 장벽을 깨기는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을을 가지기는 쉽지 않다. 하짐나 다신이 가장 덜 감사할 때가 바로 감사함이 가져다줄 선물을 가장 필요로 할 때다.감사하게 되면 내가 처한 상황을 객관적으로 멀리서 바라보게 된다. 그 뿐만 아니라 어떤 상황도 바꿀 수 있다. 감사하는 것이야말로 당신의 일상을 바꿀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쉬우며 강력한 방법이라고 나는 확신한다'라는 구절이 저의 마음의 장벽을 조금이나마 깨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감사일기를 쓰려고 하니 조금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앞부분에

 

저같이 어려워 하는 사람들을 위해 예시가 나와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장 한장 쓸 때마다 감사일기를 잘 쓸수 있도록 짧은 좋은 글귀들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책을 통해 살면서 사소한 것 까지 하나하나 감사해하며 살아야 겠구나 라는 생각을 가장 많이 생각하게 되었고, 감사일기를 매일같이 쓸수는 없더라도 감사한일이 있을때 만이라도 써봐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된 거 같습니다.

n*****6 2019.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꾸, 감사
"자꾸, 감사" 내용보기
감사하다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한다. 아이를 키우면서 힘든 일도 있지만 아이가 커 가면서 감사한 일도 많이 생긴다. 아이의 자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감사한 요즘이다. 사실 결혼하고 나서 신혼 때 365일 감사라는 수첩을 사서 감사일기를 써 본 적이 있다. 그 때는 의욕이 충만해서 거의 일기형식으로 하루에 많은 양을 썼던 것 같다. 그러니 금방 지쳐 떨어졌지. 아마 내 기억
"자꾸, 감사" 내용보기

감사하다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한다. 아이를 키우면서 힘든 일도 있지만 아이가 커 가면서 감사한 일도 많이 생긴다. 아이의 자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감사한 요즘이다. 사실 결혼하고 나서 신혼 때 365일 감사라는 수첩을 사서 감사일기를 써 본 적이 있다. 그 때는 의욕이 충만해서 거의 일기형식으로 하루에 많은 양을 썼던 것 같다. 그러니 금방 지쳐 떨어졌지. 아마 내 기억으로는 한 달 정도 썼던 것 같다.  그 이후 그 수첩은 정말 수첩 용도로 썼다.


자꾸, 감사라는 제목은 정말 자꾸, 감사하게 만들 것 만 같았다. 감사가 많은 요즘 다시 그 내용을 기록해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중에 이 귀한 책을 만나게 되었다. 한 번 다시 도전해보자!!! 이 책을 만난 건 9월 7일이니까. 이 때부터 기록하기 시작했다. 가장 첫 감사는 감사일기를 쓸 책을 만났다는 것으로 시작했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감사일기는 특별한 형식이 없다고, 자유롭게 쓰면 된다고. 처음부터 길고 구체적으로 쓰려고 하면 뭔가를 계속 생각해야할 것 같아서 이 책을 펼치고 하루를 생각하면서 금방 머리 속에 떠오르는 것들을 간단하게 적었다. 대부분 나, 남편, 아이에 관한 것들 그리고 자연에 관한 것들이 많았던 것 같다.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으니, 내 주변에 있는 것 부터 시작해봤다.


남편이 일찍 퇴근해 가족이 같이 저녁식사를 했던 것, 책을 읽을 시간이 많았던 것, 아이가 기침을 했는데 다행히 열은 나지 않았던 것, 어느 날은 하늘이 예뻤던 것 이런 것들을 적었다.


