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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시대에 속도와 정확성에서 더욱 빛나는 한글과 우리말, 어릴 때부터 바르게 사용하는 습관이 중요하지요
우리말”과 “글쓰기” 최고 전문가인 배상복 중앙일보 어문연구소 부국장에게 배우는 헷갈리고 틀리기 쉬운 우리말 사실 어른도 헷갈리는게 많은데, 아이들은 오죽할까요?
저학년부터 꾸준히 학습하면 좋은 책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받아쓰기 시험도 보지만 이런책이 하나 필요했어요! 저학년뿐 아니라 고학년도 보고 익히면 좋을 책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헷갈리는 우리말을 이해하기 쉽게 이해를 시켜주니 좋네요! 설명하기 힘든 부분을 이렇게 책으로 이해하기 쉽게!!!! 이렇게 예시를 들어서 해주니 이해도가 쑥쑥~~~ 더 쉬워진 설명, 더 섬세해진 예문과 함께하는 개정판
이제 막 언어생활에 눈을 뜨고 글쓰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바른말 사용법 익히기 에도 좋은 책이에요 많이 쓰면서도 틀리기 쉬운 말 가운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100개를 되짚어 볼 수 있어 좋네요!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 ― 세 주제로 나뉘어 설명 예문을 가지고 그림과 함께 문제 형식으로 제시한 뒤 어느 것이 맞는지 맞혀보게 한 다음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익힐수 있어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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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외국에서 자라서 그런지, 아직도 영어가 한국어보다 더 편하고, 쉽다는 우리 아이를 위해서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을 선택했는데, 대만족입니다! ![]() 비슷하면서 헷갈리는 말들을 비교해서 보여주고, ![]() 띄어쓰기가 헷갈리는 말들을 정리해주고, 틀리기 쉬운 말들을 제대로 쓰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이를테면 <띠다/띄다>의 경우, ![]() "학급토론은 열기를 (띠기/띄기) 시작했다."의 문장이 먼저 주어져서, 책을 읽는 아이 스스로 답을 생각해보고, 아이가 자신이 제대로 아는지 모르는지 알 수 있게 확인하는 걸로 시작돼요... 그 후엔, 두 단어의 뜻을 비교해서 알려줍니다. 띠다는 감정이나 기운을 나타내는 말이고, 띄다는 뜨이다, 띄우다의 준말이라는 걸 알려줍니다... 다음엔 각 단어가 쓰이는 문장을 하나씩 보여주면서, 잘못 쓰기 쉬운 경우를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각 단어의 다른 예문들과 속담이 나오고, 마지막으로 띠다와 띄다의 사전적 정의를 모두 보여주는데, 아이가 읽으면서 헷갈리던 게 정리가 제대로 되고, 머리에 쏘옥 잘 들어와서 너무나 좋다고 하네요..^^ 반복해서 여러번 읽으면, 헷갈리는 말들을 제대로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너무너무 좋은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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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벤트를 신청하면서 솔직히 이렇게 읽고 싶었던 책은 손에 꼽는다. 이 책 역시 정말 읽고 싶었는데, 우여곡절끝에 수령하게 되었다.(주소때문에.;;) 책 제목은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이지만, 난 솔직히 이 책이 어린이 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무척 도움되는 책이라고 과감히 이야기 할 수 있다. 오히려 성인용 우리말 관련 책 보다 훨씬 보기도 편하고 이해하기도 쉽다. 꼭 어려운 낱말들만 정확히 사용해야 하는것은 아니다. 오히려 기본적인 우리말을 정확하게 사용 해 주는 것이 중요하고, 또한 그 사람을 나타내는 모습일 것 이다.
