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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잊고 지내는 소중한 것들이 대해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다 읽고 나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보통은 일러스트나 다양한 색감과 기법 등으로 꽉찬 책을 사야 뿌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마음은 쉽게 바뀌지 않지만 기분은 작은 일로도 바꿀 수 있어>는 그런 기준으로 구입했던 책들에 비하면 가성비가 떨어진다고도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책 곳곳의 흰 공간들은 눈에 안보이는 다른 것들로 채워진 기분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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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모피와친구들 마음은쉽게바뀌지않지만기분은작은일로도 바꿀수있어 를 처음 봤을때는 한달전에 그때 처음봤어요 그리고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과 캐릭터들이 아주 귀여웠고 책에 그림과 배경화면도 아주 훌륭했어요 그리고 그외에 다른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도 아주 좋았고 배경화면 그림도 매우 좋았어요 한달후에도 보니까 아주 보기 좋네요 앞으로도 더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