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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Tv에 방영중인 <액스가리온>의 캐릭터들을 활용한 스티커북이다. 본문은 총 16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 ‘스티커’를 가지고 놀이를 할 수 있는 내용으로 담겨져 있다. 표지에 나와있듯이 스티커 수량은 모두 195개로서 어린 아이들이 마음껏 가지고 놀 수 있을 듯하다.
표지를 넘기면, 표지 뒷면은 ‘가면만들기’를 할 수 있도록 가면 그림이 있다. 그 다음 속표지를 넘기면 ‘엑스가리온’에 등장하는 인물들에 대해 소개가 있으며, 함께 등장하는 로봇에 대한 내용도 간단히 소개된다. 이어지는 내용은 캐릭터 ‘지키리’와 ‘이기리’의 액션모습을 담아놓았는데, 여기에 중간중간 빈 공간이 있어서 아이들이 스티커를 붙이도록 해놓고 있다.
이어지는 ‘가라, 비히클’ 페이지에서는 각 캐릭터의 일부를 빈 공간으로 두어 아이들이 적절한 스티커 모양을 붙여서 정답을 찾도록 유도한다. 이후 다시 발키리, 지키리, 싸우리, 이기리 등 캐릭터들의 가면이 등장한다. 그 다음에는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무기들이 테마로 등장한다. 역시 빈공간을 두어 적절한 스티커를 붙이도록 하고 있으며, 동시에 잘라진 이미지를 연결하도록 구성해놓고 있다.
이어지는 페이지는 합체로봇에 대한 이미지들이 담겨져 있는데, 로봇의 일부를 빈 공간으로 두어 스티커를 붙여 이미지를 완성하도록 하고 있다. 마지막 페이지는 예시로 제시된 모양과 동일한 블록을 찾는 게임을 두어 책의 구성에 다양함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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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북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준비한 엑스가리온 액션가면 스티커북 개인적으로 얇은 워크북을 선호하는편이에요 일주일정도 하면 끝낼수있는양? 유아워크북이라 색감도 화려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로봇 캐릭터로 골랐어요 책 제목처럼 가면 만드는게 많이 있네요!
스티커북이긴해도 단순 스티커를 붙이는 놀이뿐아니라 배우면서 하는것도 많아요. 중간에 가면 만들며 배경에 스티커를 배우는 활동에서는
엑스가리온 액션가면 스티커북! 4~5세 어린이들이 하기에 적당한 스티커북으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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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엑스가리온'이라는 캐릭터에 대한 소개를 찾아 보니 지구를 공격한 악당들에 맞서 지구를 지키는 영웅이라고 소개되어 있다. 투니버스에서 2019년 8월부터 방영한 우리나라 어린이 드라마라고 한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의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 받는 캐릭터가 되길 바란다. 이 스티커북은 '엑스가리온' 캐릭터를 중심으로 아이들이 스티커를 붙이면서 재미있게 놀 수 있는 활동지이다. 첫장을 피면 가면만들기 코너가 나온다. 굴곡이 완만해서 5살 정도 아이면 충분히 잘 오릴 수 있을 난이도이다. 눈 부위에 구멍을 뚫고, 양 옆에 고무줄을 끼워 가면을 만들어 놀면 아이가 참 즐거워 할 것 같다. 가면 만들기는 이후에도 4작품 정도가 더 나온다. 잘 만들어서 형제 자매들과 함께 놀거나 친구들에게 선물해 같이 놀면, 아이가 더 신나게 놀 수 있겠다란 생각이 든다. 그 다음 장에는 엑스가리온과 로봇 캐릭터들이 소개 돼 있다. 희미한 밑바탕과 같은 모양의 스티커를 골라 그 자리에 스티커를 붙이면 된다. 같은 모양의 스티커를 찾는 과정과,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활동이 모두 관찰력과 소근육 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다. 캐릭터 옆에는 캐릭터의 특징, 직업, 무기 등이 소개 돼 있다. 글자를 모르는 아이에게 부모님이 읽어주며 함께 활동한다면 아이에게는 즐거운 추억이 될 것이다.