간단히 이 책의 매력적인 부분을 말해 보자면. 첫장부터 뒷통수를 시원~하게 한 방 맞았다. '데-' 와 '-대' 의 차이점을 아시는가?!! 난 솔직히 지인들과 톡을 주고 받거나 글을 쓸 때. 그 때 그 때 뭔가 쓰여진 글을 눈으로 보고 맞겠다. 싶은 '데'와 '대'를 사용했던 것 같다. 구분을 한것이 아니고. 그냥 발음을 한 번 해 본다음에. '데'를 쓰거나 '대'를 썼던 것 같다. 그런데.. 이런.. 1) 철이가 감기에 걸렸대. 2) 철이가 감기에 걸렸데. 둘 다 틀린말이 아니다. 다만 상황에서 사용 할 때의 다름이 있을 뿐이다. 1) 의 경우에는 직접 보고 들은 것을 전달 할 때. 즉. 철이가 아픈 상황을 내 눈으로 보거나 전화로 들었을 때 사용할 수 있으며, 2) 의 경우에는 다른 사람을 통해 듣게 된 소식을 전달할 경우라고 보면 된다. K 가 철이가 감기에 걸렸다고 했어. 라는 뜻. 정말 생각 없이 사용했던 부분인데, 이조차 모르고 사용했다니.. 정말 첫 장부터 쎄게 한방을 맞고 나니. 이 책이 너무 소중 해 질 수밖에 없구나. 란 생각이 들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면 참 좋겠다. 란 생각이 들었다.
위와 같이 이렇게 다시 한 번 정리를 해 주면서 예문을 들어. 내가 먼저 그 뜻을 정확히 파악했는지에 대해 체크를 할 수 있게 해 준다. 이게 모두 '어린이'를 위한 책이기에 이런 친절 설명이 가능하지 않았나싶다. 만약 성인이라면 줄줄 글만 죽~적어두고 이해하길 바랐을테니까.. 솔직히 말해 이 책을 읽는건 소설이나 다른 책들을 읽는 것 보다 훨씬 시간이 오래 걸렸다. 대충 한 번 훑고 서평을 써도 되지만, 그러기엔 너무 보물같은 책이기 때문이다. 한페이지를 넘기면서 위와 같이 내가 잘못알고 있었던 부분이 있으면, 여러번 발음을 하며 읽어보고 그게 내 것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했다. 다만.. (여기서 나이탓을 하면.. 분명 꼰대 비슷한 느낌일 걸 알지만..) 나이가 든 탓인지.. 내 것이 되었다고 생각했지만, 다시 돌아가보면 헤깔리는건 어쩔 수 없나보다. 그 만큼 더 열심히 더 자주 책을 보며 우리말을 공부 할 수밖에.. 난 정말 우리말을 잘~ 적절히 사용하고 싶은 바람이 있다. 발음이 참 예쁜말이 있고, 정확히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줄임말과 새로운 말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게 때론 마음이 아프다. 기존에 있던 말을 다시 사용해도 충분할텐데.. 그리고 많이 쓰이는 단어 중에 '한번'이 있다. 1) 우리 한번 제대로 해보자. 2) 우리 한 번 제대로 해보자. 자.. 차이점이 무엇일까? '번'은 일의 차례나 횟수를 나타낼 때는 띄어 써 준다고 한다. 그러나 '시험 삼이 시도하다'라는 행동의 강조를 의미할 때에는 한 단어로 붙여쓴다고 한다. 여태까지 이런 속뜻을 모르고, 쓰고 나서 눈으로 한번 훑고 재검하는 과정이 또.. 반복되는 글자였다. 정말이지. 이렇게 완전 다른뜻이 되다니.. 어린이를 위한 책이라고 무시하면 절대 안된다. 이런 기본적인 단어 들에 대해 친절히 설명되어 있으니. 정말 진심으로 강추하는 책이다. 주위에 글 쓰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선물을 해 주면 정말 좋아할 것 같다. 슬슬 구매하러 가봐야지..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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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어른인 저도 한번씩 헷갈리는 우리말,
이케이북 출판사에서 나온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은 많이 쓰면서도 틀리기 쉬운 말 가운데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100개를 엄선해서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 3파트로 나누어서 헷갈리는 우리말을 가르쳐주었어요
어린이들을 위한 우리말 책인데 저도 옆에서 많이 배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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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이북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어릴때부터 바르게 사용해야 하는 우리말! 어렵지만, 또 헷갈리지만 바르게 알고 갑시다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이제 막 언어생활에 눈을 뜨고 글쓰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들과 한글을 헷갈려하는 어른들도 모두 함께 보며 공부하기 좋은책입니다 가끔 우리말 겨루기 티비 프로를 보는데요 우와... 볼때마다 우리말이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쩌면 그렇게 헷갈리는지... 