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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일하는 법을 몰랐으니>
사람들은 모두 '일'을 하면서 지냅니다. 일을 통해서 자아실현을 하기도 하고, 소속감도 느끼고, 삶에 있어서 중요한 경제적 필요를 충족하기도 하면서 말이에요. 그런 이유로 우리 모두는 '일'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어떤 식으로든 자기 시간의 상당부분을 할애하며 '일'을 하면서 보내게 되지요. 그렇다면 '일'은 우리에게 어떤 이미지로 그려지고 있는지 생각해 볼까요? '사회생활을 시작하다' 라는 말에는 정글같은 이미지가 담겨 있습니다. 조직에 들어가거나 아니면 자영업을 시작하더라도 갑을관계와 다양한 인간관계에 자연스레 노출되면서 개인은 가만히 있어도 스트레스 상황에 노출되니까요. 누구나 할 수 밖에 없는 '일'이라면 좀 더 잘 하고, 일을 통해 개인의 삶도 만족스럽게 꾸려갈 순 없을까요? <도무지 일하는 법을 몰랐으니>는 크고 작은 조직이나 자기 사업을 꾸려가는 등 '일'을 하는 모든 이들이 부딪히는 문제를 풀기 위한 안내서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는 경험과 과정을 지혜롭고 효율적으로 이끌도록 동양철학의 다양한 해법을 보여준다. 진정한 일의 의미와 성공에 대한 해석, CEO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리더십,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겪어내야 할 인간관계, 그리고 일을 통해 행복을 얻는 방법 등을 통찰력 있고 실천력 있게 설명한다. 또한 루스벨트부터 마윈 알리바바 회장까지 동서양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섬세하고 생생하게 표현하여 공감을 자아낸다. 동양철학에서 배우는 일의 의미와 기쁨 총 4부로 나뉘어진 내용 속에는 유가, 법가, 불가, 도가의 사상에서 바라보는 '일'에 대한 관점이 녹아져 있습니다. 1부 사회적인 나를 탐험하다/ 균형과 중용의 태도 뱃사람이 물결을 읽지 못하면 먼 항해를 떠날 수 없고, 사냥꾼이 짐승을 구분하지 못하면 산림을 종횡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직장에 몸담은 이가 사람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일을 순조롭게 처리할 수 없다 2부 지금을 살아간다는 것/ 오직 현재를 응원하는 법가의 말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마음은 천변만화해서 어떤 사람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진정으로 이해하기가 무척 어렵다. 이것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동시에 사람의 마음은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것이기도 하다. 아무리 변해도 본질은 달라지지 않고, 모든 생각이 욕망의 부추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3부 마음의 독립과 자존을 위해/ 성공의 가치와 붓다의 지혜 인생은 괴로움과 즐거움으로 가득 차 있고, 우리는 그 길 위에서 순간순간 넘어지고 만다. 그러나 역경을 딛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실패를 피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어야 한다. 분노, 괴로움, 억울함, 실망감 등의 부정적 감정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새로운 깨달음을 얻고 이완된 몸과 마음으로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다. 4부 자유는 지금 바로 누려야 하는 것/ 도가의 자연 수업 인생의 과정은 늘 순탄할 수만은 없다. 고요해 보이는 호수도 미풍이 불면 물결이 인다. 잠잠한 밤하늘에는 이따금 유성이 스쳐 지나간다. 꽃이 가득한 정원에도 잡초는 자란다. 우리 일생에서도 갖가지 문제는 생겨난다. 그러나 어려움이란 언젠가는 지나가게 되어 있다. 어떤 어려움도 우리 앞길을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면서 부딪히는 여러가지 일을 해결하고, 지혜를 얻기 위해 처세와 인간관계에 관한 책들을 통해 도움을 얻으려 합니다. 하지만 그런 책들은 지엽적이고, 순간의 문제를 다루는데 그치는 반면에 이 책은 더 크게 조망하고, 근본적인 접근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철학이란 게 그렇잖아요. 색깔이 있는 렌즈처럼 세상만사를 바라볼때 어떤 시선을 견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하고, 겉으로 드러난 문제상황이 아니라 그 근본을 탐색할 수 있는 시야를 확보할 수 있게도 해주고요. 4가지의 다양한 철학적 시선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에게 적합한 혹은 내 생활에 적용하고 변화가 일어날만한 것들을 골라서 선택하면 됩니다. 어떤 이에게는 '마음'과 '깨달음'에 집중하는 붓다의 가르침이 다가올 수 있고, 또 다른 이에게는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라 문제 또한 그렇게 대하면 어떨까?라는 도가의 사상이 마음에 들 수도 있으니까요.
