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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헬스 관련된 만화들 굉장히 많이있는데 그중에서도 제일 재밌게 보고있는 만화입니다. 감자튀김을 너무 좋아하는 에루후다(엘프다) 권을 거듭할수록 뱃살이 더 나오는거 같습니다. 이번권에서도 신캐릭터가 등장했습니다. 다음에는 어떤 캐릭터들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이번권은 초판한정으로 일러스트 카드가 두장들어있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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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이세계물에 등장하는 엘프 종족은 모두 몸매가 날씬합니다.여기에 등장하는 엘프는 몸이 통통합니다.그녀는 다이어트에 성공해도 이후에 자신이 좋아하는 감자튀김 때문에 다시 원래 몸매로 돌아옵니다.그런데 여기 등장하는 대부분의 이세계 종족 여성들은 통통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크엘프 는 여주인공의 숙적이지만 편의점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그녀 역시 약간 통통한 몸매 의 소유자 입니다.성격도 다크엘프 이지만 나쁘지 않습니다.스토리는 일상생활에서의 다이어트 노력기나 감자튀김은 얼마나 훌륭한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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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19금이 아니군요. 노출이 꽤 있지만 저언혀 섹슈얼한 느낌이 없는 것도 놀랍네요. 아무튼 살 때문에 본래의 이세계로 돌아가지 못 하는 존재들이 엄청 많은 건지 헬스장에서 짱먹는 여사친같은 히로인 에루후다(엘프다?)와 닮은 꼴 천지입니다;; 엘프, 다크엘프, 드래곤, 사티로스, 자이언트, 오크, 스켈레톤 그리고 라이카? 는 그냥 개 이름인데 다른 명칭이 있으려나... 모두 임계점까지 풍만하게 모에화시켜버렸습니다;; 무인도로 여름캠핑을 갔는데 오징어 보존법을 획득했습니다. 대왕오징어도 동일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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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입소문이 나고 피규어까지 출시될때까지 관심을 가지지 않다가 너무도 재밌다는 글이 연속으로 올라와 결국 초판특전도 얻을겸 4권부터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그저그런 엘프가 일본이라는 이세계로와서 살이 쪄서 이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남주한테 트레이닝 받는 그런 내용인가 했는데... 그 내용도 맞지만 많은 이세계 종족들이 (주로 여자) 이세계인 일본으로 와 평화로운 상태에서 마음껏 이세계 맛을 즐기다가 그만... 포동포동해져서 결국 이세계에서 일상물을 만들게 되어버린 치유물 같은 작품이네요 확실히 코믹합니다 확실히 마음편하히 볼수 있고요... 무엇보다 제목과 다르게 많은 이세계 종족을 만날수 있습니다 야한 것을 싫어하는 서큐버스도 볼수 있죠... 개인적으로 1권부터 안본게 너무 후회될 정도인 작품이네요... 코스노바 스타일 코믹물을 좋아하시면 매우 재밌게 볼수 있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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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기고 튀겨서 오동통한 일상(?) 판타지 튀기고 튀겨서 오동통한 일상(?) 판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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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만난 모든 아낙네들과 가는 할렘 무인도 생활!뽀로리도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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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쿠도키의 만화 '엘프 씨는 살을 뺄 수 없어' 4권에서는 3권의 끝에서 암시했던 것처럼 에루후다의 숙모가 나타나 그녀를 혹독한 다이어트의 길로 인도하고, 나오에가 일하는 안마시술소 점주가 사욕을 위해 구매했던 무인도에서 이세계인들과 함께 즐기는 여름 휴가의 면면을 보여주며 후반부에는 이세계인들의 모성을 자극하는 서비스화까지 담았다. 4권에 대한 감상을 두 가지로 나눠본다면 예상했던 대로의 전개와 예상과는 다른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나태해졌다고 판단한 에루후다를 엄하게 지도하기 위해 나타난 그녀의 숙모 에피소드는 처음부터 끝까지 쭉 예상한 그대로 전개됐다는 점이 그렇다. 반면에 여름 바캉스 에피소드는 여러모로 예상을 웃도는 내용을 담고 있어 개성적이라는 느낌을 준다. 후반부 서비스 에피소드까지 포함해서, 다이어트와는 어째 연이 없어보이는 장면들이 이어지고 있는데 과연 이세계의 아가씨들은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까? 사실 이세계를 오갈 때에 같은 규격이어야만 통과할 수 있다는 설정 때문에 그녀들이 다이어트에 성공하지 못하는 한 이야기가 계속될 것이니 아직까지는 괜찮지만 말이다. 아마 되돌아온다고 하더라도 다시금 에루후다가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시점이 돌아온다면 결말이 될 가능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