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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날,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직접 만든 달콤한 디저트를 만들어 선물하면 좋겠죠? 밸런타인데이나 화이트 데이 같은 날들이 상업적이지만 챙기는 아이들도 많은데요. 직접 만든 디저트를 선물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기초부터 쉽게 알려주는 책이 <내가 만든 초콜릿 디저트 요리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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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공! 책 표지부터 너무 깜찍하고 귀여워서 보자마자 시선을 사로잡은 베이킹도서라 기대 만땅. 특히 이 책이 반가웠던 이유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달콤한 달다구리 디저트 메뉴 중 초콜릿 맛에 푹 빠진 어린 조카들을 냉큼 홀려버릴 실용적인 레시피가 많아서 눈이 즐거웠어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서로 빨리 맛보고 싶다며 신나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으니 말이에요.
일단 페이지를 넘길수록 책 자체가 귀여운 그림들로 너무 러블리해서 이뻤고, 선명하고 큼직한 컬러사진을 실어 소개한 디저트 메뉴들도 하나하나 너무 맛나게 보였으니 당연한 반응이었던 것 같아요. 베이킹에 관심이 많거나 손으로 직접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예비 요리왕들의 눈높이와 수준에 따라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알차게 소개되어 있어서 집에서 놀이처럼 부담 없이 활용하기 딱이더라고요. 어린이 요리책으로 출간된 도서라 조카들이 더 마음에 들어 했네요.
고급편 - 따끈따끈 초콜릿 도넛
디저트를 처음 만드는 초보자도 걱정 NO! 먼저 필요한 조리도구, 디저트 만들 때 주의할 점, 짤주머니 만드는 법, 레시피에 사용되는 주요 재료, 초콜릿 만드는 법을 참고한 후 난이도에 따라 초급편 누구나 쉽게 만드는 레시피, 중급편 자신감이 생기는 레시피, 고급편 실력을 뽐내는 레시피가 따로 선별되어 있어서 맘에 드는 메뉴를 직접 선택해서 도전하기만 하면 돼요. 뭘 만들어야 될지, 복잡하고 어렵지 않을까 하는 고민 대신 눈과 입을 즐겁게 해줄 새콤달콤 맛난 디저트 간식과 거기에 어울리는 데코와 포장법까지 친절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게다가 센스있게 곳곳에 행운을 불러오는 마법의 주문까지 들어 있더라고요. 꼬마 숙녀와 꼬마 신사들이 너무 재밌고 신나게 요리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겠죠.
고급편 - 베리베리 초콜릿 머핀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인기 만점 디저트들이 한가득! 책 표지부터 젤 먼저 눈을 사로잡은 아이라 냉큼 찜했어요. 이 레시피는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하기도 좋고, 사랑과 우정운을 키워 주는 마법 같은 머핀이라고 해요. 평소엔 간식으로, 특별한 날엔 가족과 친구들 선물로, 쉽고 간단하게 만들어 하나씩 맛보기 좋은 요 책. 사탕, 초콜릿, 반지, 쌀과자, 젤리, 캐러멜, 비스킷, 크루아상, 브라우니, 쇼콜라, 마시멜로, 쿠키, 도넛, 머핀, 타르트, 푸딩, 케이크 등 누구나 디저트 요리사가 될 수 있어요.