가라,비히클 코너는 좀 더 세심한 관찰력이 필요하다. 이 코너에는 피닉스, 거북이, 타이거 등의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모자이크처럼 부분 스티커를 붙이게 했다. 이기리 , 액션 코너도 마찬가지로 퍼즐이 뒤죽박죽 섞여 있다. 스티커 활동 형태에 변화를 줌으로써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한다는 생각이 든다. 스티커는 활동지에 스티커를 붙이고도 자유활동을 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많다. 붙여야 하는 곳에 정확히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은, 페이지의 완성도를 높임으로서 아이들에게 성취감을 줄 것 같고 , 자유활동은 아이들이 자신이 상상하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풀어내는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다.
가면도 만들고, 스티커도 붙이면서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을 것 같다. 아이에게 스티커 북을 주면서 즐거운 시간도 함께 선물할 수 있는 놀이북이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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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엑스가리온 스티커북이죠. 그중에서도 액션가면 스티커북인데요. 주인공들이 쓰고 있는 액션가면을 꾸며보고 만들어보는 재미있는 스티커북입니다.
스티커를 붙여서 꾸미는 가면뿐 아니라 테두리를 잘라서 얼굴에 쓸 수 있는 가면도 있어요. 빳빳한 표지의 장점을 이용해 책장을 넘기자마자 가면 만들기가 나와서 실용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가면을 만들어 쓰고 실컷 가면 놀이를 한 후 즐거운 마음으로 스티커북 놀이를 하는 것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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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가리온과 로봇에 대한 소개가 먼저 나옵니다. 발키리, 지키리, 싸우리, 이기리 등 전사들의 이름이 참 한국적이죠. 로봇 친구들은 2단 크로스 가리온, 4단 머슬 가리온, 5단 킹가리온X입니다. 각각의 인물들의 특징과 무기, 필살기 등이 잘 나와 있어서 숙지해두면 좋아요.
그다음에 본격적으로 가면 꾸미기가 나옵니다. 엑스가리온 가면이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네요. 평소에는 그냥 색상 정도만 구분하면서 눈으로만 보고 넘겼는데 이제 보니 다 다른 디자인에 디테일도 제각각입니다. 이렇게 평소에 보던 것도 세심하게 살펴보는 경험을 하면 아이들의 관찰력과 집중력이 좋아질 것 같네요.
가면 꾸미기 외에도 무기 짝꿍 찾기, 합체 무기 만들기, 핵슬 블록 게임 등 다양한 활동들이 나옵니다. 스티커도 무려 195개가 들어있어서 가면을 꾸미고 다른 활동들을 하고 나서도 스티커가 남아요. 남는 스티커는 자유롭게 붙이면서 놀 수 있어 더 좋네요. 지정된 곳에 붙이는 것 외에 아이 스케치북이나 학용품에 마음대로 붙이면서 잘 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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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엑스가리온 만화는 현재 투니버스에서 2019년 8월 1일부터 현재까지 방영 하고 있다. 줄거리는 약 100억년 전, 우주의 시작을 알리는 대폭발대 생긴 엄청난 에너지를 품고 있는 메가스톤이 있다. 메가스톤을 수고하며 우주를 지키려는 엑스가리온과 메가스톤을 차지해 우주 정복을 꿈꾸는 흑마군단의 대격돌이 시작된다. 과연 승자는 누가 될까
발키리, 지키리, 싸우리, 이기리 4명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또한 각각의 캐릭터마다 무기가 있다. 발키리에겐 리볼버, 지키리는 시워드, 싸우리는 실드, 이기리에겐 휘슬이 있다.
2단, 4단, 5단으로 합체도 가능하다. <2단 크로스 가리온> 은 옐로우 피닉스 + 그린 터틀 이며 <4단 머슬 가리온> 은 옐로우 피닉스 + 그린 터틀 + 레드 타이거 + 블랙 라이언 이다. 마지막 <5단 킹가리온 X> 은 구슬 동자 + 레드 타이거 + 블랙 라이언 + 블루 드래곤 + 블랙 드래곤 이다.
옐로우 피닉스, 기린 터틀, 구슬 동자, 레드 타이거, 블랙 라이언, 블루 드래곤, 블랙 드래곤와 같은 무기인 비히클을 소개 하면서 나머지 부분은 스티커로 붙여야만 완성이 된다. 또한 ‘무기 짝궁 찾기’, ‘합체 무기’, ‘핵슬 블록 게임’ 등 다양한 게임이 책 속에 있다.