이 한 권의 책을 다 채울 수 있을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9월 18일까지는 조금씩 적어 보았다. 감사한 것을 생각하는 것 자체는 어려운 일은 아니나, 꾸준히 기록하고 나만의 의미로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쓰다보니 어느 날은 감사한 것들이 많이 생각나는데, 어느 날은 감사한 것을 생각해 내기가 힘든 날도 있었다. 나의 컨디션과 관련된 부분인지는 더 써봐야 알 것 같지만 내 생각이 맞다면 감사일기를 쓰면서 하루의 컨디션이나 감정도 체크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구성은 깔끔하다. 왼쪽은 저자가 썼던 책에서 발췌한 좋은 글귀가 감성사진에 쓰여져 있고, 오른쪽은 날짜와 #오늘의 감사 그리고 #오늘의 해시태그 공간이 있어서 여기에 감사일기를 쓰면 된다. 하루하루를 정리하고 감사한 일을 찾아보는 일은 삶을 조금 더 신나게 만든다. 이 책은 모든 사람이 다 쓸 수 있다. 그래서 모든 사람에게 추천한다. 일기장이라고 하기엔 너무 예쁘기도 하니까. 아이가 글자를 알게 된다면 아이와 함께 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남편은..... 힘들 것 같지만)   

d*********h 2019.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꾸,감사
"자꾸,감사" 내용보기
하루를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드는 감정이 무엇일까? 별 다를것 없는 하루의 일상중에서 나는 어떤 생각과 어떤 감정을 가장 많이 느끼는지, 혹은 어떤 말을 입에 달고 사는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시간이였다. 늘 다를것 없고, 피곤하고, 아프고, 스트레스받고 어떻게 보면 나는 하루하루 모든 순간에 긍정의 감정보다는 부정의 감정을 가지고 살았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조금
"자꾸,감사" 내용보기

하루를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드는 감정이 무엇일까?

별 다를것 없는 하루의 일상중에서 나는 어떤 생각과 어떤 감정을 가장 많이 느끼는지,

혹은 어떤 말을 입에 달고 사는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시간이였다.

늘 다를것 없고, 피곤하고, 아프고, 스트레스받고 어떻게 보면 나는 하루하루 모든 순간에

긍정의 감정보다는 부정의 감정을 가지고 살았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조금 다른 생각을 해보게 되었던 것 같다.

예전에 정말 잠깐 감사일기를 쓴 적이 있다.

그때는 다른 사람보다 더 가진 것에 초점을 맞추고 감사일기를 쓰면서,

가지지 못한것에 아쉬움과 불만을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런데 [자꾸,감사]에서는 일상에서 감사 찾기라는 주제로 자유롭게, 꾸준히 감사한 것들을 찾으라고 얘기해준다.

일상에서 내가 가진 것들, 소소하지만 정말 당연하지 않은 것들,

그런것들을 하나하나 생각해보다 보니, 내 일상은 생각보다 풍족하고 감사한게 많았던 것같다.

찬찬히 들여다 보니, 하나씩 느껴지고 알 수있는 감사한 일상들을

그동안 외면하고 모르고 살았다고 생각하니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들었지만,

지금이라도 [자꾸,감사]의 책을 통해서 감사를 느끼고 생각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한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책은 짧은 글귀들로 하루하루 감정을 다양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그 글귀를 읽고 생각나는 다양한 감정과 감사들을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서,

감사한 마음과 감사한 일들을 더 다양하게 느끼고 기록 할 수 있게 되어있다.

 

정말 책을 읽고나니, 감사일기는 정말 특별한것이 없다. 

그렇다고 남들보다 더 대단하고 값어치 있어야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것도 아니다.

지금 살고가고 있는 내 삶속에서 작은 것 하나하나라도 느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나는 오늘부터라도 정말 한 가지라도 감사일기를 쓸 생각이다.

하루이틀에 끝내는 것이 아닌 꾸준히! 자꾸, 감사를 해볼 생각이다.

삶이 지치고 힘든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정말 삶이 풍요로워지길 바래본다.

 

n****1 2019.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세이
"에세이" 내용보기
‘행복하기 때문에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기 때문에 행복하다’라는 익숙한 말이 있다. 예전에 감사에 관한 책을 읽었을 때도 나왔던 말 같기도 하고,일반적으로 쉽게 들을 수 있는 말일 것이다. 전에 감사에 관한 책을 처음 접했을 때감사라는 감정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찾고 선택하는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는데,감사하는 마음을 일상생활 속에서 습관적으로 갖
"에세이" 내용보기

 

‘행복하기 때문에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기 때문에 행복하다’라는 익숙한 말이 있다.