재료가 없어서 아쉽게 바로 만들 수 없다면 베이킹 쇼핑몰을 이용하지 않아도 집 근처 가까운 다이소나 마트에 들러 색상별로 초코펜 몇 개와 스프링클을 구입해서 초급편에 나오는 개성만점 초코파이와 쿠키를 데코 할 수 있고, 남은 재료는 다른 디저트에도 활용해서 나만의 스타일과 개성에 맞게 그림이나 무늬, 이니셜 등으로 색다르게 꾸며줄 수 있어요. 아님 마시멜로나 초콜릿 만들기부터 도전해볼 수도 있고요. 각 레시피마다 레벨과 조리시간, 재료 분량과 사용된 제품, 만드는 방법과 조리팁, 그리고 포장 꿀팁까지 친절하게 알려줘서 곰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너무 유용하더라고요. 특별한 디저트와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스페셜한 선물을 원한다면 이 책과 함께 실력을 한껏 뽐내기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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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가 만드는 초콜릿 디저트 요리왕
이 책의 주인공 소녀는 친구들끼리 서로 초콜릿을 주고 받기로 했는데 밸런타인데이까지 3일이 남았다. 고민하고 있을 때 마법에 걸린 조리도구가 나타나 간단한 조리법과 포장 꿀팁까지 다양하게 알려준다. 이 책의 좋은 점은 간단한 재료로 간단하게 요리를 할 수 있는 것이고 난이도에 따라 따라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초급,중급,고급 실력껏 하면 된다. 디저트 만들 때 유의사항은 저울, 계량컵, 계량스푼을 정확하게 지킬 것! 그 위에도 칼과 불 같은 위험한 도구는 어른과 같이 해야 한다. 마시멜로, 초코파이, 쌀과자, 샌드, 쿠키, 사탕, 초콜릿 등등. 기성제품으로도 예쁘게 데코를 해서 재밌고 아기자기 이쁘게 만들 수 있다. 호박당처럼 귀엽게 만들 수 있는 사탕이 좋았다. 실 한 천에 체에 받쳐 물기를 최대한 제거한 후 그래뉼러당을 넣고 실처럼 늘어질 때까 졸여주고 레몬즙과 식용색소를 넣어 색을 입히고 굳힌 재료에 모양을 찍어 사탕처럼 만들 수 있어 좋다. 예쁜 유리병에 담아 선물하면 금상첨화! 포장법도 귀여운 것들이 많았따. 쿠키 메달은 비닐봉투에 쿠키를 넣고 리본으로 목에 걸 수 있다. 귀여운 목걸이가 완성되서 선물하는 사람, 받는 사람 다 좋을 것 같다. 고급 편은 확실히 난이도가 있다. 어른인 내가 봐도 쉽게 하기는 어렵고 천천히 보고 따라해야 한다. 곰돌이 초콜릿 치즈가 엄청 귀엽고, 케이크 만드는 것도 친구의 생일날 줄 수 있어 유용하다. 고양이 발바닥 마시멜로우도 넘 예쁘고 포장법도 센스 있게 고양이 얼굴 주머니 ㅋ 보는 재미 먹는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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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이제 곧 4살이 접어들기 시작하면서 요리에 관심이 많아졌다. 매일 내가 요리할때마다 내가 도와줄게~ ...하고는 식칼을 같이 쥐고는 당근을 잘르자고 조를때가 많다. 그러다보니 애와 같이 할수 있는 요리를 자주 찾게 되었다. 이책에서는 초콜릿으로 여러가지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꼭 내 어릴적 시절을 생각나게 만들어주는 책이였다. 어릴적에는 집에서 부모님이 일하고 나가시면 심심해서 동생과 함께 이것저것 만들어먹기도 했었다. 초등학교때는 불량식품을 잔뜩 사다가 불에 녹여서 먹기도 하고, 얼려서먹기도 하고, 데워먹기도하는 등 과학 수업을 하는것처럼 집을 자주 어지럽히곤 했다. 집에 먹다남은 쿠키나, 마시멜로로 간단하게 만들수있으며, 초콜릿재료는 어디서든 쉽게 구할 수 있으니 간편하고 재밌는 책이다. 또한 아이에게 오감발달을 자극하게 해주는 책이라고도 볼수있겠다. 만드는 동안 엄마와 아이와의 교감에도, 정서적 발달에도 아주 좋은 자극이 될거라고 확신이 든다. 라무네 무지개사탕을 만들어먹었는데, 나는 너무 달달해서 못먹겠던데, 우리애는...살살녹는다고 맛있게 먹는다. 전부먹고도 더 만들고 싶어하는 우리애기와 함께 다음에는 마시멜로를 활용해서 만들 예정이다. 