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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 둘째 공주 나이 : 12세 볼 빨간 로타의 비밀 9
흠..... 내가 이 책을 보고 느꼈던 생각은 역시 아기 보는 건 힘들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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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 둘째 공주 나이 : 12세 볼 빨간 로타의 비밀8 로타가 수학 여행을 갔습니다. 로타의 반은 발트해에 있는 폰 염소에치 남작의 대저택에서 일주일동안 머물러 있는다고 했습니다. 거기엔 갈매기, 물고기, 말, 라마까지 있었습니다. 근데 체육 중학교도 그곳으로 수학여행을 왔습니다. 그 학생들은 근육도 엄청 많았습니다. 그리고 체육 중학교 학생들이 로타의 반 애들을 '얼간이' '징징이' 라고 하면서 괴롭혔습니다. 그래서 어린 양 클럽, 로커클럽 모두 같이 체육 중학교 애들에게 본때를 보여주기로 했다는 내용입니다. 정말 이 책은 재미있습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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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2학년 조카를 위해 구매 여아들이 엄청 좊아ㅏㄴ다는 말을 듣고 구매 선물 성공 엄청 좋아합니다. 다음편 언제오냐고 자꾸 푸쉬하고 기다립니다 쿠폰 모아서 사여하는데 1주씩 기다리기 힘들었는지 배송이 기다림보다 더 느렸는지 이후 편은 도서관으로 달려가서 빌려보네요 ㅋㅋ 저도 가서 읽어보니 귀엽고 재밌는 책이더라구요 초저 여아들 취향저격 ^^^^ |
볼 빨간 로타의 비밀 1
구입목적; 아이가 좋아해서 구입합니다!!!
그림이랑 글씨체, 왜이렇게 귀여운가요? ㅎㅎㅎ 엄마인 제가 봐도 귀엽고, 자꾸자꾸 책에 손이가요. 그러니 아이는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특히 책속에 나오는 선생님의 컨셉도 너무 웃기구요~ 소소하게 웃기는 장면과 내용들이 즐거워지는 책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구매하게 되겠죠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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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의비밀2 인데요. 우리아이가 엄청 즐겨읽어요. 3학년아이가 읽기에 좋아요. 늘 가방에 넣고다니면서 학교에서든 읽더라구요. 아이들 수준에 맞고. 지금은 시리즈별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유머또한 있는 거 같아요. 검색해보니 베스트셀러 였더라구요. 여자아이는 만족해합니다. 그덕분에 다양한 시리즈로 구입합니다. 하루만에 다 읽고 2번. 3번 되풀이하며 읽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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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4학년인 딸이 완전 좋아하는 책입니다... 글도 잼있고 그림도 맘에 든다고 하네요... 작가의 이력을 보니 교사더군요.. 아이들의 마음을 많이 이해하고 쓴 글일 듯합니다. 사실 전 읽지 않았어요.. .하지만 딸이 좋아하니... 저도 좋습니다. 책은 본인이 맘에 들어야 읽을 수 있는 거니까요... 그림도 글도 다 좋다니.. 그걸로 만족이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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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4학년인 딸이 완전 좋아하는 책입니다... 글도 잼있고 그림도 맘에 든다고 하네요... 작가의 이력을 보니 교사더군요.. 아이들의 마음을 많이 이해하고 쓴 글일 듯합니다. 사실 전 읽지 않았어요.. .하지만 딸이 좋아하니... 저도 좋습니다. 책은 본인이 맘에 들어야 읽을 수 있는 거니까요... 그림도 글도 다 좋다니.. 그걸로 만족이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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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는 막내가 처음 갖게된 자신의 책이었어요. 대부분 오빠, 언니가 먼저 구입해서 읽은 책들이라 자신만의 책이라는 느낌이 없었던 것이 섭섭했었나봅니다. 사실은 어릴 때 자신만의 그림책을 제법 많이 사줬었는데도 그런 기억은 온데간데 없고, 성장한 후의 기억들만으로 '내가 처음 갖게된 나만의 책'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거죠. ㅎ 여튼 오빠나 언니가 관심을 주지 않고 자신만 읽는 자신만의 책이라고 생각하는 책이지요. 그래서인지 더 애착을 가지고 새로은 책이 나오는지 찾아보는 것 같습니다. 출간하기 전에 예약할 때부터 신청해야하는 경우고 종종 생기네요. ^^ "아빠 다음 '볼 빨간 로타'가 또 나왔어요!" 흥분섞인 마음을 전하는 딸 위해 어찌 구매 않을 수 있을까요. 그저 다른 것보다 책 사고, 선물 받는 것을 좋아하니 기특할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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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의 최애 도서 《볼 빨간 로타의 비밀》입니다. 그중에서도 《볼 빨간 로타의 비밀 11》 은 특별히 더 아끼는 책입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특별하거나 더 재밌는건 아니었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책 + 자기 생일이 있는 11월!!! 그래서 제일 아끼는 책이 《볼 빨간 로타의 비밀 11》이라네요. ㅎㅎㅎ 이전 책들은 오빠, 언니가 읽었던 책들을 물려받은 것이라면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는 자신이 골라서 구입하고 있는 것들이어서 애착이 더 가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여튼 막내의 최애장 도서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가 좀 더 자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언뜻 책장을 넘겨보면 글밥이 제밥 있는듯 보이지만 중간중간 작은 그림들이 섞여있어서 술술 읽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는 본인이 로타가 된 듯 몰입해서 읽고 즐거워합니다. 한동안 브리태니카에 빠져 있었는데 가끔은 이런 창작류의 책을 읽으면서 머리가 말랑말랑 해지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책 한 권을 다 읽고 나더니 로타를 그려보기도 하고, 2권을 또 사달라고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