예전에 감사에 관한 책을 읽었을 때도 나왔던 말 같기도 하고,

일반적으로 쉽게 들을 수 있는 말일 것이다.

전에 감사에 관한 책을 처음 접했을 때

감사라는 감정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찾고 선택하는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감사하는 마음을 일상생활 속에서

습관적으로 갖기가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감사일기를 써보려고 해도

작심삼일이 되었다.

하지만 요즘 삶이 힘들어지면서,

그리고 무탈한 하루하루가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감사일기를 다시 시작해보고자 하는 참에

<자꾸, 감사>라는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감사일기를 쓸 수 있도록

감사일기장으로 구성된 책이기에

예쁜 이 책에 하루하루 감사를 기록하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감사일기 작성부분 외에도

감사일기 원칙과

감사일기를 쓰면 좋은 점,

감사일기 작성 예시가 제시되어 있었다.

저자가 말한 감사일기의 원칙은 바로

'자유롭게!'

'꾸준하게!'

이렇게 두 가지였다.

오늘부터라도 거창하지는 않아도 자유롭고

꾸준하게 감사일기를 작성해보려한다.

감사일기를 쓰면 좋은 점도

다섯가지로 간략하게 제시하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좋은 점은

바로 삶을 긍정하는 태도를 얻게 되는 게 아닐까 싶다.

그리고 감사일기 작성예시가 제시되고나서는

100일간의 감사일기를 제시할 수 있는 일기장의 형태로

책이 구성되어 있다.

책의 왼쪽 페이지에는 저자의 이전 책들에 수록되어 있는

좋은 말들이 예쁜 사진들과 함께 제시되어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오늘의 감사 일기를 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이 예쁜 책을 통해서 매일매일 감사일기까지 쓴다면

감사하는 습관이 잘 길러질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자꾸, 감사>와 함께 내 삶에 감사하면서

행복해지겠다라는 마음으로

나의 행복을 만들어가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a*******2 2019.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자꾸, 감사
"[서평] 자꾸, 감사" 내용보기
자꾸, 감사 잠시 감사하고 가실게요 윤슬 저/이명희 사진  담다아주 기분이 좋아지는 책입니다.아껴 쓰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입니다.좋은 음식이 천천히, 조금씩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처럼, 감사일기를 꾸준히 쓰다 보면 천천히, 조금씩 마음이 건강해진다고 하네요. [자꾸, 감사]는 하루 중에서 감사한 일을 찾아 기록하는 일기장 형식입니다. 모두 채우고 나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서평] 자꾸, 감사" 내용보기

자꾸, 감사 잠시 감사하고 가실게요
윤슬 저/이명희 사진 
담다


아주 기분이 좋아지는 책입니다.
아껴 쓰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입니다.


좋은 음식이 천천히, 조금씩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처럼, 감사일기를 꾸준히 쓰다 보면 천천히, 조금씩 마음이 건강해진다고 하네요.

[자꾸, 감사]는 하루 중에서 감사한 일을 찾아 기록하는 일기장 형식입니다.

모두 채우고 나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책이 되겠죠?


아이들이 어릴 때 육아 일기로 감사 일기를 썼던 기억이 나네요.

웃으며 행복하게 일기를 채워나갔는데..
요즘 들어 감정 기복도 삼하고 사소한 것에 화를 내는 저 자신을 발견하면서 다시 한 번 감사 일기를 써보기로 했어요. [자꾸, 감사]와 함께요.
이 책이면 나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이 드네요.


내가 나를 사랑하고 그로 인해 행복할 때 주위를 둘러보는 여유도 생기더라고요.

감사일기를 쓰면 ‘그냥 그런 하루’가 아니라 ‘소중한 하루’가 됩니다
책의 왼쪽에는 예쁜 배경과 글귀들, 오른쪽에는 매일 감사일기를 쓸 수 있는 란이 있어요.


감사 일기 원칙이 "자꾸"라고 합니다. 자유롭게, 꾸준하게. 거기에서 한 글자씩 딴 것인데요. 특별한 형식 없이 무언가 거창하지 않아도 되니 꾸준하게 매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책을 읽고 용기를 얻어 감사 일기 시작해 보았습니다.

