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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 일러스트 엽서, 책디자인 이 세개는 만족스럽습니다. 그 외 출고지연안내, 포장, 인쇄 전부 가관입니다. 지연 이유 설명 하나없이 통보메일 하나 보내고 포장은 한건지 만건지 뽁뽁이도 없고 고작 작은 포장충전재 하나 덜렁 성의없이 넣어놓고 인쇄는 파본검수를 한건지 만건지 흐리게된 페이지가 굉장히 굉장히 많습니다. 한정판박스 모서리는 손상되고 책은 페이지를 넘길수록 인쇄가 흐려졌다 진해졌다 가관이에요. 돈 한두푼도 아닌데 실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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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쁜 책 표지에 사족을 못 쓰는데다 종이책 파라 ㅋㅋㅇ 연재나 기다무 같은 이북은 읽지 않고 오로지 감각에 의존해서 복권을 뽑는 기분으로 종이책을 구매하는데요, 이 책도 몇 번의 망설임 끝에 한정 박스와 예쁜 표지, 재밌고 따뜻할 것 같은 소개글에 냉큼 질렀습니다. 읽어본 결과를 말하자면 이건 당첨된 복권이고 성공한 주식이예요 재밌어요...ㅜㅜ오랜만에 구매하고 후회 안 할만한 재미있는 책 찾아서 좋았어요 |
| 예판 때 사놓고 이제야 후기를.... 아무렴 종이책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이 소설이 완결 난 뒤에야 알아서 막힘없이 달렸거든요 ㅋㅋ 다 읽고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다며 혹시 몰라 예스24에 와봤는데 크으으... 사야할 운명이었던 겁니다. 후회 없습니다...굿. 제가 한 번 읽은 건 웬만하면 다시 읽는 편이 아닌데 이건 가끔씩 펼쳐봐요. 상상하면 나도 즐겁고 포근해지는 힐링물... 너무 좋아요.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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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한정판이라 재고가 없을 줄 알았는데 남아있어서 얼른 구매했어요! 종이책이나 이북으로 나오면 꼭 사 읽고 싶은 이야기여서 너무 좋아요 ㅠㅠ 박스나 표지 디자인도 예쁘고 같이 온 일러스트 엽서도 마음에 꼭 드네요. 따뜻하고 동화같으면서도 유머 가득한 이야기에요. 여러 사건들을 함께 겪어나가면서 어쩌다 보니 사랑에 빠지게 된 두 사람이 정말 너무 귀여웠어요 ㅋㅋㅋㅋ 1권 처음부터 마지막 외전인 티베리우스 이야기까지 쉴틈없이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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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라 종이책 출간 소식을 들은 날부터 출간되길 기다렸고 이렇게 예약판으로 구매할 수 있어 좋았어요 구매 당시 발송 예정일이 지났음에도 별 다른 소식없이 배송이 늦어져 누락인지 좀 걱정했었는데 어쨌든 받기야 잘 받았고 받아본 실물과 구성이 예뻐 충분히 만족스러웠어요 소장에 의미를 두고 구매했기 때문에 이제 이북 출간 일정을 또 기다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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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다 아기자기하고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다 읽는데 너무 배가 고파지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근데 너무 재밌었다 아기자기하고 너무귀엽고 귀염뽀작하고 너무너무 좋았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고 남주도 매력적이었고 여주도 진자진짜친짜 매력적이었다 음식들도 먹어보고싶고 박스본이라 더 좋다 ♡♡ 작가님의 다음작품도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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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은 정말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 입니다. 여주인공 헤이즐이 할아버지가 가진 황궁에 있는 땅을 찾아 가면서 이야기가 벌어집니다. 할아버지는 돈벼락을 바랐지만 헤이즐은 농사 짖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황궁에 있는 땅으로 농사를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 황궁 주인공인 황제는 농사 자체를 싫어해서 헤이즐의 농사를 방해하기 위해서 신분을 위장해서 접근하지만 차츰 헤이즐에게 빠져들면서 방해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헤이즐이 모르게 도와줍니다. 결국엔 헤이즐과의 결혼으로 막을 내립니다. 행복한 이야기이며 몇몇 사람들은 헤이즐을 방해하지만 거의 모든 황궁 사람들은 헤이즐의 매력에 빠지는 이야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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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궁 옆 마로니에 농장 박스 세트 구매했어요. 이제는 믿고 보는 연담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연담에서 나오는 로판들은 다 재밌는거 같아요. 할아버지의 멋진 투자로 황제궁 옆에 농장에 가진 여주가 태양의 손으로 모두를 사로 잡은 내용을 보면 뭔가 힐링이 되는 기분이 드네요. 또 밝은 여주와 황제람 투닥투닥 알콩달콩한 모습이 귀여워서 그런지 보기만해도 흐뭇합니다 표지도 예쁘고 내용 또한 예쁘니 힐링하고 싶을때 보면 좋아요. 박스라 더 맘에 드네요~ |
| 신간을 둘러보다가 우연히 알게됐는데 내용이 궁금해서 연재사이트에서 한두편 보기 시작했어요. 초반에는 여주가 하는대로 다 잘되기만 하고 여주도 귀엽고 하긴 했지만 뭔가 소꿉장난 느낌으로 읽다가..심리적으로 지치고힘들때 읽으니 소소하고 귀엽고 아기자기한 이야기들에 힐링하는 기분이 들었다. 주인공들 넘 귀엽고 조연들 농장 동물들 등등 재미있게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