동양철학의 문제해결법을 바라보면 일을 하면서 겪게 되는 문제와 스트레스 상황을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이 살면서 겪게 되는 많은 일상의 문제까지도 풀 수 있는 실마리를 얻게 됩니다. 그런 연유로 이 책은 직장인, 사업가 뿐만 아니라 주부, 학생들에게까지도 유의미한 지혜서라고 할 수 있어요. 도가 사상을 소개하는 첫머리 제목이 '책의 멋, 독서의 맛'입니다. 독서는 정신을 도야하고 마음을 닦을 수 있다. 독서는 또한 우리를 빛나게 하고 지혜를 늘려준다. 사람은 독서를 하며 행복을 느낀다. 모두들 좋은 책을 읽고 어려운 문제를 해결했을 때 흥분해서 환호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독서가 주는 행복이다. <도무지 일하는 법을 몰랐으니>를 읽어가며 지금 겪고 있는 문제의 해답을 지혜자들의 금언을 통해 찾고, 삶을 더 지혜롭게 가꾸어 가시면 어떨까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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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일하는 법을 몰랐으니 ] 결과보다는 일을 수행하는 과정에 있어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혹은 큰 목표와 잘게 나눠지는 작은 목표간의 연결 고리들을 얼마나 잘 작동 하게 만드느냐가 일잘하는 조직 혹은 사람들의 공통 분모라면 공통점일수도 있다. 글 주제를 요약 하지만 , 일 잘하고 즈기고 싶은 이들을 의한 일상 처한 환경에 대한 마음 공감 수업과 사회적인 대인 관계에 대한 일러 두기 정도,, 직장 이나 조직 생활을 하다보면 알게 모르게 , 자신의 습관 데로 일처리를 한다던가 상사나 거래처 관계에 있어서도 갈등을 빚을 때가 종종 잇다.. 저자 리천은 중국의 고대-중세사를 거체 현재에 이르기 까지 현자들의 처세술과 치세그리고 사방 국가들 중 리더십이 뛰어난 몇몇을 발췌하여 모범이 되는 자세를 알려주고자 한다.. 삼국지에서의 유비의 제갈량에 대한 삼고 초려가 그러헸고 ,, 고대 군사 사마법에는 상벌 규정에 있어서도 때와 장소를 적절히 하여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 하다고 적었다.. 그리고 북송 시대의 재상 사마광은 높은 자리에 있을때 그의 오랜 벗 유원성이라는 사람을 천거 하엿는데 사람들의 질타 와난 달리 , 속 깊은 뜻은 나중에에 밝혀 졌는데 , 권력의 중심에 오르기전 친한 벗인 이들은 허물 없이 지내었으나, 권력에 중심부에 올라간 이후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일정 거리 이상을 가까이 하지 않았고 스스로 청함을 자제 한것이 그들의 천거 이유중의 하나 였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일정 거리의 간격이 존재 하고 이 틀을 경우에 따라 어떻게 허무느냐에 따라 청탁도 발생하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사실이 오늘날 현대를 사는 사람 들에게 늘상 뉴스 기사 거리로만 나오는 그대로의 태도를 잘 목도 할 수 있다.. 사업가던 프리렌서 , 또는 공무원이던 간에 일을 강도에 따라 스트레스는 발생 할 수 밖에 없는데 요지는 이를 어떤 식으로 잘 풀어 나가느냐 하는 점이다. 스스로 가두어 둔 체로 스트레스를 맘에 있으면 병이 되고 , 마주하는 상대방 혹은 가족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가 있다... 이런 경우 어느 철학자는 즐거이 노래를 부르라고 한다.. 밝은 감정의 중추를 건드려서 일부러 대뇌에서 엔도르핀이 발생 하여 좋은 감정을 느끼게 하면서 다음 순서로의 이행이 차질 없이 이뤄지게 한다라는 것이다.. 센렌디피티 라는 말이 있다 어쩌면 준비된 행운 이기도 하고, 스스로에게 철저한 좋은 또는 잘 관계된 사회적 망에 의해 어떤 일들이 잘 풀려 나가는 것을 의미 하는데 이는 인생의 바둑판으로 비유 하자면 마치 수순 과도 같이 실타래를 푸는 인생의 시간과 공간을 잘 타고 만냐야 함을 의미 한다.. 하지만 , 아무 노력도 없이 시대만을 기다 린다면 그야말로 청풍 명월의 세월이 가는날에 같이 늙어갈 일만 남을 일이다.. 성공읜 준비된 자의 몫이다 혹은 , 그러한 철저한 노력이 뒷바침 된 연후라야 , 낙관적인 희망을 기대 해 볼 수 있는 일이기에 쉽사리 현실 사회에서는 바로 적용 하기가 어려울수도 있다.. 그러나 , 직장에서던 사업에서는 타자와의 관계망 혹은 리더쉽의 향배만은 분명히 하고 넘어가야만 하고, 스스로 극복 할 수 있는 일의 업과 어떤식으로 관계를 풀어 갈지는 오롯이 자신만의 몫이다.... 고기를 잡아 줄수는 있겠지만 먹어서 내것으로 소화하는 일은 나만의 일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배움터로 간다 학교로 혹은 월급을 받는 직장으로 말이다.. 