우리가 쓰는 우리말 중에서 틀린 줄도 모르고 사용하는 말이 많더라구요 문자나 인터넷에서 주고받는 잘못된 말들도 우리말 파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요즘 바른말 사용법을 위한 책이니 꼭~~함께 보아요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크게 3개의 챕터로 구성된 책에는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 이렇게 주제별로 담겨있답니다 그 중 초등 딸램이랑 가장 많이 활용한 챕터는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였는데요 무심코 틀리게 사용하는 우리말이 정말 많았어요 이 기회로 하나씩 고쳐 머리에 저장중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의 좋은점은 무수히 많은 우리말 중 일상에서 많이 쓰는 예문을 엄선하여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죠!! 틀린 표현을 고쳐 제대로 알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도 평소에 자주 쓰지 않는 말들이라면 금세 까먹게 되기 마련이잖아요 그래서 더욱 이런 부분에 신경써서 만드셨나봐요 둘 중 하나를 고르는 O, x 문제 형식이라는 점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니 더욱 재밌게 익힐 수 있겠지요?! 요즘 우리 아이들 재미없으면 안보잖아요~~
직감적으로 퀴즈를 풀면서 우리말을 익힌 후 실생활에서 쓰이는 많은 예문과 속담으로 자세히 설명을 추가하여 전문성을 높였습니다 설사 우리말 설명이 조금은 어렵다고 느껴지더라도 다양한 예문을 읽다 보면 체득이 된다고 할까요?!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 챕터를 보던 중... '동안' 을 읽어보는 딸램이 입니다 (그 동안/ 그동안) 연락이 없어 궁금했다 자...과연 둘 중 어떤 표현이 맞을까요?! '동안'은 3시간 동안, 사흘 동안, 평생 동안 등과 같이 띄어쓰는 것이 원칩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한동안' '오랫동안'은 한 단어로 붙여 써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책에 실린 설명이 어렵진 않으시죠?!! 대부분이 이런식입니다 이래서 어린이를 위한 우리말인가 봐요
저녁 먹을려고 준비하는데 책을 꺼내들더니 바쁜 엄마에게 자꾸만 문제를 내는 초딩!!! ㅋㅋㅋㅋ "엄마~건더기가 맞게~건데기가 맞게?" "건데기~~!!" "땡!!!" "건더기가 맞아~~" "맨얼굴이 맞게~민얼굴이 맞게?" "음...민얼굴은 뭔가 이상한데? 맨얼굴~!!" "땡~~~~!!" "민얼굴이 맞거든~~?!" ㅋㅋㅋ 이런식으로요 ㅋㅋ
(설레이는/ 설레는) 이 둘 중 어떤 표현이 맞을까요 마침 오늘이 마침 가을 소풍...어제 소풍 전날이라 설레는 마음이 똑같은 상황이 나왔어요 저도 요번에 확실히 인지를 했는데요 마음이 가라않지 아니하고 들떠서 두근거리는 뜻의 단어는 '설레이다'가 아니라 '설레다'입니다 설레다의 명사형은 '설레임'이 아니라 '설렘'이고요!! 오호~~그렇군요!!! 그렇다면 소풍 전날 설레는 마음에 잠이 오지 않는다는 표현이 맞는거겠죠?! 이렇게 배우다보면 우리말이 참 재밌는데... 아...그래도 어렵다는 사실 ㅠ 쉽고 재밌는 우리말 공부책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으로 우리 모두 우리말 달인이 되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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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쉽고 재미있는 우리말 공부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
우리말 쉬우면서도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저도 헷갈리는 우리말이 많네요
재미있는 그림과 상황 설정으로
일상에서 많이 쓰이지만 틀리기 쉬운
예문과 설명!!!
우리 아이들이 우리말을 쉽게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우리말을 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참 중요한데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줄임말을 쓰고 외래어를 남발하는 아이들을 보면
넘 안타깝네요
어릴 때부터 한글을 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많이 쓰면서도 틀리기 쉬운 말 가운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100개를 엄선해 모은 책이랍니다!!
다 같이 재미있게 공부해볼까요?!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
-던지 / -든지
얼마나 멋진 프러포즈던지
사과든지 배든지 다 맛있어요
던지, 든지 정말 헷갈리죠?
쉽게 구분하는 법 알고 계신가요?
-든지는 선택
-던지는 과저 회상을 나타내는 단어랍니다
아하~
이제 헷갈리지 않고 바르게 사용할 수 있겠죠?
재미있고 멋있게 사용하기라는 코너가 있어요
가든가 말든가 마음대로 해라
선생님께서 기뻐하시던?
