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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제국의 황제 마립간이 상징인 황금보검을 둘러싼 음모와 배신 그리고 우정과 용기를 그린 책으로서 실제로 존재하는 황금보검에 대한 이야기를 픽션으로 새로이 창조하여 흥미진진하고 스피드함 이야기 구성이 매력적인 이야기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보물 제635호 국립경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황금보검을 배경으로 사실과 상상이 합쳐져서 황금보검을 지키려는 자와 뺏으려는 자 그리고 진실을 알기 위래 노력하는 자와 진실을 숨기려는 자들 간의 모험을 그린 작품으로서 누구나 권력과 황금의 욕심에 눈이 멀어 나쁜짓을 서스럼없이 하는 자가 있는 반면에 진실과 의리로서 정의와 참됨에 목숨을 바치는 의리로 똘똘뭉쳐진 이들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려줌으로써 아직도 이 세상은 살만하고 진실을 위해 애쓰는 분들이 있기에 사회가 올바르게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옛 역사 이야기는 직접 경험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 대부분이 이지만 신화속 이야기와는 다르게 쉽게 상상할 수 있고 한번쯤을 일어날 수 있는 듯한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쉽게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와 관련된 역사이야기는 그것이 사실이든 상상이든지 여부를 막론하고 신채호 선생님의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을 떠올리며 책을 한장 한장 읽어나갈때 느낄 수 있는 쾌감은 책을 읽어본 사람이 아니고는 느낄 수 없는 색다른 느낌일 것입니다.
그만큼 역사적 내용을 담은 책을 통하여 얻을 수 있는 지식은 사실과 진실 그리고 배움과 깨달음 속에서 느끼게 되는 산 지식은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얻을 수 있는 지식과는 또다른 얻음일 것입니다.
실존하지는 않지만 사실에 바탕은 둔 역사적 사건을 통하여 재미와 감동 그리고 흥미로움과 설레임을 얻을 수 있다는 점도 관련 책을 찾아서 읽는 독자에게 전해지는 즐거움일 것입니다. 황금보검 도난 사건은 특히 간략한 문장으로 한단락 한단락 이어지는 제목과 내용을 연관지어가며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는 즐거움과 더불어 이어지는 이야기 속에서 다음 단락을 상상하며 책장을 넘기는 일도 또다른 재미를 유발하는 하나의 요소여서 흥미로웠습니다.
어떻게 보면 뻔한 스토리일 수 있는 권선징악적 스토리에 역사적 사실을 더하고 시대적 배경을 덮어서 흥미로운 소설을 만들어주신 작가님을 포함하여 출판사 관계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몇번더 정독하는 즐거움을 누려봐야 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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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과정에서 이제 역사가 나오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접하게 되니 이쯤에서는 초등 역사소설 중에서 좋은 것들을 골라 재미나게 읽어주는 것이 역사 공부에 무척이나 도움이 된다는 것은 다들 아실거에요. 울 꼬맹이도 요런 재미난 소설을 엄청나게 접하게 해주고 있는데 역사를 어려워하지 않고 재미나게 받아들이고 있어 엄마인 저는 이제는 질 좋은? 이야기들을 골라내는 능력도 좀 생긴것 같습니다. 지난주에는 학교 생활에 지쳐 있을때쯤 '사로국 명탐정과 황금보검 도난 사건' 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어요. 이야기가 길지 않고 주인공 아이의 모험 이야기가 주축을 이루고 있어서 아주 가볍게 읽기 시작하였답니다. 하지만 뒤에 남은것은 결코 가볍지가 않네요 ^^ 계림로보검에 관한 이야기로 일명 황금보검 이라고 알려져 있는 칼에 대한 이야기 랍니다. 이전에 스쿨잼을 통해 역사퀴즈 란으로 접해본 적이 있는 검이어서 실물을 알고 읽으니 더 재미나더군요. 