인생은 결국 배움의 연속이고 역지 사지의 현장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트도 또한 그만의 고민을 해결 하기 위해 일년중 몇 주 정도는 생각 주간을 정하고 스스로에게 공간과 격리된제 독서와 생각 수업을 갖는다 일과 인생을 어떨게 ,, 하기 위해서 말이다... 책력거99 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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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법을 상세히 알려줄 듯한 자기계발서같은 제목이지만 부제인 '동양철학에서 배우는 일의 의미와 기쁨'이 이 책을 더욱 잘 표현해주고 있어요. 두아이 육아로 경력단절상태지만 최근의 심경변화로 가사와 육아를 내 일로 생각하자!를 되뇌이고 있어서 저도 직업을 가진 자의 마음으로 읽어보자 싶었어요 우선 이 책은 유가, 법가, 불가, 도가등 동양 사상을 우리가 하는 일과 일상에 빗대어 다루고 있어요. 학창시절 도덕시간이 생각나서 잠시 향수에 젖었네요. 유가 사상은 사회 윤리적 측면에 중점을 두고 있어서 일상생활이라든가 직장생활에서 갖추어야 할 예의를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예의를 중시한다면 사람과 그 이해관계에서 오는 불필요한 고민을 줄이고 일에 더 열중할 수 있죠. 법가 사상은 법에 따라 나라를 다스리라는 철학인데요. 일에 있어서도 그 규칙을 지키라는 내용이었어요. 그 직장의 법칙을 모르고는 실력발휘를 할 수 없고 법칙을 이해한다면 그 안에서 더 자유롭게 일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이네요. 불교에서의 핵심은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순간이 지극히 소중함을 깨달아야 한다는 거였어요. 도가는 마음을 비우고 순리에 따르라는 청정무위 사상으로 우리가 진정으로 추구해야 하는 삶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게 하고 자유로움을 지금 바로 누려야 한다고 해요. 직장생활을 해본 경험으로도 이 이야기들이 너무 원론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알고있다고 해서 이 기본을 갖추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확답을 할 수가 없네요. 6살 큰 아이와 요즘 너무 대립하고 있는데 제가 너무 휘둘리는 거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는 아이일 뿐, 서로 다른 개체인데 내가 생각하는 기준이 아이에게 맞춰질까? 여러 고민을 이 책에서 얻은 면도 있어요. 아이를 존중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식사메뉴는 물어보면서 나머지 모든 행동들의 제약을 거는 건 왜였는지..안전에 큰 문제만 없다면 그의 속도에 맞춰도 좋고 내가 먼저 서두르면 될 것을 아이에게는 선택권을 진정으로 준 적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남의 집 아이에게는 상냥하면서 정작 내 아이에게는 인간대 인간으로 예의가 없었다는 반성을 하게 되었어요. 또한 제가 가진 육아의 규칙이랄지 이것만은 지켜야한다는 기준도 없는데 이럴 땐 이렇게 저럴 땐 저렇게 하니 아이도 저도 갈피를 못 잡는 게 아닌가 했어요. 지금 이 순간 이 아이들의 찬란한 모습을 보기에도 아까운 시간인데 우리집만의 흔들리지 않는 규칙으로 아이와 함께 웃으며 지내야지 라는 다짐을 갖게 되었어요. 책에서 나 자신을 안다는 것에 대한 대목이 인상적이었어요. 제가 ♡♡이는 왜 그러지?라는 질문을 많이 하는데 질문을 바꿔서 나는 왜 그러지? 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봤어요. 아이에게 화가 나는 내 안의 문제였던 것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진정한 나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해보는 것 그러다 보면 빛나는 아이들의 각기 다른 모습들도 볼 수 있지 않을지 꿈꿔봅니다. 처음엔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신랑에게 권해주고 싶었어요. 어떤 특별한 팁이 있어서가 아니라 어쩌면 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에 대한 이야기이므로 점검하는 의미에서 읽어보면 좋지 않을까 해서요. 하지만 곱씹다보면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에게 와닿는 문구가 보이는 책인 것 같아요. 제가 이 책에서 제 육아를 본 것처럼 각자가 처한 상황마다 빛을 보여주는 게 동양철학의 묘미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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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하고 싶다면 일단 직장생활을 잘 해야 한다. 