그런 저를 보고 책에 낙서하냐고 묻던 둘째 아이에게 감사 일기에 대해 이야기해주었어요. 자기도 감사 일기를 시작하고 싶다고 해서 같이 쓰고 있습니다.


감사 일기를 쓰면서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구나.

평소와 다른 일상에서 얻는 소소한 행복들을 느끼고 있습니다.

100일 동안 감사 일기를 쓰면서 자꾸 감사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까칠하고 화가 많았던 저의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되어 줄 책
[자꾸, 감사] 많은 사람들이 읽고 이 행복을 느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j****8 2019.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꾸, 감사
"자꾸, 감사" 내용보기
글 - 김수영담:다   "자꾸, 감사"제목을 보고 '자꾸 감사하자'라고 해석을 했다. 글쓴이는 '자유롭게 꾸준하게 감사일기'를 줄여서 "자꾸, 감사"라고 제목을 지은 것이였다.  일기는 네 아이를 낳고 1년 정도는 육아일기를 계속 써 왔다. 매일은 쓰지 못해도 특별한 날, 특별한 일들이 있으면간단히라도 기록을 했다. 그래서 감사일기 쓰기는 큰 부담이 없었다.그리고 "감사일기" 쓰기에
"자꾸, 감사" 내용보기

 

글 - 김수영

담:다

 

 

 

"자꾸, 감사"

제목을 보고 '자꾸 감사하자'라고 해석을 했다.

글쓴이는 '자유롭게 꾸준하게 감사일기'를 줄여서

"자꾸, 감사"라고 제목을 지은 것이였다.

 

일기는 네 아이를 낳고 1년 정도는 육아일기를 계속 써 왔다.

매일은 쓰지 못해도 특별한 날, 특별한 일들이 있으면

간단히라도 기록을 했다.

그래서 감사일기 쓰기는 큰 부담이 없었다.

그리고 "감사일기" 쓰기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 봤다.

매일 감사일기를 몇개씩이라도 꾸준히 쓰게 되면

긍정적인 마인드와 행복해지는 삶을 살 수 있음을 들었다.

 

요즘 들어 날카롭고, 감정기복도 있는 것 같고, 화도 잘 내고, 신경질적인

나의 모습을 언뜻어뜻 느껴지면서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나를 사랑하고 행복할 때 나의 가족과 나의 이웃들을

사랑하고 행복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감사 일기를 써 보기로 한 것이다.

 

아름다운 풍경과 사물을 배경으로 좋은 글귀를 읽고 나면

오늘 하루 감사했던 일을 찾게 된다.

작가의 말처럼 거창하고 큰 감사만 찾을 필요는 없다.

그저 내가 조금이라도 좋았고 행복을 느꼈던 순간을 찾아

기록하면 그것이 감사가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열심히 감사일기를 쓰는 엄마를 보고는

둘째가 무엇인지 물어본다.

예쁜 사진 배경을 보고는 자기도 쓰면 안되냐고...

아이들과 돌아가며 오늘 하루 감사했던 일을

한두가지씩 적어보고 서로 읽고 공감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우리아이들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매일매일을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라기 때문이다.

 

사실 글씨를 잘 못쓴다.

하지만 소중한 나의 감사했던 순간을 기록해 놓는다면

언젠간 일기장을 들쳐보며 미소를 지을 것 같다.

'그래, 그 땐 이런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행복하고 미소지었지!'

매일매일 행복해지는 나를 생각하며 오늘도 감사일기를 쓴다.

 

 

r*********y 201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꾸, 감사
"자꾸, 감사" 내용보기
이웃 블로그를 보다보면 매일 감사 일기를 써서 사진으로 올리는 사람들이 있다 첨에는 왜 쓰는지 몰랐다 또 얼마 전 재미있게 읽은 책이 있었는데 저자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법으로 매일 감사 일기를 쓴다는 것이다 이미 여러 사람들이 한다는 것이 흥미가 생겼고 호기심이 생겼다     감사일기는 어렵지 않다 현재 내가 느끼는 것에 대해 기록하면 된다 ‘이 정보를 얻는 것도
"자꾸, 감사" 내용보기