국제 사회에서 존재감 뿜뿜이었던 통일신라 라는 고대국가의 고분에서 출토된 검이라 의미가 있구요 중앙아시아의 문화가 엿보여 당시 신라의 다른 나라와의 교류를 알아볼수도 있는 아주 귀중한 검이랍니다. 이 책을 읽기 전 통일신라 , 실크로드 , 처용 , 아랍 등등 요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알아보고 읽으면 훨씬 더 재미날것 같아요. 울 꼬맹이도 첫 이야기에서 사막이 나오니까 바로 엄마! 엄마! 이거 혹시 실크로드????? 하면서 혼자 막 떼굴떼굴 구르는데 ;;;; 혼자서 그런 상상도 해보는가 봅니다. ㅎㅎ 가본적은 없는 실크로드 이지만 어느정도 작가님과 동등하게 자기도 뭔가 생각하고 있다 생각하니 절로 기분이 나나봐요 ㅎㅎㅎ 사로국 명탐정과 황금보검 도난 사건 이 책을 읽다 보니 옛지명들이 종종 나오는데 아이가 하슬라 공원에도 참 무수히 많이 다녀왔는데 여기 책에서 하슬라 라는 지명이 나오는데도 여기가 강릉인가? 연계를 못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이 너무 이쁘다며 또 감탄을 하길래 ;;; 거기 할머니네 동네잖아 ~ 한마디 했더니 완전 토끼눈을 뜨고 눈이 띠용~ 이럴때 보면 좀 바보 같기도 하고 아직 애기구나 ..싶기도 합니다. ㅎㅎ 경주에도 한 번 다녀오고 싶게 만든 초등 역사소설 ~ 계림로가 우리 나라에 어떻게 전해지게 되었는지 역사적 배경을 리얼하게 느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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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로국 명탐정과 황금보검 도난 사건
1,500년 전 의문의 황금보검
눈부신 비밀의 문이 열리다!
동로마에서 황금의 나라 사로국까지
당대 최고의 위세품 황금보검을 둘러싼
흉악한 음모의 진실을 밝혀라
예리한 관찰력과 추리력의 소유자 설묵지
임기응변의 달인 천인 마을 소녀 단리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해결사 서역인 블래다
사로국 최고의 자리 마립간을 노리는 자들의
검은 음모와 추악한 조작 뒤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쳐
황금보검의 진정한 주인을 찾아 나선 사로국 명탐정 묵지의
아슬아슬하고 흥미진진한 1,500년 전 사건 현장으로 들어가 본다
역사동화책 너무 좋아하는 딸램이랍니다
우리의 주인공 묵지는 황금보검의 진정한 주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황금보검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를 어떻게 밝힐까요?
읽는내내 책에서 눈을 뗄수가 없더라고요
딸램도 단숨에 읽어버린 책
우리도 같이 1,500년 전으로 들어가보자고요!!
마립간이 될 태자의 스승이자 귀족이던 묵지의 아버지는
마립간의 명으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위세품을 구하기 위해
아들 묵지와 함께 볼름(동로마 제국)으로 갔어요
그곳에서 새로운 마립간을 위한 황금보검을 제작하였고
사로국으로 출발하려던 차에
묵지의 아버지는 죽음을 맞이했어요
묵지의 아버지는 묵지에게 당대 최고의 위세품 황금보검을
태자에게 전하라는 임무를 주었답니다
다행히 묵지 옆에는 든든한 해결사 블래다가 있었어요
사막을 건너던 중 붉은점에게 황금보검을 빼앗기고 말았어요
황금보검을 찾으러 가는 길에 옥에 갇히게 된 묵지
그곳에서 묵지는 태자 이사마로를 만나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더 도망쳐야조
언제 그자가성공할 지 모르는데 여기서 죽을 때만 기다리실 건가요?
저 죄수들을 살리자고요?"
"가까이 보이는 자들은 열댓 명이지만 깊숙한 곳에 있는 자들까지 합치면
오십 명이 넘어. 조를 지었지만 나 때문에 불타 죽게 하길 싫다
그 목숨을 다 빼앗고 마립간이 된들 진짜 마립간이라고 할 수있겠느냐"
태자의 인성에 감동한 묵지
묵지는 태자를 살릴 수 있을까요?!
태자를 구하기 위해 왕경으로 향하는 묵지와 블래다
왕경 출입패를 얻기 위해 들린 천인 마을에서
똑똑한 단리를 만나게 되었어요
단리는 묵지를 붉은점으로부터 구해주고
순장되기 위해 끌려간 동생을 찾기 위해
묵지와 블래다와 같이 왕경으로 향했어요
황금보검을 훔쳐간 사람과 단리의 동생을 데려간 사람이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한 묵지 일행
그들이 조사해야 할 집이 4집으로 좁혀졌어요
과연 누가 황금보검을 훔치고
단리의 동생을 데려간걸까요?!