아이들을 키우는 가정에서 한번쯤은 해봐도 될 , 초콜릿 디저트 요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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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초콜릿 디저트 요리왕 딸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글송이출판사에서 달달한 파티북스 [내가 만드는 초콜릿 디저트 요리왕!]이 출간되었네요. ^^ 달콤한 디저트 좋아하고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친구들이라면 강추 ! 귀엽고 사랑스런 디저트를 다양하게 만들어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직접 만들어먹는 디저트 넘 궁금하더라구요. 누구나 쉽게 만드는 초급 레시피에는 알록달록 마시멜로와 개성만점 초코파이, 단짠단짠 별 모양 쌀과자는 물론 마트에서 좋아하는 쿠키위에 나만의 개성있는 데코레이션을 하고 나면 평범했던 쿠키도 멋지게 완성할 수 있더라구요. ^^ 물론 디저트를 만들기전 주의해야할 사항들도 꼼꼼하게 아이들과 살펴보고 어떤 조리도구가 필요한지도 미리 만나보고 시작할 수 있답니다.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반죽도 해보고 데코까지 완벽히~ 그리고 하나하나 직접 포장까지해서 완성한 디저트는 특별한 날 선물하기에도 딱이죠. 평소 손재주가 없어서 실망했던 친구들도 누구나 쉽게 만들어볼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으니 따라 용기내서 만들어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넛과 푸딩, 쿠키, 캐러멜, 젤리, 케이크등 생각만해도 기분좋아지는 달달한 디저트~ [ 내가 만드는 초콜릿 디저트 요리왕!] 과 함께 만들어보아요~ 저희 아이들도 주말마다 하나씩 만들어보자고 조르네요 ^^ ㅎㅎ 요리는 역시 아이들의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데 너무 좋을 방법인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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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쿠킹북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도록 만화 캐릭터와 친절한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기자기한 포장소품들을 활용하여 귀엽고 깜찍한 쿠키, 초콜릿, 도넛, 케익 만들기 까지 도전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책을 보면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구나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본문 구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부분도 첨부 되어 있다. 쿠킹을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조리도구의 소개와 주의사항도 알려준다. 짤주머니 만드는 법도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그리고 필요한 재료들과 초콜릿에 대한 정보와 가나슈, 코팅 초콜릿, 템퍼링 만드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이제 시작해 볼까요~
1. 초급 : 누구나 쉽게 만드는 레시피에서는 디저트를 처음 만들어 보거나 손재주가 없어 만들기를 잘 못하는 친구들을 위한 레시피 모음입니다. 초급부분을 둘러보면 알 수 있겠지만 기본 재료들을 서로 조합하고 꾸미고 포장하는 작업이 대부분이랍니다.
2. 중급 : 자신감이 생기면 도전. 디저트를 만들어 본적이 있고 자신감이 생겨 더 도전하고 싶다면 만들어 보기. 쿠키와 초콜릿등을 만드는 방법과 귀여운 포장법도 배울 수 있답니다.
3. 고급 : 실력을 뽐내기. 디저트 만들기를 좋아하고, 다양한 디저트를 만들고 싶다면 도전해 보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은 아기자기하게 만들고 놀면서 무지 하고 싶어한답니다. 그래서 저의 딸은 재료가 있는 초급파트의 '개성만점 초코파이 데코'에 도전했습니다.
