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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관장이 절대 박물관 반지릉 가지고 동급생 여학생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가는 추리 만화입니다. 잔인하지 않으면서 재밌게 읽을 수 잇어서 잘 읽읔 만화 인제 아직까지 계속 나오고 있는 추리 만화 중 하나죠! 사립 명문 고교의 학생 타츠키는 예의 바른 요조숙녀이지만 사실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파 열혈 소녀다. 어느 날 학교 생물실에서 자연 발화된 생물 선생님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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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관장이 절대 박물관 반지릉 가지고 동급생 여학생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가는 추리 만화입니다. 잔인하지 않으면서 재밌게 읽을 수 잇어서 잘 읽읔 만화 인제 아직까지 계속 나오고 있는 추리 만화 중 하나죠! 사립 명문 고교의 학생 타츠키는 예의 바른 요조숙녀이지만
사실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파 열혈 소녀다.

어느 날 학교 생물실에서 자연 발화된 생물 선생님의 시신이
발견된다. 마침 그 현장을 망원경으로 지켜보던 소년을
미행한 타츠키는 숲 속에서 삼라(森羅) 박물관이라는
이상한 건물을 발견하게 된다.

또한 사사키라는 이름의 그 소년은 자신이
그 박물관의 관장이라고 하는데… 앞으로도 재밌게 읽을 수 잇엇으면 ㅈㅍㅎ겟습키다.
l********0 2020.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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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 모토히로] 씨엠비 3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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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네 편의 단편이 실려있네요. 움직이는 바위와 뿔매미는 작가의 장점인 인간의 구린 면 그려내기가 잘 나타난 이야기이고 뿔매미쪽이 좀 더 인상깊었습니다.(등장인물때문에 짜증나긴 했지만요) 가장 마음에 남는 이야기는 '읽지 못한 문학전집'이네요. 남편과 사별하고 홀로 여행을 떠나서 그동안 읽지 못한 문학전집을 읽으려던 사람이 여행 첫날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결국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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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네 편의 단편이 실려있네요. 움직이는 바위와 뿔매미는 작가의 장점인 인간의 구린 면 그려내기가 잘 나타난 이야기이고 뿔매미쪽이 좀 더 인상깊었습니다.(등장인물때문에 짜증나긴 했지만요) 가장 마음에 남는 이야기는 '읽지 못한 문학전집'이네요. 남편과 사별하고 홀로 여행을 떠나서 그동안 읽지 못한 문학전집을 읽으려던 사람이 여행 첫날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결국 문학전집을 읽지 못했던 이유를 깨닫게 되는,,,가슴 뭉클한 이야기였어요.(아니 그 이유가 뭉클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좋아해서 앞으로도 많이 그려줬으면 하지만, 추리물인데 감성에 치우치고 그러면 책이 잘 안팔리겠죠?ㅎㅎ

s********g 2020.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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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씨엠비) 박물관 사건목록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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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가 제목처럼 수학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많다면, 본작은 주인공 신라가 박물관 관장이라는 설정을 살려서 문화재나 예술작품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자주 나오는 편이다. 토마가 소위 '자연철학' 부분을 전공한다면 신라는 '자연사학'을 담당하는 셈. 연재를 시작한 것도 작가가 그 쪽에 관련된 얘기도 다루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시큰둥하게 관찰하고 있다가 (미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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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가 제목처럼 수학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많다면, 본작은 주인공 신라가 박물관 관장이라는 설정을 살려서 문화재나 예술작품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자주 나오는 편이다. 토마가 소위 '자연철학' 부분을 전공한다면 신라는 '자연사학'을 담당하는 셈. 연재를 시작한 것도 작가가 그 쪽에 관련된 얘기도 다루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시큰둥하게 관찰하고 있다가 (미즈하라에게 등떠밀려) 추리할 때가 되어야 움직이는 토마와 달리 신라는 호기심때문에 뛰어다니는 '어린애'쪽에 가까운 성격이라는 차이가 있다. 다만 이쪽도 다른 탐정만화 주인공들처럼 자발적으로 사건해결에 힘을 쏟지는 않는다는 점은 토마 소와 비슷하다.