"사로국을 계림이라고 부르기도 한단다
닭의 숲이라는 뜻이지
그러니 닭의 숲에 사는 높으신 분들은 벼슬이 높은 수탉이 아니고 뭐겠냐"
"알고 보면 넷 모두 마립간 자리를 탐낼 게다
그중 진짜로 실행하는 자를 골라야겠지
일단 붉은점의 흔적을 찾아 욕심쟁이 수탉이 누구인지 거슬러 올라가 보자"
누가 욕심쟁이 수탉일까요?
묵지 일행은 그의 음모를 밝혀내고 막을 수 있을까요?
무사히 황금보검을 찾을 수 있을까요?
단리의 동생은 무사할까요? 구할 수 있을까요?
태자는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요?
태자는 황금보검의 주인이 될 수 있을가요?
같이 욕심쟁이 수탉의 정체를 찾아보는 재미도
주는 책이랍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도 읽고
우리 역사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
여러분들도 1,500년 전에 살았던 우리 선조들을
만나보세요!!
재미는 물론 역사 공부도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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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2학기에는 한국사를 배우고 있지요.
그리고 고려 전, 통일 신라시대에 대한 동영상 강의를 얼마전까지 듣고 있어서 유물은 무엇이라 생각 해 볼 수 있을까요? 그 유물을 통해 시대별로 문화가 생활 환경이 바뀌었다는걸 알수 있으니까요... "사로국 명탐정과 황금보검 도난 사건" 은 실제로 이 유물이 어떤 경로로 신라시대에 뭍히게 되었는지 정화히 알수 없지만 황금보검의 진정한 주인을 찾는 사로국 명탐정 묵지와 다른 어느나라보다 신라시대가 여러나라와의 문화교류가 활발했고, 부강할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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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미져~재미져~~ㅋㅋ 요런 탐정류의 소설을 좋아하는 우리집 5학년을 위해 냉큼 집어든 책이네요~^^ 저는 제목보고 박보검생각나서 좋더라구요...ㅋㅋㅋ 황금보검을 찾기위한 묵지와 단리의 이야기~ 이름이 너무 정겨워서 좋았고, 책속의 그림으로 만나는 묵지와 단리의 모습이 친숙해서 더 좋았다네요~^^ 왠지 옆집에 있을 법한 개구쟁이같은 얼굴들~~ㅎㅎ 우리집 5학년은 어릴때 묵지와 단리의 모습이 어른이 되면서 멋지게 변한게 너무 좋았다네요~ 저는 둘이 꽁냥꽁냥할 줄 알았더니.. 딸랑구에세 물어보니 그렇지는 않다고 해서 아쉽더라구요~ㅎㅎ 책을 읽다보면 역사책에서 보았을 법한.. 마립간, 사로국, 이벌찬, 고구려, 하슬라~~등등^^ 읽으면서 은근 역사공부되더라구요.. 딸아이가 책읽으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는거 설명해주면서 진땀났네요~^^;; 간만에 머리굴리면서 역사공부한게 몇십년전인지..^^;; 탐정소설의 긴박함도 있고, 우리나라 신라즈음의 역사공부도 스리슬쩍 할 수 있고, 그와 곁들여 우리말공부도 할 수 있고..^^ 이래저래 도움도 되고, 재미도 있는 책이었네요~^^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쓰신 작가님은 어떤 분이신가..하고 봤더니.. 손주현 글 서울대학교에서 국어교육학과 미학을 공부했다. 작품을 통해 만나는 어린이 독자들이 책 속의 주인공만큼 용감하고 현명하며 옛것을 통해 삶의 올바른 길을 찾아 나가는 사람이길 기대하며 옛날을 담은 책들을 계속 써 나가고 있다. 《은규의 꽃범》으로 제23회 “MBC 창작동화대상 장편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쓴 책으로 역사동화 《조선 과학수사관 장 선비》 《백제의 신검 칠지도》 《산성을 구한 놀이패 바우》 《처인성의 쌍소금 소리》와 역사 교양 책 《위기 탈출 조선 119》 《경국대전을 펼쳐라!》 《동물원에서 만난 세계사》가 있고, 같이 쓴 책으로 《조선 건국의 진짜 주인공을 찾아라!》가 있다. 역시~국어교육학과 공부를 하신 분이시구나~ 그동안 역사동화도 굉장히 많이 쓰셨네요~ 역시 책속에 느껴지는 역사정보가 그냥 막 나온게 아니었나봐요~^^ 작가님이 쓴책중에 한권을 골라서 더 읽어보고 싶다는 딸아이의 부탁으로 저는 지금 어떤책을 보여주면 좋을지 골라보러 가볼랍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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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한 관찰력과 추리력의 소유자 설묵지, 임기응변의 달인 천인 마을 소녀 단리,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해결사 서역인 블래다! 