직장생활을 잘 하기 위해선 처세술을 익혀야 한다. 처세술이란 곧 자신을 가꾸는 것이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땐 어떻게 하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일에 동기부여를 하고 집중할 수 있을까에 대한 아이디어를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사실 이 책은 거의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면 좋을지에 대한, 다소 철학적인 교과서였다. ㅡㅡㅡ 책은 네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 장의 주제는 '지금의 나를 탐험하다'로서 우선 내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책임을 갖는 방법과 다른 사람과의 거리를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두번째 장 주제는 '지금을 살아간다는 것'으로서 일반적인 처세술의 내용, 즉 어떻게 다른 사람을 격려하고, 내 편으로 만들어 원하는대로 움직이게 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세 번째 장은 '마음의 독립과 자존을 위해'로서 회사에서의 힘겨움들을 어떻게 버텨내는지, 소위 '멘탈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네번재 장은 회사 생활을 하면서도 자신만의 영역, 즉 독서나 자연을 즐기는 것, 여유를 즐기는 활동을 잘 해야한다는 내용이다. ㅡㅡㅡ 뱃사람이 물결을 읽지 못하면 항해를 떠날 수 없고, 사냥꾼이 짐승을 구분하지 못하면 산림을 종횡할 수 없다. 또 관리가 고금의 역사를 이해하지 못하면 이해득실을 분간할 수 없다. 자기 부하들 세명에게 어떤 일을 시켜야 할지 묻기 위해 높은 사람을 찾아갔다. 그 사람은 세 부하들 주위를 지나갔다. 한명은 고개를 숙였고, 한명은 고개를 숙이는 척 하다가 주위를 둘러보았고, 한명은 시종일관 앞을 쳐다보았다. 첫번째는 충성심이 필요한 일, 두번째는 대수롭지 않은일, 세번째에게 중요한 일을 맡겨야 한다고 했다. 상사가 당신에게 중요한 일을 시키지 않는다면?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서 신뢰를 얻어야 하는 것이다. 태산에서 일출을 보려면 어두운 밤에 한 걸음을 옮기는 외로움을 견뎌내야 한다. 냉정과 열정의 기준을 세우고 둘 사이의 경계를 잘 지키는 사람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준다. 미소는 타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 사랑을 표현할 수 있으며, 분발하는 자를 격려하고 뒤따르는 자에게 용기를 주고 차가운 마음에 온화한 바람을 안겨준다. 자신의 일을 책임지는 것은 본질적으로 자신을 책임지는 것과 같다. 시간을 관리하고, 목표를 관리하고, 약속을 지켜라. 무릇 큰 일을 해낸 사람은 '관찰, 모방, 학습'이라는 단계를 거쳤다. 관찰-관찰자 자신의 특성, 모범으로 삼은 대상의 특성을 파악해야 한다. 어떤것이 자신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지, 시범 행위가 명확하고 누구나(내가) 배우고 따라할 수 있는 것인지 파악해야 한다. 모방-소크라테스가 이상한 팔동작을 보여주고 학생들에게 따라하라고 시켰다. 일주일 뒤 물어봤을때 절반정도가 손을 들었고 한달 뒤 물어봤을때 1/3이 손을 들었다. 반년 뒤 물어봤을때 오직 한 사람만 손을 들었다. 이 사람이 바로 플라톤이다. 학습(재창조)-자신의 특성을 잘 살리고, 구체적인 현실에 들어맞는, 개성있는 해결방안을 찾는 것이다. 자신만의 것을 찾는것이야말로 진정한 성공이다. 직장에서 발전한다는 것은 곧 꼬리표를 붙여나간다는 것이다. 몸에 붙은 꼬리표가 많아질수록 인간의 행동은 무질서해지고 사고는 극단적이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중용을 지킬 수 있어야 한다. 진정한 군자의 사귐은 매 순간 하나됨을 추구하지 않는다. 오히려 상대방의 견해를 인정하고 자신의 관점이 다르다는 것을 숨기지 않는다. 인생이라는 게임의 규칙은 처세술이다. 혼자 해결할 수 있는 일도 공을 나누는 양보의 미덕을 가져야 한다. 잘나가는 사람을 도우려는 손은 많지만 정말 기억되는 것은 나락으로 떨어진 사람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다. ㅡㅡㅡ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메모를 했다. 책이 얇고 모든 내용이 가르침이기 때문에 중요한 내용을 골라내기가 쉽지 않다보니, 대부분의 내용을 그대로 메모하게 되었다. 물론 이 내용을 다 기억할 수도 없고 또 실천은 지식과 다른 문제이다. 그러한 이유로 이런 자기계발서들을 의미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간혹 있다. 