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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돌이 작가님의 <아도니스 Part 01 vol.08>에 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8권에서는 아르하드가 바하무트의 황제가 되지 않고 새 국가를 세우겠다고 선언하자 이아나는 새로운 국가를 위해 필요한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고민하며 더욱 성장해 나갑니다. 한 편 바하무트가 로안느를 공격하면서 혼란이 시작되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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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하드는 이아나에게 바하무트의 왕이 아닌 새 왕국의 왕이 되겠다는 선언을 한다 그리고 이아나에게 악마의 심장을 파괴해달라고 부탁한다 이아나는 그의 부탁을 들어주겠다고 하며 아르하드를 따르기로 한다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면서 교수에게 도우미를 해달라는 요청을 받는 이아나 학술원과 테오도르 아카데미의 교환학생제 도우미였는데 그것도 다름 아닌 안젤리나 왕녀의 도우미였다 이아나는 안젤리나가 학술원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우미 역할을 하기로 한다 그리고 안젤리나와 함께 학술원에서 둘은 검술학부에서 여러 경험을 쌓게 되고 안젤리나와 친해진다 이아나는 하르첸과 안젤리나 헤레이스는 물론이고 테오도르 아카데미 학생들과 같이 어울리며 보육원의 아이들을 만나 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리고 신비한 고양이 닛시까지 만나게 되는데 그 고양이가 심상치 않다
한편 바하무트의 황후인 샤일린스는 위프헤이머를 불러 전쟁 선포를 하고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이아나는 차이판 후작이라는 사람에게 실습을 나가게 되고 실습장에서 게이트가 열리면서 대거 몬스터들이 나온다 이아나는 자신의 실력을 맘껏 발휘 차이판 후작과 함께 몬스터들을 없앤다 솔직히 실습이라고 하기에는 이아나에게는 쉬운 일이었다 그러던 중 테오도르에 갑자기 많은 게이트가 열리면서 몬스터들이 나오고 테오도르는 혼란에 빠진다 그 사실을 안 이아나는 다시 학술원에 돌아가 몬스터들을 물리치는데... 바하무트의 짓인것 같다
테오도르가 어느 정도 정리된 후 국왕탄신일이 열리고 이아나는 파티에 참석하는데 거기서 국왕이 독이 든 와인을 마시고 사망하는 일이 발생한다 게다가 위프헤이머가 등장 전쟁을 선포하는데 위프헤이머 뿐만 아니라 몬스터들도 같이 나오고 궁은 혼란에 빠진다 국왕의 갑작스런 사망 후 페르난도가 왕이 되고 슈나이더는 동부로 가게 된다 페르난도에 의해 쫓겨나는 것이었다 엄청난 일을 벌인 바하무트 어쩌면 전쟁의 시작인지도 모르겠다 로안느는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되고 동부로 떠나기전 슈나이더는 이아나를 불러 로안느의 성물을 보여준 후 둘만의 계약을 맺게 된다 |
| 혜돌이 작가님의 아도니스 part 02-1 vol.08리뷰입니다 본리뷰는 아도니스 part 02-1 vol.08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는 리뷰이니 읽으실때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과연 카카페 개국공신이라 불리는 소설답게 퀄리티가 아주 뛰어난 소설인거같아요 앍으면 읽을수록 감탄이 나오네요 작가님 정말 천재가 아니실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12편이나 되는 초장편에 과연 이렇게 길게 풀어낼 이야기가 뭐가있을까 했는데 읽을수록 세계관 확장도 이루어지고 떡밥도 군데군데 풀리고 하네요 이렇게 긴호흡으로 책을 쓸수있는게 신기하고 대단하네요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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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돌이 작가님의 아도니스 8권의 리뷰입니다. 아도니스는 총 12권의 긴 장편의 로판입니다. 조.아라에서 연재했을 때 굉장히 인기가 많았다고 들었는데 왜 인기가 많았는지 알겠어요. 탄탄한 소설 진행 방식, 독보적인 여,남주 캐릭터, 지루하지 않은 전개 등등.. 넘 재밌어요. 아도니스의 키워드는 #판타지물 #서양풍 #초월적 존재 #전생,환생 #회귀, 타임슬립 #운명적사랑 #성장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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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너무 사랑한 적국의 왕 , 그의 손에 죽고 다시 태어난 세상에서 그의 검이된다. 글의 소개만 봐도 이야기 서사가 매력적일것 같아 비싼 금액에도 불구하고 지른 작품입니다. 강렬한 여기사 이아나, 다시 태어나 아르하드에게 가려고 성장하는 이아나 ... 그녀를 너무 사랑한 아르하드 다시 되돌려진 세상에서 그녀를 가지기 위해 ... 