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키오페이지에서 보고 있던 만화인데 책으로 나온다 길래 바로 판매 첫날에 구매했습니다. 완벽한 판타지라고 생각해요 이야기 훌륭하고 그림은 더 훌륭합니다 완전 소장각이라고 생각하고 어서 2권이 출간 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설이 만화화 한걸로 알고 있는데 책읽기를 즐겨하지만 판타지소설 분야는 등한시 하던 저에게 새로운 분야에의 관심을 열어준 만화입니다. 어서어서 빨리 계속 출간되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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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을 사서 본다는건 없는 일이라던 남편이 수줍게 이것만은 꼭 사서 읽고 소장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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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에 즐겼던 만화를 다시 그 때 같은 기분으로 즐길 수 있게 해준 웹툰이었습니다. 책으로 나온다고 해서 바로 구매했네요 수집각입니다.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 원작은 접하지 않아서 비교는 할 수 없습니다만 만화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훌륭합니다 어서 2편, 3편 줄줄이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리뷰는 이제 쓰지만 올 한해가 가고 있는데 언제 나올런지 ㅠㅠ 빨리 빨리 다음편을 보여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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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한것은 나 혼자만 레벨업 소설이었습니다. 우연히 영화관에 갔다가 영화관 광고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 웹툰에 대해 나오는 것을 보고 이 웹툰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처음 몇편을 무료로 보다가 대여하게 되고 소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또 단행본으로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전권을 구매했습니다. 정말 최고의 소설을 최고의 웹툰으로 탄생시킨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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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락 작가님의 레전드 웹툰이죠! 나 혼자만 레벨업 단행본 1권 구매했습니다 ㅋㅋ 초판종료되어 오래 기다릴뻔했는데 구매하고 금방 받아보았어요~ 휴대폰 화면으로 볼때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읽혀서 좋았습니다. 인류 최약병기라 불리는 E급헌터 성진우. 아픈 어머니를 위해 목숨걸고 헌터로 일하고있다. 어느날 공사현장에 생긴 던전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던전 안에 또 다른 문이 하나 더 있었고 협회에 알리지 않고 이중던전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무시무시한 규율과 자비없는 잔인한 지배자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해버리지만 진우의 활약(?)으로 많은 사람들을 구할수 있었지만 던전에서 마지막까지 남게되는건 진우 혼자뿐이었습니다. 죽었다고 생각했던 진우가 눈을 뜬 곳은 병원이었고 절단되었던 다리도 멀쩡해졌고 이상한 상태메세지창이 계속 눈 앞에 보이죠. 마치 시스템 속에서 레벨업을 하는 캐릭터가 된듯이. 하루하루 미션을 수행해야하고 경험치가 쌓이면 레벨이 오르고 진우의 헌터로써의 능력도 점점 상승되어 가는걸 느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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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장르의 작품들이 쏟아지는 와중에 최고라 생각합니다. 카카오페이지 웹툰도 올 소장 단행본도 다샀습니다. 다음권도 빨리나오고 완결까지 연재중단만 안되고 계속 나오면 정말 좋겠습니다. 비슷한 장르의 작품들이 쏟아지는 와중에 최고라 생각합니다. 카카오페이지 웹툰도 올 소장 단행본도 다샀습니다. 다음권도 빨리나오고 완결까지 연재중단만 안되고 계속 나오면 정말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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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나 혼자만 레벨업 1권입니다, 동명의 판타지 장르 소설 나혼자만 레벨업의 웹툰버전입니다, 물론 원작도 상당히 재미있었지만 웹툰이 나오면서 작품이 확 떠버렸습니다, 그정도로 웹툰이 보여주는 매력은 상당합니다, 일단 그림부터 독자들을 끌어당기는데요, 그리고 이 헌터물과 주인공이 강해지는 모습을 그림으로 보는 게 상당히 흥미롭게 보인단 말이지요, 하지만 책으로 나오니까 보기는 좋지만 좀 짧다는 느낌이 드는 건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그래서 책으로도 빨리 빨리 나와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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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소설도 유명하고 웹툰도 재미있다는 주변 평이 많아서 보기 시작했다. 평범하다 못해 최약체인 주인공이 등장하는 정통파 스토리. 1권에서는 별 볼일 없어 보이던 주인공에게 닥친 첫 시련과 숨겨진 힘이 살짝 드러나는 데까지 이야기가 전개된다. 전체 이야기로 치면 초입이지만 던전 레이드가 시원시원하게 구성되었고, 이야기도 쭉쭉 흘러간다. 다음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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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소설로 나혼렙을 다 보았다. 그리고 웹툰으로 보면서 내가 상상했던 장면들을 조금 더 리얼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사실 웹툰이 얼마나 나와있는지 몰라서 소설은 이북으로 보았기에 웹툰은 책으로 소장하고 싶은데 끝까지 가려면 얼마나 기다려야하려나 그리고 앞으로의 점점 커지는 스케일을 웹툰으로 어떻게 표현해낼지 궁금하기도 하다. 아므튼 웹툰도 당연하지만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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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 원작이라고 하는데 소설은 아직 안봐서 비교를 할 수는 없지만 웹툰은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그림도 깔끔하고 흐름도 자연스러워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남주가 젤 약한 레벨에서 최약체로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던전에 들어가게 되는데 죽음의 고비를 넘기게 됩니다. 이중던전에서 살아남아 새로운 퀘스트를 시작하게 되는데 레벨업를 시작하네요. 아직까지 재미있어서 다음권도 구입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