그렇지만 나는 이러한 책들에 많이 노출시키는 것이 책에 나온대로 실천해볼 확률을 조금이라도 높이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러한 책을 좋아한다. 개인적으로는 1년 이내에 입사계획이 잡혀 있기 때문에 더더욱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회사에서는 현재와 다르게 정치 등이 중요하다는 말을 평소에 들었고 걱정이 많았는데, 정치가 다른것이 아니라 내 마음을 잘 관리하고 다른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를 만드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날 때마다 책과 메모를 다시 보면서 '제대로 일하는 법'을 체득해야겠다고 다짐해본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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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직장생활한 지 24년차가 되었지만 내게 누군가가 '왜 일을 하는가?'하고 물어온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을 할 것 같다. "삶을 영위해 나가기 위한 수단으로서 돈을 벌기 위해서가 첫째이고, 그 돈으로 생활경비로도 쓰고, 기부도 하면서 은퇴 후 어린이도서관 건립을 해서 운영하겠다는 궁극적인 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일을 한다."고 말이다.
이 책은 유가와 법가, 불가와 도가 등 동양 사상의 측면에서 우리가 하는 일과 일상을 이야기하고 있다. 유가에서는 사회 윤리를 강조하는 데 일상생활뿐 아니라 직장에서도 각종 예의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일과 사람 그리고 이해관계를 올바르게 처리하고 자신의 직업이 가진 사회적 책임을 이해한다면 불필요한 고민을 줄이고 일에 더 열중할 수 있음을 이 책의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법가에서는 사람의 마음에 집중하며 법에 따라 나라를 다스리라고 주장하는 데 사회생활뿐 아니라 직장에서도 법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더 자유롭게 일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평소 법가사상에 대해 우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던 나는 최근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많은 탈법과 비리상황 등을 접하면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법을 제대로 지키며 솔선수범해야 할 위정자들이 얼굴에 철판을 깔고 국민 앞에서 부끄러운 줄 모르고 설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울화가 치밀어오른다.
깨달음을 중시하는 불가에서는 작은 것에 큰 이치가 깃들어 있고, 삶의 곳곳에 진리가 있다고 주장하며, 진실로 진리를 찾고자 한다면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순간이 지극히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도가에서는 마음을 비우고 순리에 따른다면 우리가 진정으로 추구해야 하는 삶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준다는 것을 강조한다. 도가의 무위자연사상은 수천년이 흐른 지금에도 통하는 진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왜 살고 있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내게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게 해주었다. 궁극적으로 유가, 법가, 도가, 불가 모두 인생을 올바르게 살아가라는 가르침을 주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내 별명인 '바른 생활'을 생활 속에서 몸소 실천하려고 더욱 노력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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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일하는 법을 몰랐으니, 동양철학에서 배우는 일의 의미와 기쁨, 리천 저, 이케이북 몇년전 큰 수술을 하고 한달 정도 직장을 쉬게 되었는데, 당장 내일이라도 출근할 사람처럼 아무것도 정리하지 않고 집으로 왔습니다. 휴직하는 전날까지 보고서에 발표자료 만드느라 꼼짝 않고 일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다시 출근 하던 날, 회사 정문을 통과할 때 가슴벅찼던 기억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다시 건강해져서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감사하고 감사했습니다. 