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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코단샤에서 신쵸샤로 출판사를 갈아버리고 난 후 신장판으로 유일하게 구매한 책이 '마성의 아이'였습니다. 책꽂이에 꽂아 놓으면 혼자만 튀고, 수집욕은 바닥으로 급전직하, 그 외 다른 읽을 거리도 넘쳐나기 때문에 관심 밖으로 밀려나 있다 정말 오랫만에 소식이 들려 신간이 무려 4권이나, 그것도 1년 전에 나왔다는 사실을 올해 가을에 알게되었죠. 타이키의 이야기라는 것 때문에 관심이 무척 가는데다 시리즈 사상 유례가 없는 4권 분량이니 이야기는 든든할 것으로 기대도 되는 반면, 이거 완결은 되는 건가 또 몇년을 기다려야 되나 걱정도 되어서 일단 전권은 좀 그렇고 1권부터 소심하게 질러 보았습니다. 아직 끝까지 다 읽지 못했고 초반부만 시작한 상태인데 아직은 좋네요. 정말 오랫동안 보지 않았던 이야기라서 전권 복습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읽어나가며 조금씩 기억이 살아나는 재미도 있습니다. 일단 2권은 구매확정인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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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기대되서 일서로 나오자 말자 구매했습니다. 대국의 이야기라니.. 드디어 신간이라니 기다리고 정말 정말 많이 기다렸습니다. 제 최애인 타이키쪽 나라이야기라 더욱더 좋습니다. 부디 1년안에 정발본도 나와서, 내용을 제대로 읽을 수 있으면 더 좋았겠습니다만.. 안타깝게도 아직까지도 정발계획이 없는 상황이네요..ㅠ.ㅠ 그래도 ..책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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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이전부터 신작이 발매된다는 소식을 듣고 기대하던 있던 18년만의 신작을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첫장을 펼쳐 읽기 시작 했으나 전작의 내용이 가물가물 바로 연결이 안 되어서... 결국 전작을 꺼내 비교하며 읽다보니 속도가 붙으면서 어느새 1권을 독파 다음권이 기대되는 내용이었습니다. 봉래로 갔던 타이키의 이야기가 시작되었으나 아직 궁금한 게 가득한채로 끝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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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넘게 기다린 십이국기 대국편! 망설임없이 주문하여 정독했습니다. 스포우려가 있으니 내용은 자세한 내용은 적지 않겠습니다. 내용은, 현재 대국의 상황과 각 나라의 도움을 받아 봉래에서 대국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타이키와 리사이의 내용이 주입니다. 오노 후유미 작가님 특유의 자세한 설명과 비유, 묘사가 가득 담겨져 있습니다. 때문에 내용 진전은 후의 시리즈를 봐야 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포장 상태가 엉망으로왔습니다. 표지는 찢어져있고...... 하다못해 대충이라도 비늘로 씌워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교환할까 하다 빨리 읽고싶어 참았습니다. 다음번엔 신경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