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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정체는 대한사관의 맥을 이어 세운 자유민주주의 시장 경제 국가이다. 이번에 새롭게 보게된 책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란 책인데요^^ 제목을 보고 생각했던 느낌과 달라서 ㅋㅋ 하지만 또 새롭게 보게된 우리나라의 이야기라서 또 다른 느낌의 책이랍니다. ^^ 이책을 쓰신 작가 한명규 지은이는 이런 마음으로 책을 셨다네요. 지금 나라가 어려운 상황에서 대한민국호가 어디로 가야 할지 방황할 즈음에, 국정을 발목 잡는 문제점을 세세하게 발췌하여 나라가 다시금 재도약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일목요연하게 그 대체 방안을 제시한 책이라고 합니다. 어렵당^^ 사실 읽으면서도 어렵구나. 하지만 새롭게 알아가는 내용들도 존재하구나 ^^ 사실 처음 책을 받고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 제목이 아주 강하게 ^^ 하지만 처음으로 책을 받아서 보게되면 어머나 뭐지 ^^ 첫페이지 차례에서 먼저 살펴보게되니 놀라면서 보게되는 내용들 수메르문명, 아메리카 인디언, 단국왕검 고조선 건국, 부여족, 고구려, 고려의 건국 등 이책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는 제목을 보고 내용을 잘 살펴보고 읽어보면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생겨나서 어떻게 지나오고 또 어떻게 생겨어떤 나라들이 생겨나서 어떻게 변했는가 또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어떤 역사을 가지고 있고 그 역사 속에는 어떤 아품이 존재하는가를 하나하나 알려주고 있는 책인데요. 이책속에서 내가 몰랐던 이야기 또 우리가 알지 못햇던 우리나라의 아픈 역시들 우리가 꼭 알라두면 좋은 대한민국의 소중한 역사들을 알려주신다는것 ^^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들 대학생들에게 한번은 읽어보게하고싶은 책이더러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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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에 바탕을 둔 이 책은 대한사관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은 어느 방향으로 발전해야 하는지 저자의 의견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솔직히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지 환단고기나 대한사관이라는 용어를 알지 못했다. 이 책을 만나고 난 후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어느정도 정보를 접할 수 있었다. 환단고기 자체가 역사학계의 검증 결과 위서로 판단되어 사료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저자처럼 환단고기 자체를 믿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역사적 사료를 떠나서 저자가 강조하는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어떤 것인지 궁금하기도 했다. 이 책은 좌파, 우파 등 이념적 성향을 구분하지 않고, 오늘날의 자유와 인권을 중요시하는 체계 이념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정체는 대한사관의 맥을 이어 세운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국가라고 저자는 얘기한다. 그 유래는 환단고기를 근간으로 한 대한사관에서 찾을 수 있다고 한다.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것은 바로 대한 사관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길이어서, 환단고기를 비롯 여러 고문서를 참고하여 고찰하였다고 한다. 이 책의 첫부분에는 환단고기에 대한 내용이다. 환단고기에 대해서는 처음 접했기 때문에 내가 아는 역사와 조금 달라 혼란스러웠지만, 내용을 읽어보니 고전 설화에 등장했던 인물들의 이름을 몇 개 볼 수 있었다. 현재 내가 알고 있는 역사와 이 책에서 저자가 얘기하는 역사가 조금 다르기 때문에 이해하는데 조금 혼란스럽긴 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근,현대사와 남북한 헌법의 비교는 대체로 아는 내용이어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역사적인 내용보다는 앞으로 우리나라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한 2부의 내용이 독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앞으로 지향해야 하는 교육, 국민의 생활과 안위를 위한 국회로 거듭나기, 통일을 바라보는 시각 등의 내용이 설득력 있게 전해진다. 그리고 미래의 기술, 환경, 4차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앞으로는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이란 생각으로 미래를 준비해야 겠다. 본 리뷰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한민국바로세우기 #환단고기 #메이킹북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