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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칭을 부수고 갑자기 몸이 식어버렸던 이아나는 1년동안 잠을 잔후 깨어난다 이아나가 깨어나자 아르하드는 안심을 하고 에이지를 비롯한 측근들에게만 이아나가 깨어난 것을 알려준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비밀로 하는데 이아나는 바로 바하무트에 가서 바하무트 곳곳을 다니며 그곳의 국민들이 황실과 멀어지도록 이간질을 한다 그 사실을 알게된 샤일린스가 분노하는데 한편 블랙폭시의 간부인 페인이 납치당한다 그리고 페인은 에이지가 당했던 것처럼 똑같이 당하게 되고 페인의 사형을 구실로 샤일린스를 유인한 후 그녀를 제거하는데 성공한다
샤일린스가 죽음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테일런과 이사벨라는 동요하지 않고 오히려 둘은 영혼을 합치는 일을 벌인다 테일런과 이사벨라의 영혼이 하나가 된 후 테일런은 좀 더 많은 힘을 얻게 되지만 만족하지 않고 드래곤을 잡아먹으며 자신의 힘을 더 키워나간다 게다가 아키식 레코드의 영혼까지 흡수하며 힘을 키우는데 정성을 쏟는다 이아나도 수련을 하면서 자신의 힘을 키우고 마지막 전쟁 준비를 한다 한편 바하무트에 있던 카니츠와 이스피를 이그나이츠로 데려오고 그녀도 테일런과의 마지막 전쟁을 위해서 아카식 레코드로 들어가는데 이아나는 그곳에서 생각지도 못한 광경을 보게 되고 돌아와 보니 벌써 한달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였다
무엇보다 엘리의 모습으로 있던 라오스가 칸데메이온 덕분에 테일런의 공격에서 겨우 벗어나고 이아나와 아르하다의 곁으로 다시 돌아온다 이아나는 자신의 기사단을 데리고 타칼론으로 갈 준비를 하고 테일런이 있는 곳으로 테일런과 마지막 전쟁을 하러 그곳으로 간다 이 마지막 싸움에서 이아나는 이길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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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돌이 작가님의 <아도니스 Part 02-Ⅱ vol.12 (완결)>에 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대망의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그동안 이아나의 성장과 여정을 함께 하면서 정말 멋진 캐릭터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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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돌이 작가님의 아도니스 Part 02-Ⅱ vol.12 (완결)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1년동안 잠들어 있던 이아나..아르하드가 얼마나 마음을 졸였을지ㅠㅠ 테일런과 이사벨라는 둘의 영혼을 합치는 일까지 벌이네요. 이 두 사람은 이 작품내 저의 미움을 많이 샀네요ㅎㅎ 완결까지 보고나니 마음이 웅장해지네요. 끝까지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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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돌이 작가님의 아도니스 Part 02-Ⅱ vol.12 - 제로노블 070 [ EPUB ] 책의 리뷰입니다. 아도니스의 주요 키워드는 #판타지물 #서양풍 #전생,환생 #회귀,타임슬립 #능력여주 #냉정남주입니다. 세계관이 진짜 대박입니다. 스케일이 큰 탄탄한 판타지물 소설이 읽고 싶은 분이라면 꼭 보세요. 여주도 먼치킨인데 넘 매력있어서 좋았어요. 굉장한 장편임에도 늘어지는 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 넘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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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너무 사랑한 적국의 왕 , 그의 손에 죽고 다시 태어난 세상에서 그의 검이된다. 글의 소개만 봐도 이야기 서사가 매력적일것 같아 비싼 금액에도 불구하고 지른 작품입니다. 강렬한 여기사 이아나, 다시 태어나 아르하드에게 가려고 성장하는 이아나 ... 그녀를 너무 사랑한 아르하드 다시 되돌려진 세상에서 그녀를 가지기 위해 ... 판타지, 신화, 마법, 멋진 능력있는 여주, 잘생기고 강한 남주 등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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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렇게 힘들던 바하무트 황제 테일런과의 싸움에서 드디어! 이아나가 승리를 거둡니다. 신의 경지에 이른 테일런을 인간인 이아나가 이기다니 참 대단한 일이죠. 이건 바로 이아나의 정신력과 노력의 승리. 자신의 목표를 위해 끊임없이 최선을 다해 달려가는 그녀의 정신력과 행동력의 승리인 것이죠. 중후반 이후로 세계관이 넓어져서 신과의 대결, 이종족의 등장 등 방대해졌지만, 재미있게 봤습니다. 전생과 이생의 이아나의 노력이 좋은 결말을 얻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새로운 시작인 부분도 좋았구요. 냉철한 듯 보이는 이아나는 사랑에 대해서도 무척이나 올곧죠. 그 사랑을 받는 아르하드 또한 그것을 알기에 이아나를 무척이나 생각해주고요. 두 사람의 사랑도 행복한 결말을 맞아서 다행이었요. 이아나의 성장과정을 보는 것 자체가 가장 큰 즐거움이었어요. 주변 사람들과 서툴지만 새로운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도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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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왜 아도니스는 외전이 없나요, 작가님? 깔끔한 완결이긴하지만.. 그래도. 그래도 아직 궁금한 것이 많아요! 예를 들어 에이지와 도르시니아의 미묘한 관계는 연애로 발전을 했는지! 2세 욕심없어보이는 아르하드와 이아나는 전쟁 종식이후 어떻게 살아갔는지, 회귀전 슈나이더의 시점이라던가 죽인 뒤 바하무드 일족은 어떻게 되었는지 라오스의 품에 안긴 알은 부화하는지 그래서 그들은 행복한지 뒷이야기가 너무도 궁금합니다. 이렇게까지 외전이 고픈 소설은 몇 없는데 장편이기도 하고 구성이 워낙 탄탄하여 애착이 가네요. 작가님, 제 지갑은 활짝 열려있습니다. 언제든지 돌아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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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돌이님의 아도니스 12권 리뷰입니다 이아나는 검으로 누군가를 심판하기도 했지만 심판하기 위해서는 벤다는 행동이 수반되어야 하니까 심판이라는 권능보단 베기가 이아나와 더 잘 어울린다 힘든 싸움을 끝내고 돌아와 자신의 한계를 또 뛰어넘은 이아나 긴 호흡이었지만 이 속에서 내게 남은 건 이아나 하나인 것 같다 이아나같은 사람이 많았더라면 세상은 이렇게 혼란스럽지 않았을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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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장편임에도 다시 읽기위해 이북으로 구입해서 읽었답니다. 역시 탄탄한 세계관과 재미있는 스토리 덕분에 재탕이지만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잘 봤습니다. 이미 아는 스토리였지만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책을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전 취향에 맞아서 재미있게 보았어요. 종이책으로 한권 한권 볼 때와는 다르게 한번에 쭈욱 읽으니 더 재미있었네요. 작가님 더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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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이네요. 끝까지 읽는데 한참이 걸렸네요. 일때문에 바쁘니까 틈틈히 읽고는 했는데 완결까지 보고나니 뿌듯한 느낌입니다. 무슨 장편 미니 시리즈 드라마를 본 듯한 느낌도 들어요. 손에 꼽을 정도로 멋있었던 주인공들과 함께한 시간이 좋았습니다. 당장은 다시 읽기는 무리일 것 같고 나중에 시간이 많이 난다면 며칠을 두고 쭉 다시 읽어보고 싶어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