무엇이든 먹고자 한다
실생활에서 쓰이는 예문과
속담을 옮겨놓고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잘 응용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사전 살펴보기를 통해
다시 한번 설명해주고 있어
아이들이 더 이상 헷갈려 하지 않아 할듯요!!
-너머 / -넘어
산(넘어/너머) 조붓한 오솔길에 봄이 찾아온다네
들(넘어/너머) 뽀얀 논밭에도 온다네
과연 어떤 단어를 써야 할까요?
'너머'는 가로막은 사물의 저쪽 또는 그 공간을 뜻해요
위치를 나타내므로 -에, -에 있는 을 붙여도 말이 잘 통한답니다
'넘어'는 동사 '넘다'에서 온 부사어로
지나거나 건너는 등의 동작을 나타냅니다
그럼 위의 예문에서는 어떤 단어를 써야 할까요?
네 너머를 써야 하지요!!
이제 헷갈리지 않겠죠?
요즘 너도 나도 줄임말 정말 많이 사용하지요
저도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하지 못하겠네요
지나친 줄임말은 삼가해야 하는 것 같아요!!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
걸
내가 잘못했다고 먼저 사과할걸/사과할 걸
뭐가 맞는 표현일까요?
"먼저 갈 것을 그랬다"처럼
'걸'이 '것을'의 준말인 경우에는 띄어 씁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안 올걸"과 같이
추측이나 미련을 나타낼 때는 '-걸'을 붙여 씁니다
아하~
헷갈렸 이제는 알겠네요 ㅎㅎ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
내일 아침에 일찍 갈께요 / 갈게요
뭐가 맞는걸까요?
께요라고 많이들 적으시죠?!
저도 종종 그러네요
하지만 갈게, 할게, 줄게, 먹을게, 굶을게처럼
ㄹ게로 적어야 한답니다
잊지말자고요!!
밤새 공부했더니 졸립고 / 졸리고 피곤하다
졸립고가 맞는 표현 같다고요?!
졸립다라는 말은 틀린 말이랍니다
졸리고, 졸려, 졸린이라고 해야 맞는 표현이지요!!
이 밖에도 정말 헷갈리기 쉬운 우리말들이
많이 들어있답니다
우리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보면 넘 좋은 책 같아요
세 살 버릇 여든 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있지요
어릴적부터 바르게 우리말을 사용해야
어른이 되어서도 바른 우리말을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으로 우리 아이들의 바른 언어 습관을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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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급속한 확산으로 줄임말도 많이 생기고 제대로 된 우리말이 사용되지 않고 자꾸 이상한 말들로 파괴되어져 가는걸 보고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는 요즘, 아이들에게 올바른 맞춤법과 올바른 우리말을 알려줄 필요성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 ![]() 이케이북에서 출판된 <어린이 미래교양 시리즈> 4번째 이야기《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은 이러한 저의 고민을 많이 덜어주는 책 같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는 많이 쓰면서도 틀리기 쉬운 말 가운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할 100가지를 엄선해 모아둔 책이랍니다. ![]() ![]() ![]() 차례를 보면 1부 비슷한 말 구분해서 쓰기, 2부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 3부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 등으로 구분하여 헷갈리는 우리말들을 수록해 놓았습니다. ![]()
![]() 구성을 보면 일상에서 많이 쓰는 예문을 가지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귀엽고 깜찍한 그림과 함께 문제로 제시하여주고 있습니다. 문제로 먼저 고민해볼수 있어서 자신이 제대로 쓰고 알고 있는건지에 대해 확인할수 있어 좋았던같아요. 우리말을 어떻게 써야 하는건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를 쉽게 풀이해놓았습니다. 잘못쓰기 쉬운것들도 주의해야할 부분을 예시를 통해 바로 잡아주어 좋았던것같아요 <재미있고 멋지게 사용하기>코너에서는 우리가 쓰고 있는 속담을 통해 예시를 들어주고 있는데 실생활에서 쓰이는 속담까지 같이 배울수도 있답니다. 