몇년이 지났지만 출근할 직장이 있다는 건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에서 답답함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묘한 느낌때문에 <동양철학에서 배우는 일의 의미와 기쁨>이 더 관심있게 다가 왔던 것 같습니다.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읽기도 하고, 잠자기 전에 또 읽고, 밑줄 쳐가면서 읽고 또 읽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무엇을 위해서 내가 열심히 일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개그프로그램에서 본 내용 중에, 끝없이 질문이 반복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도 유사한 내용이 나옵니다.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으니,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되는 거고, 부자가 되면 결혼을 하고, 결혼을 하면 아이를 낳고, 아이는 다시 자기가 하던 일을 물려 받아 일을 하는 겁니다. 아이는 또 돈을 벌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되물림하여 일을 하겠지요. 일하고 돈을 버는 것 외에는 별다른 게 없습니다. 계속 반복되는 일상입니다. 바쁘게 일하는 가운데에서도, 자식을 위해 일하더라도, 나를 잃지 말아야한다는 말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가족을 위해, 혹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나를 위한 시간도 필요하고, 적절한 휴식과 보상이 주어져야합니다. 직장에서 성공하는 방법 중 하나는 뛰어난 책략과 수완 혹은 처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 혼자만 잘났다고 떠들고 다니면 곳곳에 적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조직과 잘 융화되고, 적재적소에 필요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입니다. 오늘날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도 전문형 인재보다는 융합형 인재입니다. 조직과 융화되되 안일해지거나 매너리즘에 빠지면 안됩니다. 나의 능력을 타인과 조화롭게 드러낼 수 있는 방법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 다른 팀에게 부러움 반 시기 반의 비아냥거리는 말을 전해들을 때마다 발끈한 적이 있습니다. 말끝에는 "거기는 천국이라면서요?" 일이 마음에 안들어 지옥같은 직장을 왜 매일 출근을 하시냐고, 부러우면 우리팀으로 입사 하시던가, 이직하시던가 하지 왜 잘 있는 우리를 비아냥거리며 헐뜯고 다니는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가만히 지켜보니, 우리팀 직원들은 아쉬운 소리 잘 안하고, 없으면 없는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여 일는 타입이었습니다. 조직과 동료가 내가 원하는 대로 나를 따르기를 바라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이해하고 포용하는 마음으로 조직 속에 녹아드는 방법이라는 말에 매우 공감이 되었습니다. 어려움을 겪을 때 불평과 불만만 늘어 놓는 사람, 친구의 나쁜 점을 원망하고 동료가 옳지 않다고 질책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조직은 없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겸손해져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오늘의 성공은 적지 않은 사람이 쏟아 부은 노력의 결실이며, 지금의 성공에 밑거름이 된 앞사람의 노고에 감사해야한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내가 잘 나서, 내 힘으로 모든 걸 다 해냈다는 건 착각이고, 오만입니다. 서로 모자라는 부분을 채워주고, 서로 도와가다보면 앞서 간 사람들이 뿌린 씨를 잘 키워서 언제가 큰 수확을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들에게 말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매우 중요한 것, 건강을 지켜가며, 워라벨(work-life balacne)을 잘 유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을 위해 분주히 달리는 동시에 자기 자신을 잊어서는 안되고, 언제라도 멈춰서서 한숨 돌리면서 마음에 휴식을 주어야 하다는 말을 명심해야겠습니다. 