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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나라 4권 니헤이 츠토무 작가의 작품입니다. 4권은 연재분량 21화~27화까지르 내용입니다. 작품의 주요 설정인 인형병은 사람이 기계인형으로 변하는 병을 이야기하며 이병에 의해 완전히 침식당한 환자는 일반적으로 자아가 없는 좀비 같은 존재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인형병의 진행속도는 개인차가 커서 말기 상태로 접어들기 전에 생을 마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인공천체인 아포심즈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인간과 인형의 전투가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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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천체 아포심즈가 배경이다. 태양을 선회하는 천체가 아니기 때문에 지상의 기상은 기상위성으로 통제되며, 본래 인류는 핵 부분에 거주했다. 하지만 50세기 전 전쟁에서 패배해 인류는 외곽으로 추방되었다...라는게 세계관의 기반 설정. 작중에서는 지각 부분에 위치하는 제국의 황제가 유적층을 뚫고 내핵부분을 장악하려고 하는데, 내핵은 매우 단단한 초구조체로 둘러져 있어서 자신의 야망을 이룰수가 없었다. 그 초구조체를 뚫을 수 있는 AMB탄[5]을 유적에서 발굴하고 그것을 내핵 안쪽에서 온 접이식 자동기계 타이타니아가 훔쳐 도망가게 되는데. 그리고 그녀를 구하는 과정에서 코드와 AMB탄을 우연히 줍게 된 에슬로. 타이타니아를 추격한 리베도어 제국의 정규기계인형 이유의 습격으로 마을은 몰살당하고 유일한 생존자가 된 에슬로는 제국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서 정규인형이 되어, 타이타니아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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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번 좋은 평가를 못해서 마음이 아프지만 이번에도 역시 열화가 멈추지 않는다. 우선 필치가 조잡하고 그림의 밀도가 거의 부실한 수준에 가깝다. 이렇게 얇으면 이미 작품의 리얼리즘에 영향을 미친다. 아바라라고는 말하지 않더라도, 적어도 시드니아 레벨까지는 되돌려 주었으면 한다. 캐릭터 조형물도 비교적 적당해 거의 구분이 가지 않는다. 머리색 빼고는 케이샤와 제이토님은 거의 동일인물이고 에스로와 카지원도 갑옷화중은 아주 비슷.머리털이 반쪽이 카지노원인가봐요. 그리고 에스로의 머리카락을 검게 하고 안대를 벗으면 토노스, 아니 토오스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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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나라 4권이 나왔네요^^ 시도니아의 가사, 블레임으로 유명한 니헤이츠토무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1권부터 현재 4권까지 보고 있는데..예쁜 그림체에 작가님 만의 세계관이라 상당히 독특한 느낌을 주는 작품입니다 설정도 재미있고 스토리도 흥미로워 누구나 읽기 좋은 작품입니다. 전투신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메카닉물을 좋아하시는 분이시면 더욱더 재미있고 보실 수 있구요. 이번 편은 빼앗긴 팔을 찾아 에슬로 일행의 모험이 담겨 있는데... 자세히 설명하는것 보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백문불여인견 ㅎㅎㅎㅎ 한번 보는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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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나라 4권입니다. 시도니아의 기사나 블레임 등으로 유명한 작가분인 니헤이 츠토무의 작품입니다.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는 작가분이라서 이 작품을 구매해서 봤는데요. 예쁜 그림체에 심상치 않은 설정의 세계관이라 상당히 독특한 느낌을 주는 작품입니다. 설정도 제목과 같은 인형과 관련이 되어서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전투씬도 상당하기 때문에 지루하지도 않고요. 발매텀은 그리 짧지는 않지만 꾸준히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고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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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임」을 시작으로 「바이오 메가」와 「시도니아의 기사」를 지나 현재 「인형의 나라」까지 이르는 동안, 니헤이 츠토무님의 그림체는 복잡한 것을 버리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거칠었던 선이 정리되고 참혹했던 묘사가 단정해졌습니다만, 반대로 장면에 대한 역동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여러모로 「인형의 나라」에서는 하얀 눈이 뒤덮인 듯한 정적감이 흐릅니다. 전반적으로 캐릭터들도 감정의 변화가 적은 편입니다만, 이번에 처음으로 본인의 욕망을 강하게 드러내는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카지원이라는 인물로 이루프 니크의 왕이죠. 자신의 고국을 망친 리베도어를 날려버리고자 하는 일념으로, 타이타니아의 왼팔을 잘라서 도망치는 것으로도 모자라, 날씨조절장치를 격추시켜 리베도어라는 나라 하나를 멸망시키려고 획책하기도 하죠. 매우 무모하고 이기적인 계획이지만, 그만큼 강렬한 감정이 뿜어 나옵니다. 똑같이 고향과 친구들을 잃고 복수를 꿈꾸는 에슬로하고는 또 다른 느낌이죠. 악당인 건 분명한데 묘하게도 작품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이 카지원이라는 캐릭터가 어떤 역할을 하느냐에 따라 작품의 전개가 많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여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