아이들은 뭔가를 만든다는 것 만으로도 즐겁고 좋은가 봅니다. 초코파이와 과자에 데코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즐거워 하더라구요. ^^ 맘 같아선 미니 초콜릿 크루아상, 초콜릿 브라우니, 머핀, 쿠키에 도전하고 싶었지만 실력이 없어서 책으로만 읽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딸과 함께 도전하기로 약속을 했답니다. 아이와 함께 재미로 읽기도 좋고 만들기를 함께 하기 위해서 서로 의논하고 계획도 세우고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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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읽기에 앞서 휘리릭 책장을 넘겨보던 내눈을 사로잡던, 예쁘고 귀엽고 맛있어보이던 초콜릿반지. 어쩐지 이책 [내가만드는 초콜릿 디저트 요리] 날 살찌울것만 같다라는 생각이 강하게들면서 오랜만에 곰손 나도 할수있지않을까~ 란 생각을 갖게 만들어주었다. ? 이책은 나는 디저트 요리사~ 라고 책표지에 적혀있듯이 다양한 디저트 ㅡ 난이도도 생각보다 어렵지않은것들이 많고 친절하게 포장법도 나와있어 만들기도 꾸미기도 많은 도움이 된다 ㅡ 들을 선보이는데 아이들책임을 감안해서인지 시판되는 재료들을 이용해 조금더 맛있어보이게 예뻐보이게 센스있게 변신시키는 것들이많아 책을보며 쉽게 해볼수 있는것들이 제법 눈에 들어왔었다. 생각해보면 어린시절 발렌타인데이때 사귀던 친구에게 주기위해 초콜릿을 만들며 설렜었는데 어느새 내아이가 그런나이가 되어 함께 책을 읽는구나..싶으니 기분이 묘하면서 그래도 함께하는데 도움되는 책을 만나 다행이구나.싶었다. 책앞부분 필요한 재료들과 각종 조리도구, 디저트를 만들때 주의점과 가나슈,코팅초콜릿,템퍼링 등을 만드는법을 알려주면서 본격적으로 시도해보기에앞서 도움될사항들을 그림과 함께만나 이해하기쉬웠고 그뒤 만난 이야기들은 돈과 약간의 노력만있음 되는것들이 많아 그 간단함에 놀랐었다. 그러면서 역시 아는것이 힘이구나 싶으면서 그동안 편리함에 길들여지긴했지만 제과점의 상술에 많은돈을 지불했음을 알게되었었다. 좀 어설프게 만들어도 포장으로 변신이 됨을 깨닫던 포장기술과 초코펜의 색들이 만들어낸 마법에 방학때 시판용 초코제과를사서 만들어봤던 기억을 떠올리며 책을보며 어떻게 활용해보면좋을지 고민해보던시간. 인터넷주문이 아니면 특정기념일때나 각종 스프링클이며 초코펜을 살수있는 지역인지라 베이커리재료들을 직접보고 살수가없어 결국 인터넷사진으로 대신하며 필요한재료들을 구매해야하지만 유통기한이 긴것으로 사서 하면 상술이지만하게되는 빼빼로데이 크리스마스 아이생일때 답례로 디저트를 만들어주면 인기만점 엄마가 될듯싶어 시도할것들을 찜해놓으며 읽던 시간. ? 달걀을 못먹는이들을 위해 만들어먹을수 있는 디저트도 있어 달걀알러지도 걱정없이 도전해볼수 있는 쿠키. 여러독자들을 생각한 배려가 엿보이면서 주말이나 방학때처럼 긴시간을 보낼때 아이들과 함께해보면 좋을것 같은 비법을 담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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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딸아이의 친구 생일이었어요. 저녁 늦게 친구 생일 선물로 쿠키를 구워가고 싶다고 하길레, 너무 늦어서 안 된다고 했지요. 그리고 나서는 제게 쿠키를 만들자며 몇 번을 더 졸랐다가 제가 거절했더니 이제부터는 혼자 만들겠다고 선언을 했어요. 글송이에서 출판된, <내가 만드는 초콜릿 디저트 요리왕>이란 책을 보고서는 혼자서도 쿠키, 케이크, 초콜릿 등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모양이더라구요.
10월, 그리고 11월... 딸아이가 한참 베이킹을 하고 싶어하는 달이에요. 친구 생일도 있고, 엄마 생일, 빼빼로 데이까지!! 10월, 11월에는 베이킹 하는 걸 좋아하는 딸이 솜씨 자랑을 할 수 있는 날이 많거든요. '항상 뭘 만들까?'에 대한 고민을 제게 넘기고 보조처럼 베이킹 하는 걸 즐겼는데, 이제는 스스로 무엇을 만들테니 재료 준비를 해달라고 부탁하는 선까지 자랐네요.ㅎㅎ
딸아이가 만들고 싶어하는 사탕은 라무네 사탕이에요. 사랑스러운 모양에 입안에 넣으면 톡톡, 사르르 녹는 사탕이라는 설명에 너무 너무 만들어보고 싶었나 보더라구요.
라무네 사탕의 재료는 분당 50g, 콘스타치 10g, 베이킹소다 3분에 1작은술, 구연산 4분의 1 작은술, 빙수용시럽이 1작은술이라 하는데... 집에 있는 것보다 없는 게 많아서 곧 준비해주겠다고 약속을 했어요.