자신에게 좋은 것을 알아야 남에게 더 좋은 것을 줄 수 있다는 말을 가슴깊이 새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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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손에 잡히는 인생의 지혜란 이런 것이다. [이런 분께 권함] 인생의 의미를 찾고 싶은 분, 존재의 가치를 발견하고 싶은 분, 소통과 일 때문에 고민하는 분, 리더십의 원리를 배우고 싶은 분, 마음이 답답하고 적적한 분, ....... [느낀 점] 책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철학이란 무엇일까?' 철학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니 다음과 같았다. "인간이나 인생, 세계의 지혜, 궁극의 근본 원리를 추구하는 학문" 이 책은 동양철학에서 배우는 일의 의미와 기쁨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직장인을 위해서 쓰여졌지만 읽다보니까 누구나 읽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통을 위한 인간 관계의 원리, 상황을 보는 시선의 원리, 문제의 원인과 해결의 원리, 자족과 행복의 원리 등 하나 하나 오래 곱씹어 봐야 할 말들이 너무나 편안하게 쓰여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냥 읽으면서 자연스레 고개가 끄덕여지는 기분이랄까? 이런 기분을 느끼는데는 저자가 유가, 법가, 불가, 도가 등 동양사상을 이해하기 쉽게 일상에 적용해서 소개하기 때문일 것이다. '1부 사회적인 나를 탐험하다'에서는 유가사상을 중심으로 균형과 중용의 태도를 알려준다. 직장 안에서의 인간관계와 책임, 이해와 균형 등 직장인이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소양을 말한다. '2부 지금을 살아간다는 것'에서는 법가사상을 중심으로 오직 현재를 응원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공동체, 연합, 말과 행동, 공감, 인정, 격려 등 보다 깊은 관계 속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한 지혜를 말한다. '3부 마음의 독립과 자존을 위해'에서는 법가사상을 중심으로 성공의 가치에 대해 말한다. 진정한 성공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있다고 말한다.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자가 진정한 성공자인 것이다. '4부 자유는 지금 바로 누려야 하는 것'에서는 도가사상을 중심으로 자유, 독서, 친구, 기회, 자족, 현재 등의 가치에 대해 말한다.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가며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인물들의 성공과 실패를 함께 들려준다. 타인의 삶을 보고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아 반복되는 실수를 하지 말라는 의미일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단순히 실수를 줄이는 것을 넘어 위대한 리더들이 이루어 낸 성공을 우리도 이루어 보라고 격려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뭔가 마음에 답답함이 느껴지고, 인생의 걸음이 막막하다고 생각될 때 조용한 곳에서 함께 하면 좋을 것 같다. 저자가 세심하지만 차분하게 풀어나가는 삶의 원리를 읽다보면 마음에 위로를 받을 뿐 아니라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답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이 리뷰는 출판사가 제공한 책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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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일하는 법을 몰랐으니 >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었어요 리천 지음, 정이립 옮김, 이케이북 출판사 입니다 부재가 동양철학에서 배우는 일의 의미와 기쁨 입니다 결혼하기전 일은 돈벌기 위한 수단으로 밖에 않봤어요 괴롭기만하고 월급받으면 취미생활 조금씩 하며 위로를 받았죠 표지는 하얀 바탕에 회색으로 커다란 건물에 문이 열려있네요 안쪽이 검은게 고생길이 보이는 것 같네요 문앞에 선 검은 정장을 입은 남자가 망설이는 것 같이 보이네요 ![]() ![]() 지은이는 중국분이에요~~ 지은이와 번역가에 대한 간단한 소개글이 있어요 ![]() ![]() 차례를 보면 1부는 중용 2부는 법가 3부는 붓다 4부는 도가 의 사상을 이야기 한것이 보일 것이에요 글을 읽다보면 한자나 사자성어 삼국지 이야기도 나와서 조금 어려운 느낌도 들어요~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니 요즘 맨날 어린이 책만 읽어서 그런 느낌이 드나봐요 이부분이 와닿네요 나는 당신이 고슴도치 