판타지, 신화, 마법, 멋진 능력있는 여주, 잘생기고 강한 남주 등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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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생의 이아나가 철혈공작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며 누구나 두려워하는 살인귀로 이름을 날렸었는데, 이번 생의 이아나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죠. 이아나는 이번 생 자신의 모습이 아르하드와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스스로 달라졌다고 이야기 하지만, 이전 생 마지막으로 죽음을 맞이할 때 다시 태어나면 당신의 검으로 살겠노라 라고 말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아나 자신도 자신의 삶,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같네요. 옳지 않다고 생각했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자신의 신념, 삶의 가치에 반하는 명령에 종속된 삶. 죽음은 또 다른 해방이었을 듯. 이번 권을 통해서 좀 더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윤리는 정의되어 사회에 받아들여지는 것만으로도 가치를 가진다. 사회에 소속된 귀성원들이 윤리를 지키고자 노력하기 때문이다.' 이아나의 성격이 목적의식이 뚜렷하고 이성적이고 냉철하기 때문에 이전 생의 별명 살인귀, 철혈공작의 이미지가 강하지만, 누구보다 기본에 충실한 인간다운 '인간'이라는 생각이 점점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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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나를 통한 작가님이 가진 사회규범과 질서에 대한 사상을 엿본 느낌이네요. 이아나는 아르하드를 위해서라면 가장 선봉에서 가장 많은 피를 묻히며 죄를 저지를 수도 있노라 말하지만 그녀의 사상은 지극히도 이상적이고 배려와 자비, 이해심이 깊이 베여있어요. 이런사람이 회귀 전엔 철혈의 공작이었고 전쟁터에서 수많은 피를 보았고 누구나가 두려워하는 살인귀였다는 점이 아이러니하네요. 저러한 사상을 갖추고서도 그렇게 될만큼 힘들었던 걸까 싶기도 하고 이아나는 아르하드와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스스로가 달라졌노라 말하지만 제 버릇 남 못준다는 말처럼 이아나가 기본적으로 선한 이였기에 이같은 서로 조금씩 배려하며 천칭과도 같이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국가를 바랄 수 있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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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돌이님의 아도니스 8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양한 고민이 보이는 8권이다 '윤리는 정의되어 사회에 받아들여지는 것만으로도 가치를 가진다. 사회에 소속된 귀성원들이 윤리를 지키고자 노력하기 때문이다.' 윤리를 규정했기에 선을 행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고 교육을 통해 이 생각은 규범으로 굳혀져 위선이 선으로 나아갈 수 있게 만들어줄 수도 있겠구나 싶었다 스승님이 이아나에게 해줬던 말들도 참 좋았다 내 뜻이 아닌 운명에 굴복하여 그것을 수긍하게 되면 빠져나올 수 없는 수령이 되어버린다는 말 다 맞는 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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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12권 구성이라 여러면에서 압박이 크지만 망설임없이 구매했어요....워낙 좋아하는 소설이라 한 권 한권 읽을 때마다 줄어드는 권 수가 아쉬울 정도네요... 정말 두말 필요없는 명작입니다....걸크러쉬 이아나도 멋지지만 그 여인을 사랑하는 아르하드가 더 좋네요....집필기간이 긴 만큼 구성에 빈틈없이 너무 재밌는 소설입니다..회귀물에 원조격으로 이 후에 회귀물이 많이 나왔지만 최고의 소설은 아도니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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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재미있어서 종이책과 이북을 모두 구입했었는데, 생각해보면 이 책을 구입하는데 상당한 비용이 들었던 것 같다. 그래도 아쉬움이 없는 것이 만족스럽게 읽었기 때문일 것이다. 요즘에는 이런 류의 책들이 많이 나와서 그다지 새로울 것이 없는지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상당히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에 가끔은 다시 읽고 싶어지기도 한다. 여주도 멋있고 조연들도 마음에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