그 우리 속담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 그 낱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잘 활용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속담과 더불어 실생활에서 쓸수 있는 예문도 세가지씩 제시되고 있어 좋았습니다. <사전 살펴보기>코너에서 낱말에 대한 사전적 의미를 직접 보여주고 있어 같이 눈으로 보다보면 사전에 대한 거부감도 줄여줄수 있을듯 합니다. 사전찾기도 아이들과 직접 해보면 좋을것 같네요.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는 초등생을 위한 책이라지만 어른인 제가 두고두고 봐도 좋을듯 하더라구요. 평소 헷갈리던 우리말들을 많이 볼수 있었답니다. 결재왜 결제 같은 단어라던지 맞추다와 맞히다와 같은 단어등을 한번씩 인터넷으로 찾아본 기억이 있었는데 자주 찾아 봐야겠다는 생각도 했었답니다. ![]() ![]() ![]() 각 부가 끝날때마다 <못다 한 이야기>코너를 만날수 있습니다. <못다한 이야기 1>에서는 '지나친 줄임말을 삼가하세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놓고 있는데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톡을 많이 쓰게 되면서 생긴 줄임말들이 우리가 생각했던것 보다 많이 있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이런 표현들이 제대로된 표현으로 아무런 생각없이 틀리게 사용하는 경우도 있을것 같아요. 지나친 줄임말이 나오지 않도록 어른으로써 좀더 아이들에게 신경써줘야할것 같습니다. 그밖에 띄어써야할 것 같지만 꼭 붙여 써야하는 단어들, SNS에서 잘못 사용되는 우리말에 대한 이야기들도 소개되어져 있어 유용하게 잘 읽었던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된 우리말 표현을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비슷비슷하고 헷갈려도 별 생각없이 그냥 썼던 우리 아이들에게도 올바른 우리말을 알려줄수 있어서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 인터넷 시대에 속도와 정확성에서 더욱 빛나는 한글과 우리말을 어릴때부터 바르게 사용하는 습관을 길러주는게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은 만화를 보듯 흥미를 갖고 책을 읽어나갈수 있답니다. 이 책이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쉽고 재미있는 우리말을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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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이케이북 출판
어린이 미래 교양 시리즈 4번째 책이랍니다.
많이 쓰면서도 틀리기 쉬운 말 가운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100개를 엄선해 모았다고 하네요..
목차만 보더라도 저도 헷갈리는 말들이 많았답니다.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
이렇게 세가지로 구분되어 설명되어진답니다.
어릴때 받아쓰기 할때에 낱말받침에서 힘들어 했던 아이인지라 더욱 요긴한 책이었지요.
먼저 비슷한 말 구분해 쓰기에서 많이 헷갈리는 단어들이 나왔지만..
저도 결재? 결제? 에서 헤매인 적도 있었기에 아이들은 더더욱 그러할것 같더라구요.
단어의 뜻풀이와 함께 문장에 쓰임새까지 나와서 쉽게 살펴볼수 있었어요.
늘이다 늘리다, 다르다 틀리다 처럼 비슷한 단어의 쓰임새를 알고 간답니다.
비슷한듯 다른듯 쓰임새 있는 단어를 문맥에 맡게 사용하는 방법도 비법으로 등장하네요.
재미있고 멋있게 사용하기 코너에서는 더욱 이해하게끔 만들더라구요.
헷갈리는 띄어쓰기 정복하기에서는요
정말 우리말 알면 알수록 미로라는 아이의 말처럼 재미난 표현법을 알수 있답니다.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에서는요
우리아이가 제일 많이 봐야할 코너더라구요.
자주 틀리는 항목이거든요..ㅎㅎ
올바른 표현법을 알고 간답니다.
요즘 인터넷 문화에다가 고운말 잘 쓰지 않는 아이들 세대에서는 더욱 헷갈리는 말이겠더라구요.
있는 그대로 카톡하는 시대라..이책보고 좀 더 우리말에 관심가졌으면 싶더라구요.
함축하기도 하고 머릿말만 쓰기도 하는 우리말에서 국어표현적 단어를 구사했으면 싶더라구요.
이렇듯 비슷하게 그냥 모르고 쓰는 언어들에 아이들도 이 책 보고 깜짝 놀라더라구요.
이 표현이 틀린거야 하면서요..
올바른 우리말 사용을 일러주는 책이네요.
국어를 무시할수 없는 과목에서 우리말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일러주고요
또한 비슷한 단어들을 혼돈하지 않게끔 설명되어지더라구요.
우리말 사용에 더욱 힘이 실려 들어갈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책은요 국어공부 할수 있게 만들어 주네요.
지금도 국어사용이 서툰 우리 둘째를 위한 처방도서로 좋더라구요.