처럼 처신하기를 권한다추운겨울이면 고슴도치들은 추위에 덜덜 떨면서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마침내 적당한 거리늘 찾아낸다 서로 온기를 유지하면서도 상대를 찌를 염려가 없는거리 말이다 직장에서 사람 대하기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게 최고죠 너무 친해도 그것이 나중에 비수가 되어 꽂힐수도 있거든요 삼인성호 라는 고사성어도 멋지네요 세명이 호랑이가 나타났다고 하면 믿게 된다는 뜻으로 진실이 아니여도 여러명이 말하면 진실이라고 믿게 된다는 뜻이다 남편에게도 읽어보라고 해야겠네요 고사성어 능력이 늘꺼 같아요 좋은책 감사합니다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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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일의 의미와 기쁨을 동양철학을 통해서 배워갈 수 있다니, 새로운 접근법의 책이라 빨리 만나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이번에 만난 [도무지 일하는 법을 몰랐으니] 책에서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는 경험과 과정을 지혜롭고 효율적으로 이끌도록 동양철학의 다양한 해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자리에서 서로 다른 일을 경험하며, 그런 과정에서 서로 다른 태도로 살아갑니다. 어쩌면 지금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때일수록 현재의 상황을 바꿀 수 있는 어떤한 기회라도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유가와 법가, 불가와 도가 등 동양 사상의 측면에서 우리가 하는 일과 일상을 만나볼까요~ 사람들이 직장에서 일하는 방법이나 목표 혹은 동기는 저마다 다릅니다. 같은 일이라도 서로 다른 사람이 맡으면 서로 다른 결과가 만들어집니다. 어떤 사람은 완벽하게 일을 해내고 어떤 사람은 속임수를 써서 슬쩍 넘어가고 또 어떤 사람은 일을 망치기도 합니다. 사람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말로 성격을 미루어보아야 합니다. 둘째, 부분적인 것에서 전체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셋째, 몸의 움직임으로 속마음을 꿰뚫어보아야 합니다. 직장에 몸담은 사람에게 사람을 아는 기술은 반드시 필요한 기본적인 기술입니다. 사람을 잘 알아야 뜻을 펼칠 수 있고, 사람을 잘 알아야 사람을 잘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리더에게 인정받고자 한다면 스스로 자신을 인정하고 자기관리를 해야 합니다. 첫째, 시간을 관리하라. 둘째, 목표를 관리하라. 셋째, 약속을 지켜라. 일상생활과 직장 생활에서 책임을 지는 습관이 자리를 잡으면, 우리는 모두 성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직장에서 배우고 익힌다는 것, 인간관계, 기회, 독서의 맛 등 책을 읽어가다보니, 남편에게도 권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을 통해 행복을 얻는 방법, 책을 통해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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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라했던가? 요즘 양질의 책들을 읽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중년의 나이가 되고보니 어느정도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요즘에는 독서를 하면서 삶을 돌아보게된다. 이 책은 살아가면서 맞닥뜨리는 갖가지일들속에서 자신감을 잃어가고 나이가 듦에따라 젊은나릐 열정을 잃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하루하루 별반 다를 바 없는 일상에 묻혀 젊은시절 꿈꾸었던 이상을 갉아먹으며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그런 때일수록 현재의 상황을 바꿀 수 있는 어떠한 기회라도 포기하지 말라고 한다. 힘든일상 속에서 자신을 잃치말고 나아갈 수 있는 방법으로 독서의 맛을 알려준다 나를 위로할 단 하나의 친구인 독서. 독서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경계하며 선인의 지혜로 자신의 결점을 해결할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해준다 내삶의 독서라는 친구를 잃치않고 같이가고 있는 나 자신이 대견하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오늘도 나는 내삶의 부족한부분이 메워짐을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