이웃 블로그를 보다보면 매일 감사 일기를 써서 사진으로 올리는 사람들이 있다

첨에는 왜 쓰는지 몰랐다 또 얼마 전 재미있게 읽은 책이 있었는데

저자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법으로 매일 감사 일기를 쓴다는 것이다

이미 여러 사람들이 한다는 것이 흥미가 생겼고 호기심이 생겼다

 

 

감사일기는 어렵지 않다 현재 내가 느끼는 것에 대해 기록하면 된다 이 정보를 얻는 것도 감사합니다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에도 감사합니다 오늘의 날씨에도 감사합니다 결국은 이렇게 감사 일기를 쓸 수 있는 것도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기록하다보면 모든 게 감사의 연속이고 긍정적인 마음이 절로 생긴다

감사 일기를 쓰다 보면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어 목표도 찾고 계획하고 도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다 나도 감사 일기를 적으며 되고자 하는 것을 상상해본다 여기에 목표를 삼는 사진을 슬며시 꽂아 넣어두는 것도 좋겠다

 

 

감사일기를 쓰면 그냥 그런 하루가 아니라 소중한 하루가 됩니다

-자꾸,감사

 

 

나는 사람을 잘 믿고 열린 마음을 가지고 살았으나 여러 가지 아픔으로 마음이 닫힌 상태였다 그러나 감사 일기를 쓴다는 책을 재미있게 읽고, 감사 일기를 만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고 긍정적인 사람이 곁에 있고 하다 보니 어느새 점점 긍정적으로 변하게 되었다 내가 긍정적으로 하다보면 주위사람들도 그렇게 같이 변할 것이다 감사 일기를 쓰다보면 긍정이 긍정을 낳아 건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고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또 발전한다

감사한 일상과 감사한 도전과 감사한 미래를 위해서~

  

[자꾸, 감사]는 김수영(윤슬)작가의 저서 [의미있는 일상], [오늘 또 한걸음], [살자 한번 살아본 것처럼], [기록을 디자인하다]에서 발췌한 글과 감성사진이 어우러진 감사일기노트이다

 

 

추석이다 감사하는 분께 선물로 좋을 것 같은 책이 뭐가 있을까 고민할 때

예쁜 감성사진과 따뜻한 글이 있는 감사일기노트를 좋은 선물과 함께 같이 전하면 좋겠다

 

 

누군가의 기도로 시작된 오늘,

당신의 두 발이 서 있는 이곳.

여기가 바로 당신의 출발선이다.

-자꾸, 감사_오늘 또, 한걸음 p96"

 

 

 

#자꾸감#잠시감사하고가실께요#감사일기#자유롭게꾸준하게#라이팅북#의미있는일상#오늘또한걸음#살자한번살아본것처럼#기록을디자인하다#도서출판담다#기록디자이너#김수영#윤슬#책선물

d********2 201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꾸,감사
"자꾸,감사" 내용보기
감사일기를 쓰면 하루가 소중해지는 경험을 하곤 합니다.오늘 하루도 잘 살아냈다 라는 생각. 그리고 좋은일들이 이렇게 많았구나 하고 말입니다.자꾸감사는 김수영 작가님의 다른 저서 의미있는 일상, 오늘 또 한걸음, 살자 한번 살아본 것처럼, 기록을 디자인하다의 글과 감성사진이 어우러져 하루하루 감사일기를 남기며 더 따뜻한 감정으로 하루를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 같아요.오
"자꾸,감사" 내용보기

감사일기를 쓰면 하루가 소중해지는 경험을 하곤 합니다.


오늘 하루도 잘 살아냈다 라는 생각. 

그리고 좋은일들이 이렇게 많았구나 하고 말입니다.


자꾸감사는 김수영 작가님의 다른 저서 의미있는 일상, 오늘 또 한걸음, 살자 한번 살아본 것처럼, 기록을 디자인하다의 글과 감성사진이 어우러져 하루하루 감사일기를 남기며 더 따뜻한 감정으로 하루를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부터 1일.

앞으로 꾸준히 쓰며 내 자신이 어떻게 변화하나 관찰해보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r*****i 201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