이책보면서 함께 국어실력도 쑥쑥 향상 시킬수 있겠더라구요.
비슷한듯 사용쓰임새를 익히고, 띄어쓰기와 함께 적절한 단어사용을 연습할 수 있었어요.
실생활에 많이 쓰이는 단어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어서 활용 잘하면 쉽게 국어의 자신감이 생길듯해요.
저도 함께 보다 보니 헷갈리는 단어에서 다시 한번 점검하면서 볼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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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학부모가 되고나니 우리말에 관심이 생겼다. 물론, 아이에게 알려주기 위해 나 또한 공부가 필요했다. 요즘은 대화?가 없다. 사라졌다. 나때엔 그래도 인터넷 메신저로 이런저런 말을 많이 주고 받았는데 요즘 아이들에게 학교를 제외한 모든 곳에서 대화가 많이 사라졌다. 편지를 서로 주고 받는다 라는건 상상할 수 없다. 요즘 10대들 혹은 어른들조차도 자신의 감정을 이모티콘 하나 쉽게 말해 클릭하나로 전달한다. 그렇다보니 글을 쓰는 횟수가 줄어 무엇인 맞고 틀린지 종종 헷갈린다. 아이와 함께 공부하기 딱 좋은 책이다. 어제는 학교에 돌아온 아이가 엄마 친구들이 덕분에라는 말을 써야하는데 때문에 라는 말을 쓴다라면 말을 했다. 그렇다 지금 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에겐 무언가를 알려주기에 딱 좋은 시기인 듯 하다. 이 시기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제대로 된걸 내가 먼저 공부하고 아이에게 알려주자 이 책은 어린이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초, 중, 고, 직장인, 수험생, 학부모들 모두 우리말에 대해 쉽게 공부할 수 있게 되어있다. 어렵지도 않지만 누구나 한번쯤은 실수 할 수 있는 우리말을 모아놨기에 한번쯤은 읽으면 도움이 될 듯 한다. 요즘 집에 국어사전이나 백과사전이 있는 집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인터넷 검색이면 다 나오는 세상이니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은 두고두고 봐야 할 책이다. 꼭 필요한 것만 헷갈리지 쉬운 것들만 모아놓았기 때문에 아이들도 부담없이 공부 할 수 있다. 나는 종종 맞춤법을 틀린다. 가끔 헷갈리고. 무엇인 맞는지 검색해도 잘 모를때가 많았다. 이런 나에게 틀리기 쉬운 말 바로쓰기 부분이 너무나 많은 도움을 주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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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이지만 문법에서는 어른이 되어도 헷갈리고 혼동스러운 말이 제법 있다.
이케아북에서 출판된 어린이 미래교양시리즈 4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을 만나 보았다. 기대이상의 여운이 함께 하는
책이다. 구체적인 그림과 글이 제시되어 있고, 정말 일상에서 헷갈리기 쉬운 말들고 구성되어 있어서 매우 요긴한 책이다.
비슷한 말 구분하여 쓰기, 헷갈리는 띄어 쓰기의 정복, 틀리기 쉬운 말 바로 쓰기를 통해서 우리말 공부를 실속적으로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한 예로 ~데/~ 대 의 차이점은 잘 알지 못한다.
~데는 다른 사람에게 말한 것을 전해 듣고 전달할 때 쓰는 말이고 ~대는 직접 들은 이야기를 전달할 때 쓰는 말이라고 한다 헷갈리는
말의 의미를 이해시키고 실제적인 문장을 제시해 주어서 제대로 된 표현을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의미의 사전적인 뜻을 적어
주어서 의미를 심층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해 준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제시된 삽화의 군더더기 없는 그림이 의미 전달을
한층 더 쉽고 유의미하게 만들어 주어 기억에도 오래 저장 될 수 있을 것 같다. sns 사용으로 한글규칙이 파괴되고 심하게 줄여진 말을 통해서
오히려 의미전달에 방해가 되는 것도 많이 보아 왔는데 한글날이 있는 이달에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재미있게 다갈 수 있는 책이 되어 줄 것이다.
소년 한국에서 출판된 우수 어린이 도서 시리즈를 관심 분야의 책을 통해서 만나보아도 즐거운 시간이 되어 줄 것이다. 그렇게 길지도
않으면서 아이들에게 또 다양한 연령대의 어른들이 참고하기에도 손색이 없는 군더기 없는 깔끔한 실용서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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