사로국 최고의 자리 마립간을 노리는 자들의 음모와 조작 뒤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쳐 황금보검의 진정한 주인을 찾아 나선 사로국 명탐정 묵지와 개성 넘치는 일행들. 흥미진진하고 긴장감 넘치는 1,500년 전 사건 현장 속에서 생생한 신라와 살아 있는 신라 사람들을 만나 본다. 1973년 경주의 대릉원을 조성하며 발견된 ‘경주계림로보검’은 발견된 당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 고고학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1,500여 년 전 유럽과 중앙아시아에서 유행하던 공법을 이용해 만들어진 이 칼이 어떻게 이 땅에 들어왔고, 최고의 권력을 상징하는 이 칼과 함께 묻힌 두 사람은 과연 누구이고 어떤 관계인가에 대한 의문 때문이었다. 연구와 관찰 끝에 이 유물이 칼이라는 사실, 무기가 아닌 권력의 상징물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마립간이 될 태자의 스승이자 귀족이던 묵지의 아버지는 마립간의 명으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위세품을 구하기 위해 아들 묵지와 함께 불름으로 간다. 그곳에서 사로국에서는 볼 수 없던 보검 제작 방식을 확인하고 새로운 마립간을 위한 황금보검을 제작한다. 황금보검을 마립간에게 전하기 위해 사로국으로 출발하려다 불름 황제의 습격으로 묵지의 아버지는 죽고, 임무는 묵지에게 고스란히 넘어간다. 보호자이자 친구인 서역인 블래다와 함께 이사마로에게 당대 최고의 위세품 황금보검을 전하기 위해 사로국으로 가던 중 황금보검을 도난당하면서 묵지의 길고도 험난한 여정이 시작된다. 그 뒤 황금보검을 찾기 위해 소그드인 붉은점의 뒤를 밟던 중, 볼모로 잡힌 태자와 만나게 되고 그의 인성에 감복한 묵지는 황금보검을 찾는 데 더욱 열중한다. 그러던 중 왕경 출입패를 얻기 위해 들른 천인 마을에서 당차고 똑똑한 단리를 만난다. 묵지 일행은 순장되기 위해 끌려간 단리의 동생도 찾고 황금보검의 행방을 찾기 위해 황금의 도시 왕경에 입성한다. 한번 보면 절대 잊지 않는 묵지의 관찰력과 상황 파악이 빠르고 추진력이 뛰어난 단리,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신출귀몰하는 해결사 서역인 블래다는 사라진 황금보검과 마립간 자리를 노리는 귀족이 연관되어 있다는 증거를 찾아내고, 범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1973년 경주의 대릉원을 조성하며 발견된 ‘경주계림로보검’은 발견된 당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 고고학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1,500여 년 전 유럽과 중앙아시아에서 유행하던 공법을 이용해 만들어진 이 칼이 어떻게 이 땅에 들어왔고, 최고의 권력을 상징하는 이 칼과 함께 묻힌 두 사람은 과연 누구이고 어떤 관계인가에 대한 의문 때문이었다. 보물635호로 지정된 길이 36cm의 단검, 황금보검. 붉은 보석과 유리가 상감된 이국적인 문양인 보검을 이번 여름 방학때 역사여행을 계획해서 경주,,전주,,부여,,보령등을 다녀왔는데 그때 경주박물관에서 보았던게 도움이 되는거 같다. 역시 역사는 보고 듣고 만지고 만들고를 해야 된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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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로국 명탐정과 황금보검 도난사건 손주현 글 송효정 그림 파란 자전거
사로국 최고의 자리 마립간을 노리는 자들의 검은 음모와 추악한 조작 뒤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쳐 황금보검의 진정한 주인을 찾아 나선 사로국 명탐정 묵지릐 아슬아슬하고 흥미진진한 1500년전 사건 현장으로 들어가 보게 되는데... 동로마에서 황금의 나라 사로국까지 당대 최고의 위세품 황금보검을 둘러싼 흉악한 음모의 진실을 밝히는 과정이 책속에 담겨져 있습니다.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형식의 책으로 다가갈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