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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를 읽을 때면 이아나가 전생의 강한 기사로서의 면모와 그로부터의 걸크러쉬가 느낄 수 있죠. 걸크러쉬하면 이아나, 이아나하면 걸크러쉬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지금까지 나온 걸크러쉬 소설의 시조격이라고 볼 수도 있겠는데요. 이번 권은 그런 이아나가 본격적으로 학술원에 입학해서 활약하는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때문에 저는 이번 권을 무척 즐겁게 읽었어요. 학술원 에피소드는 몇번을 돌이켜 읽어도 재미있어서 정말 좋아하거든요.
로베르슈타인 영지로 돌아가 제 자취를 정리한 이아나는 학술원으로 되돌아옵니다. 다행이 팔의 상처는 핀이 불렀던 의문의 물의 정령왕의 도움으로 많이 나아진 상태였지만 그럼에도 학술원의 검술대회에 참여하기에는 무리였죠. 이아나도 그걸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그녀는 기권을 하게 되는데요. 편견에 휩싸인 이들은 그런 이아나에게 불순한 시선을 보내지만 이아나는 아무렇지 않게 무시합니다. 후일을 도모하죠. 완벽한 승리와 그들에게 바칠 철저한 패배감을 위하여.
룸메이트이자 동시에 자신에게 모델이 되어달라며 뮤즈를 외치는 의상학부 프리실라와도 만나고, 역사 수업에서 냉소적인 정책학부의 소년 리키젠과도 만나는 이아나. 그러나 나름 안온하던 학술원 생활은 이아나의 가문과 그녀의 처지에 대한 소문이 퍼지면서, 그리고 엘리리 교수의 무례한 행동과 모욕으로 터지게 됩니다!
거침없는 이아나의 사이다 발언! 그리고 이어지는 실력행사!
그에 멈추지 않고 이아나는 검술대회에 참여합니다. 팔을 고친 덕이기도 했고, 헤레이스의 이복형인 츠레비스와의 내기 때문이기도 했죠. 무엇보다 지금까지의 따가운 시선들을 이제는 처리할 필요성도 있었고요. 차근차근 눈 앞의 상대들을 가볍게 치워버린 뒤, 마지막에는 츠레비스까지 이긴 그녀는 당연하게도 우승을 쟁취합니다. 이아나가 마나를 쓸 때는 무척 짜릿했어요. 봐도 봐도 정말 또 보고 싶어지는 그런 장면.
이번 권에서 좋았던 장면은 또 하나 더 있습니다.
"나는 내 능력을 믿고, 매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은 일을 하려고 노력해. 혹시라도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마차에 치일 뻔한 여자아이를 구해주고 난 뒤에 하는 말이죠. 이아나가 어떤사람인지, 얼마나 단단한 사람인지 보여주는 대사라서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다음 권은 노예상 이야기가 계속될 것 같네요~ 빨리 다음 권을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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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돌이 작가님의 <아도니스 Part 01 vol.02>에 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주인공 이아나가 학술원에 입학하면서 여러가지 일들이 흥미롭게 펼쳐지고 드디어 남자주인공 아르하드와 만나게 됩니다. 주변 인물들도 하나하나 매력이 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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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상처를 치료하라고 정체불명의 남자가 준 약 덕분에 이아나는 무사히 가문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모든 걸 정리하고 학술원에 돌아간 이아나는 아르하드의 검사가 되기 위해 발젠타 학술원에서 학생으로서 모든걸 다시 시작한다 하지만 검술대회를 앞두고 팔을 다친 이아나 검술대회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 그녀는 에이지에게 자신이 받았던 약에 대해서 물어본다 그 약을 본 에이지는 약을 준 그 남자를 다시는 가까이 하지 말라는 충고를 한다
한편 학술원 내에서 이아나를 두고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아나는 소문에 관해서 신경쓰지 않는다 그리고 보란듯이 검술대회에서 자신을 실력을 증명하고 다른 학생들의 편견을 없애는 한편 1학년 검술학부 학생으로서 점점 두각을 나타낸다 이아나는 검술연습이거나 아니면 핀을 만나러 가는게 일이다 그리고 핀을 만나면 정령들을 만나 이아나가 궁금해했던 모든 것들을 알려준다