<내가 만드는 초콜릿 디저트 요리왕>의 목차를 보니,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 아이들이라면 누구라도 좋아할만한 책이네요. 초급 레시피부터 중고급 레시피까지 다루고 있는데, 초급은 누구라도 예쁘면서도 맛있는 간식을 만들 수 있는 레시피라 초등 저학년 아이도 혼자 간식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내가 만드는 초콜릿 디저트 요리왕>은 조리도구 사용법과 디저트 만들 때 주의할 점까지 꼼꼼하게 설명해주고, 소형 짤주머니를 유산지를 이용해서 만드는 방법까지 알려줘서 아이들 스스로 디저트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네요.
초급 레시피 중에 초코파이 데코라는 레시피가 있어요. 시중에 파는 초코파이에 초콜릿으로 장식만 하는 것인데, 맛 보장되고 예쁘기까지 해서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예쁘게 만든 디저트를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을 때, 예쁘게 포장하는 법까지 <내가 만드는 초콜릿 디저트 요리왕>에 나와있어요. 어린이용 디저트 레시피북으로 나왔지만, 디저트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어른들이 보기에도 좋은 책이네요. 딸아이는 라무네 사탕부터 만들어보겠다 하지만, 저도 <내가 만드는 초콜릿 디저트 요리왕>을 보고 만들고 싶은 게 많네요.
<내가 만드는 초콜릿 디저트 요리왕>은 글송이에서 만든 파티북스 시리즈 1권인 것 같은데, 2권은 어떤 내용이 있을지 제가 더 기대되네요. 파티를 즐겁게 만들어줄 디저트를 만들었으니, 이제는 맛있는 음료일까요? 아니면 파티의상?? 뭐가 되었든 빨리 2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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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요리하기를 좋아하는 아이, 책을 받자 마자 넘 좋아서 어떤 것부터 만들어 볼까~.. 하며 행복한 고민을 했어요~. 이 책에는 보기면 해도 달콤하고 귀여운 '초콜릿 디저트'의 레시피가 초급 단계 15가지, 중급 단계가 13가지, 고급 단계가 12가지나 나와 있어요. 그 중에서 초급 단계의 "개성 만점 초코파이 데코"를 아이가 직접 만들어 봤어요. 초코펜을 뜨거물에 녹여서 초코파이 위에 그림을 그리면 끝.. 초간단 레시피이면서 아이들도 재미있어 해요. 초코펜과 초코파이만 있으면 만들 수 있어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워요. 보기에도 넘 이쁘고, 맛은 더 달콤할 것 같아요. 초급 단계는 정말 쉽고 간단해서 영유아 아이들도 엄마와 함께 따라 해 볼만 해요~
처음에는 난이도가 낮은 초급부터 하나하나 따라해보고, 점점 잘 할 수 있게 되면 고급도 도전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다음번에는 아이와 함께 아이가 좋아하는 '말차 초콜릿 치즈 케이크'에 도전해 보려고 해요~. 이 책에는 레시피마다 필요한 재료와 조리도구, 만드는 법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또, 마지막에는 소개되어 있는 포장 꿀팁을 이용해서 만든 디저트를 예쁘게 포장해서 선물할 수도 있게 되어 있어요. 예쁘게 포장해서 주위에 선물해도 좋을 것 같아요. 포장이 예쁘면 내용물이 더 돋보이는 것 같아요~. 알록달록 완성된 초콜릿 디저트 사진들을 보니 넘 이뻐서 먹기가 아까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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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밸런타인데이가 가까워지면 늘 열심모드가 되어버리는 친구들이 한, 두 명 있었다. 난 워낙 곰손인 데다 그냥 사서 주면 되지 쪽이었다면 정말 사랑 담아, 정성 담아 열심히 예쁘게 만들어내는^^ 그런 추억 감성이 떠오르는 깜찍하고 예쁜 책을 만나게 되었다.
