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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돌이 작가님의 <아도니스 Part 01 vol.04>에 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권에서는 이아나와 아르하드가 함께 카마트로스로 활동하는 모습과 학술제에서의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는데 너무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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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나는 카마트로스의 일원으로서 간부들과 인사를 나누고 첫 임무로 블랙폭시의 근거지로 가서 그들의 근거지를 자신의 검술을 없앤다 임무를 마치고 돌아가던 중 이아나는 그만 키메라에게 미행을 당하고 학술원에서 간신히 키메라를 없앤다 그 사실을 안 아르하드 키메라를 이용 바하무트 제국의 마법사 케이거스를 제거한다 이아나는 키메라에게 미행당한 것과 겨우 키메라를 없앤것에 대해 자신이 얼마나 무력한지 깨닫고 아르하드는 그런 이아나에게 신력을 제어하는 법을 알려주기로 한다
그리고 학술제가 개최되는데 프리실라의 옷을 입고 무대에 나간 이아나는 모두의 주목을 받고 우승은 당연히 프리실라와 이아나가 하게 된다 게다가 아무런 적수가 없는 검술대회에서도 당연히 우승은 이아나에게로 돌아간다 한편 학술제에 회귀전 자신이 충성을 맹세햇던 슈나이더가 나타나고 경매에서 아르하드와 이아나를 두고 경쟁하게 되지만 아르하드가 경매에서 최고의 가격을 부르면서 이아나를 하루동안 차지하게 된다
이아나는 아르하드에게 잔소리를 퍼붓지만 아르하드는 그녀에게 자신에 대해 맹세를 해달라고 한다 오로지 아르하드만을 따르고 그의 검이 되어주겠다고 그녀는 아르하드가 원하는대로 맹세를 한다 그리고 학술제에서 이아나는 타로의 가족들을 만나는데 아버지가 바로 그 유명한 압실롯이었다 이아나를 마음에 들어하는 타로의 가족들 이아나도 타로의 가족들을 좋아하게 된다 학술제 검술대회에서 우승을 하자 더 유명해진 이아나 더군다나 슈나이더의 눈에 띄었으니 계속해서 이아나를 주목할것 같다 |
| 혜돌이 작가님의 아도니스 4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긴 장편은 처음 시도해봐요 무려 12권짜리에 한권당 페이지수도 엄청나서 읽다가 지치진않을까 걱정되긴하는데 일단 시작해봤습니다 서양풍 판타지물로 로안느 왕국의 공작 이아나가 바하무트 제국의 황제 아르하드의 검에 죽고 나서 회귀/,타임슬립하는 내용입니다 잘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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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돌이 작가님의 아도니스 4권의 리뷰입니다. 표지도 깔끔해서 아주 맘에 들어요. 책장 볼 때마다 괜히 한 번 더 보게 되네요. 남주가 생각보다 여주에 진심이라 넘 좋아요. 요즘 빙글 돌은 남주들을 많이 접하다가 이렇게 여주 쳐돌이인 직진남 보니까 아주 흐뭇하네요. 아도니스의 키워드는 #판타지물 #서양풍 #초월적 존재 #전생,환생 #회귀, 타임슬립 #운명적사랑 #성장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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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 Part 01 vol.04 - 제로노블 070 리뷰입니다. 혜돌이 작가님 정말 최고입니다. 4권에서는 여주가 학술원에서 검술대회를 통하여 유명해지는 내용이 나오는데요 검술대회 우승! 의상대회 우승! 다음 이야기 너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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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너무 사랑한 적국의 왕 , 그의 손에 죽고 다시 태어난 세상에서 그의 검이된다. 글의 소개만 봐도 이야기 서사가 매력적일것 같아 비싼 금액에도 불구하고 지른 작품입니다. 강렬한 여기사 이아나, 다시 태어나 아르하드에게 가려고 성장하는 이아나 ... 그녀를 너무 사랑한 아르하드 다시 되돌려진 세상에서 그녀를 가지기 위해 ... 판타지, 신화, 마법, 멋진 능력있는 여주, 잘생기고 강한 남주 등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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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댓말 아르하드 좋아요. 뒤로 가면 더는 존대해주지않으니 존댓말 아르하드의 매력은 여기서 충분히 느끼고 갑시다. 썸타는 것도 아니면서 밀땅하는 이아나와 아르하드. 결국 이기는건 이아나지만 회귀전과 다른 이아나의 양상에 허둥대는 아르하드의 모습이 보기좋네요. 저정도로 회귀전과 다른 모습이라면 의심을 해볼만도 한데 이아나에 한해서 아무것도 자신할 수 없는 아르하드는 의심조차 안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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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돌이님의 아도니스 4권 리뷰입니다 이아나가 쳐다볼 때마다 웃어주는 아르하드는 좋았다 정확한 정체는 모르지만 이아나를 처음 만났을 때 검은 로브가 보여준 행동들을 통해 그가 누구인지 알고 있었다 전생과 현생 전생부터 가지고 온 마음이 현생까지 이어진다면 그 사랑의 크기는 얼마나 될까? 상상조차 어려웠다 그래서 조금 이 소설이 내게 벅찼을지도 모른다 카마트로스의 임원들을 만나는데 이 사람들도 각자 사연이 있어보였다 나중에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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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는 꽤 많은 일들이 있었죠. 우선 첫시작부터 이아나가 아르하드를 관찰하고 아르하드는 그런 이아나의 시선을 즐기고~피치못하게 드러난 몸에 부끄러워도 하고~손등이나마 입맞춤도 하고~그게 중요한 거 아니겠어요? 농담이예요. 둘의 사이가 조금씩 진전되는 동안 이아나는 카마트로스에 '안'으로서 정식 입단하고 본격적으로 블랙 폭시 때려잡기에 나섭니다. 그리고 활동을 시작하면서 키메라 마법사 케이거스 드미트리와 대치하게 됩니다.