스티커 북의 장점은 미취학 아동에게 필요한 소 근육과 집중력을 길러 줄 수 있다. 자신이 직접 손으로 뗀 스티커를 알맞은 모양에 맞춰야 하기에 손을 비롯한 다양한 움직임이 필수이고 또한 모양에 잘 맞추기 위해서는 집중력과 끈기가 필요하다. 발키리, 지키리, 싸우리, 이기리 4명의 가면을 직접 만들어 아이가 쓸 수 있도록 되어 있고 또한 총 195개라는 엄청난 숫자의 스티커가 있다. 그렇기에 아이는 즐겁게 엑스가리온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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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아이가 넘 재밌어하는 엑스가리온! 최근에 엑스가리온 크로스가리온 장난감까지 함께하며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에는 언제나 정의의 승리이지요! 악당을 물리치기 위해 로봇합체는 필수지요 뭔가 화려한 액션만 보아도 아이들이 집중하여 만화에 푹 빠지게 되지요 책으로 만나본다면 더 좋아할꺼 같아 엑스가리온 액션가면 스티커북을 만나게 되었어요 스티커북 안에 스티커가 195개로 넉넉하게 들어 있어 스티커북외에도 여유있게 스티커놀이 할 수 있어요 책에 제일 첫페이지에 가면 만들기로 가면을 만들어 가면놀이를 시작으로 스티커북을 활용해보아요 주인공의 이름을 몰랐을때 색깔로 구분하여 흰색/파란색/초록색/노란색이라고 불렀었는데 이제 이름을 알게되면서 더 신이나지요 엑스가리온 주인공 발키리/지키리/싸우리/이기리 4개의 캐릭터와 함께 로봇의 2단/4단/5단으로 합체된로봇만 보아도 아이가 너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소개를 거쳐 같은 그림 찾기,선긋기를 통하여 재미를 더하지요 곳곳에 스티커붙이기가 이어지면서 아이의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주어요 다섯개의 가면만들기로 완성된 가면으로 역할놀이도 하면서 악당을 물리치는 액션까지 장난감 못지않은 활용하기 좋은 가면스티커북이에요 소중한 스티커북 스티커를 붙여 완성이 되면 오려서 소장각이에요 TV로 보는 재미와는 또다른 재미를 주는 책으로 가면과 스티커를 붙여보며 아이들이 즐겁게 놀이 할 수 있는 책이라 아이에게 선물하기 좋아요 엑스가리온 스티커북책으로 아이의 상상력과 집중력을 키워주어요 재밌는 놀이로 아이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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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대한민국 특수촬영 드라마 <엑스가리온>을 소재로 한 『엑스가리온 액션 가면 스티커북』을 만났습니다. 아들 녀석 책을 받자마자 함박웃음을 짓습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액션 가면”을 꾸미는 스티커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외에도 다른 내용들도 많이 만나지만 말입니다. 앞표지의 뒷면은 잘라서 가면으로 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발키리, 지키리, 싸우리, 이기리, 이들 엑스가리온의 주인공들을 만나, 그들의 특징들을 알아갈 수 있습니다.
“지키리, 액션~!”, “이기리, 액션~!” 이 두 코너는 보기에서 보여주는 액션과 같은 액션을 찾거나, 보기와 같은 액션의 퍼즐 조각을 찾아내는 코너로 아이들의 인지 능력과 추리 능력을 키워지는 코너랍니다. 아들 녀석, 쉽게 찾아내고 스티커를 붙이며 신나 하네요.
![]() 이 외에도 여러 조각조각 퍼즐을 찾아 붙이는 내용이나, 짝꿍 찾아 선을 긋는 활동들을 통해, 아이들의 인지능력을 키워주는 활동들을 할 수 있답니다.
발키리, 지키리, 싸우리, 이기리 가면 만들기 활동에서는 여러 장의 작은 스티커들을 잔뜩 붙이게 되어 있답니다. 아무래도 이 내용들이 이번 책의 주요 활동인데, 울 아들 녀석 어쩐 일인지 이건 자꾸 안 하려 하네요. 아무래도 지금은 마음이 동하지 않나 봅니다. 놔두면 또 이 활동을 재미나게 할 마음이 동하겠죠. 그때까지 이 활동들은 잘 간수해 봅니다.
그래도 다른 내용들은 재미나게 자발적으로 잘 했답니다. 특히, 의외로(?) “핵슬 블록 게임”을 재미나게 했답니다. 스티커를 붙여가며 멋진 5단 킹가리온 X를 완성하기도 했고요. 여러 활동들을 재미나게 할 수 있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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