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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는 많은 직장인들 대학생등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게된다. 대부분 거대한 작업처럼 느껴지는 것이 사실일것이다. 규모나 특성에 관계없이 어려운 일이다 이책은 큰 프로젝트가 아닌 중소형의 프로젝트를 위해 최대한 간결하게 소개되었다고한다 나는 전문분야가 아니어서인지 어려운 부분이 조금은 많았다 하지만 관련 전문성이 있는 사람들은 크게어려움없이 잘 읽혀지고 큰 도움이 될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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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라면알아야할프로젝트관리 <프로젝트 관리를 알면 프로젝트가 보인다> 여러 경제경영서와 실용서를 읽어보고 뒤적거려도 봤지만 이렇게 프로젝트 관리라는 분야를 콕 찝어서 디테일하게 쓴 책은 처음 봤다.
이 책은 특히 프로젝트의 철저한 관리에 포커스를 맞춰서 더욱 더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다. 프로젝트 관리를 통해 예측 가능한 모든 것들을 예측하고 그에 적절한 일정들을 계산해 나가다 보면 합리적인 일정을 계산할 수 있게 되며, 역으로 주어진 일정에 맞추기 위해 필요한 자원의 규모가 계산될 수도 있다. 저자는 4500년 전 피라미드 건설에도 프로젝트 관리는 있었다고 하며 조선시대 거북선을 개발하는 일도 프로젝트였다는 재밌는 접근도 보여준다. 특히나 피라미드의 경우 방대한 규모 때문에 초기 설계부터 작업이 완벽하지 않았다면 성공이 불가능했을 것으로 보이고, 거북선은 전쟁 중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자원이 충분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일정이 여유 있지도 않았을 것이고, 더욱이 철판을 덮는다는 큰 리스크가 있었음에도 성공적으로 완료한 대표적인 사례였다고 분석한다.
책의 곳곳에서 밑줄치고 명심해야 될 대목들이 많았다. 특히 표와 그림들로 잘 정리한 부분이 맘에 들었다. 보이는 것만이 관리가 된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보이면 관리가 되고, 관리가 되면 더욱 잘 보이게 되고 결국 프로젝트의 성공 확률은 높아진다. 저자는 이 책이 프로젝트 관리 입문자에게 유용한 내용이지만, PMP 자격을 취득한 사람이나 새롭게 프로젝트 관리자로 임명된 사람에게도 빠르게 프로젝트 관리를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고 한다.
책의 구성은 총 4개의 파트로 첫장에서는 프로젝트 관리의 배에 대해 설명하고 2장부터 4장까지는 프로젝트 관리의 과정 3단계에 따라 설명한다. 프로젝트 기획 -> 프로젝트 실행 및 통제 -> 프로젝트 종료 순인데 세부적인 챕터에서 더 잘게 나눠서 전 과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