t***d 2019.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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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박물관 사건목록(씨엠비) 3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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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106 움직이는 바위 Moving Rock 친구들끼리 모여 게임을 하기 위해 간 온천의 여관 주인 안잔 키요코가 죽게 되고 마을 전설과 관련된 사건의 비밀을 풀어내는 이야기입니다. op.107 읽지 못한 문학전집 Unread Collections of Literature 사놓고 읽지 못한 문학전집을 가지고 해외여행을 간 요네쿠라 리츠코가 사건을 목격하게 되고, 사라진 시체를 찾는 걸 신라가 도와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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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106 움직이는 바위 Moving Rock
친구들끼리 모여 게임을 하기 위해 간 온천의 여관 주인 안잔 키요코가 죽게 되고 마을 전설과 관련된 사건의 비밀을 풀어내는 이야기입니다.


op.107 읽지 못한 문학전집 Unread Collections of Literature
사놓고 읽지 못한 문학전집을 가지고 해외여행을 간 요네쿠라 리츠코가 사건을 목격하게 되고, 사라진 시체를 찾는 걸 신라가 도와주는 이야기입니다.


op.108 뿔매미 Treehopper
경영컨설턴트 이가사 만지의 술수와 그 회사에서 사라진 돈에 대한 행방을 쫓는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op.109 보이지 않는 사수 Invisible Archer
연극 도중 살해당한 나가타 마키후미를 죽인 범인을 찾는 과정이 그려집니다.

YES마니아 : 골드 w*****d 2023.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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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박물관 사건목록 3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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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편집부가 매너리즘에 빠졌다는 것을 깨닫기라고 한것인가 33권만에 새로운 등장인물이 생겼다.경찰쪽 인물이고사사키 신라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역할로 등장했으니 단역은 아닌게 분명하고등장인물을 이야기 하자면여태까지 없었던 참신한 캐릭터로 사사키 신라가 댓가를 원한다는 걸 알고 있지만 평범한 애들이 좋아할 만한 것을 선물해서 여지껏 볼 수 없는 반응을 보여준다.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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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편집부가 매너리즘에 빠졌다는 것을 깨닫기라고 한것인가 33권만에 새로운 등장인물이 생겼다.

경찰쪽 인물이고
사사키 신라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역할로 등장했으니 단역은 아닌게 분명하고

등장인물을 이야기 하자면
여태까지 없었던 참신한 캐릭터로
사사키 신라가 댓가를 원한다는 걸 알고 있지만 평범한 애들이 좋아할 만한 것을 선물해서 여지껏 볼 수 없는 반응을 보여준다.

작가가 만든 세계관에서 초인이 두명이었는데 33권에서 세명으로 늘어날 조짐이 보인다.
s******k 2019.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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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박물관 사건목록] 33권 리뷰
"[C.M.B. 박물관 사건목록] 33권 리뷰" 내용보기
[C.M.B. 박물관 사건목록] 33권 리뷰입니다. [Q.E.D. 증명종료]에서 시작하여 스핀오프로 C.M.B. 시리즈가 시작했을 때부터 읽어왔고 그게 10년이 훨씬 넘었습니다. 그 사이 공간을 차지하는 종이책을 정리하고 이북으로 다시 모으며 읽고 있는데 추억 돋고 좋습니다. 특히 만화책의 경우, 표지와 날개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도 이북으로 살아있어서 좋습니다.  33권은
"[C.M.B. 박물관 사건목록] 33권 리뷰" 내용보기

[C.M.B. 박물관 사건목록] 33권 리뷰입니다.

[Q.E.D. 증명종료]에서 시작하여 스핀오프로 C.M.B. 시리즈가 시작했을 때부터 읽어왔고 그게 10년이 훨씬 넘었습니다. 그 사이 공간을 차지하는 종이책을 정리하고 이북으로 다시 모으며 읽고 있는데 추억 돋고 좋습니다. 특히 만화책의 경우, 표지와 날개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도 이북으로 살아있어서 좋습니다. 

33권은 4편의 에피소드로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활약하는 신라와 타츠키 콤비의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박물관 관장인 신라도 Q.E.D. 토마에 버금가게 살인사건과 항상 부딪히게 되는데 추리, 미스테리의 설정상 이러한 사건, 사고와의 조우는 어쩔 수 없는 것이겠죠. 역시나 신라의 손에서 사건은 뚝딱뚝딱 해결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k 2022.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