이아나에게 마법사의 키메라가 따라 붙는데 그걸 아르하드에게 신경쓰게 하고 싶지 않아서 그리고 마법사의 추적에서 그를 지키려고 비밀 수련을 핑계로 피하다가 아르하드를 불안에 떨게 하는 장면도 나옵니다! 아르하드로서는 차라리 진실을 밝혀주는게 백배 천배 나았을 거예요ㅋㅋ 얼마나 놀랐는지 얼굴도 창백해집니다. 그 아르하드가요. 하얗게 질려서 공포에 떠는 얼굴을 보이죠. 당연하죠! 자기의 ????년 짝사랑녀가 겨우 당기다가 갑작스레 밀기 시작하니까요! 얼마나 무서웠겠어요. 이렇게 아도니스는 4권에서도 로맨스를 알뜰살뜰 챙겨줍니다. 그리고 아르하드가 이아나를 광적으로 쫒아올 때에 로맨스가 폭발합니다! 왜냐고요? 아르하드가 참지못하고 이아나를 안거든요!!(참고: 포옹) 그리고 평소의 얼굴을 벗어던지고 말하죠.
"나는 반드시 황제가 된다. 이변은 없어, 네가 바라는 건 모두 이뤄 줄 테니 그냥 내 곁에 있어. 네가 뭘 해도 상관없고 , 네가 재화를 펑펑 쓰고 다녀도, 타국 귀족에게 패악질을 부려서 전쟁을 일으켜도 상관없으니 그냥 내 곁에 있어. "
오올~ 그리고 화룡 점정을 찍습니다.
"네가 내 곁에 있어준다면, 아무래도 상관없어."
이런 절절한 아르하드의 마음에 비해 이아나의 마음은 조금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컸습니다. 부하에서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로요. 근데 동반자, 뭔가 익숙하지 않나요? 어디서 많이 들어 본 느낌 아닙니까? (인생의) 동반자 , 즉 '부부' 아닙니까? 네, 아닌거 알아요 ㅠㅠ 그래도 우리 이아나, 아르하드 지켜준다고 열심히 입니다. 아르하드에게 걸맞는 인간이 되기 위해서 노력한다고요.
그리고 그 다음은 학술제입니다! 학술제 또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에피소드 중 하나죠. 네, 솔직해질께요. 안 좋아하는 에피소드 없습니다. 이아나는 룸메이트인 프리실라의 모델이 되어 학술제에 참가하게 됩니다. 기억하시죠? 의상학과에서 뮤즈 부르짓던 그분요. 결승에 도달하고, 또 우승하게 되죠! 그야말로 검의 여왕~ 그러나 질투에 가득찬 이들의 사사로운 말들이 이아나를 향합니다. 그녀는 그런 일들에 이미 익숙하고 아무런 상처 입지 않은 듯 평온했지만 오히려 저를 감싸고 제게 사과하는 제 가족들의 모습에 도리어 상처입고 분노합니다. 그러나 얼어붙은 분위기 속에서 라이언, 니카타, 그리고 검술학부. 타로와 헤레이스, 에이지, 리키젠과 같은 친구들. 무르시와 핀. 라랏슈아, 되돌아온 이아나가 새로이 이어진 이들의 꽃들이 그녀를 감싸고 자신을 축복하는 것을 보고 이아나의 마음이 흐트러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르하드. 언젠가 어떤 작고 나약한 소녀가 바랬던 꽃이, 웃음과 칭찬, 박수들이 그녀를 뒤덮습니다. 저 이 장면 너무너무 좋아해요 ㅠㅠ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감동적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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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을 한권한권 구매 하면서 언제나 읽기 편한 이북 출간을 오매불망 기다렸네요....타 사이트에선 이미 출간 되었지만 yes에서 출간되길 기다리다 이제야 구매했네요....명불허전이라는 말이 딱인듯합니다....걸 크러쉬의 원조격인 여주와 그 여인을 소유하려고 시간을 되돌린 무한 능력자 남주...너무 재밌는 명작 소설입니다..로맨스 소설 좋아하시면 꼭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