내가 만드는 초콜릿 디저트 요리왕 [나카무라 요코 / 글송이] 예쁜 소녀가 한 바구니 가득 들고 있는 다양한 초콜릿 디저트 요리는 너무나 예뻐서 어떻게 먹지? 하는 마음과 동시에 행복함을 안겨준다.^^ 학창 시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며 내 옆에 있는 우리 아이가 보인다. 초콜릿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손으로 무언가 끄적이는 좋아하는 우리 큰 딸램과 예쁜 걸 좋아하는 우리 겸둥 막내딸램이 너무나 반긴 책^^ #내가만드는초콜릿디저트요리왕 이다. 밸런타인데이 3일 전 친구들끼리 초콜릿을 주고받기로 한 친구~ 초보인 데다 무엇을 만들어야 할 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다양한 조리도구와 초콜릿 재료들이 나타나 초콜릿을 만드는 법부터 포장꿀팁까지 알려준다는 만화로 시작한다. 이 책은 <내가 만드는 초콜릿 디저트 요리왕>은 처음 디저트를 만들어보거나 나 같은 곰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초급 레시피와 디저트를 만들어본 적은 있지만 아직 자신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중급 레시피, 디저트 만드는 것을 잘하지만 좀 더 다양한 레피시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고급레시피 이렇게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디저트를 만들 때 사용하는 조리도구 소개와 디저트를 만들 때 주의할 점, 책에서 사용하는 주요 재료, 디저트를 만들 때 사용하는 다양한 초콜릿에 대한 안내가 되어 있다. 조리도구가 얼마나 다양한지 제대로 갖춰 한다면 장사를 해도 될 것 같았다. 그래서 책의 레시피를 보고 배우기에 좀 부담스러울까 생각도 되었지만 레시피에 따라 꼭 필요한 건 구입하되, 대체해서 해도 될 듯했다. 특히 초급은 조리도구가 많이 필요해 보이지 않는^^ 또, 계량컵을 볼 때는 어떻게 봐야 하는지 계량스푼을 정확하게 사용하는 방법, 오븐 예열준비 등 주의할 점도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어 만화책을 보며 배우는 느낌이라 더 재미있고 새로웠다.^^ 디저트를 만드는 주요 재료도 다양하고 많았지만 사진이지만 처음 접하게 되는 식용색소와 말차, 스프링클은 참 새롭게 다가왔다. 그리고 초급 레시피에 많이 등장하는 꾸미기 필수품 시판용 과자에는 딱 봐도 무슨 과자인지 알 것 같아 친근하기도^^ 초콜릿의 기본을 한번 대강 훑고 넘어갔지만 레시피를 보다 보니 필히 알아둬야 할 부분이었다. 이렇게 디저트 만들 준비를 해보고 레시피 구경하러 슝슝^^ 디저트 레시피를 봐도 바로 따라 할 수 없을뿐더러 우선 디저트 이름들을 눈으로 슝 훑고, 무엇을 만들어보는 게 좋을까 아이들과 함께 골라보니 대부분이 초급이더라는 ㅎㅎㅎ^^ 중급 레시피에서도 바나나 캐러멜 크런치나 매력이 팡팡 초코팝도 맛있어 보여 만들어보고 싶었지만 역시나 중급부터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준비할 게 적지 않다. 우선 아이들과 해보기로 한 초급 레시피를 준비해서 해보고 나중에 자신이 좀 생기면 중급과 고급으로 넘어가는 걸로 마무리^^ 시작은 개성 만점 초코파이와 단짠단짠 별모양 쌀과자로^^ 마트에 가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라 바로 해볼 수 있고 무엇보다 만드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아 기대되었다.^^ 디저트 레시피마다 어울리는 포장꿀팁이 함께 해서 더 유용했다. 하지만 선물할 것이 아니기에 우린 생략^^ (하지만 나중에는 많이 사용하게 될 팁일 것이다.) 예쁜 만화주인공의 소녀 얼굴을 한 일러스트들이 함께 해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잊고 재미있게 본 것 같아 좋았고, 반면 구석구석 너무나 자세하게 되어 있는 친절한 설명이 함께해서 더 좋았던 책이다. (레벨, 조리시간, 재료, 만드는법, 포장꿀팁 등) 학창 시절 밸런타인데이를 떠올리며 추억도 살짝 꺼내 보고, 한 번도 시도해 보지 못한 초콜릿 디저트도 아이들과 만들어본 즐거운 행복의 책이었다. 앞으로도 매년 밸런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면 꺼내 보게 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