그러던 어느날 핀과 같이 있던 이아나는 수상한 사람을 발견하게 되고 그들이 핀을 노린다는 것을 알게 된다 수상한 자들이란 바로 블랙폭시라는 조직이었다 그리고 이아나는 블랙폭시가 노예경매를 하는 곳으로 혼자 몸으로 잠입을 시도한다 잠입한 성공한 이아나 하지만 그곳에는 생각지도 못한 인물과 마주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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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돌이 작가님의 아도니스 2권의 리뷰입니다. 아도니스의 키워드는 #판타지물 #서양풍 #초월적 존재 #전생,환생 #회귀, 타임슬립 #운명적사랑 #성장물입니다. 이아나 로베르슈타인은 황제의 검에 의해 죽은 뒤에 다시 살아나서 전생을 되풀이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아직 2권을 읽는데 벌써 핵존잼의 삘이 오네요. 그리고 여주가 넘 매력적이라 좋아요. |
| 혜돌이 작가님의 아도니스 part 01 vol.02리뷰입니다 판타지물, 서양풍으로 여주가 남주에의해 죽고난뒤 다시 태어나는 회귀/타임슬립물입니다 라이벌/앙숙키워드의 혐관물로 여주와 남주가 회귀전 대회에서 만나 대결을 겨루고 여주가 패배한뒤 남주는 여주의 라이벌이됩니다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집착남, 상처남, 순정남, 냉정남 능력녀, 집착녀, 냉정녀, 무심녀, 걸크러시, 성장물 등 제 취향저격의 키워드들만 모여있어서 끌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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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너무 사랑한 적국의 왕 , 그의 손에 죽고 다시 태어난 세상에서 그의 검이된다. 글의 소개만 봐도 이야기 서사가 매력적일것 같아 비싼 금액에도 불구하고 지른 작품입니다. 강렬한 여기사 이아나, 다시 태어나 아르하드에게 가려고 성장하는 이아나 ... 그녀를 너무 사랑한 아르하드 다시 되돌려진 세상에서 그녀를 가지기 위해 ... 판타지, 신화, 마법, 멋진 능력있는 여주, 잘생기고 강한 남주 등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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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 Part 01 vol.02 - 제로노블 070 정말 대작이고 넘 유명한 책이죠 이렇게 이북으로 나오더니 감격적이네요 너무 재밌습니다. 일번적인 판타지 수준을 넘어선 책입니다 이북으로 소장하려고 구매했어요
너는 나를 언제나 패배시키는 적이었으나 꽤나 좋은 동반자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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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주인공들 꽁냥꽁냥 대는 것이 보고 싶지만.. 역시 장편이다보니 한참 남았겠죠... 2권 봤을 때 에이지를 보고 '앗, 이녀석 서브인가?!' 하고 눈을 빚냈던 적도 있었지만 전혀 아니었죠. 이 소설은 서브, 악녀같은 개념이 없는 원라인 러브노선이고, 에이지는 그냥 존재만으로도 좋네요. 뒤로 갈수록 몇몇 에피소드를 제외하곤 존재감이 희미해지는게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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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돌이님의 아도니스 2권 리뷰입니다 각오하고 읽기 시작했지만 1권을 읽을 때마다 엄청난 양에 당황했다 12권까지 있는데 언제 다 읽을 수 있을까 하긴 전 플랫폼에서 연재될 때 표지가 꽤 바뀌었던 것 같다 2권의 이아나는 어리지만 정신은 성숙했기에 가족이라 불리는 사람들에게 냉철하게 대한다 사랑을 갈구해도 그 마음을 외면받을 때 그 기분은 어땠을까? 이아나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됐다 마나를 뛰어넘는 신력에 대해 알게 된 이아나 수업을 들으며 성서에 집중하기 시작하는데 아직은 1도 모르겠지만 후반쯤 가면 이 내용이 뭔지 알게 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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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 part1 vol.02-제로노블0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